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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4 판교직장(이정주목자) 목장보고서 2021.01.13

218-4 판교직장(이정주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한명숙(segaha***) 1 173

한명숙(segaha***)

2021.01.13

1

173

. 일시: 2021.1.10 (11시10분)


. 참석: 이정주,이옥근,한명숙,박선혜,김영은

. 인도: 이정주 목자


. 말씀 (성령의 의논/ 행 15:5-11)


 1. 사람을살리는 구원의 의논을 해야한다.

 2. 형제의식이 있어야한다

 3. 하나님만이 답이 되어야 성령의 의논을 할수있다.


 . 나눔


  1. 사람을 살리나 죽이나 ? 잘듣나 지시하고 명령하는가 ?

  2. 신자든 불신자든 구원의 대상임을 믿는가 ?

  3. 가정에서 내말이 답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만이 인생이 답임을 몇% 인정하나?


A집사 

요즈음 모 TV를보면서 변론을 잘하는 사람을 보며 여전히 사람을 외모로 보고 감동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직장에서 내가 눈빛으로 다른 동료를 욕했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해 힘들었는데 그나마 공동체를 통해 조금씩

인정하면서 가고 있다. 


B집사

별로 의논안한다. 특히 자녀에게 해라,마라 명령,지시하는 이야기를 못해봤다. 

부모님에게 그런말 듣지않고 자라서

그런것 같다. 

그래서 자녀들이 하고싶은 일은하고 안하고 싶은건 안하는 그런 아이들이 된것같다.

(집사님을 보면 모태신앙의 힘이 느껴져 감사합니다.)


C집사

조두순이나 정인이 부모가 목장에 오면 절대 용납하지 못할것 같다.

생각도 하기싫다. (우리가 죄의 무게를 재는 죄인인것같다)  

가르치는 일을 하다보니 다른사람의 말을 듣지않고 명령을 많이하게 되고 

상사의 지시를 받는일이 힘들었다

(목장에 있다보면 듣는 훈련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안에 인생의 답이 100% 있다는 것이 인정은 되는데 몸이 안따라 준다. 


D집사

자녀들이 어릴때 내생각대로 이것 저것나름 최선을 다해 시켰는데 아들은 용돈도 없이 힘들게 살았다고

분통을 터트려 너무 미안하고 할말없는 죄인이다. 

400년을 참으라 하셨는데 내일이 400년인데 하루를 참지못하고 망쳐 버릴까 두렵다.


E집사

잘듣지 않고 특히 가족들에게 시시콜콜 지시하고 명령하게 됩니다. (자녀에게 아무것도 바라지말고 하고 싶은말이 있으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제목*


A집사

1 말이 아닌 삶의 변론으로 인내할수 있기를

2 상한 심령의 아들 방문해 주시기를

3 차별금지법이 폐해지고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기를


B집사

1.친정아버지 다친다리 낫게하시고 상한심령 위로해주시길

2.친정엄마 건강지켜주시고 아버지 섬기는 손에 축복하시길

3.저희가족 말씀 늘 기억하며 기도하고 감사하도록 기도합니다.


D집사

1. 하나님의 영을 품은자로 성령의 의논을 할수있기를

2. 자녀들이 말씀으로 한언어로 소통할수 있기를

3. 어머니의 우울증이 성령의 빛으로 치료될수 있기를

4. 코로나가 속히 끝나 성전예배가회복되고 한영혼이 살아날수 있기를


E집사

1 남편 갑상선암 치료와 수술, 회복과정 주관해 주소서

2 둘째 대입적성에 맞는 학과에 들어가고 예배가 회복되게해주소서 

3 큰아들 잇몸수술과 앞니치료 잘될수 있게 도와주소서  

   








프로필이미지 이정주 21.01.14 20:01

부목자님 정신없을텐데 빠르게 목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목보 데뷔 축하합니다~~
황목자님 갑상선암 치료와 가연이 진로위에 주님 함께해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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