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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 휘문(이미영A 목자) 목장 보고서 2020.03.26

170-3 휘문(이미영A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안명희(ahn***) 2 43

안명희(ahn***)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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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 휘문 (이미영A 목자) 목장보고서

일시 : 2020. 3. 22. 2부 예배후

장소: 각자의 처소에서 카톡으로

참석 : 이미영, 서유미, 전복순, 김현숙, 안명희 (5명)

말씀 : 사도행전 8:4~27 (성령의 능력)

인도 : 이미영 목자

기도 : 전복순 집사


적용질문

1.어떤 가짜를 그리도 오랫동안 목숨 걸고 따르고 있습니까?

2.지나가 버리는 고통을 껴안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껴안고 있습니까?

3.내 몸에 베인 유대 사대주의는 무엇입니까? 미국입니까, 중국입니까? 학벌, 재산 무엇입니까?


A집사

예수님 믿기 전에 음란했다. 작은 아이를 갖고도 음란했었기에 아이가 머리가 아프다고 할 때 회개가 되었다. 이번 주 8시 기도에 남편과 작은 아이 구원을 위해 기도제목을 올렸다. 이용자 집에서 TV로 목사님 설교를 보았는데 남편도 밖에서 그걸 봤다고 하니 놀라운 소식이었다. 그럴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기도에 응답해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

주님께 심판을 많이 받았다. 물질, 아이들 공부를 가르칠 때 물질적 환경이 안 되었다. 다음 달부터 일을 쉬어야겠다는 아이에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자 하니 생각해 보겠다고 한다.

미국 편들고 있지만 목사님 말씀대로 분별은 해야 한다.

우리 집이 종가집이고 사당이 있었다. 큰 벼슬을 하신 조상도 있고 집안에 일꾼들이 있어서 부리는 입장으로만 살다가 지금은 부림을 당하는 입장이 된 게 힘이 들었는데 회개하라는 말씀대로 회개하니 감사가 나왔다. 나는 개미이고 개미집에 살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 내려놓고 적용하고 가야겠다.


B집사

엄마를 일찍 잃고 새엄마 밑에서 자랐기에 밖에 나오면 엄마와 관련된 것은 입을 함구하고 친구가 자기 엄마와 가까운 모습을 보이면 그 친구를 멀리하였다. 지금 생각해보니 시기심이었던 것 같다. 사랑으로 키워주지 않은 부모를 드러내놓고 얘기하지 못했는데 우리교회에 와서 자유롭게 오픈하게 되었다. (그것이 능력이고 성령세례이다.)

딸이 인터넷예배로 교회에 못나오고 있다. 코도 그렇고 치아염증도 치료받아야 하니 사고 났을 때 기억이 나서 힘들어 한다. 환경이 예수 그리스도를 끌어안을 수밖에 없게 하신다.


C집사

목숨 걸고 따른 건 아니고 남편이 역할을 못하니까 애들을 위해 돈도 벌고 집안일도 그렇고 일이란 일은 다 내가 했다. 남편은 그러면서도 나에게 군림을 하려고 하고 대접만 받으려고 한다. 따뜻한 표정이나 말을 한 번도 못 들어봤다. 착한 면이 하나도 없다. 어려서 시어머니가 시아버지와 사이가 안 좋아 장남인 아들에게 집착하고 에지중지 키워서 그 버릇이 지금까지이다. 살도 안찌고 음식도 정성을 다 하지 않으면 화를 낸다. 자기가 돈을 갚아야 하는 사람이 찾아오니 영문도 모르는 나를 그 자리에 앉혀놓고 그 사람 들으라고 괜히 나한테 심하게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그렇게 그 사람을 겁을 줘서 돌려보냈다. 나는 아이가 20세 될 때까지만 같이 살려고 했는데 아이가 20세 되던 해에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고 10년이 되었다. 목장에서는 남편에게 잘해주라고 했다. 남편은 웃는 적이 없다. 더 이상은 못 참겠다. 목자님까지 욕을 하니 내가 ‘시끄러’하고 처음 화를 냈고 그 이후로 나가서 안 들어온다. 서로 연락도 안 한다. 나는 어르신이고 너는 종이다 하는 것 같다. 수중에 쓸 돈이 있으니 안 들어온다. 평생 남편이 아니라 아픈 어르신을 모시고 사는 것 같다. 육적인 적용을 하며 내심 남편이 달라지길 기대했지만 내 힘으론 안 된다. 그래도 자기가 내 적용으로 나를 따라 1년 반 동안 신앙 생활한 것도 있는데 나와 목사님을 욕하고 하나님을 부정하는 건 나도 못 참겠다. (구원은 내 힘으로 되는 게 아니라는 걸 깨닫고 가시면 된다. 주님께 맡기고 집사님이 말씀으로 세워져 가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D집사

