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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 수원야간 "성령받을" (홍희경) 목장보고서 2020.09.16

(223-1) 수원야간 "성령받을" (홍희경) 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혜란(lhr***) 4 70

이혜란(lhr***)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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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223-1 수원/정자 성령받을’ (홍희경 목자) 목장보고서

 

일시 ; 2020. 09. 06. . pm 8:30

참석 : 홍희경 김선희 서지혜 홍한나 신윤자 이혜란

장소 : Duo

신앙고백 : 사도신경

시작기도 : 이혜란 부목자

말씀 : 열왕기하 25:22-30, 회복의 약속 (최대규 목사님)

인도 : 홍희경 목자님

 

청소년부 예배 큐페온에 이어 취학부 온라인 큐티캠프 예배를 하는 것은 자녀들의 믿음과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남 유다는 4차에 걸친 바벨론의 공격으로 성전은 더럽혀져 피폐해지고, 성벽은 무너지는 처참한 상황이 됩니다. 코로나19와 태풍으로 성벽이 무너진다는 소식을 듣는 가운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붙들라고 하시는 걸까요? 나아가 어떤 회복의 말씀을 붙들어야 할까요?

 

첫째, 남은 자들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말씀을 몸으로 익혀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습니다.

나눔1) 여러분은 지금 누구를 비천한 자로 여기고 계십니까? 말씀이 없는 자가 가장 비천한 자임을 인정하고 계십니까?

A 남편이라 여겼는데 결국 말씀을 안 듣는 자신이다.

B 남편이라 여겼는데 저입니다.

C 남편이라 여겼는데 저입니다.

D 말씀이 안들리는 저입니다.

E 처음엔 나라고 생각했는데 아버지랑 오빠네 가족이다.

F 한길이다.

 

나눔2) 여러분은 교회에서 다시 모이기를 기대하고 계십니까, 흩어진 지금이 좋습니까?

모두 육적으로는 편한 것도 있지만 다시 모이기를 기대합니다~~/~~/...

 

나눔3) ‘하늘이 두쪽나도 절대 안돼하는 우상은 무엇입니까?

A 처음엔 원수의 종노릇 할 땐 평안했다. 그런데 점점 편하고 싶은 자기애가 올라오면서 답답해졌다.

B 돈을 좋아하니까 남편의 직장고난으로 보여주시는 것 같다. 남편이 이러니 내가 열심히 다녀야 해! 하며 직장에 대한 합리화를 한다.

C 돈으로 편하고 싶은 자기사랑이다.

 

둘째, 해결이 아니라 회개가 먼저라는 것입니다.

유다가 바벨론에 망한지 두 달 후에 이스마엘은 지도자의 자리가 탐나서 그달랴를 쳐서 죽이고 미스바에 있는 유다 사람과 갈대아 사람까지 죽입니다.

암몬의 사주를 받아 동족을 살해하고 암몬으로 도망간 이스마엘, 예레미야를 통해 반복해서 말해도 깨닫고 듣는 자가 없고 갈대아 사람이 두려워서 애굽으로 도망하는 백성과 군대장관들입니다.

나눔1) 내가 손쉽게 일을 처리하는 방식은 무엇입니까?(폭력, 폭언, , 침묵, 모른 척?...)

A 주로 일로 푼다.

B 돈으로 해결한다.

C 돈이 없어도 사고 있어도 사면서 답답한 환경을 해결한다.

D 주로 돈으로 해결한다.

E 돈으로 해결하고 특기는 잠수타기이다.

F 일과 돈이다.

 

나눔2) 나는 사고치는 이스마엘, 뒷수습 하지 못하는 요하난, 말씀을 외치고 있지만 분별을 못하는 그달리야 중 어디에 가깝다고 생각합니까? 셋 다 악하다는 것을 인정합니까?

A 한나 자매의 피싱사건에서 금요일까지 넘어가는 것을 보며 분별이 안되는 그달리야 임이 인정된다. 해결이 아니라 회개가 먼저라고 하셨는데.. 유리위를 걷는 것처럼 살아야 하는데.. 온라인예배로 무뎌지면서 사단이 치고 들어오는 것을 분별하지 못해 회개하였다.

