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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여자직장205-2(김주혜A목자)목장보고서 2020.11.22

휘문여자직장205-2(김주혜A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구명성(ms01070***) 1 75

구명성(ms01070***)

20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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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목 장 : 휘문직장205-2 (김주혜목자)

 

일 시 : 20201115

 

장 소 : 카페(자유나눔)

 

참석인원 : 김주혜, 송시온, 구명성, 양연옥, 윤수정

 

인 도 : 김주혜 목자님

 

신앙고백 : 다함께 사도신경

 

시작기도 : 양연옥부목자

 

목장스케치

코로나로 힘든소식만 들려오는때에 새가족 송시온집사님이 함께하게되어 목장이 오랜만에 활기를 띄었네요

새가족과 함께 목자님의 맛있는 점심으로 목장이 섬김을 받게되어 더더욱 기쁜 나눔이였습니다.

이미경집사님과 박형순집사님이 함께하지못해 아쉬웠지만 다음주엔 건강한 모습으로 다들 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말 씀: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살리심”(사도행전 1324~30)

1. 앞서 보여주며 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 구원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3. 저주를 받아내야 합니다.

4.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셨습니다.


적 용

1. 영육간에 교회나 회사에서나 심지어 전도나 깨달음을 통해서도 주님이 받을 영광을 내가 가로챈 적은 없습니까?

    달려갈 길을 마치고 예수 인도 하셨네 라고 고백할 수 있겠습니까?

2. 죽일 죄를 하나도 못 찾았는데 죽여 달라고 청 하는게 무엇입니까(가정, 회사, 교회에서)?

3. 온갖 저주를 사람과 하나님에게서 다 받아내신 예수님이 우리에게 모델로 있는데, 내가 왜 이렇게 저주가운데 있을까하는 분이 계십니까?

4, 하나님이 살려주셨지만 내가 스스로 살아나야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작은 순종이 큐티와 목장입니다. 여기에 순종하시나요?


나눔

 

가 집사님

남편은 건축일을 했어요. 지방에 내려가 일을 하게 되었고 어느날 남편은 이혼을 원했고 이혼을 해주면 저한테 아파트를 다 주겠다고 했어요.

그 당시에도 아파트 가격이 꽤 나갔어요. 제가 이혼을 안하겠다고 하니 남편은 이혼소송을 걸어왔는데 제가 승소를 하게 됐지만 그 뒤로 남편은

집에 돌아오지도 않았고 저 몰래 아파트를 팔아서 다 가져가서 저와 아이들은 빈털터리로 친정에 들어가 친정 살이를 하게 되면서 무시와 조롱을

받으면서 살게되었어요 . 그 당시 성당을 다니고 있었지만 해석이 되지 않아 힘들어할 때 친구 소개로 우리들 공동체로 오게 되고, 말씀으로 해석을

받게 되니 숨통이 트이고 살 것 같았어요 . 제가 고난을 겪고 보니 별인생 없다는 것이 믿어지고, 자녀들에게 최고의 유산은 깨끗한 호적을 물려주는

것라고 하셔서 그 말씀의 위로를 받으면서 저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 잘 감당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

자녀들도 결혼을 해서 잘 살아가니 감사해요. 우리의 삶은 구원밖에 없다고 하시니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성령의 살리심에 부합되는 삶을 살아냈으면 좋겠어요.

 

나 집사님

믿는 가정의 남편을 만나서 아들 낳고 살았지만 너무 안 맞아서 짧은 결혼을 접고 내 맘대로 어린 아들을 데리고 이혼을 했어요. 이혼 후 어린 아들을 데리고 재혼을 했는데, 재혼한 남편은 아들을 많이 학대를 해서 살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데 임신을 하게 되어 딸이 태어나면서 이혼도 못 하고 힘든 삶 가운데 우리들 공동체를 알게 되어 오게 되었고, 시간이 흘러 지금은 남편이 목자가 되는 은혜를 주셔서 서로 자기 죄 보라고 하면서 가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아직 상처가 깊어 몸과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성령의 살리심으로 저의 깊은 상처가 치유되고 회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나집사님이 제일 잘 살고 있어요. 공동체 안에서 같은 언어로 가고 있으니까요. 상처는 주님께 기도하면서 말씀으로 치유 되길 바래요.

