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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직장 180-2(박숙희A목자) 목장보고서 2020.06.30

휘문직장 180-2(박숙희A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차수미(iamada***) 0 25

차수미(iamada***)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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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휘문직장 180-2(박숙희A목자) 목장보고서

 

모 인 날 : 2020628(주일) 1부 예배 후

모인장소 : 카톡방

인 도 : 박숙희A 목자님

모인 사람: 박숙희A, 김현미H, 서윤숙, 윤현아, 차수미

시작 기도: 서윤숙 집사님

목장스케치

가정과 직장에서 순종과 섬김으로 일주일을 잘 지내신 우리 목장 식구들!

이번 주도 여전한 방식으로 카톡으로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일대일 양육을 시작하신 김현미 집사님, 양육에 은혜가 넘쳐나길 우리 목장에서 중보기도로 응원합니다.

 

 

주일예배

성경본문/ 사도행전 1030-35

설교제목/ 성령의 깨달음

 

* 첫째, (성령의 깨달음은)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와 구제를 해야 한다 (30)

* 둘째, 주께서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는 사람이 깨닫는다 (32)

* 셋째, 외모를 보지 않아야 한다 (34-35)

 

적용 질문

1. 나는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를 하고 있는가, 들어줄 수 없는 기도를 하고 있는가?

2-1. 군사훈련처럼 힘든 훈련을 받아본 적이 있는가?

2-2. 그것이 유익하다는 걸 인정하는가?

2-3. 택자는 그 무엇도 하나님의 장중에 있음을 인정하는가?

3-1. 내가 보는 외모는 무엇인가?

3-2. 나는 매력적인 사람인가?

3-3. 용모, , 눈빛 중에 나는 무얼 보는가?

 

 

나눔

A 집사님

1. 중언부언하고 믿음으로 기도하는가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는다.(내 기도에 스스로 의심할 때가 많다)

    내 자신에게 닥친 급박한 문제가 아니면 간절한 기도가 되지 않고 이타적인 기도를 할 때 형식적으로 할 때가 많아 정죄감이 들고 이런 기도를 하나님이 들어주실지

    자신이 없다 .

2-1. 예민하고 사나운 성격, 까다로운 입맛, 돈 못 버는 남편과 사는 것

2-2. 돌아보니 유익한 게 많습니다.

2-3. 현장예배와 교회공동체 중심으로 살아온 삶이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흩어진 요즘, 영육으로 흐트러진 자신을 보면 불안함을 느낍니다.

       그러나 이 시간도 그동안 감춰진 것이 드러나 회개하여 주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내 자신을 포기하는 신앙으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3-1. 온유하고 이성적인 성품

3-2. 별루. 주변에 사람이 별루 없다.

        외로우면서도 관계 맺는 게 자신이 없고 부담스럽다.

3-3. 눈빛? ㅎ 다 보는 것 같다.

 

B 집사님

1. 요즘 나만을 위한 찔리는 기도를 할 때가 많다.. 그냥 아이의 푸념같은 거랄까..

    진정성 있는 이타적이고 내면적인 기도는 못 하는 것 같다.

2-1. 생활을 책임지는 가장이었기에 직장을 다니며 교회에서 성가대와 주일학교 교사를 하며 방통대를 다녔고..

       몇 년 후엔 어머니가 아프셔서 직장과 병원과 집안 살림을 하며 4~5년을 보냈다 ..

       너무 힘들어 세상과 나에 대해 많이 지쳤었다.

2-2. 고난이 유익이라..

        고난 속에 원망과 절망감도 컸지만 순간순간 환경 속에서 나를 지키시고 인도해가시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2-3.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의 하나님께서 비록 내가 못났더라도 주권적인 힘으로나를 택하셨음을 인정한다.

3-1. 몸매나 얼굴보다는 상대의 인상이나 말투.. 느껴지는 품성

3-2. 전혀 아니다

3-3. 눈빛.. 말할 때 눈을 보며 상대의 진심을 보려고 한다.

 

C 집사님

1.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입은 죄인의 기도를 하는데 내가 하고 싶은 기도를 드리는 내 모습을 자주 보게 되요

    그리고 이타적인 마음이 없어서 구제가 같이 가지를 못해요 .

    사람에 대한 긍휼함은 없고 기도드리고 나면 마음이 편하니 내가 편하고자 기도에 욕심을 내는 내 모습이 있어서 하나님 앞에 늘 죄송한 마음이네요.

    온라인 기도회 때는 그나마 시간을 내어서 이타적인 기도를 드리게 되었는데 이젠 월요일만 하게 되니 급한 일을 하게 되네요.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는 죄인의 기도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의 시선으로 내 죄를 보고 성령의 회개가 임하길 기도드린다.

 

2-1. 여전히 중요한일과 급한 일 가운데 타협이 되는 매 모습을 보면서 묵상과 기도훈련이 항상 어렵고 정말로 노동인 것이 깨달아져요.

       경건 훈련이 범사에 유익하다고 하시지만 어려우니

       근데 목사님이 육체노동에 유익이 많다고 하신 말씀에 동의 될 때가 많아요.

