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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휘문168-2 (평숙영 목자) 목장 보고서 2020.01.14

직장휘문168-2 (평숙영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혜정(hjlove0***) 1 117

김혜정(hjlove0***)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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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휘문168-2 (평숙영 목자) 목장 보고서

 

 

일시: 2020년 01일 12일

장소: 교회 인근식당

참석인원: 평숙영, 신명흔, 고인숙, 강옥식, 김혜정

시작기도: 신명흔

말씀: 사도행전7:1-8, 성령의 떠남

인도: 목자님

 

 

목장 스케치

 

설레는 맘으로 새 목장 첫 모임을 하게 되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참석하지 못한 김숙영 집사님, 이영미 집사님 다음 주에는 목장에서 꼭 뵐 수 있기를, 울 목장 올 한해도 함께 잘 매여서 가길 기도합니다.

 

 

주일말씀

첫째: 하나님은 어디나 계십니다.

둘째: 고향과 친척을 떠나라고 하십니다.

셋째: 아비가 죽으매 떠납니다.

넷째: 떠나도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다섯째: 영적 자녀 낳는 것이 떠남의 결론입니다.

 

나눔제목

 

1. 각자 가족에 신앙과 족보와 어떻게 우교에 오게 되었는지?

2. 고향 친척 아비 집을 떠나지 못 한 것은 무엇입니까?

 

 

 

가집사

딸 학교 학부형으로 전도사님을 통해서 큐티 모임을 알게 되었다. 딸이 먼저 개척해서 오게 되고, 예배하는 딸을 데리려 오다가 듣게 된 목사님 말씀이 너무 은혜가 있었다. 그런데 형편이 너무 어려운 분이 있는데 우교에 와야만 회복 될 것 같았다. 그래서 남편한테 얘기한 다음 제가 먼저 우교에 오게 되었고, 그 이후에 남편이 따라서 오게 되었다. 우교에 와서 딸과 아들이 신 결혼도 했다. 지금은 남편과 함께 섬기고 있고 우교가 없는 가정사는 있을 수 없다. 양육도 받고 아들은 초6학년 때 오고 손주가 있는데 오고 지금은 3대가 모두 우교에 다닌다. 그래서 한 말씀으로 가족들이 듣고 가고 있어서 통하는 게 있다.

 

나집사

지인분이 수요예배 때 휘문 정문 건너편에 있는 곳으로 밥 먹으로 오라고 해서 수요예배 따라 다니다가 등록하게 되었다. 친정엄마는 초5학 때 돌아가셨다. 그 후 아버지는 재혼 하셨고 새 어머님은 막내인 저한테 잘 해 주셨다. 잘 살다가 결혼을 했는데 2007년에 남편이 돌아가셨다. 나는 가장 소중한 엄마와 남편을 떠나보냈다. 하나님은 참새 한 마리도 땅에 떨어뜨리지 않으신 하나님 하면서 열심히 살았다.

작년에 외국에 나가려고 유학비자로 준비를 하고 계약을 다 했다. 그런데 친구후배가 외국 나가기 전에 종합검진을 해 주겠다고 해서 갔는데 유방에 이상이 있다고 비행기 티켓을 연기를 하고 종합병원가라고 해서 조직 검사를 했는데 유방암2기라고 결과가 출국전날 나와서 못 가게 되었다. 또 다른 대학병원에 갔는데 수술 날짜를 5월 달에 잡았는데 또 수술날짜가 두 번씩 2주째 미루어졌다. 그래서 외국에 있는 친구와 통화하면서 신유은사가 있는 어머님 같은 권사님이 생각나서 전화를 했다. 그런데 기도를 받고 기도함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다집사

우교에 오게 된 것은 남편의 혈기로 맘이 곤고하고 힘들어서 교회를 옮겨 보고 싶었다. 일년동안 기도하고 내가 다녀야 할 교회를 찾는 중에 지인에 소개로 수요예배를 통해서 오게 되었다. 아직도 남편과 아들은 우교에 나오지 않고 있다. 딸하고 다니고 있다.

