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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논현/금호 이금엽목자 목장보고서 2021.02.23

1-2논현/금호 이금엽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전지언(jiki0***) 1 40

전지언(jiki0***)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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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1-2논현/금호 이금엽목자 목장보고서


&일시:2021년2월19일 금요일

&장소:듀오 카톡방

&모인이:이금엽,임화선,정경주,이영,전지언

&시작기도:이영집사님

&예배인도:이금엽 목자님


*마음열기*


설날 명절로 인해 2주만에 드리는 목장예배입니다.코로나로 가족들이 함께 모이지는 못하는 환경속에서 각자 형편에 맞게 명절을 잘 보내게 되어

감사합니다.

2주간 마음에 쌓아두었던 나눔과 명절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며느리입장과  시어머니입장을 서로 들어볼수 있어 

목장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인정받기 좋아하는 자신의 모습을 회개하며 구원을 위한 성령의 동역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나혜경집사님은 3월까지 친정어머님과 함께 지내신다고 하는데 두분의 건강과 속히 일상생활 할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말씀읽기*


주일예배

성령의 동역자(사도행전16:1-5)

1.수행원 이어야 합니다

2.제자여야 합니다

3.가정에서부터 말씀으로 양육되어 칭찬을 받아야 합니다

4.부르심에 순종하여 규례를 지켜야 합니다


*해석하기&돌아보기


Q1. 바울과 바나바에 대해 다시 나눠보세요.


Q2. 여러분은 어디서나 수행원입니까? 대접 받으려는 사도입니까?


Q3. 명절을 지나며 불신자나 가족에게 칭찬받은 일이 있었나요?


Q4.가정과 일터에서 구원을 위해 양보해야 할 비본질적인 일은 무엇입니까?


Q5. 날마다 빼놓지 않고 반드시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중에 말씀 묵상은 몇 번째입니까?


A집사님


난 바나바처럼 살고 싶은 마음이 있다.

누군가가 가만히 있는 나를 건드리지만 않으면 별 문제없이 편안히 지낼 수 있는 무던한 사람이다.

그런데 나의 자존심이나 나를 자극하게 되면 나의  밑바닥을 보게 되는거 같다.

너무 억울하고 분한 마음에 화를 쏟아내고 밑바닥을 보이게 되니 힘든 부분이 있다.

속시원함보다는 후회로 마음이 더 힘이든다.

나는 대접받기보다는 늘 가정에서 시부모님 눈치보며 내가 하고 싶은것도 못하고 다 참고 살아서인지 구원을 위한 수행원역활은 못하고 있다.


B집사님


20대 시절엔 공동체에 속해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던거 같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하나님에 대한 원망으로 교회를 멀리하게 되었다.

난 세상칭찬에 집중하며 살았었다.나름 사람들에게 칭찬받기 위해 노력하며 살았다고 생각했었는데 옛친구와 있었던 일들이 생각나면서

이기적인 나때문에 여러사람으로부터 비난을 감당하면서도 묵묵히 내곁에 있어준 친구에 대한 고마움과 나의 언행들에 대한 후회와 반성의

시간으로 한주를 보낸거 같다.

난 친한친구면 당연히 나의 감정을 다 쏟아내도 당연히 받아줘야 되는거라 생각했었고 늘 이런식의 자기합리화로 친구와 가족,남편과 자녀를 힘들게

했구나 깨닫게 되었다.이런 나로 인해 남편이 구원받을수 있는 기회를 내가 오히려 막고 있는거 같다.

늘 나만 힘들고,내 생각대로 결정하고 행동하기 보다는 이제는 남편의 말에도 귀 기울이고,하나님께 먼저 기도로 구하고자 한다.


C집사님


늘 나의 내면엔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고 대접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는거 같다.

명절에 시댁에 가서 시어머니를 도와주지 못하는게 몸은 편하지만 마음이 너무 불편했다.

이해해 주시는 시엄머니 배려보다는 혹시라도 내가 칭찬받는 며느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있는거 같다.


서울에 살고 있던 언니가 포항으로 이사를 가게되서 가족들 모두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괜히 샘이 났다.

과연 내가 간다고 해도 이렇게 좋아할까...라는 섭섭한 마음이 들었다.

