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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3 휘문직장목장(박영희A목자 보고서 2020.03.26

146-3 휘문직장목장(박영희A목자 보고서

등록자 : 김명희c(kimmh0***) 0 67

김명희c(kimmh0***)

2020.03.26

0

67

 146-3 휘문직장목장(박영희A목자 보고서
 2020,03,23, 카카옥톡 문자 나눔
 나눔 인원: 박영희/김명희C/한승희/임미화/김창혜
시작기도: 박영희 목자님
 말씀 인도; 박영희A 목자님

 성령의 큰 권능
 본문: 사도행전8:9~24 (김양재 담임 목사님)

 1. 가짜 능력도 있습니다. 
 2. 진짜 능력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3 성령의 세례를 질서대로 받는 것입니다.
 4.성직매매에 쓰면 안 됩니다. 

 ☆나눔 제목 
 1. 어떤 '가짜'를 그리도 오랫동안 따르고 있는 지?
 2..  지나가버리는 "고통"을 껴안고 있는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껴안고 있는 지?
 구체적으로 고통 중에 껴안고 있는 것은? 
 3. 내 몸에 밴, 유대사대주의는? 미국, 중국, 학벌, 재산, 가문, 무엇인지?
 4. 거울로 비춰진 객관적인 내 모습은 어떤지?(과시인지? 사명인지? 
 믿음에는 “왜?”가 없습니다. 무조건 “왜?”가 없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일일이 가르쳐 
 주시니 없는 것입니다. 

 3월 22일 설교 
 성령의 큰 권능
 1. 가짜 능력도 있습니다. 
 2. 진짜 능력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3 성령의 세례를 질서대로 받는 것입니다.
  4. 성직매매에 쓰면 안 됩니다. 

 ☆나눔 제목 
 1. 어떤 '가짜'를 그리도 오랫동안 따르고 있는 지?
 2..  지나가버리는 "고통"을 껴안고 있는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껴안고 있는 지?
 구체적으로 고통 중에 껴안고 있는 것은? 
 3. 내 몸에 밴, 유대사대주의는? 미국, 중국, 학벌, 재산, 가문, 무엇인지?
 4. 거울로 비춰진 객관적인 내 모습은 어떤지?(과시인지? 사명인지?)


   나눔


  한목자: 오늘도 평범한 나의 일상이 주님의 것이 되어 잘 살아내길 소원합니다.

 
  김 부목자 2,저는 현재 지나간 고통을 안고 있지는 않습니다.
 현재는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부부 목장 공동체 껴않아야 하는 권찰의 사명감을 느끼며
 또 여자 목장 공동체에 껴 안겨 날마다 서로에 나눔과 기도 묵상 QT로 말씀의 마음을 
 알아 가게 해주시니 은혜 받고 감사해요.

 박목자님 ;제가 김 부 목자님 뵈었을 때 예민하신 거 같았는데 지나간 상처들이 다 남아 있
 지 않다니 은혜입니다. 상처는 치유되어 무디어져야 삶에 유익한데 아물지가 않아 건드리기
 만하면 피가 철철 나니 본인은 물론 다른 사람까지 아 퍼야 하는데 지금은 권찰로서 사명 
 따라 가시니 저보다 훌륭하십니다.

 박목목자님: 저는 거울 속에 제 모습을 생각해보니 아직도 내려놓지 못한  물질에 이끌려 
 사는 제 모습입니다.전 아직도 내 마음을 모를 때가 많습니다. 내 속에 또 하나의 낯 설은
 내가 들어 있는 거 같기도 합니다. 과다 인정 중독증이 완전 치유가 안 되었고 하나님께서
 내 돈을 다 흩으셔서 다 내려놓았다고 하면서도 지금 나이에 큰 아들이 남기고간 손주 들 
 을 살리기 위해 저는 오늘도 노심초사 돈을 벌려고 대전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모두
 를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고 아직도 늙은 내 몸에 욕심이 남은건지 사명인지? 헷갈릴 때 가
 많습니다. 요즘코로나 땜에 헬스장은 회원들이 자제하고 오지도 않는데 오늘은 헬스장을 4
 월 5일까지 문을 닫으라고 구청에서 권고하고 만약 확진 자가 발생하면 구상 권을 청구 한
 다 네요.이런 저런 복잡한 환경에 매여 있는 것이 이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뛰어넘어야 함에
 도 그리 되지가 않습니다. 매사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때보다 근심 걱정의 시간이 깁
 니다. 하나님이 주신 거록 한 직분도 톡으로 다 전달하고 나타내야 하니 이것도 버겁울때가
 많습니다. 이런 자신을 뒤돌아 볼 때 내 자신이  거울을 들여다 볼 때 두개의 내가 함께
 공존하는 죄인입니다 다 내려놨다고 입은 말을 하는데 현실은 돈을 쫒는 내모습의 이중성이 
 또 다른 나입니다. ㅠㅠ

 김부목자: 내몸에 밴 유대사대 주의는 무엇이냐고 ?
 1,나는 태생적으로 예민함
 2,자녀가 우상이 되어서
 3,남편 사업으로 큰 홍수 
 이렇게 3종 건으로 흩어짐 사건이 남편을 전도해 큰 열매가 되어서 
 남편은 지금 공동체에서 사마리아 전하는사명 감당하는 것을 보면서 이것이 오직 예수 
 이름만 껴안고 나가는 기쁨으로 생각 하며 나갑니다.

