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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 휘문화요직장목장 (이명옥 목자) 목장보고서 2020.02.14

203-5, 휘문화요직장목장 (이명옥 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진C(fine7***) 1 63

김진C(fine7***)

2020.02.14

1

63

 
203-5, 이명옥 목자 목장보고서
 

날짜: 2020. 2. 4
장소: 불광역 파리바게뜨
모인이들: 이명옥, 김화영, 김진




<목장스케치>
오늘 연실집사님과 혜정집사님의 아들 예준이가 아파 두분이 못참석하셨어요~
그럼에도 조촐한 가운데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드렸습니다
각자 주신 학대의 때를 잘지나 성령의 번성을 경험하는 우리네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성령의 번성'-행7:17~29 김양재 목사님
 첫째 번성과 학대의 때를 허락하신다
 둘째 구원자를 주신다
 셋째 지체를 돌볼 생각이 나는 것이다

 
 

 
 

<목장나눔>
 
Q. 학대를 당하는가, 누가 학대를 하는가, 세상에서 번성을 경험했는가


A집사: 남편이 1년에 한번씩 가출하는 게 가장 큰 고난과 학대이다. 술먹고 죄책감에 어떻게 되고 죽을까봐 겁난다

괜한 걱정으로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 것 같다. 근데 이제는 조금 단단해진것 같다

번성은 맛보지 않은 거 같고 죽지 않을 정도로 사시게 하는 것 같다

예전 양육자와 대화중에 물질때문에 잠을 잘 못잔다고 하니 그것도 불신앙이라고 하셔서 주님께 맡겨보라고 해 그날이후로 편안해졌다

그리고 이사할집에 큰딸이 들어오는데 아빠와의 관계가 걱정이다


남편때문에 힘드셨겠다. 딸과의 관계는 한번 부딪혀야 한다. 큰딸이 들어오는 게 맞는 거 같다

 

B집사: 학대도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번성도 아니다. 내가 나를 학대하는 것 같다

일하면서 내안의 욕심이 채워지지못하다보니 무기력해진다


돈이 없으셔서 그렇지, 학대를 당하시는 게 없는 것 같다      

내가 보기에 부목자님이 무기력하신 이유는 학대를 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러시는 것 같다

나도 쉬는 날 집에 있었는데 자도 계속 잠이 왔다. 토요일 목장이 다가오니까 일어서서 청소하고 음식준비했다

육적으로 일하면서 마음의 평강이 없으면 생각해보아야한다


C집사: 남편이 치사하게 학대한다

그래도 치사하게 학대해서 성령의 번성이 있지않나 생각한다

지금의 에너지가 목자로 고등부교사로 사용하고 있다

아마 지금의 남편이 없다면 사회운동을 했을 것 같다



Q. 버림당했다고 생각한 적 있는가


B집사: 결혼초 5인식구가 30만원으로 산 적이 있었다. 힘들때마다 하나님이 날 버리신 것 같았다

지금도 계약안되면 하나님이 버리신 것 같다. 참믿음없다

사람들한테는 내가 연락을 끊었기때문에 버림을 당했다는 생각이 들지않는다


하나님께서 광야생활을 왜 시키는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C집사: 남편이 사업으로 돈날리고 빚갚으로 집까지 팔고 이혼할려고 했을때이다

그래서 필리핀으로 사업하러 가기전 마지막으로 우리들교회에 왔고 목장으로 인도함 받았다







<기도제목>

이명옥 목자
-남편의 치사한 학대에 순종으로 잘 당할수 있도록 지켜주옵소서
-성찬 예찬이에게 말씀이 들려 사명감당하는 인생살 수 있도록
-청소년 수련회 인도해주옵소서


김화영 집사
-이사선한방향으로 인도해주시길
-사무실업무 기름부어주시길
-현주 운동하는데 다치지않길
-민주의 마음속에 하나님말씀 들어갈 수 있기를


김진 부목자
-하루를 믿음으로 잘 인정하고 가길 소망합니다
-남편,주형이 예배목장 우선하도록
-남편일 인도해주세요
-주은이 지혜롭게 양육하도록


프로필이미지 이명옥 20.02.15 09:02

부목자님 목보 감사합니다
임대아파트 보증금 준비가 잘 되길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예배가 소홀해지지 않을까? 염려가 되지만 우리 집사님들 공헤배에 잘 붙어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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