 

라집사

재혼한지는 20년 되었다. 재혼해서 잘 살아 보고 싶은 맘도 잘 보이고 싶은 맘도 있었다. 막상 살아보니까 남편의 단점들이 드러나다 보니까 헤어지고 싶은 맘이 있었지만 다시는 이혼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재혼이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각자 자식들은 두고 둘만 살기로 하고 재혼을 했다. 남편은 모태신앙으로 말씀으로 나한테 들이대니까 서점에 가서 성경책을 샀다. 그리고 밤을 새면서 자랑 죄, 교만 죄, 술 치한 죄 하면서 성경책에 꼬리표를 붙여가서면서 성경을 읽었다. 욥기서 말씀에 하나님이 나를 단련하여 정금같이 나오리라는 말씀이 꽂혔다. 그래서 다시 집에 들어갔는데 울 딸은 우울증이고 해서 아들이 먼저 유교에 와서 말씀을 듣고 누나가 우교에 오면 우울증이 해석이 될 것 같다고 전도를 했다. 그리고 나서 아들이 엄마 아빠도 우교에 오라고 해서 등록은 하지 않고 여러 교회를 돌아다니고 있는데 아이들에 전도로 미안한 맘에 와서 새 가족등록을 하고 부부목장에도 가게 되고 정착하게 되었다. 그런데 우교에 제일 먼저 와서 울 가족을 전도한 착한하고 모범생인 아들이 여러 가지 상황으로 결혼을 미루어지게 됨으로 인해 남편과 저한테 폭발 했다. 지금도 문자만 보내고 얼굴을 보지 않고 있어서 친 자식보다 더 잘 해주고 키웠는데 배신감도 들고 맘이 너무 아프다.

 

마집사

저는 남편의 인물을 보고 결혼을 했다. 내가 재력이 있어서 결혼해서 3년은 잘 살았다. 아이 세돌 때부터 남편은 외도를 했다. 남편이 카드빚과 가게수표를 써서 내가 보험회사를 나가면서 10년 동안같이 빚을 다 갚았다. 아들 고3학년까지 남편과 같이 교회도 잘 다녔다. 그런데 나중에는 나 혼자서 지인에 소개로 우교에 등록 하지 않고 1년을 수요예배를 다니다가 2005년에 등록을 했다. 남편은 아들이 대학입학 후 집을 나겠다고 나가서 15년이 되었다. 지금은 제가 급성 당뇨로 신장이 35%만 남아서 장기이식 하려고 신청해 놓고 이틀에 한 번씩 투석을 하고 있다.

 

 

 

기도 제목

 

평숙영

1. 헤어지기를 잘하게 하시옵소서(친정엄마,자녀들)

2. 아들의 생계를 인도 하시옵소서

3. 목장 잘 섬기게 하시옵소서.

 

강옥식

1. 올해 한해는 주님과 친밀한 교제가 되게 해 주시고 주어진 역할을

잘 감당하게 은혜 내려 주시길 기도합니다.

2. 보영(평안)이를 잘 순산 할수 있길 지켜 보호하여 주시길

 

고인숙

1. 새 목장에 잘 적응 할수 있도록

2. 김지훈 우리들교회 나오도록

 

신명흔

1. 영육의 모든 기득권 포기하고 떠날 수 있기를

2. 저와 진아 건강 지켜 주시옵기를

 

김혜정

1. 날마다 말씀묵상으로 내 모습 잘보고 구원에 사명으로 나아가도록

2. 남편(정원삼) 아들(정은총) 성령이 임하여 공동체 올수 있도록

3. 두 자녀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평숙영 20.01.14 23:01

하나님을 찾고 찾은 결론이 우리들교회라는 나눔은 공통이네요
되는일이 없었던 지난날이지만ᆢ
되는일만 있는 우리들이 모였습니다
일년을 함께 울고 웃고 회개하며 ᆢ
함께가요
김부목자님의 보고서 섬김으로 한번 더 은혜를 누립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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