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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5 오세희 (판교 직장) 목자 목장 보고서 2020.11.22

216-5 오세희 (판교 직장)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유수미(cjj***) 1 53

유수미(cjj***)

2020.11.22

1

53

 

    (216~5 오세희 목자님 목장 보고서)

 

 

 

 

 

 

*설교 날짜; 20201115

*설교자; 김양재 목사님

*본문; 성령의 살리심(사도행전 1324~30)

*인도자& 기도; 오세희 목자님

*모인이; 오세희 황의경B 유수미A 김성옥C 이은경Q

*모인곳; 카페 & 각자의 나눔은 공동체의 단체방에 올려주셨습니다.

**주일 말씀 봉독과 사도신경으로 시작

**주기도문으로 마침

 

 

 

  

 

*목장풍경*

나는 하나님이 낳아준 자라는 신분의식=자존감 폭발=구원의 확신=회개의 얼굴

우리의 모든 행동은 예수가 결론이 되어야 합니다.

목적이 있는 삶= 예수의 얼굴

예수님이 이미 모든 저주의 끝판 왕이셨습니다.

 

30절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신지라

이 땅에 어떤 저주 받은 사람도 우리 성자 하나님예수님이 하나님과 인간에

모든 저주를 다 받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예수님을 살리셨습니다.

살리신지라는

부정과거(단번에 됐다.) 미완료(계속되는거)

하나님이 살리셨고 예수님도 자기가 살아나신 능동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스스로 살아내는 작은 순종 지팡이를 대야 합니다.

       

*윤숙집사님 친정아버지의 건강도 주님께서 함께 만져 주시고

윤숙집사님께서 집안의 구원의 통로가 되는 역할을 선하게 하며

갈 수 있으시길 함께 기도합니다.

 

*은경집사님 가족들이 새벽에 출발해서 1부예배에 참석하셨어요~

은혜로운 예배되시기를 함께 기도 합니다.

 

*의경부목자님 언니의 8차 항암치료가 아산병원에서 있었습니다.

항암 부작용 감해 주시고 암세포가 사멸되도록 함께 기도합니다.

 

 

 

  

*말씀*

예수님의 얼굴이 될려면 말씀이 필요하고 저주를 받아내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450년이 땅 차면(450년은 오늘 하루를 잘 사는 것)

죽은 자 가운데서 살려내시는 것입니다.

 

1. 앞서 보여주며 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 구원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3. 내가 예수님의 얼굴이 되야되고 말씀으로 오셨으면

저주를 받아내야 합니다.

 

4.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습니다.

 

 

 

*적용*

1. 영육간에 교회에서나 회사에서나 심지어 전도나 깨달음등에서도

주님이 받을 영광을 내가 가로챈적은 없습니까?

달려갈 길을 마치고 예수 인도하셨네~라고 외치고 갈 수 있겠습니까?

 

2. 죽일죄를 하나도 못 찾았는데 죽여 달라고 청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가정이나 회사나 심지어 교회에서도 죽일죄를 찾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3. 온갖 저주를 사람과 하나님에게서 다 받아내신 예수님이 내 앞에 계신데

내가 왜 이렇게 저주 가운데 있을까?하는 분 계십니까?

하나님이 계시다면 나도 이제 잘 살아봐야 되겠어~도대체 이건 말이 안돼~

하는 분 계십니까? 이건 정말 저주네~그런 분 계시죠?

 

4. 하나님이 살려주셨지만 내가 스스로 살아나야 할 부분이 무엇인가요?

작은 순종은 큐티하고 목장이예요~

 

 

 

 

 

 

*나눔*

 

 

*가집사님*

1. 우리들교회 오기 전에 자녀들이 학업을 잘 하는 것이

제가 늘 공부하고 앉아 있어 아들 딸도 그런 저 때문에 공부 하게 된 것이라는

자랑을 은근 했습니다.

그런데 저의 열등감으로

자녀들의 학창시절에 부재중 엄마로 지낸 저를 깨닫고 보니

하나님의 은혜로 자녀들을 지키시고 기름부어 주신 것이 깨달아져

감사하고 감사했습니다.

 

 

2. 직장에서 상사의 태도를 보고 하지도 않은 일을 할 것이라 생각하고

뒷담화 합니다.

지난 금요일에 오후 조퇴를 신청했는데

너무 많은 사람이 조퇴 신청을 해서인지 급한 일 아니라면 취소해 달라는데

"측근은 다 조퇴를 해 주면서~~~" 조퇴 명단을 보구 이렇게 뒷담을 하면서

측근이 있다라며 다 뒷담을 하는 제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3. 대학입시 실패, 아버지의 병환, 취업실패, 임용고시 11번 낙방 등을 겪을 때

마다 예수 믿어도 되는게 없다고 부모와 가족, 하나님을 원망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나의 죄를 위해 저주 받은 나무 십자가를 지신 것을 늘 잊고,

이 땅에서 잘되기만 바랬던 죄인입니다.

4. 매일 큐티하고, 질문에 답하고 적용하기

저에게 주어진 역할을 기쁘게 하는것(아내, 엄마,목자, 권찰 상담교사 등)

 

 

 

  

 

*나집사님*

1. 탁구교실 총무를 4년째 해오면서 옆에서 잘한다 잘한다 하니

나 아니면 안된다는 교만한 마음이 올라옵니다.

열등감도 많고 자신감도 없는 저를 하나님이 훈련시켜주심으로

잘 감당할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2. 요즘 친정 엄마가 뇌경색의 후유증으로 병원에 입원하시면서

신경이 예민해지시고 온갖 짜증과 분노로 자녀들을 힘들게 하였습니다.

