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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직장248-1(우숙희목자) 온라인 목장보고서 2021.02.23

판교직장248-1(우숙희목자) 온라인 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선우(sunlee***) 2 79

이선우(sunlee***)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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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판교직장248-1(우숙희목자) 온라인 목장보고서

날짜: 2021216일 화요일

말씀: 성령의 동역자, 사도행전16:1~5

 

목장풍경

이번 주는 목장식구들이 큐페온 온라인 예배드리고 적용질문을 단톡방에 올리는 것으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

 

말씀

성령의 동역자”(사도행전16:1~5)

1. 성령의 동역자는 수행원이어야 한다.(1)

2. 성령의 동역자는 제자여야 한다.(1절중반)

3. 성령의 동역자는 가정에서부터 말씀으로 양육되어 칭찬받아야 한다.(1절하)

4. 성령의 동역자는 부르심에 순종하여 규례를 잘 지켜야 한다.(3~5)

 

적용질문

Q1. 바울과 바나바에 대해 다시 나눠보라

Q2. 여러분은 어디서나 수행원인가? 대접받는 사도인가?

Q3. 명절을 지나며 불신자나 가족에게 칭찬받은 일이 있었나요?

Q4. 목장에 와서 내렸던 중대한 의사결정 한 것들을 나눠보라

Q5. 가정과 일터에서 구원을 위해 양보해야 할 비본질적인 일은 무엇인가?

Q6. 날마다 빼놓지 않고 반드시 하는 일은 무엇인가?

Q7. 그중에 말씀 묵상은 몇 번째인가?

 

나눔

 

목자님

진정한 사도가 아닌대접만 받고 싶어하는 사도인 것 같다. 남편에게 나는 어떠냐고 물었더니 수행원보다는 대접받고 싶어하는 사도인 것 같다고 한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겉으로는 수행원처럼 보이지만 대접받기를 좋아하고 앞에 나서는 편인 것 같고 특히 요즘은 나도 모르게 남편에게 생색도 내면서 역할에 순종하지 못하고 있음을 회개한다. 둘째형님과 통화를 하는데 형님이 자기 동생이 나를 부를 때 꼭 착한 동서라고 이야기를 한다는 말을 들었다. 나를 잘 알지도 모르실텐데 어째서요 그랬더니 형님이 저를 부를 때 착한동서라고 늘 이야기를 한다고 한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나면 예전 같으면 그래 내가 이만하면 착하지라고 생각 했을텐데 요즘은 내가 얼마나 가면을 쓰고 살았는지를 보게 되고 착하다는 말을 들으면 너무 부끄러운 게 있다. 아주 중대한 결정은 말씀에 의거해서 적용으로 남편과 재결합하기로 결단한 것이다. 날마다 빼놓지 않고 하는 것은 없는 것 같다. 말씀도 한 번씩 건너 뛰어서 다음 날에 몰아서 할 때도 있고 약도 잘빠뜨리고 먹고 그러고 보니 제대로 하는 것이 없는 것 같다. 그나마 주어진 일은 책임감 있게 하는 편이다. 갑상선 수술후 약은 평생 먹어야 되고 안먹으면 몸이 반응을 하기에 눈뜨면 바로 먹는 1순위이고 말씀 묵상이 두 번째다. 목자로서 죄송하다.

 

A집사님

사도이며 겸손한 척하면서 생색내고자 한다. 둘째에게 시집왔지만 가족들이 명절을 항상 우리집에서 지내기에 명절 때마다 남편과 시어머니에게 애썼다는 말을 듣는다. 남편이 공부방을 그만두게 되고 건설현장 일을 하게 되어 힘들어 했을 때 셋째오빠네 아들이 하는 꼬치가게란 가게를 인수해볼까 했는데 목장에서 안하는 걸로 권면받았고 안했는데 그 이후로 코로나가 더 심해져서 9시까지 영업제한이 걸려 했으면 여러 가지로 곤란해졌을 것이다. 안하기로 한 것이 주님의 도우심이다. 남편에게 순종하며 이혼하자고 해도 하지 않는다. 공모주 청약이나 상장하는 날은 온 신경이 거기에 쏠려 말씀 묵상 우선 순위가 많이 밀린다. 말로는 자족하며 감사하며 안식을 누리고자 하나 돈 벌일이 있으면 과하게 집중하는 편이다. 물질에 대해 끊임없는 욕심이 있음을 들여다 본다.