B 세 명의 모습이 다 있다. 잘 하는 척, 잘 듣는 척, 착한 척하다가 수습하지 못하는 요하난에 가깝다.

C 말로 치는 이스마엘이다. 분별이 안되면 악에게 속는다 인정!

D 치밀하게 견제하며 사람을 믿는 편이 아닌데 피싱에 속아 넘어가는 것을 보며 헛똑똑이 그달리야 같은 면이 있음을 보게 하셨다.

E 타고난 본성은 이스마엘인데 교만해져서 분별하지 못하는 그달리야가 보인다.

F 남편은 나에게 자기 말에 경청을 안한다고 했다. 남편의 말에 8-90% 인정은 되는데 막상 귀기울여 듣지 못한다. 세가지 다 있지만 분별하지 못하는 그달리야에 가까운 것 같다.

 

셋째, 종신토록 끊이지 않는 축복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포로로 끌려간 왕들의 기록이 거의 없는데 여호야긴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과의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여호야긴을 37년간의 포로로 보지 않으시고 유다 왕 여호야긴으로 불러 주셨습니다. 이 얼마나 은혜입니까!

말씀을 듣지 않고 모두가 살길을 찾아 암몬으로, 애굽으로 떠났지만 그들은 죽임을 당했는데 포로되어 끌려가서 소망도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여호야긴 만이 37년 만에 회복되었다는 것입니다.

나눔1) 삶이 회복되기 위해서 37년이 필요한데 여러분은 몇 년까지 오신 것 같습니까?

A 육적으로 왕같은 회복은 아니지만 포로에서 건져졌다는 생각이 있다. 영적으로는 37년의 3분의 1을 지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B 남편과 아이들의 구원은 이제부터 시작인 것 같고 저는 5년 정도 온 것 같다.

C 2010년에 우리들 공동체에 왔으니 37분의 10 왔다고 생각한다.

D 이제 시작인 것 같다.

>>> 내 힘 빼려고 사로잡힌 환경을 주셨다. 포로로 끌려가서 죽었다는 얘기가 아니라 회복하시겠다는 약속을 여호야긴을 통해 보여주셨으니까 집사님도 예수의 계보에 올라가기 위해 계속 큐티하며 가야 한다. 하나님의 메시지로 들리는가?

잘 모르겠다.

지금 단순히 카드값이 문제가 아니라 언니집 10월에 전세계약 해야하고, 보험사 대출상환 연장해야 하고, 신용불량 막아야 하는데 집 대출금 걸려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 파산이나 개인회생까지도 갈 수 있다고 생각하시라. 보험사 가서 연장이 가능한지 알아보고 물어보시라. 그리고 그달리야의 분별하지 못한 것과 여호야긴의 회복을 잘 묵상해 보시라.

E 우리들 공동체에 온지 4년째이다. 일년이면 4번 정도는 갔던 제주도여행을 4년동안 한 번도 가지 못하니 무기력에 사로잡힌다.

F 오늘 제 생일이어서 남편과 저녁식사 하고 공원에서 얘기 좀 하다가 왔다. 내 자신만 봤을 때는 5년쯤 온 것 같고 남편과의 소통에서는 이제 시작인 것 같다.

모두 : 생일 축하합니다~~~^0^

 

나눔2) 여러분의 머리를 들어주실 때(회복)까지 기다려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A 옳고그름이 아니라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바뀔때까지 섬겨주는 일.

B 말씀이 들릴 때까지 기다려 주는 일.

C 말씀이 들릴 때까지 밥 잘 차려주고, 부드럽게 말하고, 죽을 것 같은 시댁에 가는 일.

D 회개가 될 때까지 말씀보고 시설의 아이들 성장할 때까지 잘 돌봐야 하는 일.

>>> 하나님이 하얀 도화지 위에 내인생을 그려가신다는 생각을 하며 나중이 궁금했었다. 집사님은 말씀이 있기 때문에 더 깊이 찾아올 수 있겠다.

