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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1. 대구 금요야간 (박경옥A 목자) 목장 보고서 2021.01.13

186-1. 대구 금요야간 (박경옥A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황정은(puref***) 3 136

황정은(puref***)

2021.01.13

3

136

◆186-1 대구 금요 야간 (박경옥A 목자)목장 보고서◆



♧일     시:  21년 1월 8일 금요일 


♧장     소:  온라인 예배 듀오 목장


♧참 석 자:  박경옥A, 김옥자. 이헌숙, 이지은, 김지혜, 황정은, 박옥화


♧ 기    도: 박경옥 마을님


♧말     씀:  사도행전 :15:1-5, 성령의 구원




✞말씀요약:  


1. 구원의 확신이 필요합니다.


2. 말이 아닌 삶의 변론을 해야 합니다.


3. 구원을 함께 기뻐하는 공동체를 허락합니다.


4. 구원의 결론은 인내입니다.






♧목장 풍경

2020년 한해를 동고동락했던 186-1 대구금요야간 목장의 마지막 예배였습니다. 다른 분들은 21년도 함께 가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얼굴을 함께 하지 못했던 이헌숙 집사님이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컸습니다. 마을님께서 준비해주셔서 작으나마 저희들만의 온라인 파티도 했습니다. 목장예배를 꾸준히 참석해주신 성실상 이지은 집사님부터 기도를 잘해주신 박옥화집사님, 늘 분위기메이커 이셨던 이헌숙 집사님, 늘 참석과 적용을 잘해 주시려고 노력하셨던 김옥자 집사님, 지혜롭게 삶을 말씀으로 이끌어오신 김지혜집사님까지, 그리고 늘 우리를 위해 헌신해 주신 마을님..한해동안 이렇게 함께 서로 울고 웃으며 적용하고 나눔하며 왔던 저희 목장임을 다시 한번 깨닫고 나눌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21년도 함께 나누며 갈 수 있길 기도합니다.






♧적용질문

①가정, 회사, 사회에서 내 변론은 말의 변론인가? 변화된 삶의 변론인가?

②인본적인 가치관에 맞설 수 있기 위해 당하고 있는 배척과 무시, 광야의 훈련, 시기와 배신은 무엇인가?

③구원의 증언을 들을 때 크게 기쁜가? 여전히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나?

④나는 구원 때문에 우는가? 연민으로 우는가?

*2020년 가장기뻤던일

*2020년 가장슬펐던일

*2020년 목장을 돌아보며 하고싶은말







♧나눔




가 집사님

-가장 기뻤던 일 : 코로나로 인해 2월에 직장에서 짤린 일이 가장 기쁘다. 하나님이 역사해 주셔서 대구에 오게 되었다. 직장에서 짤리지 않으면 서울에 있었을 것이다. 남편에게 오기 싫었는데 계속 말씀을 듣고 내 죄를 보는 훈련을 하다 보니 말씀에 설득이 되고 나 때문에 남편과 자녀가 구원이 안되면 어떻게 하나, 나로 인해 하나님 나라가 줄어드는것도 아닌 것 같아서 내려왔다. 직장에서 짤려도 하나님께서 풍성하게 해 주셨다. 재난지원금, 실업급여 등등 하나님이 전과 같이 채워주셔서 감사하다.

슬펐던 일: 남동생이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코로나로 인해 병문안을 가보지 못해서 그게 아쉽다. 목장에서 소극적이었던 것 같아서 회개가 된다. 목장 중보기도덕에 지금까지 온 것 같다.

(남동생에게 영상통화하면서 짧게 기도하면서 말씀을 전하거나 하는 방법을 생각해 봐도 좋을 것 같다. 간병인에게 부탁해서 한번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나 집사님

기뻤던 일: 코로나로 인해 2개월 쉬었던게 가장 기뻤다. 교육청에서 전체적으로 문을 닫으라고 해서 너무 좋았다. 일하면서 2달 휴가를 얻은 기분이었다.

