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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직장 169-31(김명화A목자) 목장 보고서 2020.03.26

휘문직장 169-31(김명화A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윤재향(yjh1***) 1 65

윤재향(yjh1***)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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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휘문직장 169-31(김명화A목자) 목장 보고서

 

 

일 시: 2020322

장 소: 카카오 톡방

참석인원: 김명화A, 강미선C, 윤재향, 조정은B, 정경화A, 이경미E

말 씀: 사도행전 8:9-24 "성령의 큰 능력 "

인 도: 김명화A 목자

 

 목장 스케치

날씨는 봄이 되었어도 여전히 들려오는 세상 소식은 흉하고 답답하고 우울하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자녀로 믿음을 가지고 지금을 잘 인내하며 살아가고 따스한 햇살이 비춰오는 것처럼 우리의 가슴에도 성령이 비춰 들어오기를 간절히 바래 봅니다.

이시기를 말씀으로 온전히 누리는 목장식구들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일 말씀*

성령의 큰 능력 (사도행전 8:9-24)

박해가 있을 때 큰 기쁨을 주시고 이제 돈의 유혹을 이기라고 능력을 주신다.

 

1) 가짜 능력도 있다.

마술, 영지주의 우두머리 당시의 엘리트, 큰 자로 여겨지던 시몬. 의술과도 연관 있음. 사람들이 열렬히 따랐다. 세상의 가짜 행복 능력이 속아 오래도록 따랐다. 애굽에서도 모세와 대적할 때 마술사들을 불렀다. 강대국 왕들이 옆에 두는 이들이 이런 길한 얘기만 해주는 점쟁이들이다. 하나님께 묻는 것이 얼마나 지혜로운 일인가. 세상은 하나님 믿고서 가짜 능력보고 놀라지 않아야 한다. 가짜를 따르는 이유는 진짜 생명이신 주님을 모르기 때문. 마술사는 나의 목숨만 생각하지만 주님은 다른 이의 목숨을 먼저 생각하는 것. 영적으로 좋은 일, 구원의 일이 생기기를 원하기를

내 욕심 때문에 가짜를 끊임없이 따른다. 참으로 사단의 강력한 역사가 아닐 수 없다. 가짜를 버렸다가 다시 주워오는 것을 반복하며 가짜와의 싸움에 피를 흘리며 간다.

질문) 어떤 가짜를 그리도 오랫동안 따르는가?

 

2)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빌립의 복음을 듣고 보니 삶을 나누는 차이를 보인다. 겉모습은 초라해도 마술 보고도. 놀라지 않고 주의 큰 기쁨으로 전하니 큰 능력으로 베푼다. 기도했을 때 애굽처럼 9번의 거절과 10가지 재앙이 올 수 있으며 이게 기도 응답임을 알아야한다. 내 힘든 환경 자체가 사람을 살리는 능력이 될 수 있다. 고통은 지나가며 하나님은 영원하시다. 시몬은 빌립의 표적을 보고 자기보다 한 수위임을 알았다. 예수님을 따라다닌게 아니라 사람을 쫓아다닌 시몬.

정말 큰 능력은 이타적인 것이다.

적용) 지나가 버리는 고통을 껴안고 있는가?, 주의 이름을 안고 있는가?

구체적으로 어떤 고통을 안고 있으며 주의 이름 안에 무엇을 안고 있는가?

 

3) 성령 세례를 질서대로 받는 것

무엇이든 말씀이 우선되어야 한다. 유대땅에서 거절당한 복음이 사마리아에서는 받아들여졌다. 빌립이 전도하고 세례는 주었으나 성령을 주지 않은 것은 사마리아의 연약함을 배려한 것이었다. 낮은 곳일수록 직함을 높게 치는 것과 유대 사대주의가 있음을 알고 베드로와 요한이 와서 유대, 예루살렘이 인정했다고 와서 성령을 주었던 것.