E 신재혼 아니면 혼자여도 괜찮아요를 고백할 때까지이다. 설교 들으면서 놀란

랐던 것은 아!예루살렘에 예레미야가 있었구나.. 여기서도 저기서도 말씀만 있으면 살겠구나..가 깨달아졌다.

>>> 포로생활 잘 하고 계신다.

F 모두 큐티를 어쩌면 그렇게 잘 하시는지 놀랬고 반면에 잘 깨닫지 못하니 올리는 게 부담되었다. >>> 한 구절만 올리시라.

남편과 말을 잘 안하다가 오늘은 생일이어서 저녁 먹으며 얘기를 나눴다. 한길이에게 사과하고 나니 방문을 열고 핸드폰 비용을 보여주었다. 180만원이 나온 금액을 보며 어쩌냐.. 엄마가 수입이 없는데..” 했고, 남편은 이제 성인인데 니가 갚아야하지 않겠냐했는데 목장에 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은 우리를 설득해서 기어이 해결을 본다. 지난 달에 50만원 갚아줬다.

>>> 여러분~ 어떻게 해야할까요?

성인이니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 반복이 되니 갚아줘선 절대 안된다, 해결이 아니라 회개이다...

>>> 해결해 주면 안된다. NO를 할때도 지혜가 있어야 한다. 우리집 형편이 어려워 *해주고 싶지만* 해줄 수 없구나 하고 어려운 상황을 알려야 한다.

 

# 오늘의 키포인트는 여호야긴 37년이다! 목자님께서 기도하시고 예배마쳤습니다.

<기도제목>
▶이혜란
1. 돈으로 해결하려 하지말고 말씀을 붙들도록
2. 머리를 들어주실 때까지 자기애를 쳐낼 수 있길
3. 남편(채광석)의 마음 열어주셔서 부부목장에 나올 수 있길

▶홍희경
1. 자기애의 우상을 버리고 말씀을 통해 주님만 바라보고 순종하길
2. 아람이와 관영이 신결혼
3. 우리 목장식구들 큐티나눔에 기름부어 주시길
4. 아람이 살고 있는 방 내놓았는데 나갈 수 있기를

▶김선희
1. 남편의 실직사건에서 내 죄를 먼저 회개할 수 있도록
2. 남편(김 석)에게  말씀이 들리고 주님을 의지하여 목장 참석할 마음 주시길
3. 자녀(수현,현준)가 온라인 예배를 잘 드리고 함께 큐티하며 말씀이 들어갈 수 있도록

▶서지혜
1. 재택근무시 실적에 연연하지 않고 성실히 근무하길
2. 새학기 맞은 예은이가 아르바이트보다 큐티를 더 많이 하기를
3. 에스겔을 큐티하며 나에게 말씀하시는 경고를 잘 깨닫기를

▶신윤자
1. 말씀으로 지독한 자기애의 우상을 끊고 남편을 향한 반복되는 죄를 하나씩 가지치기 하기를
2. 남편이 자기 죄를 깨달으며 삶이 말씀으로 해석되길
3. 한길, 한별이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를

▶홍한나
1. 큐티를 빠지지 않게 하고 말씀이 들리길
2. 보이스피싱 범인이 잡히고 피해보상 받을 수 있기를
3. 작정한 기도의 시간 지킬 수 있기를

 

프로필이미지 나인경 20.09.20 16:09

목자님^^ 저는 수원사는 나인경집사입니다~
요즘 김양재목사님의 설교를 듣다가 모임이 궁금해서 상담드리고 싶은데요 010 7556 8530 으로 연락주실수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프로필이미지 서지혜 20.09.16 14:09

아픈어깨와 고장난 PC도 울부목자님의 섬김을 막지못했네요~~~ 감사합니다.

프로필이미지 김선희 20.09.16 14:09

부목자님 목보짱!!! PC가 고장나는 어려운 환경에서 올려주신 목보라 더 귀하게 여겨 집니다. 부목자님 감사드려요♥♥♥♥♥

프로필이미지 홍희경 20.09.16 14:09

부목자님, 보고서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37년의 메인환경에서 매일 말씀을 나누며 사건을 해결이 아닌 회개하고 가시는 우리 목장식구들 모두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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