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직장목장

여자직장목장      

166-4 (휘문직장) 곽주현목자 목장 보고서 2021.01.13

166-4 (휘문직장) 곽주현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이향(rladlgi***) 0 110

김이향(rladlgi***)

2021.01.13

0

110

166-4  (휘문직장) 곽주현 목자 목장 보고서 


● 날짜: 2021. 01. 10

● 참석: 곽주현, 김이향, 김민경, 전아름, 박화목, 이예진

● 장소: 각자 처소에서  줌으로

● 말씀: 사도행전15: 5-11 (성령의 의논)

● 인도: 곽주현 목자님


목장을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새로운 목장 편성과 함께 마지막 목장 모임이네요. 오늘도 줌으로 모여   한해를 보내며 느꼈던 감정을 나누고

인사하며 마무리 하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다른 목장으로 가시는 민경 집사님  너무 아쉽습니다. 현장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에서 웃으며 만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처럼 승리가 목적이 아닌 진리가 목적이 되어 구원과 사명을 이루워 가는 우리 목장 식구들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말씀 요약: 성령의 의논은


1. 사람을 살리는 의논입니다.

2. 형제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3. 하나님이 답입니다. 



♣♣♣ 나눔 적용 ♣♣♣


1. 사람 살리는 의논을 합니까? 죽이는 의논을 합니까? 잘 듣습니까? 지시, 명령 합니까?

2. 조두순은 불신자이고 정인이 부모는 신자 입니다. 여러분은 신자이건 불신자이건 모두 구원 받아야 할 대상이라는 형제 의식이 있습니까?

정인이 엄마가 목장에 온다면 어떻게 의논하시겠습니까?

3. 가정에서 내말이 답니다 라고 주장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언제나 하나님이 인생의 답이심이 얼마나 인정이 됩니까?

집에서 내말이 답이다 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 곽주현 목자님

올해 처음 신임 목자여서 그런지 잊지 못할것 같다.

예진 집사님  우리들 교회 처음 오셨고 남편 집사님 때문에 많이 힘드셨는데 오자마자 온라인 목장이 시작되어 너무 황당했었다. 그리고 민경 집사님 갑자기 목장에 

안오셔서 마음이 많이 힘들었었다.

부족하지만 애통함 주셔서 감사하고 연약하지만 예배 다들 참석 잘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민경 집사님 다시 오셔서 너무 감사하다.사정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도 교회 떠나고 목장 안나가고 싶을때 많았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책임으로 목장 맡겨 주셔서 잘 붙어 있게 해주시니  감사하다.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리고  함께 잘 붙어가셨으면 한다 


♣ 김이향

처음에 목자님도 세화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셨고 예진 집사님도 많이 힘들어 하셔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이 지금은 많이 좋아지셔서 너무 

마음이 좋다. 

그리고 민경 집사님이 다른 목장 가시게 되어 너무 아쉽다. 함께 가시는 집사님들께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린다. 

목자님 올 한해 온라인으로 섬겨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하다.


♣ 전아름

카페 운영하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카페가 어려워서 힘도들고 그렇지만 너무 추워 사람들이 돌아다니지 않을거란걸 이해는 간다. 

그래도 감사한건 날이 따뜻했을때 오셨던 단골 손님들이 찾아 주셔서 감사하고 하루 10만원만 되도 감격이 된다. 

큐티하며 훈련기간이라 생각하며 믿고 지나가고 있다. 그런데 일을 하다보니  너무 피로가 쌓여 주일에는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진다.

목장에 들어와도 졸게되고 너무 몸이 피곤 하다보니 누구 얘기를 들어줄 상황도 안되고 그러다 보니 목장을 몇주 쉬게 되었고 남편도 투석 잘 받으며 적응해 가고 있다.

온라인 예배도 점점 적응이 되니 현장예배 가기가 두려워 진다. 남편 투석도 수긍이 되어 가고 있고 카페도 나중에 괜찮아 지겠지 하며 모든게 적응해 가는게 오히려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목장에 가시는 민경 집사님 너무 아쉽고 또 함께 가시는 목장 식구들 한해도 잘 부탁드린다. 


♣ 박화목

일년동안 너무 좋았고  그리고 너무 감사드린다.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린다.


♣ 이예진

목장 식구들 덕분에 이혼하지 않고 잘 살고 있고 그리고 감사드린다.

민경집사님 다른 목장 가시는게 아쉽고 다시 뵐날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한해도 잘 부탁드린다.



★★★ 기도제목 ★★★


곽주현

1. 외할머니가 혼자서도 식사 잘 드시고 혼자서 사실수 있는 힘 주시기를

2. 세화의 삶에 늘 주님께서 간섭해 주시기를

3. 세민이 주님 안에서 비젼 갖을수 있기를

4. 나의 진로 인도해 주시고 생활비 공급해 주시기를


김이향

1. 남편와 큰딸이 온라인 예배 참석할수 있기를

2. 큰딸과 작은딸이 서로 친해질수 있기를, 이사갈수 있기를

3. 작은딸 임용시험 준비 열심히 할수 있기를

4. 미국에 있는 친정 엄마 코로나로부터 지켜 주시기를


김민경

1. 서현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수 있기를

2. 저와 친정 막내동생 진로 인도해 주시기를

3. 남편 예배회복과 등록할 마음 주시기를

4. 재현이 말씀으로 양육하고 학생의 때를 잘 보낼수 있기를

5. 말씀으로 살아내며 성령의 완수를 할수 있기를


전아름

1. 남편 투석하는 과정중에 성령님이 임해 주시고 성령님을 깊이 만나도록

2. 코로나로 두 가게가 너무 힘든데 붙잡아 주시고 절망하지 않도록

3. 영적 후사를 잘 준비할수 있도록

4. 투석을 계기로 시댁에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박화목

1. 혈기를 잘 다스릴수 있도록

2. 하루를 잘 살아낼수 있기를

3. 분양신청이 당첨될수 있기를

4. 코로나로부터 가족 모두를 지켜주시기를

5. 시부모님이 구원 받으시도록


이예진

1. 남편의 시한폭탄같은 혈기가 사라지기를

2. 거주, 재정의 문제 도와주시기를

3. 불안해 하지 않고 주님 신뢰하며 평안할수 있기를

4. 엄마의 조현병 깊어지지 않도록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