슬펐던 일: 개인적으로 슬픈 것은 없는데 교회가 너무 욕을 먹는게 너무 가슴이 아프다.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 메시지를 계속 주시는 것 같다.

목장에 당부하고 싶은 것: 목장이 많이 낯설다. 5월달부터 한두번 오프라인 참여해본 것 밖에 없다. 교회도 아직 가보지도 못해서 낯설다. 우리 교회라고 여겨지지가 않는다. 나눔을 하기는 하지만은 많이 힘들다.  (21년도에 대면예배가 가능하다면 꼭 휘문채플 가보길 바란다. 가보면 은혜로움을 느끼고 우리 교회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 쓰고 다니니깐 귀도 아프고 사람 만나고 다니는 걸 좋아하는데 만나지도 못하고 밥도 같이 못먹고 힘이 든다. 같은 팀 사람들끼리도 나뉘어서 먹게 되어서 팀이 갈라진것도 못한다. 매주 서울 가서 딸들을 만났는데 그걸 못하게 되어서 아쉽고 슬프다.


    


다 집사님

가장 기뻤던 일: 아들 동혁이가 대구로 오면서 며느리와 함께 살게 되었고 남편과 소통이 잘되게 되었다. 이 부분을 계속 기도했는데 기도응답이 되었다. 함께 밥도 먹고 잘 교류한다.

사위가 용접일을 하는데 아이 가지는데 안좋다라는 말이 있었는데, 시누가 있는 천안쪽의 타이어 가게로 직장을 옮기게 되었다

슬픈일: 타이어 사장이 사위 차를 계속 쓰고 힘들어 한다. 도움을 어떻게 줄 수 있을지 모르겠다.
(부부목장에 가서 여러가지 힘든 삶의 일에 나눔을 할 수 있게 해주길 바란다. 인생의 열쇠를 주는 길이다)





라 집사님

기뻤던 일: 우리 딸이 33살인데 말이 안통했는데 교감이 이뤄졌다. 게다가 남편과 안다퉈서 자녀들이 신기하게 봤다. 얼마전에 그러다가 남편과 다퉈서 그 다음날 아들이 오는데 아들이 그걸 보게 되는걸 볼까봐 두려웠다. 남편에게 아이가 내일 오는데 굳이 이렇게 싸울 일이냐고 하는데도 아이를 태우러 가는것도 아이 아빠가 혼자 갔다. 그런데 그 다음날 아이 아빠가 아무렇지 않게 행동해서 고마웠다. 그리고 그런 마음을 남편에게 표현을 했다. 아이들 앞에서 다툰 모습을 보이는게 두려워서 그랬다라고 얘기할 수 있어서 기뻤다. 그래서 다투지 않게 되었다.

내 생각을 표현할 수 있고 화를 내지 않는 훈련을 했고 이제는 표현이 가능해서 기쁘다.

목장에 바라는 것은? 지금이 감사하다. 큐티를 보려고 애를 쓰고 있다. 매일 큐티를 하려고 한줄씩 보는게 크다. 





마 집사님

기뻤던 일 : 아이가 저절로 생기는 줄 알았는데 딸이 힘들게 임신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후사를 주셔서 감사하다

슬펐던 일: 올해 코로나로 인해 새로운 환경을 겪게 되어서 힘들게 되었다. 이게 슬펐던 일있는데 대구에서 우리들 교회에 등록을 많이 하게 되었다. 방문자 3명 정도가 있다. 

목장에 바라는 것: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성령의 반응을 해주시길 바란다.






바 집사님

기뻤던 일 : 팀을 옮기게 되면서, 지금 함께 있는 팀 사람들의 생각하는 틀이 매우 정상적이어서 그동안 늘 피해볼까봐 방어하고 상대에 대한 비판의식을 가지며 일해왔던 내모습이 이상하다고 여겨지게 된게 감사하다. 많이 바쁜 팀이지만 모두 적극적으로 일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슬펐던 일: 아이 아빠가 아이 생일 이후에 연락이 오지 않아 많이 마음이 아프고 슬프다. 그래도 하나님 계획을 생각하며 인내하고 가려고 한다
(큐티 기도회에 기도를 올리며 기도하며 갈 수 있길 바란다.)





