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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판교직장(임옥숙)목장 보고서 2020.06.30

220-2판교직장(임옥숙)목장 보고서

등록자 : 임연희(joha5***) 0 35

임연희(joha5***)

2020.06.30

0

35

220-2 판교직장(임옥숙) 듀오 목장보고서

 

목 장 일 시 : 6월 28일 오후2시 

인         원 : 4명(임옥숙,이현미,박경란,임연희)

말        씀  : 성령의 깨달음

본        문 : 사도행전10:30-35절


성령의 깨달음

1,하나님이 들으시는 구제와 기도를 해야합니다

2,주께서 명하신 모든것을 듣고자 하는 사람이 깨닫습니다

3, 외모를 보지 않아야 합니다.


나    눔

목자님

박경란 집사님 이번주 일대일 양육 첫회였는데 숙제로 힘들지는 않으셨나요?

박경란집사님

숙제 하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소송관련 준비와 학교 업무가 너무 바쁜데 새벽3시에숙제를

마쳤어요... 그런데 피곤했는지 입술이 터져서 병원 다녀 왔어요. 일이 이렇게 많고 힘이드는데

이 많은 숙제를 다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목자님

저도 설득이 안되면 순종을 못하는 사람인데 양육 받을 때 바빠 죽겠는데 숙제를 이렇게

많이 해야 하느냐며 못하겠다고 했었어요, ㅎ

1을 투자해서 10을 얻을 수 있으면 하고 10을투자해서 1도  못얻을거 같으면 안하는게 나아요.

목자가 되서 이렇게 말을 하네요 ㅎㅎㅎ

양육자와 긴시간 나누셨으니 의미가 있는거 같아요. 너무 힘들게 하지 마시고 쉬어가며 하셔요.


적 용 질 문

1,여러분은 용모와 눈빛중에 무엇을 보시나요?

가집사님

저는 눈빛을 않보고 용모를 보는데요...

저희 가족들 모두 키가 커서 키작은 사람을 보면 초라해 보였어요.

20대때 저의 큰 키를보고  키 작은 남자들이 너무 많이 꼬여서 정말 진저리를 쳤어요.

그런데 결국에는 키 작은남편을 만나 결혼을 했어요.


목원

그런데 주변에 말을 들어보면 키작은 남편들이 아내에게 다들 잘해 준다고 해요.

보면 진짜 그런거 같아요. 지금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외모 안보고 키작은 남자 선택할거예요.


가,집사님

살아보니 알게 되었어요. 그때는 정말 몰랐어요. 미리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ㅋㅋㅋ


나,집사님

저는 장동건같은 외모의 남자를 좋아 해요. 그런데 남편은 불쌍해서 결혼을 했어요.

지금 살면서 그때의 마음이 떠올랐으면 좋겠어요. 지금의 남편의 모습이 온전하게 인정이 안되는거 같아요.

예배도 제대로 안드리고 무위도식 하는 꼴을 보는게 쉽지가 않아요. 이제 좀 있으면 퇴직을 하고

월급도 안가져다 줄 텐데 더 무시가 될거 같아 마음이 무거워요.

남편에게 복종과 겸손이 몸에 베어야지 될거 같아요.


다,집사님

지난주 걸레를 살짝 에벌빨래를해서 다른 빨래와 함께 세탁기에 돌렸는데 남편이랑

대판 싸우고 여자 목장과 부부 목장에 의견을 물어 봤어요.

여자 목장은 의견이 반반으로 나뉘고 부부 목장에서는 다른 부부들도 같은 이유로 갈등이 있더라구요.

옳고 그름이 아니라 그럴수도 있다는 나눔을 듣고 남편이 다름을 인정 하게 되었어요.

저도 조심을 하고 그냥 따로 가볍게 손빨래로 했어요.

목장에서 나누고 들으며 서로 생각이 다르구나 하는걸 알게 된거 같아요.

사소한것에 걸려 넘어진다고 했는데 목장에서 묻고 의견을 듣고 하니 좋았고 오히려 재미있더라구요.

목자님

목장에서 나누면서 지혜가 생기고 객관화가 되고 나늘 인정하게 되는거 같아요.


2,군사 훈련처럼 힘든 훈련을 받은적이 있나요?

가집사님

저는 일상이 굼사 훈련인데 이제는 조금 익숙해져가고 있어요.

나,집사님

저는 지금이 군사훈련의 때인거 같아요.


목자님

지금 그 훈련이 왜 왔는지 생각해 보면 하나님이 나를 향한 뜻이 있고 그러기 위해 많은 사람이

수고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제가 지금 이곳에서 20년간 어린이집을 해오고 있는데 20년 동안 거쳐간 교사들을 통해

정말 사람훈련을 많이 받았어요.

너무 힘든 교사들도 많았는데 시집살이를 통해 훈련을 받아서  지금은 교사들때문에 많이 힘들지는

않아요.

박경란집사님도 지금 이렇게 힘든데 양육숙제까지 힘들게 해야하나 하는 마음이겠지만

그런 마음까지 솔직하게 양육시간에 드러내고 10주동안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해 주실지 기대해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다,집사님

저는 결혼하자마자 인생이 꼬여서 군사훈련을 받았어요. 내가 했던 생각과 실제 삶이 너무 달라서

인생이 슬프고 해석이 안되었어요. 하나님께 제가 잘못된 선택을 한거 같다고 하며 많이울었어요.

그리고 돈이 있어서 이혼을 했는데 교만했고 돈을모두 사기당해서 바닥까지 내려가는

수치를 당하니까 남들에게 창피해서 말 못할인생이 되었어요.

지금은 완전 바닥을 기면서 겸손해지고 조금은 매력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목원집사님

집사님, 매력이 아주 많으세요^^


목자님

한 주간 건강히 잘보내시고 박경란 집사님 일대일 양육 받으시면서 목장에도 나눠주세요.

집사님의 양육 나눔으로 저희 목장이 살아나요.

지금 모두 어려운 환경이지만 이기는게 아니고 견뎌내는 거라고 하시니 한주간 잘 견디시고

모두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기 도 제 목

박 경란

- 너무 지쳐 병이나지 않도록 건강을 돌보아 주시기를

- 불쌍한 저를 도와주세요 기도하며 겸손할 수 밖에 없는 환경으로 이끄시는

하나님께 진정 우러나오는 감사를 하도록


임 연희

- 공동체에 잘 묻고 지혜를 얻고 환경을 잘 견뎌내기를

- 두 딸(민 예분,예진)에게 보여줄것 있는 삶이 되기를

- 우울증약 부작용과 갱년기로 인한 육의 건강을 회복시켜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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