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직장목장

여자직장목장      

258-4 판교수요(김덕숙목자)목장보고서 2021.01.13

258-4 판교수요(김덕숙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여경희(qaz324***) 0 102

여경희(qaz324***)

2021.01.13

0

102

258-4 판교수요(김덕숙목자)목장보고서

일   시 : 2021113

장   소 : 영상으로

참   석 : 김덕숙, 이명숙, 김용순, 홍성자, 유호혜, 박계환, 여경희,

인   도 : 김덕숙 목자님

기   도 : 이명숙 부목자님

말   씀 : 사도행전 15:5-11

제   목 : 성령의 의논

설   교 : 김양재 목사님

 

말씀요약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진범이 잡혀서 억울하게 20여 년간 옥살이하던 분이 무죄가 됐다. 그 때는 그들에게 우리나라에 범인이 필요해서 범인으로 몰아넣은 경찰이 대제사장 바리세인 같았습니다. 예수님도 다들 의논 했지만 빌라도 법정에서 일방적으로 죄 없이 사형을 당 했지요. 세상에는 수많은 의논이 지금도 행해지지요 그리고 수준이 높을수록 억울한 의논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진실은 반드시 드러난다. 그러나 우리는 이 세상에서 억울함을 풀어달라는 옳고 그름 보다는 천하보다 귀한 성령의 의논을 해야 합니다.

성령의 의논은?

첫 째 : 사람을 살리는 구원의 의논입니다

둘 째 : 형제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셋 째 : 하나님만이 답이 십니다.

 

적용질문

첫 째 : 사람을 살리는 의논을 하는가, 죽이는 의논을 하는가? 잘 듣는가, 지시하고 명령하는가?

둘 째 : 조두순은 불신자, 정인이 부모는 신자 모두 구원 받아야 할 대상이라는 형제의식이 있는가? 정인이 엄마가 목장에 온다면 무슨 얘기를 할 것인가?

세 째 : 가정에서 내 말이 답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인생의 답이심이 몇 % 인정이 되는가? 집에서 내 말이 답이라고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목장풍경

작년 한 해 동안 코로나 풍파만나 위태 위태 했지만 인터넷 예배로 우리 몸이 주님의 몸된 성전임을 온전히 인식하며 성령의 통치 속에서 함께 한 목장식구들 새로운 2021년 한해도 함께 갈 수 있씀에 감사 합니다.

오늘은 찰라에 사라지는 이 세상 것과 비교가 안 되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의와 평강과 희락이 우리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구원이 없을 것 같은 이방인에게도 동일하게 허락하신 주님의 은혜에 대해서 나누었고 구원 받은 우리가 살리는 의논을 잘 할 수 있는 길은 전적 무능과 전적 부패를 인정하고 회개하며 가는 길임을 나누었습니다. 정인 양모에 대한 공분으로 많이 나누었지만 결론은 다 같은 죄인으로 공동체에 오게 되면 품어야 된다는 성숙한 답들을 하셨습니다.

 

적용나눔

 

1. 나 눔

 

A 집사님 :

영육의 세계를 아는 내 길을 따르라고 벌떡 일어나 남편을 무시하고 가르치고 다그쳐 주장하고 들을 필요가 없다하며 지시하고 명령해 말씀이 안 들리는 환경을 조성한 미련한 죄인이었다. 행위로 믿음을 인정 받으려 무서운 열심으로 하나님을 속여온 죄를 회개하고 내 주장의 물동이를 버리고 마음의 할례로 성전을 세워나가야 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B 집사님 :

전도를 하고 기도를 오랫동안 하는데도 응답도 열매도 없다며 기도를 쉬고 싶은 순간들이 많았지만 요 4:37 말씀을 들으며 씨를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의 역할 분담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노력하는 자와 참여하는 자가 있다 합니다 사람 살리는 일이 눈에 안 보여도 성령의 의논으로 설득하며 기도 하겠습니다.

