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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인천 서경 목자님 목장 보고서 2020.02.13

200-3 인천 서경 목자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이진(j9811***) 2 150

이진(j9811***)

2020.02.13

2

150

                                                   

일시: 202001월 30일

장소:봉할매 김치찌개 불백 전문점(섬기는이: 이진 부목자)

참석인원: 서 경,이경희,박진이, 이민영, 이 진

신앙고백: 사도신경

기도: 이 진 부목자님

예배인도: 서 경 목자님

 

목장 풍경

직장 목장의 모임은 노곤한 몸을 이끌고 말씀 붙잡고 가려는 사모함이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말씀으로 살아난것을 알기에 하나라도 더 깨닫고 가기 원해 춥지만, 힘들지만, 하나가 되어 모입니다. 도화동 맛진 김치찌개 불백 전문점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고 , 북유럼 스타일의 카페에서 나누면서 육적인 힐링과 영적인 힐링을 함께 가며 시너지를 높여보네요~

 

Telling

    


Holifying

본문 <<주일설교>

사도행전 7:9 ~ 16

성령의 통치

 

Interpreting

 

1. 시기심을 겪어야 한다.

요셉과 같은 사람이 되길 원하는 것이 있다. 요셉은 고난 끝에 하나님의 은총을 받았다. 끝이 좋아야 다 좋은 것이 있다. 결국은 총리가되어 가족을 먹여 살렸다. 이스라엘 구원을 위해서는 형들의 시기는 필요하다.

 

2.종노릇을 잘 해야한다.

머리가 좋던지... 믿음이 좋던지... 바보든지... 종노릇을 잘하는 것은 환란에서 건짐을 받은 것이다. 종노릇을 잘 해야 통치가 잘 되는 것이다.

 

3. 험악한 인생을 살아봐야한다.

요셉을 팔려가면서 총리되지 까지 숨은 저력이 있다. 애굽과 온 땅의 흉년이 오게되어 환경으로 사람이 겸손하게 된다. 환경이 그 사람을 엄습해 왔을 때 비로소 겸손케 된다. 아버지 야곱을 드러내기 위해 요셉을 썼다. 우리가 모체가 있고 지파가 나오듯이 모세가 아닌 요셉이주인공이다. 바로는 최고워 권력자이자 symbol 이다. 요셉이 팔려가고 시기를 받는 것은 필요하다. 하나님은 끝까지 종노릇하지 않게 한다. 나중에는 주권을 주셔서 통치하게 하신다.

 

4. 매장지 신앙으로 확신이 있어야한다.

요셉은 죽어서 본향으로 돌아오는데 올 수 있는 것은 값을 치뤘기 때문이다. 원망하지 않고 말씀 붙들고 가면서 할 수 있는 것이 믿음이다. 천국으로 갈 수 있는 본향으로 가는 것이 신앙이다. 우리의 세겜은 영적 가나안으로 구원과 천국에 이르는 길이다. 내 땅에 믿음을 흘려 보내면서 구원의 값을 치루고 가는 것이다. 돈으로 값주고 해야하는 매장지가 다 있다.

 

Nursing

적용질문

 

나눔1.나는 형제들에게 시기를 하는지 , 시기를 당하는지, 시기를 유발하는지?

 

목자님: 대학교수와 결혼해 계속 잘 나갔고 만약 내게도 여동생이 있었다면 보이지 않는 시기가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의사 며느리와 교수 사위, 집안의 시기와 질투의 상징을 무너뜨려주셨다. 아버지 추도 예배와 설명절을 보내며 많은 변화가 있음을 느꼈다. 제사를 정성껏 모셔오던 유교적인 집안에서 딸인 내가 제사장이 되어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아버지 유언따라 제사를 폐하고 예배를 드리고 있다. 올해는 믿지 않는 동생들과 성당에 나가는 조카들이 사도신경,  찬양을 큰 목소리로 해줌에 감사하며 예배를 드렸다. 시기의 대상이 될 수 있었던  내가, 있어야 할 사건을 겪으면서 산당을 폐하고 매장지 신앙을 보여주는 삶이 되었다.

 

이경희 집사님: 남편을 참아줘야하는데 못참아지는 것이 많다. 언니와 남동생이 받아야할 돈은 포기했는데 남편은 끝까지 돈에 대해 더 많이 이야기를 하는 것이 힘들다.

목자님: 남편의 수고로 매립지 신앙이 된다.

집사님: 남편이 싫으니 종노릇을 하지 못하고 있다.이런 내가 싫어지는 것도 있다.

목자님: 집사님 안에  어떤 억울함과 아쉬움이 있는지 살펴봐야한다. 남편의 괴롭힘 때문에 힘든 것이 있는지요?

집사님: 남편과 하나가 되지 않는 것이 힘들다.

목자님: 지금은 집사님께서 남편을 수용하고 받아들여야한다.

집사님:남편이 나를 비난할 자격이 있는지 생각된다. 언니와 동생은 함께 부채를 감당해주고 있지만, 남편은 나에게 화살을 돌리고 있다.

