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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5 안산화요 직장목장 (정미선목장) 보고서 2020.02.13

229-5 안산화요 직장목장 (정미선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숙희(kim1***) 1 137

김숙희(kim1***)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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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날짜: 2020.02,04  화요직장 목장

말씀: 성령의 번성 (사도행전 7:17-29)

모인수: 정미선, 김윤정, 공성례, 손서연, 박연,김숙희

장소: 목자님댁

인도: 정미선 목자님

기도:  김윤정 

 

요약:성령의 떠남은 아브라함이야기이고 성령의 통치는 요셉이야기다, 성령의 번성이 기다리고 있다.

 

1. 세상에서 번성과 학대의 때를 허락하십니다.

   400년동안 200만명이,넘는 유례없는 번성을 허락하십니다,

   이스라엘이 번성하니 학대를 했다.

   현재의 고난은 잠깐이다, 

 

적용) 세상의 번성을 맛보고 있습니가? 학대를 당하고 있습니까?

 

♣정미선

육적으로 볼때는 지금이 가장 번성의 단계인것 같다.

세상의 번성을 맛보고 있고 학대도 사람에게 학대를 당한적은 없고 학대를 했다면 내가 나 자신을 학대했던것이 있는것 같다

남편이 힘들게 하는것은 학대로 여겨지지 않고요.

학대를  안당 하려고  내가 나를  가장 많이 학대를 했던 것 같다,

 

♣김숙희

 육적으로 번성할 때는 9년전이였던것 같고  학대를 당할때도 9년전이였던 같다,

가장 잘 나갈때가 가장 학대를 맞보는 것  같다, 가정을 살리기 위해 우리들 교회를 오게 되었고 옳겨짐을 경험하고 있다.

힘든 시기가  지나고 나니 지금이 그래도 회복의 때가 아닌가 ~~ 라는 생각을 한다.

 

♣공성례 

우리들 교회 온지 1년도 안되었고 순복음 교회 다녔고 결혼후 시댁과 같이 살았고 사업도 같이 했었는데 . 커피점 , 분식집 , 식당등

여러가지를 했지만 사업이 어려워지고 신용불량자가 되어 갈때가 없어져 친정으로 왔고 남편과 많이 싸우면서 저는 친정으로  아이들과

들어와서  지내고 있고 1년전 부터 말씀을 들었다, 공동체 나눔이 너무 충격적이였고 안산으로 오면서 우리들교회를 오고 남편은 고시원에서 있다가

뇌경색으로 쓰러졌고 지금은 시누이집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다,

가장 번성할 때가 결혼전 육적으로 잘 벌었고 신앙행활을  잘 하고 있다.

지금이  육적으로 힘든때이고  학대의 때인것 같다,

가정을 중수해야 한다고 하니 남편이 무슨소리를해도  참을 수 있는 인내의  시간이 되는 것 같다,, 올해 1월 1일날 시댁에서 자연스럽게 왕래하고 있고

 대신 남편이 우리집을 오지 않고 남편이 고난이 더 있어야 하지 않나 세상적으로도 학대 당하고 번성하지 못하는 때 인것 같다,

 

♣박 연 집사님.

결혼전에는 부모님 밑에 있을때가 좋았고 정신적으로는 엄마가 모태신앙이라   정신적으로 좋았다.

경제적으로는 세상적으로 힘들지는 않는데 친정식구들이 돌아가시고 형제는 남동생이랑 둘이다 , 엄마의 믿음때문에 신앙을 지키고 있고 남동생이 교회를

안다니다 보니 속상하고 , 그전에는 엄마가 신앙의 공동체였지만 믿음의 공동체가 그립다, 남편이 같이 교회에 나가고는 있지만 영적으로 풍성하지 못하고

영적으로는 외롭다는 생각이 든다,

싸울때 마다  남편이  교회 안 간다고 하는데  그런것이 힘들고  말씀중에 가정을 잘 지키는 것이 소명이구나를   알게 되었다,

 결혼전 남편의 시 어머님이 두분이라 이혼가정의  상처가 많았다, 아버님이 이혼과 재혼을 반복해서 힘들어 하신다,

신앙빼고도 남편하고 통하는 것이 없는것 같다, 대기업 다니던 남편이 3년째 집에서 놀고 있다, 남편이 무시가 되고 믿는자의 멍예가 힘든

것 같다, 남편, 아버님, 아들 둘이 있는데  믿음으로 구원해야하는데 쉽지 않는 것 같다,

 

★목자님

남편하고 이런 상황들이 해석이 안되면 내가 구원을 시켜야지 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말씀으로 바로 서야 된다.

