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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 휘문직장(이정민 목자님) 목장보고서 0913 2020.09.16

196-3 휘문직장(이정민 목자님) 목장보고서 0913

등록자 : 김은아(ccl***) 1 67

김은아(ccl***)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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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 휘문직장(이정민목자)목장 보고서

 

일시: 2020년 9월 13

장소카톡방 목장

참석이정민C, 김춘자D, 김연숙A, 김은아E


본문말씀: 사도행전 12:1-4 (성령의 박해/김양재 목사님)

말씀인도이정민목자님


1. 세속 정치의 박해를 받아냅니다.

2. 한 줄 순교의 상도 허락하십니다.

3. 불의를 기뻐하는 동족의 박해도 받아냅니다.



<나눔 제목>


Q-1) 어떤 세속정치의 박해를 받고 있습니까? 

Q-2)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끝이 아니라고 하고 있습니까? 동생, 형보다 주목받지 못해도 예수 믿기에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까?

Q-3) 자유의지로 남을 깎아내립니까? 창조적 자유로 남을 기쁘게 합니까?


  

이정민 목자님>>


Q-1) 어떤 세속정치의 박해를 받고 있습니까? 

실제적으로 이번 정권으로 세금 노예가 되었습니다. 어떤 정치적 이유에서도 우리 같은 최저 임금을 줄 수 밖에 없는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은 지켜져야 합니다. 결국 그럴듯 해보이는 연이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도산하게 생겼습니다. 나라에서 주는 지원금은 쉬지 않는 세금을 내기에도 말이 안됩니다. 최저임금을 받는 노동자 보다 사업자가 더 비참합니다. 세금 박해를 한줄로 지나가게 해주세요.


Q-2)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끝이 아니라고 하고 있습니까? 동생, 형보다 주목받지 못해도 예수 믿기에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까?

끝이라고 할 때 하나님은 계십니다. 정말 마지막인 것 같은 상황에서 바라볼 곳은 하늘이고 하나님 뜻이라면 감당합니다. 주목 받지 못하지만, 요한 보다 야고보의 순교를 할 수 있게 기도드립니다.


Q-3) 자유의지로 남을 깎아내립니까? 창조적 자유로 남을 기쁘게 합니까?

자유의지로 누군가를 깍아내렸다면 다 기억나게 해주시고 박해의 때인 지금 모두 회개의 기회가 되게 해주셔서 우상으로 가득찬 성전이 불살라지게 해주세요. 하나님의 말씀이 특별히 임하는 허락된 환경이 되게 해주세요. 창조적 자유로 남을 기쁘게 하는 자가 되게 해주세요.




김연숙 부목자님>>


Q-1) 어떤 세속정치의 박해를 받고 있습니까?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교회와  기독교인이 많이 거론되는 것을 보며 불편함을 느낍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어떤 사건이던 사람이던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예수가 있느냐 없느냐의 시점으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코로나를 겪으며 일부 교회의 대처로 인해 기독교인들이 계속 화두에 오르니 심적으로 힘이 듭니다. 


Q-2)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끝이 아니라고 하고 있습니까? 동생, 형보다 주목받지 못해도 예수 믿기에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까?

오빠와 언니 동생은 살만큼 사는데 나는 평생 예수를 믿는데도 항상 지질하게 사나 갈등이 많았습니다. 예수를 믿어도 기복으로 믿었기에 해석이 안됐습니다. 우리들교회 와서는 다른 형제들보다 주목받지 못해도 예수 믿기에 어떤 취급도 감당이 되는 것 같습니다. 



김춘자 집사님 >>


Q-1) 어떤 세속정치의 박해를 받고 있습니까? 

어떤 흉한 박해도 잘 받고 나아가야 하는데 누가 예수믿는자를 욕하며 올라오는것이 있습니다 요즘 예수믿는자가 박해를 많이 당하고 있어 저 자신도 본을 보여주지 못한 것이 회개가 됩니다. 어떤 박해도 잘 받고 성령의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Q-2)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끝이 아니라고 하고 있습니까? 동생, 형보다 주목받지 못해도 예수 믿기에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까?

코로나로 인하여 갇혀있는 항경에서 역할에 순종하며 주님의때를 기다리며 천국을 소망합니다.


Q-3) 자유의지로 남을 깎아내립니까? 창조적 자유로 남을 기쁘게 합니까?