 

C 집사님 :

가정에서 주장하는 것은 저입니다. 옳고 그름으로 따지는 것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언니와 학력 차이가 나는데 제가 몸이 약해서 학교를 늦게 갔기 때문입니다. 언니에게 많이 따졌습니다. 지금은 다 부질 없다 생각하며 하나님 한분 많이 답이라고 생각하며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고 가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지금도 옳고 그름으로 따지려는 부분도 있지만 많이 분별하며 갑니다.

 

E 집사님 :

아들은 카드를 주며 맛있는 것과 필요한 것을 사라 하는데 아이들 필요한 것을 사고 저한테는 쓰지 못한다. 몆 일전 남편에게 전화가 와서 빨리 오라해서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하며 가보니 차를 올리고 내리는 작업 중 다친 것 같아서 함께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찍어서 확인해 보니 다행히 뼈에는 문제가 없었고 몆 일 치료받고 괜찮아졌어요. 전에는 일을 안 하고 돌아만 다녀습니다. 지금은 일 할 수 있는 것이 감사하고 우리들교회 오고 나서는 변화된 모습에 고맙고 요즘은 10시만 되면 자고 새벽에 아무리 피곤해도 손님이 오면 달려 나가는 성실함을 보여주고 갑니다.

 

F 집사님 :

저는 날마다 말씀앞서 죄를 보지 못하면 죄인임을 잃어버리고 정죄하며 죽이는 의논을 합니다. 그래서 잘 듣고 가려 하는데 기질이 교만하고 순종이 잘 안 되고 비교적 남편보다 말씀을 잘 듣는다 하면서 지시하려고 합니다.

 

2. 나 눔

 

A 집사님 :

목사님의 말씀이 영혼 구원의 살리는 의논이라고 정인이 엄마가 아픈 사람이고 잘못된 가치관의 환경이었을 거라고 죄의 값을 치르더라도 억울함과 자기 합리화에서 벗어나 자기를 직면하여 죄를 보고 참회 할 수 있도록 도와야 된다고 머리로는 이해가 된다. 그러나 온 몸으로 전적 무능 상태에서 고통을 감내한 정인이의 아픔이 내게 전해지는 것 같아 며칠 동안 괴로워 목사님 말씀에 회피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었다. 나의 아픔이 아직 말씀으로 해석되지 않은 죄를 깊이 회개하고 살리는 삶이 되고 싶다.

 

B 집사님 :

죄 짓고 끌려가는 자를 향하여 손가락질하며 판단하는 죄를 저는 짓지 않길 바라며 예수님은 어떤 큰 죄를 지은자를 만나도 정죄하지 않으셨습니다.

 

C 집사님 :

뉴스를 잘 보지 않아요. 정인 양모에 대해서 남편에게 들었습니다. 정인양모가 정상이 아니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양가 부모가 목사님 집안이라는 사실에 놀랍고 이 시대에 악한영이 총 궐기를 한다는 느낌이 들며 마귀가 쾌재를 부를 것 같습니다 기도를 많이 해야 되겠다고 생각 합니다. 이제부터 뉴스를 좀 보면서 세상 돌아가는 것을 좀 알아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D 집사님 :

정인이 사건으로 딸은 분개을 하는데 저 자신도 다를 바 없는 것은 제가 맡았던 아이 하나가 결손 가족아이로 칼 가지고 날뛸 때 그 아이 혼을 내고 보듬어 주지 못했고 그 부모의 환경 탓으로 생각하면서 아이의 환경을 이해하기 보다는 어떻게든 고쳐보려고만 했습니다. 주님께서는((마태복음 25:45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저는 제 자신 하나 구하지 못했는데 누구를 정죄할까 생각하며 회개를 합니다. 현역 때에는 말씀대로 살아 보려고 방과후 믿음의 동료들과 예배드리고 무던히 애를 썼지만 보듬어지지 않았습니다.