가짜를 목숨 걸고 따른 건 어려서부터 “나는 착하다”고 해온 것이다. 주변에서 인정도 받았다. 어머니의 근면 절약을 배웠고 아이들에게도 요구한다. 지인과 통화중에 내가 주일엔 예배를 간다하니 지인이 깜짝 놀라더라. 내가 교회 갈 사람으로 안보였다는 것이다. 같이 일했던 분이 점치러 다니는 분이 있었기 때문인지 다들 내가 교회에 다니는 걸 의아해한다. 나는 한번 돌아서면 다시 안보는 성격이다. 아버지 제사, 넷째 큰어머니 상을 치르면서 내가 기도를 안 하니까 식구들이 이상하게 보았다. 믿는다고 그런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세상은 기복적이니까 이제 하나하나 끊어내셔야 한다.)

딸이 연약한 몸으로 겪어야했던 것에 언짢아하고 감추기 위해 분을 더 내는 내 모습이 있다. 신 결혼으로 분리되었으면 좋겠다. (솔직하게 얘기해주면 좋고 결혼하면 엄마와 어떻게 해왔는지가 드러나는데 사건이 왔을 때 그리스도를 껴안고 가는 것이다.) 진심으로 얘기했다고 했는데도 딸아이가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나 한다. (하나님과 딸과의 관계로 이타적으로 보시면 된다.)


E집사

나도 어릴 적 음란의 사건이 있었고 그래서인지 주님을 만나기 전까지 자위를 했다. 그것이 정죄감으로 나를 내내 눌러왔고 주님을 만나고야 끊을 수 있었다. 그런데 딸아이도 어릴 때 이웃에 살던 내 교회 집사님 집에서 언니랑 놀다가 그 언니 아빠가 무릎에 앉혀놓고 자기를 쓰다듬은 것이 지금 생각해보니 성추행이었다고 얼마 전에 말했다. 나의 음란의 죄를 딸아이가 이어받은 것 같아 회개를 하게 하신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이다.

난 정말 어려서 미국을 무조건 좋아했다. 어릴 때 미국군인집이 옆집이어서 버터냄새가 우리 집에 넘어왔고 미국사람은 다 예쁘고 잘 생긴 줄 알았다. 그러나 이젠 그런 선망의 대상은 아니다. 교육열이 높은 동네에서 자란 탓인지 억지로 재수를 해서 들어간 학교가 3류 라는 고정관념에 학벌 열등감이 심했다. 내 실력이 그것밖에 안된 건데 주제파악이 안되고 그것도 감사한 것인데 학교출석도 잘 안 하고 학교를 물으면 싫어했다. 그런 열등감이 나의 삶을 갉아 먹은 것 같다. 감사할 줄 모르는 나의 악을 회개한다.


기도제목


이미영

*말씀 깨닫게 해주시고 내 속에 시몬을 회개하며 기도시간 지키도록.

*남편(류기성) 아들(창석) 예수님 만나주세요.

*아들부부(원석, 은지) 믿음생활 잘하고 손주(세한) 건강지켜주세요


전복순

*기도시간에 중보 할수있도록

*님편 하나님 의지하는 믿음 주시길

*미정 건강지켜 주시고 구원하여 주시길

*현준 믿음의 자매를 만날수있도록.


김현숙

*성령의 권능으로 저희 가정에 구원으로 이루게하여 주시기를.

*지혜가 신결혼 할 수있기를

*친정 어머니에게 주일에 일용할 양식 주시길.

*교회 문 열어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서유미

*가정이 복음화 되도록

*윤원식 윤지현 신결혼 하도록

*남편과 자식을 위해 노력했고 참았던 결과가 내힘으로 주님에게 인도하지 못했음을 인정하고 우울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


정수정

*남편 박진성집사 하나님 말씀 충만으로 가정에 제사장으로 바로 설수있도록

*아들 박도이(5세) 하나님 말씀과 믿음 안에서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릴때부터 주님의 물질을 분별하고 물질의 통로가 되는 삶을 살아가도록 기도합니다.


안명희

*큐티로 내안의 여전한 시므온을 깨닫고 회개하게 하소서.

*전남편(김용오)와 그가족들, 친정 형제들을 구원하여 주소서.

*김다운(딸),변성민(사위) 예배 사모하길, 금요일 이사 순적하게 하시고 건강 지켜주시길‥

프로필이미지 이미영 20.03.26 20:03

나눔을 목보로 다시보니 은혀입니다.코로나로 힘든시기에 이렇게라도 나눔할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부목자님 수고로 은혜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정수정집사님 오래만에 통화하고 온라인 예배드리고 계시니 감사하고요 빨리 뵐날을 기다립니다. 모두들 건강조심하세요♥

프로필이미지 김현숙 20.03.26 19:03

매주 빠지지 않고 목보를 올려 주시니 감사합니다.우리 목장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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