남녀평등을 얘기하려면 각자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 그래서 능력위주로 가면 지옥인 것이다. 지혜로써 타이밍을 맞출 줄 알아야한다. 빌립이 에티오피아 내시에게는 세례를 주었다. 유대와 상관없고 다시 안볼 것 이므로. 많은 이들이 좋아하고 따라도 검증이 필요하다. 자기 자리에 충성하는 사람이 열매를 맺어(희락,온유,화평,절제,인내..) 큰 능력을 나타낸다.

적용) 내 몸에 밴 사대주의는?

 

4) 성직 매매에 쓰면 안된다.

시몬+= simony 성직매매 라는 의미로 사용. 능력을 사모한 시몬은 그 능력을 팔라며 돈으로 사려고 했다.물질 만능주의의 모습을 보인다. 이런 악을 보고 분별해내야 교회가 건강할 수 있다. 이런 시몬에게 베드로가 종말론적인 저주를 했는데 결국 시몬은 고난만 피하게 해달라며 회개하지 않았고 이땅에서 회개하지 않고 몽둥이 역할만 하고 갔다. 가장 불쌍한 이들이다.

 

*나눔*

1) 어떤 가짜를 그리도 오랫동안 따르는가?

2) 지나가 버리는 고통을 껴안고 있는가?, 주의 이름을 안고 있는가?

구체적으로 어떤 고통을 안고 있으며 주의 이름 안에 무엇을 안고 있는가?

3) 내 몸에 밴 사대주의는?

 

김명화

 

1)어떤 가짜를 따르는가?

 

남편없이 젊은 나이에 과부되어 5남매를 기르며 생계까지 책임 지려니 그 짐이 너무 버거웠던 엄마는 어린 우리들에게 힘듦을 화로 쏟아내고 몽둥이도 들었습니다 맞고 꾸지람 들으며 어렸기에 가난과 우리집이 무시받음과 아버지 죽음까지 모두 내탓인것 같은 죄책감이 깊이 자리 잡았던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사람들의 눈치를 보는것이 몸에 배어 사람들의 시선과 평가를 오랜동안 따른것 같고 지금도 거기서 자유롭지 못함을 깨닫고 있습니다

 

2)지나가 버리는 고통을 껴안고 있는가? 주의 이름을 안고 있는가? 구체적으로 어떤 고통을 안고 있으며 주의 이름안에 무엇을 안고 있는가?

 

여전히 지나가 버리는 고통을 껴안고 있는것 같습니다 예전부터 누구에게도 짐되지 않으려고 열심히 성실하게 살려고 애를 썼는데 어딜가나 나는 힘든 역할을 해야하나 하는 생색이 올라오고 무기력에 빠지며 다 그만두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혼자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혹 듭니다 구속사가 온전히 들어오면 힘든것이 많을수록 성령의 큰능력이 되어 박해도 유혹도 이길텐데 여전히 날마다 나는 100%죄인입니다

 

3)내몸에 밴 사대주의는 무엇인가?

 

스트레스가 많지 않은 안정된 직장인것 같습니다

일도 하고 경제적 여유도 시간적 여유도 챙길 수 있을것 같기 때문에~

결국 내 몸이 편하고자 하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퇴근해서 청소하고 밥하고 설거지하고 혼자서 아침부터 밤까지 동동거리다가 가끔 한번씩 속에서 울화가 올라올 때가 있습니다

치우는 사람, 어질르는 사람 따로 있는것 같은 집외의 곳에서도 그렇고

이럴때 피해의식과 자기연민이 올라오기도 하는데 날마다 느낍니다

내힘으로는 결코 천국갈 수 없는 죄인임을

그저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기만을 기도할 뿐입니다

 

이경미

1) 어떠한 가짜를 따르는가?

내 삶에 많은 이적을 행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몸과 맘이 편해지면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것들을 움켜잡으려한다. 세상의 안위를 따르려는 내 속 사람이 안타깝다.

 

2) 지나가 버리는 고통을 껴안고 있는가? 주의 이름을 안고 있는가?