내가 가족들에게 어떠한 영향력도 끼치지 못하고 형편상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너무 속상하다.

언니는 믿음으로 잘 살아가는 모습에 불신인 친정식구들이 좋아하는데 나는 믿음으로 잘 살고 있지 않은거 같아 칭찬받고 있는지모르겠다. 


D집사님


명절에 딸래미가 놀이동산 같이 가자고 졸라대서 남편과 함께 롯데월드에 갔다.

입장권이 생각보다 비싸서 당황했다.그런데 딸래미는 교복을 대여해서 사진도 찍겠다고 하니 너무 화가났다.

내 표정을 보더니 교복대여비는 자기가 지불하겠다고 하면서 탈의실에 들어갔다.

마지못해 온 놀이공원의 입장료가 너무 비싸 맘 상해 있었고,이 모든게 딸래미 때문이라는 원망이 생기니 막상 딸한테는 화내지 못하고 

남편에게 분풀이를 했다.남편이 본인도 너무 힘들다는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이왕 남편과 딸아이와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자 왔는데 가족들의 마음보다는 돈 생각이 먼저났고 ,아직도 어린애처럼 군다는 고정관념으로 인해

딸아이의 구원을 방해하고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딸아이가 채워지지 못하는 마음을 채워주는것도 구원을 위한 것이니 내가 놓치고 있었던

비본질적인 것에 대해서도 적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집사님


바울과 바나바에 대해서 사도행전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착하고 능력있고 늘 인정받는 삶을 사는 바나바는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임이 분명하다.

나도 바나바처럼 나이스하고 어디서나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명절에 가족과 함께 예배드리자고 권면하기가 너무 힘이 들었다.혹시나 거절당할까 두려움에 정작 해야 할 말은 못하는게 있다.

구원보다는 좋은관계와 좋은 말만 듣고 싶어하는 이런 내 모습이 바나바와도 같은거 같다.


하나님이 이방민족을 구원해주시고 바울 또한 이방인을 차별없이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늘 시댁식구를 이방인처럼 대하며

맘속으로 차별하고 끝없이 내 맘속에서 밀어내고 무관심으로 지내왔다. 구원을 위해 애통함이 없으니 구원을 위한 행함도 없음에 참 부끄럽다.

이제는 시댁식구를 위해 잠깐이라도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거 같다.


*기도제목*


이금엽 목자님

1.가족들의 아픔에 체휼하며 성령의 동역자로 세울 수 있기를 

2.가족들 예배와 공동체로 돌아오기를


임화선 집사님

1.옛것을 버리고 새사람을 입을수 있기를 믿지 않은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할수 있기를 

2.남편이코피가 쏟아지는 원인을 찿아서 치료가 될수 있기를 

3.규원이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기를


전지언 부목자

1.생색내지 않고 수행원으로서 가족을 잘 섬길수 있도록

2.남편(심희준)하연 예배회복을 위해

3.남편사업장(르노이수.대방대리점)2월 잘 마감할수 있기를

4.하연이 편입공부와 진로.민석이 학업과 목장에 잘 붙어가길

5.저희 형편에 합당한 집을 주세요


나혜경 집사님

1.약이 잘 맞아서 식욕이 돌아오고 식사 잘 하시고 영육이 강건해지시기를 

2.1월 30일 홍성으로 딸이 이사가는데 혼자서도  외롭지 않고 잘 지낼수 있기를

3.아들 군생활 건강하게 마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영 집사님

1.너무 높은 잣대를 지호에게 들이대고 훈육하기보다 눈높이를 맞춰 사랑으로 이끌수 있기를

2.아이들을 위한 기도 남편을 위한 기도를 게을리 하지 않기를 

3.지호가 학교에서 좋은 친구들이 생기고 행복하게 지낼수 있기를

4.가족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허락해 주세요


정경주 부목자님

1. 남편과 아이들에게 그러므로하며 잘 들어줄 수 있는 제가 될수 있기를 

2. 이사갈 곳 인도해주시길 

3. 몸이 피곤해지니짜증이늘고우울해집니다. 영육이 강건해지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이금엽 21.02.23 18:02

이영집사님 기도와 나눔 은혜였습니다. 지호가 전학 온 친구와 친하게 지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보고서로 수고해 주신 부목자님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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