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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4휘문 ( 직장 ) (도은주목자님)목장 보고서  2020.08.01

169-4휘문 ( 직장 ) (도은주목자님)목장 보고서 

등록자 : 임지혜(gg0***) 0 31

임지혜(gg0***)

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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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4휘문 ( 직장 ) (도은주목자님)목장 보고서 

 

예배일시: 2020726

참석자: 윤여선, 김경화, 고수경, 임지혜

성경말씀: 성령의 세례 (사도행전 10:44~48)

말씀인도: 임지혜부목자

기도: 고수경자매님

 

목장스케치

각자의 환경에서 고난보다 화평이 하나 더 많은 은혜를 기억하고 잘 견딜 수 있고 있는 목장식구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예배시간기억하고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의 말씀

1.말씀중에 임하신 사건입니다.

2.편견을 철폐하신 사건입니다.

3.표적을 주신 사건입니다.

 

 

여러분은 말씀 듣는 중 성령이 내려오셨습니까? 아직 하늘에 굳건하게 계십니까?

 

*윤여선집사님: 엄마가 작년 요양원 가시고 고난이 깊어 질수록 하나님을 더 붙는게 있는거 같다. 삶으로 해석을 잘 해 주셔서 나의 삶도 엄마의 삶도 말씀으로 해석이 되는게 있다. 말씀을 들을 때마다 해석이 된다. 특히 말씀안에서 내 죄를 보니까 원망을 할 수 없게 되었다.

 

*김경화집사님: 저도 요즘들어서 말씀이 더 들리는 거 같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죄를 모르겠고 회개가 안된다고 생각 했었는데 이제는 나의 죄를 더 깨닫게 되는거 같다. 종훈이 아빠를 미워했던 마음도 조금 더 없어지고 하나님을 믿게 해 준 사람이 최고의 사람이라고 했는데 그 말씀이 믿어진다.

사랑이 없고

 

*고수경자매님: 평생을 모태신앙으로 살았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나를 버리셨냐고 라는 하나님께 원망을 했다. 청년 시절을 믿음으로 살았는데 사실은 인간적인 생각으로 납득을 못했던거 같다. 사단이 가족을 통해서 신앙생활을 방해하는게 있다. 가족들이 기도해 주고 그런게 부러운데 가족이 인간적인 것으로 핍박하고, 하지만 하나님이 사랑하라고 했는데 인간적인 사랑은 믿을게 못되고 하나님을 더 사랑을 해야 되는데 알고는 있지만 불쌍하게는 보이지만 사랑하게는 안되는 것 같다.

 

*임지혜부목자: 어릴시절부터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전적으로 인도해 주심에 대한 확신이 있다. 세밀하게 간섭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지금에서야 깨닫게 되었다.

 

하늘이 두쪽 나도 내가 표기하지 못하는 편견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눈앞에 일어난 일 기적을 믿지 못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윤여선집사님: 큐티를 하면서 정죄했던 나, 판단 했던 내가 더 많이 깨달아졌다. 길원이 할머니는 돈을 두고 어떻게 돌아가실까? 하니님을 인격적으로는 만나셨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김경화집사님: 하나님 안 믿을거 같은 사람들이 있다. 내가 더 미워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렇고 심주연, 종훈이아빠도 그랬는데 사람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거 같다, 관계가 안좋을 때 그런 마음이 더 드는 것 같다. 내 마음을 합리화 시키는 것 같다.

 

*고수경 자매님; 정치나 종교얘기가 나올게 핍박를 당하는게 있다. 물질관리도 잘 못했다. 부모님의 자랑꺼리가 아닌데 부모님의 언짢은 모습이 보이기 때문에 마음도 아프다. 지금의 환경에서 부모님이 내가 복음을 전한다고 돌아올까? 라는 현실만 바라보는 믿음 부족한 나의 모습인 것 같다.

 

*임지혜부목자: 예전에는 술먹는 사람에 대한 이해를 전혀 못했다. 그래서 전 남편도 많이 정죄를 했다. 하지만 내가 10년동안 술취함과 방탕함의 삶을 살면서 내가 얼마나 교만한 사람인지 깨닫게 되었고, 저절로 회개가 되었다.

 

내 자녀가 동성애자라면 어찌 할 것 같은가요?

*윤여선집사님: 인식하고 기도한다.

*김경화지바님: 눈물부터 날것 같고 뭐라고 말은 못할 거 같고 기도할 것 같다. 심각성이 깨달아 진다.

고수경자매님: 아이들이 동성애가 잘못됐다고 하는데 왜요? 라는 질문을 한다.

임지혜부목자님; 눈물이 날거 같고, 회개기도 한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인 동성애를 합법화 하는 것을 인식하십니까? 몇프로 정도 인식되고 있는지 몇프로 막하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윤여선집사님; 100%

*김경화집사님: 저는 취지는 100%동의 하는데 행동으로는 수동적인 것 같다.80%

*고수경자매님;12~13년전부터 알았는데 100%

*임지혜부목자: 100%

기도제목

*도은주목자님

-성령의 세례를 부어주시길 간구합니다. 유충수돗물 해결이 속히 이뤄져 국민불안이 없어지고 저의 온전한 예배시간이 확보되길 작은 오빠에게 말씀이 전해지길

 

*윤여선집사님

-천국 소망과 하나님 사랑하셨던 그 마음 어머니의 마지막 때까지 기억하게 하시고 평안주시길

-길원이 주님의 언약의 자녀로 잘 자라길

-성령의 은혜로 받은 말씀 잘 깨닫고 잘 적용하는 일원론의 삶이 되기를

 

*김경화집사님

-말씀을 잘 듣고 죄를 볼 수 있도록

-안될 사람이라는 편견을 깨고 하나님께 중보하도록

-종훈이 하나님 다시 예배할수 있도록

 

*고수경자매

-가족들이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체험하게 되기를

-매일매일 효율성을 가지고 장시간 집중 몰입해서 최선을 다해 시험공부할수 있도록

-일하는 학원이 830일자로 축소,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선생님들이 9월부터는 새로운 일할 곳을 알아봐야 하는데요. 저는 시험이 끝날때까지 한달반여는 시험공부에만 집중하고자 합니다. 그간에 주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조경원집사님

-율이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유치원 다녀오도록

-회사가 1230일까지만 운영되고 폐업된다고 그룹사로 옮길지 결정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제 거취 문제 제 힘이 아닌 하나님깨 묻고 구할 수 있도록

-가족들 건강과 안전 지켜주시길

 

*백고운집사님

-미워하는 마음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여기도록

-매일 감사의 마음을 갖게 하시고 회사에서 일할때와 직원들 관계에 있어서 지혜롭게 잘하도록

 

*임지혜부목자

-이새 육체적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 할 수 있도록

-원근이 청년예배 드리고 교회에 정착할수 있도록

-민선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날마다 회개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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