 집사님


가장 기뻤던 일: 늦게 결혼한 딸이 외손자를 보게 된게 기쁘다. 게다가 둘째도 임신해서 감사하다.

 가장 슬펐던 일: 코로나로 인해 자가격리 당했던 일이 새로운 경험이었다. TV 속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열체크하고 자가격리앱 깔고 하니 힘든게 실감이 되었다. 교회 분 중에 확진되어서 입원해서 힘들어하고 있었다.

시동생 잔치에 남편이 안왔으면 좋겠다 라고 한게 슬펐다. 당연한거라 여겨졌지만 그래도 서운했는데 신의 한수로 자가격리 중이어서 다행이었다.

이런 신의 한수를 겪게 된게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상처가 감해준 것 같았다.

목장에 남기고 싶은 것은 이헌숙 집사님처럼 적극적으로 목자님 처방에 제대로 순종했는가 회개가 되고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하트 기도제목


† 박경옥

1 딸(서윤정)태아(큐리)

건강지켜주시길

2 아들(서준영)신결혼 올해할수 있기를

3 남편(서호철)과 온라인예배드릴수 있기를



 황정은

1. 직장과 가정, 사람들 관계에서 상대를 살리는 구원의 목적의 성령의 의논을 할 수 있기를

2. 준이아빠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 계획에 인내하며 순종할 수 있길

3. 친정아버지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구원의 확신이 있으시길



 류정미

1. 집 문제 잘 풀어주시길

2. 송이 휴유증 없이 잘 완쾌되어지길

3.나란 존재가 인내도 사랑도 없다는것이 인정됩니다 그런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길

4. 취업 시간적 부분, 금전적인 부분 제게 맞게 주님 인도하여  주시길



† 김지혜  

1.올한해는 회개의 열매를 많이 맺힐수 있는 삶을 살수있도록 큐티 열심히 하길

2.딸  아들 믿음 회복하길

3.남편 과 부부목장 에 참여 할수 있길기도드립니다




† 이지은 k

1.우리부부가 목장에 잘 붙어있길

2.사위 성환이가 출퇴근 운전시 안전지켜주시길

3.두딸이 모두 부부목장에 나갈 수 있길

4.아들 동혁이가 예수믿고 구원받길

5.친구 장여정가정에 예수님을 전할 수 있길 

6.센터에서 차별하는 행위들이 없길





†.박옥화 

1. 규티할 때 내 죄를 보며 회개하게 하옵소서

2. 가족모두 우리들교회 등록하게 하옵소서

3. 해인이와 지호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옵소서




†. 김옥자

1. 구원을 위해 남편에게 순종하며 낮아져서  부부목장에 잘 묶여가길

2. 남편도 말씀이들리고 죄고백이 있기를 

3. 아들의  온전한   예배회복과  말씀안에서 가정회복을 위하여

4. 사위가 계속적으로 직장에  다닐수있도록 딸의 순산을위하여  기도힌ㅂ니다








프로필이미지 김지혜 21.01.13 21:01

목장보고서 섬기시느라수고 많았읍니다
새로운 직장에서 인정받으며 즐거운 일터가 되시길~

프로필이미지 김옥자 21.01.13 21:01

정말 황부목자님 의 섬김 감사합니다
부목자님 의 모든 수고를 놀라운 기도응답으로 갚아 주시길 기도 합니다 기도하는것보다 더욱 응답하시는 하나님께서 ㆍㆍㆍ
이헌숙 집사님을통해 도전받을것들이 많은데 헤여져서 아쉽구요 언젠가 다시 만나요~~^^

프로필이미지 박경옥A 21.01.13 21:01

마지막 목장보고서까지 잘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황부목자님♡~~~~
한해동안 한결같이 함께 해주신 목장식구들 무한 감사드립니다
다른 목장으로 가시는 이헌숙집사님 언젠가 뵙기를 소망합니다
2021년도 여전한 방식으로 함께 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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