 

G 집사님 :

정인이 사건 알아요. 저도 여집사님 처럼 낙태한 경험이 있습니다. 딸이라는 이유로 나라에서 두 자녀를 귄장 했던 시절 이였기에 죄의식 없이 했습니다. 정인양모가 저희 목장에 오게 되면 보듬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인이 양모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우리아들 다닌 한동대 출신이라는 사실에 너무나 충격이었고 눈물이 났습니다.

 

E 집사님 :

뉴스로 봤어요. 저는 손주 10개 월 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손이 많이 가고 힘이 들었습니다. 뉴스를 볼 때 처죽이고 싶은 생각이 들었고 아파트 당첨과 대출을 받으려 입양을 했다고 합니다. 아이 키울 준비 없이 양가 모두 목사 가정이라는 것에 화가 났습니다. 저는 가난으로 4개월된 아이를 낙태하려 병원에 갔는데 위험해서 안 된다고 해서 지긋지긋한 환경이었지만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먹고 낙태만큼은 하지 않고 산 것에 자부심이 있어요. 우리들교회 집사님들께서는 낙태을 한 번씩은 다했다는 고백들을 다 해요 저는 지금의 환경이 고난의 끝판 왕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F 집사님 :

조두순과 정인이 양모의 메스콤을 접하고 화가 났고 정죄감이 들면서 인간들도 아니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말씀으로 자신의 죄를 보는 훈련이 되었다 생각하는 데도 그분들을 향해 정죄의 돌을 들었는데 마음 속 깊은 곳에서(8:7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들렸고 제가 결혼하여 시집살이 할 때 시아버님의 혼 외자가 한집에 살았는데 초교 일학년으로 엄마를 떨어져서 시댁에서 천덕꾸러기로 크면서 제가 시집을 오니 따르면서 귀찮게 이것저것을 해달라고 투정을 부리니 임신으로 몸이 너무나 힘이 들고 고달프니 밉고 때려주고 싶었습니다. 시누이라는 마지노선이 없었다면 저는 분명히 때리고 학대를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정인이 엄마보다 더 악한 죄를 저지른 것은 내 몸속에 온 생명을 성별검사로 아들이 아니라는 이유로 아무런 죄 의식 없이 살해한 죄를 저질렀고 두번 낙태 죄를 저질렀습니다. 저의 이런 죄를 오픈하고 예수님께서는 의인을 부르시지 않으시고 죄인오라 하셨다고 전하고 회개하며 공동체에서 같이 가자고 하겠습니다.

 

3. 나 눔

 

A 집사님 :

행위로 믿음을 인정받으려 무서운 열심으로 하나님을 속여온 죄를 회개하고 내 주장의 물동이를 버리고 마음의 할례로 성전을 세워나가야 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B 집사님 :

나는 믿음의 딸이고 밤낮 기도하고 말씀대로 살려하는데 늘 아프고 잠도 못자냐며 평범한 복을 왜 못 누리냐며 하는 원망 속에는 내 죄를 직면하지 못하는 것이 있음을 고백 합니다. 영혼 육이 강건하고 충만하며 자유하고 완벽해서 주의 일도 척척해야 한다는 완벽한 욕심과 강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완전하고 완벽하신 하나님을 모델로 놓고 정신병인 것 같습니다.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라는 말씀속에 답이 있고 안식이 있다는 것을 다시 깨달으며 좋은 나무는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마음을 품어 좋은 말을하고 좋은 열매를 맺는줄 믿습니다. 구원 하심이 주께 있음을 믿으며 내 속에 있는 쓴 뿌리와 상처의 근원이 말라가는 은혜 주셔서 좋은 밭에 씨를 뿌려지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 합니다.

 

C 집사님 :

가정에서 주장하는 것은 저입니다. 옳고 그름으로 따지며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았습니다.