 거울로 비춰진 객관적인 내 모습은 ?지금 이 시간 어떤 모습인지?
 19.메르스로 온 세상이 힘든 요즘 상황이 어수선 내 맘에 안 들면 마음에 문닫아버리는 내 
 모습은 힘 빠진 모습인지 우울 인자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박목자님: 김창혜 집사님 평안하신지요? 말씀으로 잘 해석 받으시며 가시는 지요? 힘드셔
 도 톡에서라도 안부 전해 주세요.
 김창혜집사님: 목자님 그리고 부 목자님 2분임미화집사님 제가부실해서 기도 하시는데 못 
 따라가네요. 장준순 집사는 저의 부족함으로 병이 나서 지금 고통 중에 있다고 생각이듭 
 니다. 제 잘못을 어떻게 씻을 수 있을지 ?앞뒤를 가리지 못하는 상태가 되고나서야  
 모든 것이 제 잘못임을~~


 한승희 부목자님: 김창혜 집사님! 반가워요. 지워진 짐이 무거우실 텐데 ~ㅠㅠ
 남편님의 성함이 장준순 집사님이 시군요주님! 김창혜 집사님의 고백을 받아 주시고
 장준순집사 님을 주님의 피 묻은 손으로 만져 주시고예수그리스도의 크신 능력으로 덮어 
 주소서!

  창혜집사님; 알고 나니 상황은 힘들어 졌고 교회에 가고는 싶은데 가기도 힘들어 졌네요.

 박영희 목자님 :에구 김창혜 집사님 넘 고생하시네요. 어찌 하오리까?집사님 건강이 더 
 걱정이 됩니다 그래야 남편 집사님도 살 수가 있으니까 말입니다
 김부목자: 김창혜 집사님 반가워요. 정말 오랜 만이네요.집사님 남편의 힘 드는 것이 말씀의   
 인도하심대로 잘 견뎌 내시고 인내로 생활 하시니 하나님께서 큰 기쁨주시길 기도해요.


 김창혜집사님:제가참여하지못하더라도 그런가 보다하시고 이해해주시고  저는 순간순간
 잘 듣고 가고 있습니다.

 박 목자님; 그래도 되도록 들어 오셨으면 합니다.
 얼마나 힘드셔요?ㅠㅠ
 오늘은  간만에 목장이 충만 합니다
 제가 방랑자 생활을 하다 보니 목장에 소홀 헀던점 인정하고 죄송합니다
 특히  김창혜 집사님 함께 해주시고임미화집사님: 따님 진이가  지원한 곳에서 쓰임 받을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임미화집사님: 저의 하루가 하나님의 질서에 순종하면서목장의 책망을 잘 듣고 따르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 오직 그 이름만을 높이며 할렐루야! 아멘! 감사! 하며 살기를 소원
 드립니다. 딸이진 스미스 대학에 인터뷰를 했습니다. 주님께서 스미스대학에서 이진을 
 쓰시겠다고’ 선포해주시기를 소원 드리며 이 대학에서 구원의 통로로 은혜의 통로가 되길 
 예수님이름으로 감사드리며 간절히 기도 올려봅니다.

 김부목자 :임 집사님 따님의 기도제목이 주님께 상달되어서(미스 대학에서 쓰임 받고,
 구원의 통로 은혜의 큰 권능의 기쁨이 되길 기도 합니다.


  한부목자님: 에구 나눔 들이 풍성해서 감사합니다. 박 목자님은 여전히 사업전선에서 
  힘든 현실을 체감하시며 수고로운 행전을 쓰시고 계시네요. 김 부 목자님과 임집사님 
  박 목자님 그리고   잘 살아내고 계실 김창혜 집사님의 기도제목에 기도로 보탭니다.

   기도제목

    한승희 
    1,매일의 주어진 시간들을(메모해 둔 타임스케줄 따라) 균형 있게 잘 사용하여  
     의미 있는 매일의 삶이 되도록 
   2,목장 모든 식구들 여러 모양의 상황과 환경에서 예수이름을 껴 앉고 살아가는 오늘 되시 
    길 응원합니다! 

   임미화 
   1,딸 이 진) 스미스 대학 인 터부 잘 되고 스미스 대학에서 쓰임 받길
   2,스미스 대학에서 구원의 통로로 은혜 의 통로가 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김명희C: 십자가의 지혜는 타이잉(Timing)입니다. 
   이번 한주도 말씀대로 자기 자리에서 충성하여 성령의 열매 잘 맺으시는 우리 목장 식구     되길 기원합니다. 
   1,코로나 19, 빨리 지나가 예전의 예배와 일상으로 하여 주시길
   2,시모 건강 회복 
   3,이호준 (아들) 예배 회복되길

   박영희A
  1.흩어져 있는 목장식구들 건강히 예배에서 만날 수  있기를 
  2.창궐한 코로나 빨리 제거되어 일상생활로 돌아가길 
  3.이번 선거가 음해와 모략보다 공정하게 이루어져 이 나라를 지켜 주시길 
  4.저희 사업장도 정상화로 지켜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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