저희 남편은 알코올 중도이라 직장을 1달이상 다녀본 적이 없고,, 지금은 조금 살아놨고. 해석이 안되다가 구속사의 언어로 해석이 되다 보니

설득이 당해서 태양의 도움을  만난사람이 촛불에 연연하지 말라고 하셨다 .

당해서

태양의 도움을 만난사람이 촛불에 연연하지 말라고  하셨다..

어려운데 꼭꼭씹어주어  먹여주는 말씀으로 살아나시길 기도한다.

 

♣김윤정 집사님

견딜만한 학대는 조금씩 있는것 같은데 직장에서 그게 학대인지는 모르겠는데 습관적으로 나오는 것이 있다 보니

타인을 학대한것인지를 모를 때가 있다.

구분이 안될때가 있다,

고모부 회사에 있을때  학대를 당했구나를 피해의식때문에 힘들었던  적이 있다,

 

♣손서연 집사님

결혼은 아직 안하고  안산 고잔동에서  커피숍운영.

저는 불교 신자였고   아직도  무엇을 하면 부처님을 찾기도 하지만 아직은  가까운 교회를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해서  

우리들교회 인도 받지 않았나 생각한다.

어렸을때  부활절에  가본적은 있지만  교회는 처음이다,,  

간증들이 충격이였다,, 치부를 왜  이야기 할까?

 

★목자님) 치부를 내려 놓으면 자유함이 생긴다..

사람은 원래 자존적인 교만이 있다..

사람은  죄성이 있어서  인정을 하고 객관화  하고 가는 것이 있다.

내속에 있는 나의 죄악들을 나누고  인정이 되어야 예수님을 인정하고 가는 것이다,,

 

2. 구원자를 주십니다..

 하나님은  400년에 200 만명 번성으로 지금 정광석화처럼  빨리 응답하고 계십니다..

 왕이  아이들을 죽여라고 했을때 질서를 따라야 하지 않냐고 할때 구원을 위한 법이 그 위에 있기에 하나님의 법을 따라야 한다,

 예) 간증... 힘든시기에  그래도 아이를 지켜 주신것에  감사했다,

 

적용) 내가 버려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말과 하는일이 능해서 성령의 번성을 맛보고 있습니다. 혀가 둔하여 성령의 번성을 경험합니까?

 

♣김윤정***

엄마를 원망할 틈이 없었다, 재회를 30대때 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엄마랑 같이 살면서 공격적으로 하기도 했고 화도 내보고 갈등도 왔다 갔다

하면서 회복이 되어 가고 있다,,

분명 엄마도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지금은 엄마를 이해하게 되고 같이 있었다면  외약한 점도 있었을 것이고,, 

말과 하는 일이 능해서 성령의 번성은 

은혜로 말씀도 듣게 하는 것 같고 떠밀려진 은혜때문에 살 수 있는것 같다,,

그전에는 내가 잘나고 싶었다, 예수님 믿으면 공부나 성격등 이 덕이 되고 싶었다면 지금은 포기 하면서 그 능력이 되어 가고 있는 것

같다,..

 

♣박 연 ***

세상적으로는   그런것은 없는 것 같고 ,,

엄마는 암으로 ,, 아빠는 당뇨가 있었는데... 돌아 가셨다.

아빠가  혼자  되시니  강팍해지고  자녀들에게는 헌신적이셨다..

젊었을때  아빠가  잘못 한것들을 엄마가 많이 막아 주셔서 아빠를 무시하지 않을 수 있었다,

엄마의 삶을 통해 보여 주셨기에 저도 남편이 한심 스럽고,매일 술을 먹지만 .. 어머니 학교를 다니면서 자녀의 뿌리를 상하게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있어서  자녀들앞애 내 역활이 큰 것을 알게 되었다.

구원보다 선한 것은 없다, 자녀를 낳고 나니 남편의 어린 모습이 보였다, 남편이 측은하고 긍휼한 점이 있다,

자꾸 새워주려고 노력은 하는데 잘은 안되는 것이 있다.

시아버님이 혼자 계시는데 남편에게 상처를 많이 주어서 남편이 케어를 해야 한다,,, 매주 아버님께 가고 있는데 명절때도 우리집에 와서

기도하고 그러긴 했는데 ,,, 아버님, 남편, 아이들 에게 잘 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는 것이 있다.

