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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6-1 휘문2부 목장보고서 (한성옥목자님♡) 2020.06.30

[21] 206-1 휘문2부 목장보고서 (한성옥목자님♡)

등록자 : 문채영(filly2***) 0 59

문채영(filly2***)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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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에 식중독 사건도 있고 코로나가

다시 기승을 부리는 것 같습니다.

저희 목장 목원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한시라도 주님의 말씀에

벗어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 오늘의 말씀 : 성령의 깨달음 (6/28, 행 10:30-35)   

 -  하나님이 들으시는 구제와 기도를 해야 합니다.

 - 주께서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는 사람이 깨닫습니다.

 - 깨달으면 외모를 보지 말아야 합니다. 
  


● 나눔


- 나눔1-1) 정말 어려운 전도라서 삼위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여러분이 숨을 죽이고 전도하시려는 분이 계십니까?
  나눔1-2) 여러분은 들으시는 기도를 하십니까?

                들어 주실 수 없는 기도를 하십니까?
  나눔2) 군사훈련처럼 힘든 훈련을 받아 본적이 있습니까?

            이것이 유익하다고 인정하십니까?
  나눔3) 여러분이 보는 외모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매력 있는

            사람입니까? 용모, 키, 눈빛 중 무엇을 보겠습니까?

 

 

● 목자님


 - 1-1) 그런 분은 없습니다
 - 1-2) 들으시는 기도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들어주실 수 없는 기도는 두번이나 암이 걸렸어도

             체율을 1도 안하는 것 같은 남편에게 그동안 살아오면서 
             힘들게 했던 것 플러스해서 수많은 저주를 했었는데

             이 것은 주님이 도무지 들어주실 수 없는 기도였던것 같습니다.

 - 3) 힘든훈련은 두번의 암 사건도 있지만
        평생 나 자신과의 싸움인 갓 같고 여기에 대상자는 언제나 
        남편이었던것 같습니다. 지나고 보면 모든 훈련들이
        유익하다는 것은 인정이 됩니다.
 - 4) 옛날엔 손을 봤는데 지금은 스타일~~
        매력좀 있어봤음 좋겠어용 ㅎ

 

● 손**부목자님

- 1. 정말 어려운 사람은 주님께 전도의  대상으로 도움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피하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 1-2.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를 하는 것이 힘든것 같아요.

          그래도 공동체기도는 빼먹지 않고 하려고 합니다.

         이런 마음을 주시는 것이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 2. 맏 딸로서 직장생활 하시는 엄마 일을 도와주면서

      훈련된 성실함이 ...유익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엄마가

       너무 종처럼 부릴 때는  힘듭니다.
- 3. 잘생기신 아버지의 불성실함을  보고 성장해서 그런지

       외모보다는 성실함과 성격을  봅니다.

기도제목
1.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를 하도록.
2. 남편의 구원과 건강지켜주시길.
3.아들 진로 인도하여 주시도록


---- 목자님 말씀)

공동체를 위해 꾸준히 기도하시니 넘 귀하십니다~~
그럼 내 기도는 주님이 기억하시겠지요^^
어머님 모시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그 수고도 주님이 기억하실거에요~~^^


● 박**집사님

 - 1-1.생각해 보니, 진정으로 전도하는 분이 없습니다.

 - 1-2.주님이 들으시는 기도가 아닌, 들어주실수 없는

          내유익만 바라는 이기적인 기도만 하고 있내요.
          말씀으로 깨닫고~기도가 들으시는 기도로 바뀌길 기도합니다.
 - 2.제가 41세부터 3년간 회사 직원들 식사준비부터 집안살림

      대소사 챙기느라 군사훈련하는것 처럼 힘들게 지낸것 같은데~

      그때는 교회는 다녀도 말씀이 들리지 않으니, 몸이 마르고

      힘들었는데~현재상황도 직원이 없어서 다~힘든데도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고 공동체 나누고 묻고 가니,

      평안하게 견디고 갑니다.
- 3.지금부턴 삶이 겸손해서 매력이 넘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기도제목
- 말씀을 사모함으로 주님과 만나고 깨닫고 가며~

   남편을 구원해 주시길
- 모든걸 알고 계시는 주님께 가정도 가족도 사업장과

   거래처도 주님께 맡기며 책임져 주시길 기도합니다.

- 자녀(하윤, 승현)에게 성령의 지혜  주셔서 학생의 때,

   노력하게 하시고 자기진로 잘 찾아가며 선한길로

   인도하시길 기도합니다.
             