삶의 버거움에 때로 지칠 때 마다 고통의 무게에 침잠할 때가 있다. 종종 스스로에 대한 연민의 덫에 빠지기도 한다.

허락하신 삶을 주의 이름으로 기뻐하며 안고 가길 소망한다.

 

조정은

1. 어떠한 가짜를 따르나?

어릴 때부터 집안은 시끄럽고 화목하지 못했는데 어머니는 늘 밖에선 집안 얘기 하지말라도 타이르셨다. 그런 가짜 화목이 몸에 깊이 베서 늘 나를 꾸미기에 힘겹다. 직장에서도 남편과 아무 문제 없는 듯이 말을 아무 꺼리낌 없이 하는데 고난을 드러내어 약재료 쓰는 것 보다 남들처럼 평범하게 잘 살고 있는 가짜를 보여주며 살아간다.

 

2. 지나가버린 고통을 껴안고 있는가?

우리들교회에서 신결혼의 중요성을 늘 듣기에 남편과 말씀 인도 없이 무늬만 신결혼 한 것을 후회할 때가 많다. 신결혼 하지 않은 것을 회개하는 것이 아니라 그 때 이 남자와 결혼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하며 후회만 하며 이미 지나버린 고통을 껴안고 있다. 고난를 축복으로 예수님의 이름을 안고 내죄보며 살아야 하는 삶을 누리지 못함을 고백한다.

 

윤재향

1) 어떤 가짜를 그리도 오랫동안 따르는가?

가짜는 자기 자신만을 생각한다고 하는 말이 나를 꾹 찌른다.

욕심대로 내 뜻대로 하고 싶어서 내가 오랫동안 마술사로 살아왔다. 창조주하나님을 열심히 믿으면서도 물어볼 공동체가 나눌 지체가 없어서 자녀를, 재물을~~가짜들을 따르며 청종하며 살아왔다. 피를 흘리는 가짜와의 싸움을 통해 우교로 불러주시고 말씀이 들리게 하셨는데도 그래도 바리새인처럼 돈을 좋아하고 돈얘기가 나오면 여전히

맘이 거북하고 불편하고 돈이면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2) 지나가 버리는 고통을 껴안고 있는가?, 주의 이름을 안고 있는가?

결혼해서 나의 이상형이 아닌 남편을 만난 것을 고통으로 껴안고 살았었다.

지난시절을 남편이 잘해준 것은 기억하지 않고 상처준 것만을 기억하며 스스로를 힘들게 하며 보낸 시간이 있었다. 말씀이 들린 후에도 속으로 스스로 옳다고 하며 남편을 정죄하는 맘이 들었다. 오늘 말씀처럼 그때 마다 예수이름으로 뚝 그쳐지길 예수이름의 강력함을 누리며 살길 기도한다.

3) 내 몸에 밴 사대주의는?

학벌,재물,가문~~이다. 이것을 위해 내가 열심히 해서 이 땅에서도 복 받는다는 기복신앙이 나의 사대주의이다.

코로나에 안 걸리게 해주세요라는 기도를 나도 했다. 감기기운이 있으니 두려움이 오면서 코로나로는 죽지 않게 해주세요라는 기도가 절로 나왔다. 성령의 능력을 받았다 안 받았다하니 평강했다가 두려웠다가 한다. 학벌도 재물도 자녀도 남편도 하나님이 다 알아서 하시는데 왜 그것 때문에 슬프다가 기쁘다가 할까?

오늘 내 자리에서 질서에 순종하고 말씀보고 기도하며 기다리고 회개하며 하루하루 보내면 사대주의가 사라지고 큰 능력을 사모하게 된다고 한다. 늘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요즘 날마다 남편이랑 함께 큐티하고 기도하니 지금의 갇힌 환경이 축복의 환경이다.

코로나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과 나 자신을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어 지길 소망합니다. 거울로 보는 나는 정말? 내 딸이였으면 엄청 혼났을 거예요.