 

♣공성례***

저는 시부모님이랑 같이 살때 부터 저는 설거지를 하는데 남편이랑 시부모님이 웃으면서 이야기 하고 있을때 뭔가가 잘 못되었구나를 알게 되었다,

시부모님은  자녀우상 , 남편은 마마보이, 10년동안 시부모님과 같이 살았지만 이후 뿔뿔이 흩어져서 다시 보지 말자 라고 했지만

그런 시간이 있었기에 말씀을 볼수 있었다, 결혼생활 하면서 제가 모은물질과 친정의 물질을 넣었지만 그러면서 생색도 올라오고, 영혼구원에는 관심이

없었던 것이 있었다, 지금도 버려졌다고 생각하고 시댁에서는 말을 못하고 울렁증이 생기고 두렵다, 지금은 많이 회복되어 시부모님과 남편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더라. 남편이 나 때문에 수고하고 있구나,

남편이 양육비도 안주고 , 찌질하지만 하나님이 공급해 주실거를 믿으니 지금은 바라보게 하시고,,,

남편이 상처를 주어도 예전보다 40%정도만 누르고 지금은 많이 회복되어 가고 있다..

 

♣김숙희***

 내가 버려졌다고 생각은 안든다..   말과  하는 일이 능해서  성령의 번성은 딸 민서가 중등부 스텝을 하는 것과  말씀안에서 청년부와 목장에 잘 붙어 가는 것이 

성령의 번성이 아닌가  생각한다, 초등학교 5학년때 우리들교회로 올때   많은 상처가 있었지만 엄마인 저와 늘 싸우면서도 들은 말씀이 있었기에  지금 그래도 

스텝으로 목장으로 잘 붙어가고 주님의 은혜를 누리고 있는것 같다.

 

♣손서연 집사님.

23년 일을 하다가  직급이  높은 곳까지  같었지만 퇴직후 실직적으로 나와보니 막상 직장을 들어 갈때가 없더라,,

친동생이 카페을 하다가  내가  인수하게 되었고,.

새해 시작하는 첫날 1월1일 지갑을 잊어 버리고 바이러스가 번성되고 안되는 것이 너무 힘이 들었다.

초신자의 기도는 잘 들어 준다고 해서 기도하고 있다, 카페에 한분이라도 오면" 감사합니다"를 하고 있다..

지금은 사업이 잘되어 번창하기를 원하면서  열심히 하고있다..

하루 하루 소소하게 감사하면서 살고 있다,,

 

♣정미선***

처음 목자를 하라고 할때 모세처럼 혀가 둔한 사람이니 저는 못해요,,. 우리집 식구들이 자기만 똑똑했지 ,,저도 상담을 해보니

사회공포증도 있고 혀도 둔하고,,어떻게 하냐고 를 외쳤다, 

과거에는  나 정도면 괜찮지 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목장 식구들과 같이 가고  말씀도  준비하면서  한 번 볼꺼 두번 보고 이러면서

가치관이 바뀌어 가고 있다..

작은 아들이 공부를 조금  잘 했는데 아들이 대학1년을 맞히고 군대를 갔는데 휴가 나오면 하루도 안쉬고 술을 먹고 논다,,

아들을  세상에 뻬았길까봐서 기도가 되고 눈물이 나오고 기도가  되었다, 세상 가치관을  내가 심어준거라 회개가 되더라,

외모에 대해 엄청 취중한다, 2월1일 휴가를 나오면  또 세상에 뻬낄까  걱정했는데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휴가를 안나오게 되었다.

큰아들은 수련회를 가고 ,아들을 위해서 구원을 위해 애통함의 기도가 나온다.그 기도는 들으신것 같아 감사하더라 이런것이 아닌가 싶었다,

 

성령의 번성은 이 땅에서 번성과 핍박을 겪게 하시고  구원자를 허락해 주시면  

3, 지체를 돌볼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적용) 요즘 어떤 사람의 원통함을 돌볼 마음이 들었나요?

 

**모세가  광야에서  40년을 살다가  80세가 되어서 하나님이 쓰셨다..

   우리에게  사건을 통해서 수면을 통해서 낮아짐의  사건으로   알게 하셨다..

   억지로  쫒겨놨어도  믿음으로 같다고 하나님은 칭해 주셨다,,

 

♣정미선***

남편을 알콜중독병원에 처음  보낼때 내려 놓고  기도했더니  겁도 없이  과정이  엄청 순탄하게  했던 경험들이 있다,,

제가 목장 예배를 드리면서 고백하는 것이 나만 아니면 돼.. 목자가되어 두려웠던것이 내가 사람에게 관심이 없는데 어떻게 해 ,,,

지금은  실험관시술을 하시는 집사님 마음이 생각나고  부부목장 집사님등 체율이 되었고, 적용하기로 한 예능 티비, 말씀보기,,수요예배 회복 ,,

조금씩 애통해 가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다.

 

♣공성례***

친정 부모님의 말씀을  가까운 곳에서 잘 들어 주려고 하고 있고, 남편에 원통함을 잘 들어 주려고 하고 있고,

옛날에는 언제 끝나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잘 들어주고 있다.