 ---- 목자님 말씀)

주이집사님 힘든 상황가운서도 감사하시니

평강을 선물로 받으시는 것 같습니다~^^
3년간이나 군사훈련하신 게 있으시니

근력도 붙으셨겠어요 ~ 사업장도 주님이 븥들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겸손해져서 매력있는 사람 같이 되자구요 ㅋ



● 채**집사님

 - 1 아직은 없습니다

 - 1-2 나의 유익을 구하는 기도가 많은데 더불어 모든것이

           선으로 행할 수있는 기도가 되어지는 소망합니다
- 2 .힘든훈련은 결혼후 시어머님 모시고 살었던 시간들인것

      같습니다  그땐 주님의 말씀을  접하지못했기에 혼자

      감당해야할 과제라 생각했었는데 지나고나니 그시간들이

      삶을 강건하게 만든 밑거름은 되어진것같습니다

- 3.외모보다는 진정성있는 따뜻한 마음을 봅니다

     그렇게 나이들어가는게 바람입니다
     기도제목: 말씀으로 해석하고 감사함을
     간직한 하루가 되어지길 기도합니다


---- 목자님 말씀)
채집사님도 어머님을 모셨었군요
모실 때는 힘들었어도 지나고 보면
더 강건케 되는 시간이 되었을 수도 있으셨겠어요~ ^^
진정성과 따뜻하게 그렇게 나이들어 가면 저도 좋겠습니다

 

● 허**집사님

 - 1.진정으로 기도하고 전도할 대상이 있는데도 마음이

      내키질 않네요  질긴 악을 보게됩니다

 - 2 하나님이 들어달라고 기도합니다 않되는것이 많습니다
 - 3.뭘봤을까 ? 외모를 본거같은데.


기도제목)
하나님 기도합니다  가정을 불쌍히 여겨 지켜주세요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 합니다  마음의 평강을 주세요
건강도 지켜주세요


----- 목자님말씀)
전도하기가 쉽지 않죠 그래도 기도하시니 언젠가
열매 맺을 날이 오겠죠~^^ 항암가운데 지켜주시고 평강한
마음 주시길.. 유집사님과 별이도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 박**집사님

 - 1-1.)저를 만날 때마다 교회는 가지 말라고 하시는

           전시어머님과 전남편입니다.

           그분들께 복음이 전해 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1-2) 들어주실 수 있는 기도를 하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말씀이 잘 저에게 전파되었으면 합니다.
- 2) 죽을만큼 힘든 훈련을 받았는데 너무 힘들어서

       병이 온것 같습니다. 그 병이 아니였으면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을 거라는 부분에서는 감사하지만 꼭

       거쳐야되는 과정이였나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으시겠지요.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참된 의미를 믿습니다.
- 3) 제가 보는 외모는 학벌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걱정했지만

       세상적인 가치관과 나의 열등감의 굴레를 벗어날 수는

       없었습니다. 저는 그 사람의 마음을 보겠습니다.

      믿음이 있는지 따듯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고싶습니다.


가도제목)
민후의 마음에 하나님의 선물과 택하심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 목자님말씀)
박집사님의 예쁜 마음이 전남편분과 전시어머님께 꼭
전해졌으면 좋겠네요~^^ 힘든 전지훈련에지만
잘 견디고 오셨으니 넘 귀하셔요~~♡
민후 마음이 활짝 열려서 구원의 귀한 선물이
배달 되기를 기도할께요~~~♡♡

 

● 문**부목자

 - 1 없습니다.

 - 2. 들으시는 기도를 하려고합니다.

       내가 꼭 이루고싶은 기도를 해왔다가 때가 되지 않아 이뤄지지

       않는다는것을 알고는 그쪽으로는 기도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알려달라고 한 기도는 많습니다, 

        가정을 이루게 해달라 기도를 오랫동안 했는데 지금은 하지 않습니다, 

       다만 왜 아직까지 가정을 주시지 않는지 이유와

       내 사명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 2. 있습니다. 가정의 가난과 회사 상사의 고난인데

       세상에서는 그닥 경험하지 않아도 될 고난이라고 생각합니다.

       (왠만하면 안겪고 지나가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서 주님을 찾고 기다리는것을 배웠습니다.
- 3.저는 외모를 참으로 보다가 격, 기품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즉, 배움과 됨됨이가 어우러진 것을 보다 보니 용모.키를 보지는

      않습니다. 아직 세상적인 것들을 보고 판단을 많이 하는데

     가끔은 그게 아무 쓸모가 없음을 알게 됩니다. 그래도 신뢰와

     됨됨이를 중요하게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기도제목)
- 파쇄술을 2번 받았는데도 돌이 안나와 수술할수도 있을듯합니다.
   수술까지 가지않도록하고 통증에서 해방되기를..
- 서윤이가 수술하는 친구들 보면서 외모에 매우 관심이 큰데
   자신을 좀더 사랑하는 아이가 되기를..

--- 목자님 말씀)

       아직 때가 안 되서 기도응답이 없는 것인데 저도 그래서

      기도를 멈출 때가 있습니다. 지나가는 모든 과정은 힘들지만
      지나고 봐야 알 수 있기에 힘든 상황속에서 주님을 찾고

      기다리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때가 되면 문부목자님께 가장 좋은 선물을 주실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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