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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 휘문직장(이영옥A 목자) 목장보고서 2020.10.18

190-2 휘문직장(이영옥A 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윤정여(dbsdu***) 0 35

윤정여(dbsdu***)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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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190-2 휘문직장(이영옥A 목자) 목장보고서 

* 일시: 2020.10.11
* 장소: 카톡 목장으로
* 성경: 에스겔19:1-14
* 제목: 애가를 지어 부르라
* 인도: 이영옥 목자
* 모인이: 이영옥A 최선경A 이옥경 정영주F 김선영C 윤정여(6명)

▶ 목장풍경
이번주는 각자에게 합당한 애가를 지어서 부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제 대면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됨에 감사를 드리며 목장예배도 함께 얼굴 보면서 예배 드리는 날이 속히 오기를 소망합니다.

▶ 말씀으로 돌아보기 
에스겔19:1-14 / 애가를 지어 부르라 / 정정환 목사님

1. 애가를 부르기 위해서는 애굽 땅에 끌려가는 아픔을 겪게 됩니다.
- 나는 누구를 물어뜯고 삼키는가?
- 나의 완악함 때문에 갈고리에 꿰어 끌려간 애굽은 어디인가?
2. 바벨론의 옥에서 우는 소리를 그쳐야 합니다.
- 내가 강포함으로 갇히게 된 바벨론의 옥은?
- 그 옥에서 말씀이 들려 내 죄가 보이는가?
- 내게 주시는 애가를 듣고 멈춰야 할 내 애가는?
3. 권세 잡은자의 규를 붙들어야 합니다.
- 공동체 안에서 나를 위해 불러주시는 애가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까?
- 내가 지어 부를 애가는 무엇입니까?
- 나는 누구를 위해 그 애가를 부르시겠습니까?

▶ 나눔 제목
* 나는 지금 누구를 물어뜯고 삼키고 있습니까?
* 나의 완악함으로 끌려간 애굽은 어디입니까?
* 내가 강포함으로 갇히게 된 바벨론옥은 어디입니까?
* 그 옥에서 말씀이 들려 내 죄가 보입니까?
* 이제 멈춰야 할 우는 소리는 무엇입니까?
* 공동체안에서 나를 위해 불러주시는 애가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까?
* 내가 지어 부를 애가는 무엇입니까?
* 나는 누구를 위해 그 애가를 부르시겠습니까?

▶ 나눔 
ㅇ 이영옥 목자: 
나눔 이영옥
* 나의 완악함으로 끌려간 애굽은 ?
* 내가 강포함으로 갇히게 된 바벨론 옥은 어디?

나를 위한 에스겔은 선교사인 언니였다
지난날 광야의 날들에서 그 애가에 귀를 틀어막고 있었다
나를 위한 찬가 불러주기를 기다린 자였기에 우리들교회에 와서 주님 앞에 많이 울었다~ 예배 때마다..
날마다 하나님의 애가와 가슴시린 사랑에도 난 노예 같은 오빠네서 벗어나기만 하면 세상의 성공과 신데렐라 같은 결혼의 꿈에 희망을 걸며 흥겨운 노래에 온 맘을 쏟고 바벨론 포로로 살아냈음을 회개한다.
역기능 가정의 출생으로 피가 다른 오빠가정으로 와서 모든 살림과 남자 조카 둘을 양육하고 10년이 가깝게 건실히 버텨낸 것은 언젠가 대학을 보내 줄 거라는 기대였다. 내 열심히~ 이웃들이 “동생이 아니고 식모지”라고 가여워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거룩이 아닌 내열심으로 새벽부터 밤중까지 그 힘든 일들을 해냈었다.
가치관이 다르니 말씀 적용과 상관없이 암사자처럼 교회 성전 뜰만 밟고 다닌 것이다.
나의 기증함, 완악함으로 결혼 또한 애굽으로 끌려갔던 것이다.
오늘 나를 향한 주님의 애가를 듣고 부르는 내가 되길 기도드린다.


ㅇ 최선경 집사: 
(집 문제는 어찌 되어 가나요?)

전세도 없고 일단 기다리고 있어요. 연말쯤에 주변에 분양되는 곳이 좀 있어서 그때 전세 나오지 않을까 하고... 기도중이예요
너무 올라서 매매하긴 좀 아깝고 신혼부부특별공급 한번 넣어 보고 싶어요
내년에 구리에서 청약 넣을게 나올 것 같아서 거기 기다려 보구 있어요. 애기를 친정에 맡기고 복직해야되서요

▻ 서울에서 구리가 더 편리하지요. 분양 잘 받게 되기를

ㅇ 정영주 집사: 
오늘 간증 들으면서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눈물 나더라구요.
따가운 가족과 주변 시선들을 이겨내고 이제껏 버틸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서 공동체를 통해
힘도 주시고 남편도 보내주셨다는 게 참 감사하더라구요. 