 

정경화

남의 평가와 시선을 저도 늘 의식하며 인정받기 위한 내외적 모든 높고 화려한 조건들을 모두 따랐다

어려서 가난한 환경으로 인해 부모님께 받은 상처와 결혼 이후 무뚝뚝 무심, 착해서 나를 보호하지 않는 회피성향과 자존심으로 일관하는 남편과 시집으로 인한 상처를 아직도 껴안고 원망한다

구속사로 해석받은 것은 구원을 목적하며 감사함으로 끝까지 십자가 적용하기를 늘 다짐하나 내 죄보기보다 억울함이 앞서 또다시 넘어지기를 반복한다

 

학벌 외모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가장 큰 것은 인격, 성품인 것같다

아무리 다 갖춰도 인격인 안되면 개무시 완전 깔아뭉개고 하시하고 단절한다

인격적 지성,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건전한 기업가, 가진 지식과 능력으로 타인을 이롭게 하는 사람들을 환호하며 인격에 반하고 존경추앙하는 윤리도덕 성향이 강하다

바리새인같아 책임감 신용 등 도덕성이 떨어지는 무시할만한 사람을 순종하고 불쌍히 여기며 사랑하기가 힘들다(시부 남편 이웃 등)

나의 사대주의는 인본주의, 휴머니즘숭상입니다.

 

*기도 제목*

 

*김명화 *

1.가짜를 분별하고 단호히 물리치고 말씀을 붙들기를

2. 고통을 구속사로 해석하고 삶에 꼭 적용하도록 힘쓰기를

3. 가족들 믿음 더욱 주시고 친정식구들 구원해 주시길

4. 코로나가 물러가고 일상이 회복되길

 

 

*강미선*

* 현재의 고난 남편건강과 물질 자녀들 진로를 주께 맡기고

평강으로 하루하루를 잘 살아내길.

*온가족 남편 지윤 상준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주시길.

*친정식구 엄마와 남동생가족들 모두 구원되길

*말씀을 잘 받고 내 죄보며 애통한마음으로

가정과교회 나라를 위해 깨어서 기도하길.

*주님 이 땅을 고쳐 주시고 긍휼히 여겨주시길.

 

 

*정경화*

1.말씀이 들리므로 늘 내 죄를 잘 보도록

2.구원 천국소망으로 내 십자가(남편, 자녀) 기쁘게 지고 구원을 보이며 가도록

3.가정 교회 나라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이뤄지도록

 

 

*윤재향*

1.가짜와의 싸움에서 말씀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2.날마다 큐티와 기도하며 하루하루 예수이름을 껴안고 살아가길~

3.남편,아들 하나님의 인도 보호하여 주시고 날마다 받은 말씀으로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게 하소서.

4. 코로나 사태로 무너진 일상이 주님의 은혜로 회복되게 하소서.

 

 

*조정은*

1. 말씀과 기도생활에 더 힘을 다해 성령의 기쁨으로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2. 성령의 기쁨으로 무너진 관계들을 회복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3. 코로나 사태가 속히 진정되어 일상이 회복되고 예배당에 모여 함께 예배할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이경미*

1. 가짜를 분별하고 끊어내기를

2. 고통의 무게에 빠져들지 않기를

3. 내 삶을 구속사로 해석하고 주의 이름으로 기뻐하며 고통을 안고가기를

4. 코로나시국을 통해 말씀을 더 깊이 깨닫고 적용하길

5. 아이 아빠의 영혼 구원

프로필이미지 김명화 20.03.27 09:03

욕심이 많고 분별이 안되어 가짜만 따르다가 지옥을 살고 지옥으로 결론이 날 인생에게 은혜로 찾아와 주시고 구속사의 말씀을 꼭꼭 씹어 먹여 주시며 살뜰히 인도해 가시는 예수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우리들교회, 지체들, 가족들, 이나라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윤부목자님 매주 목장보고서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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