저도 남을 깎아내리는 내안에악이 있습니다 최고의 순교는 혈기부르지 않는것이라고 말씀하시니 야곱이 주님을 따르는 것처럼 저도 사소한 것에 혈기 부리지 않고 말 한마디에 기쁨을 주는 자로 주님만 의지하며 큐티와 기도에 더욱 집중하는 주간 되길...



김은아 부목자님>>


Q-1) 어떤 세속정치의 박해를 받고 있습니까? 

사회가 기독교인을 미워하고 기독교인은 모두 겉다르고 속다른 사람, 탐욕의 화신으로 여기니 이런 세속의 박해가 두렵습니다. 한편으로는 그들이 그런 생각을 하는게 정말 이해가 되고 나라고 그렇겠다고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그동안 내가 예수님의 모습을 세상에 보여주지 못한 나의 죄가 이렇게 돌아오는 것 같아 미안하고 앞으로 살아갈 크리스천 다음세대에 어려운 시대를 물려주는것 같아 미안합니다.


Q-2)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끝이 아니라고 하고 있습니까? 동생, 형보다 주목받지 못해도 예수 믿기에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까?

야고보서 일찍 순교하고 형 요한에 비해 주목받지 못한 삶을 살았고 요한은 그에 비해 주목받고 오래오래 살아 고초를 당하며 요한계시록까지 썼지만 각자의 사명에서 어떤 게 더 낫고 어떤게 더 못하고 어떤 삶을 살았으면 좋은 건지 선뜻 답을 못하겠습니다. 주목받고 싶고 칭찬받고 싶은 인정중독이 한동안 잠잠한듯 했는데 요즘 점점 심해져 회사에서 일 못하는 사람을 은근 무시하고 내가 잘났다고 주목받고자 하는 마음이 점점 커집니다. 야고보나 요한이나 주목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명이 중요한 것인데 저는 요즘 천국 예수님의 옆자리만 바라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을 통해 주목받기 보다 내가 한것이 아니요 우리가 함께 한 것이라는 마음으로, 나만 옳은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배우는 마음을 갖길 원합니다.


Q-3) 자유의지로 남을 깎아내립니까? 창조적 자유로 남을 기쁘게 합니까?

오늘 말씀을 들으며 많이 찔렸습니다. 저는 저에게 주신 자유의지로 남을 깎아내리는 사람입니다. 남을 깎아내리는데 에너지와 시간을 씁니다. 주가 주신 창조적 자유로 남을 기쁘게 하고 남을 높이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이정민 목자님//

-여지환: 창조자 하나님, 만나주세요. 찾아가 주세요.

-이정민: '목디스크'로 인한 손목 통증을 감해주시옵소서.

-여건: 마음을 열어 성령께서 하시는 일을 보게해주세요. 돌아오게 해주세요.

-여찬: 예배가 감사와 기쁨이 되게 해주세요.

-여가영: 예배를 회복시켜주시옵소서.

 

김춘자 집사님//

-남편 영육간에 강건하게하시고 회사 일도 선하게 인도되길.

-아들 이정준 말씀이 들려서 죄를 보고 사건 앞에 해석 받고 가길. 어깨 무릎 치료 잘 받고 강건하길

-저도 위혹이 커지지 않게 하옵소서


문의진 집사님//

-우울증 증세가 오는 것 같은데 주님의 평강으로 다시 회복해 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윤은진 집사님//

-무사히 이사 잘 마쳤습니다. 잘 정리하고 마무리하고 건강 보호해주세요.


강지연 집사님//

-남동생이 오랜 해외 생활 끝에 한국에 귀국해 파킨슨 병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수술을 통한 치료 확률은 70%. 검사 받고 3-5개월 정도 기다려야 한답니다. 수술 잘 받아 회복되길 기도해주세요.

-이 사건이 강지연 집사님 가족 모두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합니다.  


김연숙 부목자님//

-가정과 직장에서 감사함으로 살아내길!

-완식(아들) 예배 회복되고 신결혼할 수 있기를!

-완식(아들) 어디에 있든지 코로나19에서 지켜주시길!

-김연숙 9월 17일과 24일에 병원에 가는데 검사 잘받고 진료 아무탈없이 받을 수 있기를!


김은아 부목자님//

-이번 한주 매일 아침 큐티할때마다 오늘은 누구를 높일까 생각하고 한 사람에게 칭찬과 감사의 말을 하나 이상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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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이미지 이정민C 20.09.18 21:09

박해가 큐티를 간절케하니 성령께서 도우십니다. 다음세대에대한 걱정이 기도가됩니다. 누구를높일까... 칭찬할까.. 감사함으로 적용하시는 부목자님을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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