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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휘문 직장 (정해순A 목자님) 목장보고서 2020.01.14

200-4 휘문 직장 (정해순A 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경화(day***) 2 82

김경화(day***)

2020.01.14

2

82

 

    1. 200-4  인천/김포 (목)야간 (정해순A 목자님) 목장보고서

    2.  

       

  • * 모인날: 2020. 1. 9 목요일 저녁7

  • * 모인곳: 검암역 인근카페

  • * 모인이: 정해순A, 김경화B, 최자윤B, 이은주F, 조윤선, (5)

  • * 말씀인도: 정해순 목자님

  • * 시작기도: 김경화 부목자

     

     

    인천, 김포 (목요일/야간)  목장 첫 만남 입니다.

     

    고홍주 집사님은 다리 수술을 하시고, 박시현 집사님은 감기로 함께 하시지 못하셨습니다.

    빠른 회복 위해 기도 드리며, 다음 목장에서 꼭 뵙기를 소망합니다.

    저희 목장은 송도, 영종도, 김포에서, 직장 끝나고 목요일 저녁에 모입니다.

    첫 목장이라 어색할 줄 알았지만, 역시 우리들교회 목장 내공으로 바로 찐한 나눔으로

    서로 울고 웃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수요예배

    시편139:1-24 박동진 초원지기님

     

    나의 생각을 잘알고 계신 하나님을 깨달은 사건이 있는가?

       나와 상관없는 하나님 같으신가?

    모든 집사님들 : 나의 생각을 잘 알고 계신 하나님을 깨달은 사건이 있습니다.

     

    고통의 사건에서도 여전히 함께 계신 하나님을 깨닫고 있나?

       나만 혼자인 것 같은가?

     

    조윤선 집사님: 어지러움 때문에 병원에 가도 이상은 없다고 하는데 일상생활이 집에서는 가능하지만 밖으로 나가면 더 어지럽다. 아직은 혼자라는 생각은 없다.

     

    이은주 집사님: 고통 속에서 한동안 안되다가 이제는 느낀다. 나의 하나님이 되기까지 어렵더니 하나님이 하심을 깨닫는다.

     

    최자연 집사님: 하나님이 외면하고 있는 것 같다. 내가 순종이 안 되는 것이다.

     

    나의 원수는 나 자신인가? 미워하는 원수가 있나?

  • 조윤선 집사님: 과거에는 언니였다. 양육을 받으니 언니가 수고함을 알았다.

     

     

    주일예배

    사도행전6:8-7:2 “성령의 얼굴

     

    결혼, 직장, 가정에서 성령의 은혜와 권능으로 버티고 통과하나?

       그것이 기적과 표적이 되는가? 내 성품으로 하다 죽을 얼굴을 하고 있는가?

     

    정해순 목자님: 아멘

    조윤선 집사님: 성품으로 하는부분이 많다.

    김경화 부목자: 성품으로 하다 죽을 얼굴인 경우가 많다.

    이은주 집사님: 성품이 아직은 비율이 더 크다.

    최자윤 집사님: 성품으로 한다.

     

    매수하는 자, 충동하는 자, 거짓증인 중에 어떤 자인가?

     

    정해순 목자님: 충동하는자

    김경화 부목자: 거짓증인

    이은주 집사님: 매수, 충동하는자

    최자윤 집사님: 충동하는자.

     

    화내는 천사의 얼굴인가? 우아한 사단의 표정인가?

     

    정해순 목자님: 천사도 사단도 되다가 빨리 돌이킨다. 애쓰는 모습을 발견한다.

    조윤선 집사님: 저도 그런 것 같다.

    김경화 부목자: 우아한 사단의 표정

    이은주 집사님: 왔다 갔다 하다가 남편이 예전과 달라지니 눌렸던 마음이 터지는 것 같다.

    최자윤 집사님: 화내는 사단의 모습^^;;

     

    << 첫만남 자기 소개 >>

     

    정해순 목자님

    어릴 때부터 친 오빠에게 매를 맞았다. 늘 밖으로 나갔고, 가출까지 했다. 

  • 어릴때 갔던 교회를 기억하며 항상 하나님을 찾았던 것 같다.

  • 30 대에 큰언니 딸과 캐나다 유학을 갔고, 그곳에서 말씀이 알고 싶어서 큐티 모임을 갔는데 목사님이 강의해 주셨는데 한국에 오면 꼭 오고싶었다.