 

다 집사님

오늘 말씀중에 하나님도 할 일을 다 하셨고 예수님도 예수님 역할을 다 하고 가셨다고 하신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어요. 구원의 악역을 맡은 사람을 불쌍히 여겨야 한다고 하실 때 애들 아빠가 생각이 났어요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고, 구원받게 해달라고 가끔 기도해요.저는 지금도 교만한데 옛날에는 더 교만했어요. 주님은 저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저를 미리 우리들 공동체 보내주셔서 내 죄보고 회개하여 말씀이 들리는 그 한사람이 되어 가정을 지키라고 하셨는데 4년 반 동안 우리들 공동체 있으면서 말씀이 들리지 않아 결국은 이혼소장을 받게 되어 저는 이혼 안하는 적용으로 이혼 재판에 임했지만 재판 결과는 이혼이 되었어요. 고난과 더불어 시간이 지나 말씀이 조금씩 들리니, 모든 책임은 먼저 믿은 사람이 책임이 있다고 하시는 말씀이 깨달아 지고인정이 되요. 주님께서 저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두 딸이 신교제 신결혼 했으면 좋겠고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로  봉사하면  섬겼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라 집사님

함께 일하고 있는 동료가 우리들 공동체를 안내해주어 오게 되었어요. 목사님 말씀 들으면서 은혜 받고 있어요. 주님께 묻지 않아서 하던 일들이 다 막히고 집도 경매 잡혀서 근저당까지 들어가 있는 상태에요.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져서 생활하고 있어요. 저 때문에 친정식구들까지 피해를 보고 있어서 마음이 많이 힘든 가운데 있어요. 남편과 이혼한 상태에요. 예수 믿는 사람이 본이 안되고 있어 가족들과 세입자분들한테 많이 미안하고 마음이 무거워요. 빨리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마 집사님

교회가 집 근처에 있어서 기도하고 싶어서 오게 되었어요.

 

 

기도제목

목자님

1. 성령의 살리심을 위해 부합되는 삶을 살아가길.

2. 두 딸과 사위들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해 주시길.

3. 가족과 친정식구 구원.

4. 조카 가정 회복되고 언니 가정이 구원되길.

5. 큰 딸 자녀주시길.

 

박형순

1. 믿음이 부족한 저를 긍휼히 여겨주시기를.

2. 남편, 송이와 태현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기를.

3. 송이, 태현이 신교제 신결혼.

4. 부모님 영과육의 건강과구원될 수있기를.

 

양연옥

1. 성령의 살리심으로 과거 상처 잊을 수 있기를.

2. 피로감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컨디션 찾기를.

3. 진수, 윤서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윤수정

1. 능력있고 좋은분 만나 믿음의 가정인도.

2. 신용회복될 수 있기를.

3. 엄마구원 될 수 있기를.


이미경

1. 예배드릴 수 있는 환경 살펴주시길.

2. 가족들 건강지켜주시며 함께 일하는 직원들 안위와 건강 또한 살펴주시길.

3. 에코프로젝트 진행에 지혜 주셔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4. 모두 코로나 속에서 안전하고 건강을 지켜 주시길.

 

구명성

1. 성령의 살리심을 기억하며 소진이가 하루속히 예배가 회복되고 목장에 참석하도록.

2. 소정이 예배회복과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로 봉사할 수 있기를.

3. 소정 소진 예배회복과 신교제 신결혼 인도.

4. 소진이 치아교정이 건강하고 이쁘게 잘 치료 되길.

 

송시온

1. 사소한 일에도 원칙을 준수하며 살 수 있기를.

2. 하나님께 묻지않고 행했던 저를 철저히 회개합니다.

3. 별내집 경매가 풀어지고 근저당 설정이 풀어지기를.

4. 승하 승주 하나님의 온전히 의지하여 믿음의 계보를 이어가는 자녀로 신실한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기를.

5. 저로 인해 친정식구들 민폐를 주고 피해를 입은 친정식구들을 불쌍히 여겨주시어

    예수그리스도를 주로 영접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주옵소서 .

프로필이미지 김주혜A 20.11.23 11:11

구부목자님 변함없는 사랑의 수고에 감사드려요~~ 보고서 수고많으셨어요♡ ^^ 송시온 집사님 저희 목장 오신것 환영합니다. 힘든시간들 말씀으로 해석받고 고난가운데 평안을 누리시며 가시길요 ~~ 울~ 식구들 영상으로 하다가 얼굴 뵈니 넘~ 반가웠어요^^ 이미경 ,박집사님 기침으로 나오지못해 아쉬웠지만 ...
따뜻한 커피와 빵 으로 후식 섬겨주신 두분 부목자 섬김에도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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