       단순노동이 머리를 맑게 해주니 안도는 머리 굴리는 것 그만하고 단순노동하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제가 연약해서 목자의 직분이 필요하고 이 직분이 나를 보호해줘서 유익이다가 인정이 되어요

       지금은 교수 연구실에서 공부하는 아들과 함께 출퇴근하면서 시중들고 급해서 속은 타지만 표현하지 않고 기다리는 훈련을 받고 있는데 아슬아슬하게 하루 하루

       넘어가고 있고요

       혹독한 직장훈련에 복종이 안 되어서 힘든 것 같아요. 갈등충만하여 꾸역꾸역 돈 벌러 나가고 있네요.

       그만 받고 싶은데 아직 분량이 차지 않았기에 내게 유익한 훈련이라고 하시니...

       여전히 좋고 싫은 사람이 있으니 인생이 연약해서 슬퍼요.

        그래도 목자훈련을 통해서 실력이 생겨서 사람을 참아내고 복종을 조금씩 이루고 배워가는것 같아요.

 

3.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외모 당연히 다 보고 차별도 하는데요 그럴때마다 목사님 말씀을 생각해요. 여러분이 무시해도 좋을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ㅠㅠ

    그런데 그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제 실상은요 제가 보는 외모는 학식과 유능함 이네요

    그와 더불어 부드러운 사람인지 강한 사람은 성격이 나쁠 것이라는 편견도 있고요... 

    나와 통하는 성향인지도 보게 되고요.

    그 사람자체보다는 학식과 돈의 유능함에 더 관심이 있어서 평생 이렇게 돈 벌러 다니는 심판당함을 받고 있어요 저는 눈빛도 보게되요..

    매력 있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이라고 하셨는데 교만하고 비굴해서 매력은 없어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중심을 채우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D 집사님

1. 가족과 지인 기도를 하지만 형식과 의무인 것 같다.

2-1. 서울에 와서부터 남편이 술을 마시면 폭언과 원망의 눈으로 보며 내가 입이 다물어져 묵묵히 10년을 살았던 것 같다.

2-2. 광야 길에 고난을 하나님이 보고 계신 것 같다.

2-3. 주님 계획과 순종하며 가길 바라는 것을 깨달아 갑니다.

3-1. 마음을 보고 싶은데 외모를 보는 것 같다.

3-2. 매력은 없는 나를 우선으로 하는 이기적인 사람이다.

3-3. 처음에는 키와 용모를 보는데 눈빛을 봐야겠다.

 

 

E 집사님

1. 가족 구원을 위한 기도이니 들으시는 기도!

   좋은 집 달라는 기복의 기도는 하나님이 듣지 않으시겠지요?

2-1.

-새어머니와 살 때 새벽에 일어나 혼자 도시락 싸고 매일 설거지, 하루에 두 번씩 집 안 쓸고 닦기, 새어머니가 낳은 동생 기저귀 갈아주고, 업어주고.

  학교 끝나면 바로 집에 오기, 친구와 절대 놀 수 없었던 7

-28년 동안 매일 규칙적으로 출근하고 퇴근하는 직장 생활

-올해 휴직 기간동안 남편, 딸과 거의 모든 시간을 내무반 군대 동기처럼 집에서 같이 지내고 있는 지금

2-2. 새어머니, 남편, , 직장, 가정이라는 환경에서 학교와 집만 오가는 훈련으로 세상에 떠내려가지 않도록 지켜주셨다는 것이 인정됩니다.

2-3. 인정합니다. 감사합니다.

3-1. 살찌지 않고 적당한 체형, 착하게 생긴 얼굴, 좋은 인상

3-2. 매력이 한 개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3-3. 깔끔하고 단정한 용모, 온화한 표정, 부드러운 눈빛.

 

 

기도 제목

 

김현미

1. 이번 코로나19를 통해 우리들의 회개 기도가 응답 되게 하시고 날마다 내 죄가 보이게 하소서

2. 이번 양육에 온전히 순종하고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3. 여진이 집 가까이 이사 와서 생활하게 하시고 복된 믿음자들을 붙여주셔서 구원에 다가가도록 하소서.

 

서윤숙

1. 우울감과 소외감을 말씀을 통해 극복할 수 있기를..

2. 직장에서 상사에게 먼저 인사하고 굴종이 아닌 온화한 복종을 할 수 있기를..

3. 하루에 한 말씀이라도 들려서 적용하며 살 수 있기를

 

박숙희

1. 복종이 몸에 배는 질서에 순종하는 적용하고 큐티인 전하는 구제 회복하도록

2. 아들 박사과정 교수 연결과 학업에 깨달음을 주시길

3. 딸 주일 성수 할 직장 인도할 구합니다.

4. 목장 불쌍히 여겨주시고 죄 사함과 구원이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윤현아

1.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와 구제를 하기를 소원합니다.

2. 시간과 돈 사용에 지혜로운 우선순위가 세워지기를.(하나님과 시간, 이타적 시간, 휴식의 시간 등)

3. 하루 속히 현장예배와 목장이 정상화되기를.

 

차수미

1.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와 구제를 할 수 있도록

2. 남편과 딸, 친지, 친구들의 구원을 간절히 기다리고 사모하며 사소한 것이라도 배려하고 섬길 수 있도록

3. 남편의 말에 복종하고 나연이에게 섬김의 언어와 적용을 할 수 있도록

4. 더워도 짜증 내지 않고 청소와 반찬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5. 친정어머니 입원 기간 동안 팔복의 말씀이 들리실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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