    한국에 와서 양육 받고 우리교회에서 남편을 만났고 늦은 나이에 아들도 낳았다. 

  • 순종하고 오니 영적 후사까지 주시는 표적과 기사를 주셨다. 남편이 교대근무여서 예배가 고난이 되었다.

    은혜를 깨닫는 게 믿음인데 그 믿음 될 때까지 하나님과 씨름하면서 무릎 꿇을 수밖에 없는 갈등하는 구조였고,  갈등충만이 성령충만이 되었다.

     

    조윤선 집사님

    우리들교회 오게 된 계기는 뭔가 계속 메마른 것이 같아서 오게 되었다.

    오랫동안 은행근무하다가 집안의 사정으로 퇴사를 하고 지금 하는 일을 만났는데, 나는 왜 제자리인가? 생각하게 되었다.

  • 지금 다니는 직장의 지인의 소개로 오게 되었는데 전도집회때 와서 너무 은혜 받아서 다니고 있다. 

  • 나의 고난은 언니이다. 언니의 이혼과정을 통해 그 모습을 보면서 언니를 판단하고 정죄했다.

  • 언니가 암사건 중에서 하나님 찾지 않았다.

    언니가 나를 아끼는데 내가 암에 걸리면 언니가 하나님을 만날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사고만 치고, 이해 안 되는 언니를 일대일 양육 받으며 깨닫기는 했으나 온전하게 받아들이진 못한다.

    내가 하려는 마음을 내려놔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 가족들이 언니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것 을 언니가 얘기하는데 그렇게라도 말해줘서 감사한마음이 들었다.

    남자친구가 교회 왔지만 못 오겠다고 하니 마음이 힘들어서 계속 어지러움이 있는 것 같다.

     

    목자님: 택자인 집사님은 꼭 신결혼 하시길 기도한다. 올한해 양육의 해로 삼으시고, 왜 어지러움증까지 가는지 잘 생각해 보셔야 한다.

  • 이번에는 그부분 직면하면서 양육받으시길 권면한다.

    오늘 안나 처럼 기다림이 필요하다. 동생과 부모님의 기도를 언니가 알것이다.

  • 언니는 걱정안해도 된다. 가족들이 끌어안고 가야한다. 집사님 몸이 아프지만 꼭 교회갈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하셔야 한다.

     

    이은주F 집사님

    사내결혼을 했고, 어릴 적부터 교회 다녔다. 불신결혼 30여년 동안 너무 힘든 것 알았다.

    남편은 분노장애가 있는데 결혼하면서부터 눌려 살았다. 남편이 나와 아이들에게 화를 많이 내니 살얼음판이었다.

  • 내가 참으면 되고 남들에게 보여주기 싫었기에 친정에도 말하지 않았다.

    남편의 음란사건으로 하나님이 찾아오셨다.

    그 사건 이후 남편의 죄패로 묶어 주셨고 지금은 부목자로 섬기고 있다. 남편이 힘든 것 그때는 끌어 안고 미워하지 않았다.

     

    목자님: 자녀들 신결혼과 목장참석위해 기도하고 가시면 될 것 같다.

  • 남편이 구원 때문에 있어야 할 일 이셨고 죄의 본성은 없어지지 않기에 술은 항상 조심하셔야 한다. 

  • 집사님이 분별하시면서 입을 닫을 때와 열때를 아시면서 가시길 바란다.

     

    최자윤 집사님

    우리들교회 2년 되었고, 아이둘 낳고 복직하는데 갑작스럽게 별거를 하게 되었고, 주말에만 볼수 있게 되었다.

  • 이사건이 올 때 아무리 해도 해석이 안되었고, 다 무너뜨린다는 말씀에 왜 하나님이 저주하신다는 것인지

  • 예전에는 축복의 말씀만 알았는데, 그래도 다시 세우시려함이 라는 것을 아니 하나님 보시기에 뭔가 잘못되었구나 알게 되었다.

  • 큐티책이 너덜너덜해질때까지 혼자 큐티하다가 교회 와보니 목사님 말씀이 들리고 목장와 보니 내 죄가 보이기 시작했다.