자매 단톡방에서 서로

엄마가 너무 힘들다 왜 엄마 자신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다.

너무 까다로우시다는등 불만을 토로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우리도 나이 들면 엄마와 같을 수 있는데 하며 서로를 돌아보며

죄송한 맘이 들었습니다.

이번 주말에 엄마가 퇴원하시면

아마도 제가 내려가서 일주일정도는 보살펴드려야할 것 같은데

기쁜 마음으로 잘 섬기고 오기를 기도합니다.

 

3. 감당할 시험밖에는 안 주신다는 확실한 믿음이 있었기에

남편을 절대로 데려가지 않으실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 버림받은 느낌이었지만

우리들교회에 붙어 있으므로 남편이 죽음이 말씀으로 해석되어

지금은 주님이 주시는 평안함이 있습니다.

 

4. 날마다 주시는 말씀 잘 묵상하고, 내 삶에 잘 적용하며 가는 것 입니다.

혼자여서 자유로운 부분이 있지만 매사에 경계를 잘 지키고

엄마역할, 올케역할, 딸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것 입니다.

 

 


  

 

*다집사님*

*전화로 고객을 설득 시키고 계약을 하는 영업을 하면서 내내 드는 생각이

(일을 할때는 재밌고 보람을 느끼면서도)

도대체 내가 왜??? 뭐하러 이 사람들을 설득하는지와 또 계약을 해도 해지 할까봐

(나와 고객이 서로 필요한 좋은 상품으로 인정하고 가입했음에도)초초 했었다.

(처음 일을 시작할 때 해지되면 먹고 사는 문제가 연결되어 불안해 하면서 일을 해서인지)


또 직원들이 돈 욕심을 내는 모습들도 싫고

나는 예수를 믿는데 도대체 돈 욕심을 내고 싶지 않다는 여러 생각에 사로잡혀

영업이 어느 정도 잘 나가다가 멈춰 서곤 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내가 내 얼굴로 판단하고 정리하고 결론을 내려 버리니

다른 사람이나 일들이 아닌 내가 나를 저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발 회사는 돈 벌려고 다니는 것을 인정하기를 원하고

예수의 얼굴을 보이는 목적이 있는 삶의 현장이 되기를

예수가 결론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린다.

 

 

 


 


*기도제목*

 

 

*오세희*

1. 큐페온 참여할 때 안전하게 깊은 은혜 누리길 기도합니다.

2. , 은샘 신결혼 준비 잘 해 가길 기도합니다.

3. 새롭게 주어진 학급 프로젝트 준비에 지혜 주시길.

함께 하는 분들에게도 예수님의 얼굴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되길 기도합니다.

 

*김성옥C*

1. 딸 윤아 가정과 마음이 잘 정돈되어지도록.

2. 집 문제가 하나님 뜻 안에서 잘 해결되길.

3. 요셉이 학교생활 잘하고 말씀안에서 영육이 건강하게 잘 자라도록.

 

*이은경Q*

1. 남편이 주일마다 예배에 같이 올 수 있도록.

2. 남편건강 안전운전 할 수 있도록.

3. 예닮이 토요일에 서울예전 입시 잘 하고 올 수 있도록.

4. 날마다 말씀기도에 힘 쓸 수 있도록.

 

*김윤숙A*

1. 친정아버지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불쌍히 여기셔서 구원해 주시길.

2. 직장질서에 순종하며 잘 이겨낼 수 있기를.

3. 도균이의 영육간의 건강 주시어 힘든시기 잘 이겨낼 수 있기를.

 

*강정수B*

1. 친정엄마 당뇨, 심장, 혈액 등 건강이 많이 좋지 않습니다.

수술 받고 잘 회복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 딸 민경이 아이들 양육으로 많이 힘이 듭니다.

성령의 동행으로 양육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3. 작은자로서의 삶을 택한 아들 다니엘 찬양사역에 기름 부어주시고

성령의 동행으로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면 갈 수 있도록.

4. 매일 매일 말씀 보고 내속의 마귀를 대적하며

내 죄를 잘 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5. 보내신 학교의 사역지에서 성령의 동행하심을 믿으며

수행원의 역할을 잘 감당하길 기도합니다.

 

*황의경B*

1. 시골에 내려가서 부모님의 힘든 부분 잘 받아낼 수 있기를.

2. 성령의 살리심으로 성경,시온이 믿음과 예배가 회복되기를.

3. 성경이 주영이 신결혼 문제 주님께서 온전히 인도해 주시기를.

4. 요양보호사일 하는데 좋은 대상자 만날 수 있기를.

 

*유수미A*

1. 내 얼굴을 내밀지 않고 예수의 얼굴로 모든 결론은 예수가 목적이 있는 삶이 되기를/

온전한 십일조를 할 수 있기를.

2. 남편(이철재집사)직장에서의 업무를 선하게 인도 해주시고 건강하고

말씀 적용하며 가기를 기도합니다.

3. 큰아들(진규) 주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게 하옵시며 진로결정에

강박&불안&우울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뜻대로 선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작은아들(진서) 갑상선항진 정상 수치 감사합니다.

고등학교 2학년 생활 하나님께 기도하며 가기를.

4. 남동생(유혁진) 우리들교회 잘 정착하고 말씀이 들려서 가정구원이 되기를.

여동생(유수진)영육이 강건하며 사명감당 잘 하며 가기를.

양가 부모님(친정부모님 유성해&장춘자 시어머니 안복순) 구원하여 주옵소서.

 

 

 

프로필이미지 오세희 20.11.23 19:11

바쁘고 아프신 가운데 목보 정리하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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