▻ 혼전순결은 지켜야 하는데~
귀한 생명 자녀에게 깊은 상처가 되고~ 재혼의 평강을 위한 기도가 절로 나옵니다


ㅇ 김선영 집사: 
(김선영집사님께선 중간고사 출제 중 이시네요.)

지금 출제 중이라 엄청 집중력 요구되네요.
암튼 보구싶네요. 그리고 그리워요 목장예배


ㅇ 이옥경 집사: 
(명절에 어찌 보내셨는지요? 애들도 왔었나요?)

저는 추석 전후로 올케 생일, 조카생일, 추석까지 음식하느라 쫌 바빴네요~
나름 신경써서 차려주는데 왜케 생색이 자꾸 올라오는지~

▻ 이 집사님 생일 음식이 추석 대신이였군요~ㅎ
이 나이에 누굴 섬기는 게 참 힘든데~
이젠 올케가 이집사님 음식 차려 줘야겠고만요

네~ 살림을 안 해봐서~
남동생도 은행 명퇴하고 집이 있으니~

▻ 이젠 서서히 안 하는 쪽으로 적용해보셔요
그럴 것 같아요. 제가 그 상황 잘 압니다~
이집사님 다 씻어내고 홀가분하게 살아내실 겁니다

ㅇ 윤정여 부목자: 
오늘 혼전 임신으로 결혼까지 외면 당하고도 공동체의 도움으로 태아를 지켜내고 예쁘게 키워낸 자매를 보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고, 내가 지켜내지 못한 태아를 기리며 애가를 지어 불러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태아를 생명체로 인식하지 못했기에 죄의식도 없이 혼전 임신을 수치라고 여겨 태아의 생명을 가벼이 여기고 낙태를 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을 듣고 간증을 들으면서도 100% 죄인이 되지 못하니 회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간증은 상대 남자로부터 파혼이라는 절망적인 선언을 듣고서도 생명을 지켜내는 모습에 나는 내 권세의 규를 붙들려고 하는 악한 존재라는 것이 깨달아져서 눈물이 나며 회개가 되었습니다. 
생명! 그 자체로 존귀한 건데 태아를 경히 여기고 장애아를 수치라고 여겨서 함부로 낙태를 해도 괜찮다는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으로 살아왔기에 애가를 지어 부를 수밖에 없는 처지를 인정하며 낙태법과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우리들교회에 오기 전이기에 모르시고 했던 거지요
지금이라도 죄로 여기시고 회개의 날로 살아가시니 감사하고 복입니다

▶ 기도 제목
ㅇ 이영옥 목자: 
- 황폐함을 통해 나의 교만함이 권세 잡은 예수님만 붙잡고 가길
- 나의 모든 환경이 애가의 곡조되어 내자녀에게 거룩을 보여주는 삶이 되길
- 현장예배가 회복되어 이 시국에 지체들을 향해 불러야 할 애가를 다시 볼 수 있길

ㅇ 최선경 집사:
- 말씀에 깨어있도록
- 아기 자는 짧은 시간 틈내서 일주일 3번이라도 큐티할 수 있도록
- 남편의 신앙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 가족건강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ㅇ 이옥경 집사: 
- 두 아들 형제가 예배 할 수있기를
- 주의 은혜로 제가 그들에게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ㅇ 정영주 집사:
- 한규현 한지혜 한지운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감을 감사하며 기도의 삶 살기를 기도합니다
- 남편 체중조절하며 건강관리 하도록
- 지혜ㆍ지운 학업과 진로의 문 열어주시고, 신결혼 하고 혼전순결 잘 지켜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ㅇ 김선영 집사: 
- 선대, 선규 예배드리는 믿음 주시옵고, 진로와 결혼을 인도하여 주시기를...
- 날마다 말씀으로 저의 영과육이 강건케 하여 주시고, 선택과 결정들에 주님의 축복하심이 있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ㅇ 윤정여 부목자: 
- 가게를 정리하려고 합니다. 인수자가 나오고 정리가 잘 되도록
- 예은이 대입 수시특별전형에 합격시켜주시기를
- 사업의 안전을 지켜주시고 풍성한 일거리를 허락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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