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직장목장

여자직장목장      

211-1 휘문 여자 직장 목장 (김봉선 목자) 2020.06.30

211-1 휘문 여자 직장 목장 (김봉선 목자)

등록자 : 김애숙B(supsog10***) 1 44

김애숙B(supsog10***)

2020.06.30

1

44

 

성령의 깨달음


사도행전 10:30~35

<나눔제목>


1. 정말 어려운 전도라서 삼위 하나님이 다 나서시고 나도 숨죽이며 전도하려는 한 사람이 있나?


2.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를 하나? 들어주실수 없는 기도를 하나?


3. 군사 훈련처럼 힘든 훈련을 받아 본 적이 있나? 그 유익을 인정하나? 택자는 어떤  것도 하나님의 장중에 있다.


4. 내가 보는 외모는? 나는 매력있는 사람인가? 용모, 키, 눈빛 중 무엇을 보나?

목자님


2.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를 하나? 들어주실수 없는 기도를 하나?


: 이번주에 학교 업무에서 절차를 제대로 안 지켜 공개적으로 죄송하다고 교직원 단톡방에 올리는 일이 있으면서 낮은 마음이 되니 나의 교만에 대해 다시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바람사건이 드러났을때


자기는 누구에게도 죄 지은 게 없는데 나에게는 잘못을 해서 평생 눈치보며 죄인같이 살아야 할거 같으니 절대 같이 살수 없다는 말을 했었습니다. 그때는 속으로 웃기는 소리하고 있네 하며 당연히 죄인으로 사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했는데, 나의 죄를 늘 기억하고 정죄하며 네 죄를 알렷다 하는 사람들 속에서 사는 것이 정말 힘들겠다는 것이 인정이 되고 나도 남편과 사는게 힘들었지만 남편도 양가에 다 드러나고 수치 당한 상황에서 끝까지 이혼 주장을 안 한 것이 참 힘든 적용이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피해자의 마음과 높은 자리에서 정죄하는 것을 못 버리고 교만하니 여전히 하나님이 들으실수 없는 기도를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 군사 훈련처럼 힘든 훈련을 받아 본 적이 있나? 그 유익을 인정하나? 택자는 어떤  것도 하나님의 장중에 있다.


군사 훈련같은 육적 훈련은 받아보지 못했지만, 남편이 나가서 살다가 다시 들어왔을 때 원해서 들어온 것이 아니었기에 몇 년 동안을 살기등등한 눈빛으로 말 한 마디도 안 하고 맘대로 외박하고 살얼음같이 살았는데, 말씀에서 이혼하지 말라시니 그렇게 하겠지만 이렇게 평생 살다 내 청춘도 인생도 다 끝나겠구나 자기연민과 우울도 같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무시당하며 밥하고 빨래해주고 내 자리 지키라는 명령을 따르고 오니 지난 시간을 돌아볼 때마다 감사와 감격이 있고 예전에 비해 남편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다 알 수 없고 두려움으로 복종했어도 세월이 지나고 보니


나의 음란과 교만 불순종을 돌이키기 위한 최고의 훈련이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4. 내가 보는 외모는? 나는 매력있는 사람인가? 용모, 키, 눈빛 중 무엇을 보나?


저는 요즘 삼시세끼에 나오는 유해진의 건강해 보이는 정신과 생활이 맘에 들어 내가 용모나 키를 보는 것에서는 많이 벗어났구나 싶었는데 그 또한 외모를 보는 것임을 인정합니다. 남편도 못생기고 키도 작지만 똑똑함이 좋아보였는데 여전히 그런 외모를 보는 데서 달라진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착한것 성실한것 옳은 것 등등 내가 외모로 판단하는 것이 끝도 없으니 불쌍히 여겨주시고 공동체에서 물어가며 더욱 분별하게 되길 기도합니다

김애숙


1.식구들을 숨직이며 전도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어요 말씀으로 살려고 하다 넘어지고 다시 살려고 하다 넘어집니다 어머니  외에는 같이 예배를 보지 않아요 교회를 다니던 민주조차 요즘 예배를 보지 못하고 있어요 내가 같이 큐티를 해야 하는데 일하고 와서   허리와 다리 통증때문에 운동하느라 같이 큐티를 하지도 못했습니다  제가 식구들을 다 전도해야겠지만 우선 교회다니다 떠내려가고 있는 민주를 잘 살펴서 다시 예배를 사모할 수 있게 돕는 배필이 되길 기도합니다