 

D 집사님 :

내가 답이 라고 생각 하면서 살았습니다. 신앙생활 하면서도 남편 투병 중에 있으면서 (로마서 8:18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말씀을 읽어주며 현재의 암 투병의 고난은 장차 받을 영원한 영광에 비교할 수 없다는 성숙한 신앙 고백에 저는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며 영적고난을 의미하는데 하면서 무시했던 무지를 범했습니다.

 

G 집사님 :

저는 주장을 잘 못하고 살았습니다. 주장하고 싶은 일에도 반론하지 못하고 살았는데 그래서 자기주장을 잘하고 말 잘하는 사람이 부럽습니다. 그렇지만 아들이 대학 진학 문제는 주장을 했습니다. 한동대 총장님이시며 장로님 되신 분이 아들을 한동대에 보내 믿음으로 세워보라는 권면으로 원서를 넣으려고 했는데 큰딸이 찍어버렸어요 아들이 연대와 고대 갈 수준이 되었기에 아깝다고 생각해서 그랫 던 것 같아요. 그러나 저는 아들의 믿음을 더 바라는 마음이 있었기에 막판에 간신히 원서를 구해서 한동대를 갔어요. 졸업 후 아들의 신앙은 많이 좋아졌고 한동대 법조인 1호가 되었어요 저는 아들이 한동대를 나온 것에 만족이 됩니다.

 

E 집사님 :

집에서 주장하는 사람은 저입니다. 왜 주장하게 된 것은 남편이 주머니 속에 몆 천씩 같지고 다니면서 몆 일씩 집에도 들어오지 않고 있는 돈을 다 탕진하고야 들어오기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제가 힘 든일을 격으면서 교회가 피난처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중고교까지 교회에 같이 다녀습니다 며느리가 연차로 일주일 쉬어서 저도 쉬었더니 몸이 아프지 않고 컨디션이 좋았습니다. 제가 손주들을 봐주지 않으면 며느리는 직장을 그만 다닌다 할 것이 분명하여 힘이 들어도 봐줄 수밖에 없습니다. 눈이 오는날 아들 집에서 잤는데 밤새 한숨도 못자고 집에 오니 편안하고 좋아서 남편에게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 살라고 했습니다.

 

F 집사님 :

남편이 공동체의 리더로 섬기기 전에는 남편의 주장이 답으로 싸우기 싫어서 속으로는 너 잘 낫다 하면서 싸우기 싫어 거짓 화평으로 따라가는 경향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비교적 말씀으로 하나님이 100% 옳으심이 인정되니 서로의 주장이 줄어들었습니다.

 

기도제목

 

김덕숙 :

- 성령의 의논으로 살리는 목장이 되기를,

- 구원의 촛점으로 엄마와 남편을 겸손히 섬기기를,

 

김용순 :

- 오랫동안 쌓여온 제 마음의 상처와 쓴 뿌리 견고한 진이 무너지는 내적 치유가 말씀과 성령의 은혜로 무너지길 기도합니다.

- 주님과 무너진 관계가 회복되며 주님 뜻대로 기도하고 응답 받는 기도되길 간구합니다.

 

홍성자 :

- 가족과 친척들 건강주시도록~

 

이명숙 :

- 성령의 의논으로 구원을 이루기 원합니다 성령님 입술과 마음을 지켜주옵소서.

- 올 한해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찬송하는 나날이 되게 하옵소서.

- 이사 과정이 순적하게 잘 진행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유호혜 :

- 금요일 뇌신경과 진료 갑니다. 건강에 이상 없길 기도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박계환 :

말씀과 성령으로 인도해 주시고 손자 손녀들 함께 보내는 시간이 소중한 시간 되게 인도 하소서.

 

여경희 :

- 아버지 구원에 목적을 두고 자신의 실수와 무능과 부패를 모든 공동체에서 회개하는 마음으로 오픈하여 살리는 의논을 잘 하고 갈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 아버지 2월에 보급된다는 코로나 백신이 원활하게 보급되어 성전에서 사랑의 교제하며 예배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시옵소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