남편이 인정중독과 부유하게 살아서 아이들과 같이 살려고 하는 것 있어서 기도중인데 ..

뜬금없이 친정 아버님이 보증금은 어떻게 해 줄꺼니 생각해 보라고 하시는 것이 있었다.

 

 ♣박 연***

나눔을 해 보니 사실은 아버님이 새어머님과 같이 살았고,, 친시어머님이 구원파여서 결혼전 결혼하기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친시어머님이

동산 교회에 같이 나오고 계신다,

1년동안은 정상적인 가정으로  돌아가 너무 행복했는데  다시 헤어지다 보니  어머님에 대한  원망이 있는것 같다,,

제가 세상적으로 성공하지 못해서 세상적으로 더 잘 나갈 수 있는데 ... 그런것들을 ,, 기도드린적도 있다,,

하나님 친구들은 잘 나가는데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 하냐고 친구들의 흥망 성세를 부러워 하면서 넘어갈뻔 했던 적도 있다.

나를 통해 구원의 통로가 되기를 기도한다..

 

♣김윤정***

그전에는 행동이 많이 앞서고 ,,,영적 기둥이 되겠다는 ,, 스스로 짐을 지겠다고 그런적이 있다,, 기도하면서 기다리는 것이 없고

내가하는건지 하나님이 하신건지, 잘 구분이 안되는 것이 있었다.

여자로써  임신등,,, 제 힘으로 할 수  있는것이 없음을 인정하고  지금은 많이  내려진것 같다,,

기다린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더라,,

동생문데, 아기 문제,, 직장 문제,,, ..

원통함을  돌볼 마음은   기도해 주는 동역자로  세워주는 것 

 

♡♡기도제목♡♡

♥정미선

1. 지체의 원통함을 듣고자 하는 마음 주시길

2. 남편 예배가 회복되도록, 직장 예비해 주시길

3. 코로나 바이러스로 예배가 방해받지 않로록  지켜주시길

이지혜

1.말씀묵상과 기도로 양육하는 영적어미가  될 수 있도록

2. 겸손과 섬김의 마음으로 시부모님을 위해 더욱 자주 연락드리고 구원을 위해 애통하며

기도하기를

3. 남편의 오디션 결광 붙회떨감하는 마음으로 일희일비하지 않고 기도로 응원하도록

♥김숙희

1.혀는 둔하여져서  성령의 번성을 맞보게 하시옵소서,

2. 멀리 구미로 가는 딸이 적응 잘하고 학업과 예배에 집중 할 수 있도록

3. 친정 엄마(김채봉) 수술 잘 되게 하심을 감사하며 회복의 은혜도 주시옵소서

4. 신천지에 다니는 언니네 식구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신천지를 나올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길 ,

   생활 예배 잘 드리게 도와 주소서..

♥공성례

1. 남편의 구원과 성령 충만 시댁에서의 분리를 위해

2. 친정부모님의 구원을위해

3. 정사랑,정하은 두딸의 구원과 성령 충만을 위해 

♥ 박 연

1. 새로운 근무지 업무를 속히 익히고,박물관팀장으로 팀원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생기도록.

    리더십 역량이 부족한데 노력하도록. 

2. 개인 경건생활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인도하심을 경험하도록

3. 박물관팀장으로 가족구원의 사명이 있음. 

    주일성수 하기 힘든 근무환경에서도 남편이 자녀들을 매주 교회로 인도하고 말씀들을 마음이 준비되도록. 

4. 아버님의 건강과 구원.어머님의 삶의 변화와 남편과의 관계회복

5. 남동생 박 완. 이재은 가정에 어머니의 신앙이 전수되도록  

♥김윤정

1. 영적 육적 후사 (태의 문, 구원을 위한 삶)

2. 시험관 과정 인도해 주시길(직장문제, 건강관리 등)

3. 가족들의 중독의 문제가 말씀안에서 끊어지길

   ( 남편:도박, 성 )

   (남동생:알코올중독)

4. 말씀안에서 순종하고 가는 것을 늘 우선순위로 둘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정미선 20.02.14 09:02

현장에 있는듯 생생하고 꼼꼼한 목보 감사해요. 늘 바쁜 중에도 섬겨주시는 손길에 하나님이 구원의 복으로 갚아주시리라 믿어요.
울 목장식구들 모두 허락하신 삶의 자리에서 한계에 부딫히고 좌절하고 낙심하는 사건 가운데서도 '내가 할 수 없으니'의 고백으로 주님에 맡겨드리고 늘 반복되는 것 같아도 조금씩 거룩을 향해 나아가는 일상의 삶을 잘 살아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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