3.어려서부터 아버지에게 군인처럼  훈련을 받았습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규칙적으로 먹는 훈련을 받았습니다 아버지는 당신은 일도 안 하시면서 우리에게는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고 하시면서 일을 엄청 많이 시켰습니다 여름에는 5시 기상 9시 취침,  겨울에는 7시 기상 9시 취침.  아침에 일어나서 방을 치우고 마당을 쓸고 개울에 가 세수를 하고 와서 하루를 시작하게 했습니다   학교에 갔다와서는 돼지 먹이(뜬물) 를 걷어와야 하고 물도 우물에 가 길어와야 하고 땔감도 해야 해야 해 늘 바빴습니다 게다가 주일  날도 아침부터 여름에는 벌레도 잡게   했습니다 눈만 뜨면 일을 시켰던 아버지, 늘 당신은 술만 먹고 식구들을 괴롭혔던 아버지라 생각했는데  내가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일어나 다시 일하게 하고  넘어져도 툭툭 털고 일어나 내가 하나님을 찾을 수 밖에 만든  아버지는  일등 공로자입니

목자님


아버지 밑에서 정말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그 군사훈련같은 빡센 훈련 덕분에 힘든 가족들 섬기며


잘 가고 계신 것 같습니다


민주 예배 회복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 모두 부모가 먼저 겸손함으로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잘 기억하고 적용하길 바래요

김정은


1부 예배 드리고 친정 급히 내려가는 길입니다.


어제 엄마가 기력을 잃고 쓰러져 응급실 통해 입원하셨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간 무릎 통증으로 지나친 항생제와 소염진통제를 복용하셨는데


아프니까 닥치는대로 복용하신 것 같아요. 50% 가량 신장기능이 손상되었고


술도 거의 중독 수준으로 드시다보니


췌장 수치도 많이 안좋은 것 같아요.


췌장수치가 2000 이라고 합니다.


늘 옆에서 같이 지내지 않아


전화통화해도 잘 들으려하지 않고


잔소리한다고 하셨는데


결국 이런일이 왔네요..


엄마의 구원의 사건으로 잘 해석하고 질서대로 돌이키고 건강 회복시켜주시길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

목자님


어머나 집사님 너무 놀라셨겠네요


어머니 병원에서 치료 잘 받고 회복되시길 기도할게요


오늘 택자는 모든 사건이 하나님의 장중에 있다는 말씀 붙들고 지켜주시길 구원 사건 되시길 기도합니

서윤정


1. 정말 어려운 전도대상자는 저희 아버지입니다. 남편과 주말에 대구에 내려갔는데 아빠와 주일예배 한번 드리려고, 식사차려서 섬기고 예배드리자고 하고~ 티비에 연결해서 예배볼수있는 선을 사서 왔음에도, 몸이 안좋으셔서 푹자지 못해 예배를 함께 드리지는 못했습니다. 예배전에 아빠 방문앞에 서서 남편과 노크를 해야할까 고민하다 두드리기도 했습니다.


저희 힘으로 할수 없으니 삼위 하나님께서 나서 주시길 기도합니다.

.

목자님


정말 숨죽이며 웨이터처럼 섬기고 수고 많으셨네요


당장 눈앞에서 예배드리지는 않았어도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가 되었을 줄 믿어요

기도제목

김봉선


1. 무기력하고 아픈 가족과 내 옆의 사람들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볼수 있길


2. 나연이 예배회복


3. 남편 시부모님 교회나갈수 있도록

김애숙


1.친정 언니들에게 말씀을 지혜롭게 잘 전할 수 있기를


2.민주가 예배 자리에 다시 돌아오길


3.남편과 리현이에게  지혜롭게 말씀을 전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김정은


1.남편과 제가 서있는 자리에서 맡은자의 소명 잘 감당하고, 먼지처럼 온전히 하나님께 붙어서 의지하는 인생되도록


2.지안이 영적, 육적으로 건강한 아이로 자라가도록


3. 매일 생활예배 잘 드리고, 큐티하는 시간 잘 지키도록


4.어머니가 병원에서 치료 잘 받고 회복되시길

서윤정A


1. 주님이 미리 예비해두신 집으로 이사갈수 있게 인도해주시길


2. 남편과 큐티하고 회개하는 마음 주시길


3. 아빠의 건강을 지켜주시글


4. 오빠가 과거의 부모님 상처로부터 놓임받을 수 있게


5. 시댁 구원

김수진


1---고3아들 잘섬길수 있게 지혜주시도록


2---이명이 심하는데 영육이 지치지않도록


3---믿지않은 부모형제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여주시도록

남지현

1. 사주, 타로점 보는 거 끊어지게!!


2. 새 근무지 야생동물센터에서 다치지않고 진료보게


3. 치과진료 미루지않고 잘보게


4. 어머니 아버지 육적건강



프로필이미지 김봉선 20.06.30 13:06

한주 동안 웨이터를 마음에 새기고 복종의 훈련 잘 받는 우리가 되길 바래요. 정은집사님 어머니 구원과 회복 위해 기도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