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직장목장

여자직장목장      

238-5 판교 토요직장목장(김영숙H) 목장보고서 2020.09.16

238-5 판교 토요직장목장(김영숙H)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지연(curi***) 0 40

김지연(curi***)

2020.09.16

0

40

 238-5 판교 토요직장목장(김영숙H) 목장보고서

    
* 장소: 스마트폰 영상 그룹 통화방
* 시간: 2020년 9월 12일 토요일 10시
* 기도: 최현정부목자님
* 말씀: 열왕기하 25:22-30절
* 말씀인도: 김영숙목자님
* 참석인원: 김단비, 김영숙, 김지연, 윤미옥, 최현정 5명 

* 나눔질문
1.여러분은 지금 누구를 비천한자로 여기고 있습니까? 말씀이 없는자가 가장 비천한자임을 인정하고 있습니까?
2.여러분은 교회에서 다시 모이기를 기대하십니까, 아니면 흩어진 지금이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늘이 두쪽나도 안돼라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3.여러분이 손쉽게 일을 처리하는 방식은 무엇입니까?폭력, 폭언, 돈, 침묵, 아니면 모르는척하는겁니까? 사고치는 이스마엘입니까, 뒷수습하는 요하난입니까, 말씀을 외치지만 분별을 못하는 그달리야 입니까? 셋다 악하다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4.회복되기 위해서 37넌 이란 시간이 필요한데 몇년까지 오신 것 같습니까,1년 5년 10년 20년이십니까? 여러분의 머리를 들어주실때가지 기다려야 할일이 무엇입니까? 변하지 않는 상황에도 해석할 말씀이 있습니까?

     
* 나눔
가집사님
(나는 누구인지?) 이스마엘에 가까움. 뭔가에 꽂히면 주변은 생각하지 못하고 하고 마는 성격임. 그리고 뒷수습을 할 에너지가 없음. 남편이 이런 모습을 싫어함. 뒷수습도 해주지 않음. 몸이아파서 더 못하는 것도 있음. (집사님이 사로잡혀있어야할 곳?) 집임. (하나님이 말씀을 듣고 해석이 되면 비천한자가 아니라고 말씀하고 계심) 감정이 편할때는 말씀이 들리는데 그렇지 않으면 힘든 것이 있음. (이웃 사건으로 큐티 해보셨는지?) 사람의 얼굴을 두려워하지말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을 봤음. 나는 사람을 두려워하는 것이 커서 거절을 못함. 말씀을 보고 하나님을 두려워해야지 회개하게됨. (하나님이 어떤분인지 알면 더 의지하게 됨.  자잘한 사건과 감정적인 부분들을 보면서 말씀으로 해석해야 함. 사람이 다 자기사랑이 있는데 이것이 해결되어야 원수를 사랑할 수 있다고 함. 그 이웃도 집사님을 위해 보내신것이라고 생각해보고 하나님을 더 깊게 알아가시길 바람.) 사람을 두려워하는 사건이 계속 반복되었었는데 말씀을 읽은 날 남편, 아이, 학생들한테도 끌려다니는구나 하는게 깨달아졌음.(큐티에 하나님의 명령과 언약이 다 있으므로 언약을 믿으면 담대해짐. 나누고 기도하고 적용하려 하는 모습을 기뻐하실 것임.)

나집사님
(누구?) 이스마엘. 아이가 내맘에 들지 않으면 화를 내는 모습이 많음. 말씀이 없었으면 비천한자로 아이를 너무 힘들게하는 엄마가 되었을것이라 생각됨. 잘 안먹는 사건으로 한고비 넘기니 또 토하는 사건이 와서 내가 할수 있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셔야 한다는 것이 인정되고 또 그 가운데서 내가 안되는것이 있다는게 회개가 됨. (여호와긴에게 은혜가 임했음. 은혜를 경험하려면 사로잡히는 시간이 필요함. 내 힘을 빼는 것 밖에 없음. 내힘을 빼고 하나님이 키우시는게 최고로 잘 키우는 것임. 직장도 가정도 주님의 일임.) 

다집사님
(누구?) 이스마엘. 제판단과 고집이 심해서 안맞으면 폭발함. (특권의식으로 시작된 자기확신과 자기애로 칼휘두르다 사라질 인생으로 살수도 있었는데 말씀으로 살려주심. 내가 이스마엘이라고 하나님 앞에 인정하면 회복이 될것임) 아이가 나를 못들어오게 함.(아이의 인격을 존중하여 기다려주시기 바람.아이는 하나님이 붙잡아 주실 것임.)

라집사님
(누구?) 이스마엘. 해야할 것은 꼭 해야함. 예전에는 내모습에 정죄감이 들었는데 실수가 많은 다윗도 하나님이 쓰시는 것을 보면서 나를 쓰시겠지하는 소망이 생김. 아들이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돈도 보태주는걸 보면서 하나님이 이렇게 키워주셔서 감사함. 회사에서 복귀를 할수도 있다고 연락이 옴. 그래도 요동치지 않고 되든 안되든 하나님이 예비하시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어머니 재검 결과 이상없게 나옴. 병원에 같이 가드리고 물걸레 가져다 드리는 등 부모님에 대한 태도가 변한 것이 감사함. 행거가 무너졌는데 그것도 하나님이 하신것이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내 욕심을 돌아보게됨. 추석 이후에 직장 구해야하는데 기도 부탁드림. 


*기도제목

김영숙목자님

1. 14일부터 다시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비염과 천식 심해지지 않고 성실히 맡은일 감당할 힘 주시길

2. 16일 고3 큰딸(이레) 모의고사가 있습니다. 주님 의지하며 평안한 마음 주시길

3. 19일 아들(이산)이 자격증 시험에 재도전 합니다. 주님 의지하는 마음 주시길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4. 자유의지의 창의성으로 담대히 구원의 선택을 하는 저와 울 목장식구들이 되길


이소희집사님

1. 상훈이가 아빠를 의지하고 따르기 시작하여 은둔생활 2년만에 드디어 밤에 산책을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저만 왕따 당하는 서운한 생각이 올라오는데 인간적인 시각이 아니라 하나님만을 경외할수 있도록 분별하게 하소서

2. 이세상의 성공자가 아니라 하나님만을 경외할 수 있도록 분별하게 하소서

3. 상훈이를 살리는 길은 제가 말씀묵상하고 말씀대로 사는 길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4. 남편에게 순종하게 하소서


김단비집사님

1. 자유의지로 집안에 매어있음과 남편의 박해를 잘 받아내기를

2. 남편역시 직장에 매여 대표의 박해를 받고 있는데 대표의 영혼구원을 위해 자유의지로 박해를 잘 받아내기를

3. 우리가정의 경제적인 불안을 주님 의지함으로 잘 견뎌내고 또한 물질적인 은혜도 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김지연부목자

1. 유승이의 뇌전증과 비염을 치료해주시기를

2. 유승이가 잘 안먹는데, 화를 내는것이 아니라 지혜롭게 대처하는 엄마가 될수 있도록

3. 우리 가족과 목장식구들 코로나로부터 지켜주시길

4.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최현정부목자님

1. 예배 중수하며 다닐수 있는 직장 인도해 주시기를

2. 아들이 군복무 잘 마무리 할수 있기를

3. 오른쪽 팔 저림 증세 심하지 않도록

4. 친정 아빠와 남동생 우리들교회로 인도해 주시기를


아멘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