목자님: 남편의 성격을 알고 시작했기 때문에 남편에게 화살을 돌리면 안된다. 남편은 지금의 상황속에서 결정을 할 수 없는 성격이신 것 같다. 두분 사이에 지혜로운 대화가 필요하다.

 

이민영 집사님: 초증학교때부터 시기를 많이 받았다. 늘 모범생으로 주변의 인기도 있었다. 친구들이 많아도 보여지는 이미지로 시기를 받을 때도 있었다. 대학생이나 성인이 되어서도 경험하곤 했다. 내 말투에서 이쁜 척하는 것으로 비춰지는 것이 있는 것 같다.

목자님: 따님의 사건이 있어야 할 사건으로 인정되나요?

집사님:

목자님: 인정하고 가는것에서 에너지가 생성된다.인정하는 것에서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모든 사건이 지금은 이해가 되지 않지만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는 사건이 된다. 불가항력적인 사건앞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찾는다. 지금 상황에서  집사님이 일을 해야하는 것을 생각해봐 하고  송도에 살아야하는 이유도 함께 고민해보자. 소윤이에게 무엇이 이상적인 것일까? 지금의 나의 목표를 위해  일하고 있는 가운데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보자.

집사님; 집에서 살림만 하는 나를 발전이 없는 것 처럼 바라보는 시선이 있었는데 그 당시는 남편의 핍박처럼 느껴져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목자님: 환경으로 기근이 올 때는 어쩔 수 없이 떠나야하는 것이 맞다. 성령의 통치를 받는 사람은 그것을 알아야한다. 엄마의 때에 충성하지 않으면 안된다. 남편이 하나님의 음성으로 엄마의 때를 살기를 원하면 있어줘야 한다. 소윤이에게 지금의 때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가치를 어디에 두는 것에 따라 큰 차이가 난다. 우리가 말하는 엄마의 때는 아이가 분별력있게 크도록 양육해야한다. 소윤이를 키워내는 엄마의 때의 소중함을 알고가자. 물질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채워주신다.지금 남편이 도와주는 것은 집사님을 사랑해서 선택하고 있는 것이다.

 

박진희 집사님:오빠들이 2명이 있었고 나는 막낸 딸로 부모의 편애를 받았다. 작은 오빠는 대학을 갔고 큰오빠는 대학을 가지 못했다. 작은 오빠는 학업에 손을 놓은 것이 있다. 축구하다가 발을 다치고 학교도 다지니 않았다. 부모님의 유산인 땅을 새언니가 가지고 떠났는데 오빠가 가지고 가 써버렸다면 차라리 나았을텐데 새언니가 가지고 떠난 것에서 억울함이있다.

목자님: 현재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더 그럴 수 있다. 어려운때 잘 극복하고 가보자. 가족예배의 시작을 해보자.

 

이진 부목자: 나는 욕심의 결정체이다. 사람을 볼 때 능력을 본다. 그 당시 남자친구도 헤어지면서 의사 남편을 선택했다. 주변의 부러움을 샀고 그것을 즐기면서 나를 계속 최고의 인생을 살도록 채찍질했다. 최고중의 최고를 선택한 인생을 보면서 하나님 없이 선택한 것은 부질 없다는 것이 인정된다. 그로 인해 이혼을 경험하고 다 잃어도 내가 삶의 가치를 알게된 것이 너무 감사하다. 내가 선택한것중 최고로 잘한 것은 우리들 교회와서 인서를 양육한 것이다.

 

 

Keeping

기도제목

*서경목자님: 매장지 신앙이 확실해 지기를 원합니다. 

남편, 태용, 예슬 성령을 선물로 받고 성령의 통치를 받게하소서...

*이경희 집사님: 별이 아빠의 비난과 조롱에 잘 견디어내고 십자가에 잘 매달려섬기게 하소서...친정아버지와 오빠 가족 영혼 구원을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별, 진혁, 진원과 가정예배와 말씀 기도로 소통하며 살게 하소서...

*박진이 집사님: 남편 건강 지켜주시고, 사업장과 거래처를 축복해 주옵소서....세 자녀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 주시고, 함께 주일 예배 드릴 수 있게 하소서...

*이민영 집사님: 우리 가정에 만남의 축복과 분별력을 주옵소서...민영, 현국, 소윤, 우정 하나님 말씀으로 믿음의 자녀되게 해주세요...

*이진 부목자: 인서 중학교 좋은 선생님 만나기를.. 항상 하나님과 동행함을 알고 갈수 있기를...직장내에서 잘 정착하며 믿음의 동료 만날 수 있기를...

프로필이미지 서경 20.02.14 06:02

울 목장식구들~ 지켜야 할 수칙과 개인위생 잘 지켜 어려운 때를 잘 넘어가시길 바래요^^
잠시 떨어져 있음으로 더욱 사모하게 되나봅니다. 부목자님 목보로 섬겨주셔서 감사해요. 한주간 큐티하며 말씀 안에서 잘 살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프로필이미지 이진 20.02.13 22:02

늦은 보고서 입니다. 2주동안 보지 못해서 안타까우며 어떻게 지내는지 소식이 참 궁금합니다. 한 주 잘 버티고 만나요~ 신의 한수인 사건을 경험하며 주님과 동행 잘 하시길 중보합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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