    세상적으로 잘못한 것이 없으니 몰랐으나, 내속에 악을 보고 내삶의 결론임이 인정되었다.

    양육받을때는 하나님이 곧 해결해주실것이라는 기대를 했는데, 회복의 기회 안주시고 내안에 또다른 죄,

  •   대우받고싶고 누리고 싶은 것 포기하지 못하는 것 알았고, 손해보는게 싫어서 합쳐지는게 싫었다.

  • 이혼은 안하고 싶으나, 다시 돌아가면 내가 손해같아서 시간이 흘렀다.

    남편에게 합치고 싶다고 하니 돈을 요구했고, 앞으로 계속적으로 남편은 어머님과 살고 어머님의 남편처럼 살고있고 

  • 어머님은 자녀들을 볼모로 누리고 살고 계신다.

     

    목자님: 집사님 양육받으시면서 내공을 키우시면 미움의 대상이 구원의 대상으로 보이게 된다.

    지윤집사님의 가정 회복위해 다같이 기도하시고 가자! 하나님을 신뢰하고 가야한다.

    우린 성령의 선물을 받으니 내가 환란 잘 감당해야한다.

     

    김경화 부목자

    10억을 줘도 우리들교회 안온다는 남편과 내일 또 부부목장을 하게 된다.

    두 딸을 데리고 재혼했는데 아픈 아들을 낳아, 남편과 하던 사업도 잘되지 않아 폐업했고,

    남편은 여자목사님이시라고 오지 않았지만, 아들 사줄 장난감포크레인을 길에서 파는데 만원이 없어서 그때 오게 되었다.

  • 남편도 혈기가 많았는데 지금은 짐승이 양육되어 사람이 되었다.

    예전에는 주눅들어 할말도 못하고 우울증으로 힘들었는데, 지금은 편안해 졌고, 할말 잘하게 되었다. 감사하다. 

  •   우리목장식구들은 정말 천사의 얼굴들 같다.  목장에 잘 붙어가길 원한다.

     

     

     

기도제목

    정해순A

     - 성령의 충만함으로 어떠한 상황에도 버티고 통과하게 하시는 표적과 기사가 넘치는

       목장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

     - 남편의 영육이 세워지고 질서에 순종하며 가기를 

     - 서준이 새큐로 예수님 알아가는 기쁨되기를.

  1.  

  2. 최자윤B

  1. - 제 악함을 직면하며 합리화 하지 않고 애통함으로 회개하는 한해 되게 해주세요.

  2. - 시간이 지나며 가정이 합쳐지는 소원함이 사라집니다. 다시 마음을 붙잡게 해주세요.

  3. - 남편과 서로 사랑하게 해주시고 아이들과 함께 살게 해 주세요.

  4.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주님의 가정 이루게 해주세요.

     

  5. 이은주F

  1. - 올 한해도 성령의 인도 받고 가는 제가 되기를

  2. - 큐티가 잘되고 구원의 애통함으로 천사의 얼굴이 되게 인도하소서.

  3. - 남편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자녀가 늘 하나님 의지하며 사업해가길. 

  4. - 희창, 동훈이가 신결혼하게 인도하시길

     


  5. 조윤선

  1. - 매일 큐티를 통해 삶이 해석되고 적용하며 회개하는 삶되게

  2. - 어지러움으로 하나님께 물으며 깨닫게

  3. - 언니(조은희)가 우리들교회 나와 목장 연결되도록

  4. - 신년 말씀으로 잘 양육되도록

     


  5. 김경화B

  1. - 새로운 목장에서 부목자 역할 잘 감당하길

  2. - 방학동안 아이들 잘 양육하길.

     

     

프로필이미지 조윤선 20.01.16 10:01

첫만남인데 서로의 연약함을 나누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목장에서 많은 나눔 통해 제 모습을 더 보고 회개하며 가겠습니다^^

프로필이미지 정해순 20.01.15 09:01

각자의 사연과 사건으로 모인 우리들..전혀 억색함이 없었던 건 건강한 성령의 조직속에 속해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천사도 됐다가 사단도 됐다가 하는 다중이들의 결합체인 우리들속의 원수들을 잘 직면하며 올 한 해 성령의 얼굴로 마무리 되는 목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모두들 만나서 반가웠고 에너지 넘치는 부목자님 만나 든든합니다~~애정어린 목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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