 B집사님

나는 바나바와 비슷하다. 무슨 일을 할 때 나서기보다는 도와주는 것이 마음이 편하고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능력이 부족하여 복음 전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이지적이기보다는 감정을 따르는 마음도 많다. 바나바보다는 바울과 같아야하지만 나의 행동이 그렇지 못함이 속상하다. 어디서나 수행원이지만 인정받기를 원하는 맘이 있다. 대접 못 받는 것은 싫지만 대접받는 것도 어색하고 부담되어 졸아하지 않는다. 우리 딸에게 매번 맛없다 가져오지 마라 하는 말을 들었는데 이번 설에 시부모님이 내가 준 김치가 맛있다고 하셨다고해서 기분이 좋았다. 여러 가지 핑계로 양육교사를 받지 못했는데 양육을 받아 말씀이 들리고 내죄를 볼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가정에서 먹고 싶은 것을 남편에게 맞춘다. 남편과 같이 하는 모든 것을 남편에게 맞추려고 항상 묻고 있다.빼놓지 않고 하는 일은 큐티를 묵상하지 않으면 듣기라도 한다. 집에서 쉬니까 큐티 묵상을 첫 번째로 하려고 하지만 아침 일찍 어디로 가야할 일이 있으면 가면서 듣는 일을 한다. 하지만 마음속에는 큐티보다 세상적인 일을 먼저 하고 틈나는 시간이 있을 때 큐티를 하던지 들으려고 한다. 큐티가 첫 번째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C집사님

직업상 타협을 잘하는 편이긴해도 나는 바울의 결정이 너무 이해된다. 나도 힘든 일에 당했다는 느낌이 많아서인지 사람 분별이 된다. 맡겨진 일에 최선 다해 수행원 역할을 잘해내는 편이다. 나를 응원하는 동역자를 만난다면 후회없이 열정을 쏟기도 하지만 아닐시엔 차갑게 돌아서기도 한다. 암과 코로나로 막혀있지만 시어머님께 늘 너는 뭐든지 잘 한다는 칭찬을 듣고 있지만 일이 힘들 때 그 칭찬도 부담이 된다. 여호수아를 돕는 갈렙을 보면서 나도 묵묵히 갈렙처럼 늙도록 2인자 역할을 생색없이 잘 해내고 싶다는 다짐과 기도를 했다. 지금도 그 마음은 ing. 남편이 담배를 못끊는데 나는 냄새가 너무 싫지만 구원위해 연약함을 인정하고 인내하며 목에 좋은 건강식품과 음식을 잘 챙겨주고 있다. 기상 후 기도와 새벽예배 큐티묵상 후 다양한 소식을 검색한다. 습관처럼 첫 번째 말씀 묵상으로 하루 살아갈 힘을 얻는다.

 

D집사님

수행원보다 대접받는 사도를 바라는 것 같다. 코로나로 이번에 시댁 가족모임을 가지지 않고 마스크 쓰고 잠시 시부모님께 인사만 드리러 갔다. 시어머니께서 명절 때 항상 음식을 많이 싸 주셔서 시어머니를 위한 홍시와 견과류 자외선 차단제 등 좋아하시는 것을 드렸는데 평소에도 이렇게 작은 것들을 챙겨서 드리는 것을 고마워하신다. 수없이 이혼위기에 있었으나 목장에서 처방해 주신대로 이행했던 것이 큰 것 같다. 몇 번 이혼 생각을 했으나 결국 지금은 이혼이라는 단어가 함부로 사용하면 안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있다. 매일 아침 큐티와 남편과 가족을 위한 기도, 아침에 따뜻한 레몬 물 마시고 건강 보조제 먹기

아침마다 화장할 때 꼭 듣는다. 첫 번째다.

 

E집사님

교회를 다니면서도 우리 집에서 제사를 지낸 것에 대해 시어머니께선 늘 고맙고 수고했다며 금일봉도 챙겨주신다. 남편은 교회에 대해 부정적으로 얘기하고 아동학대 사건 사고 뉴스를 보면서 하나님이 계시면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느냐며 비판을 한다. 말씀을 알지 못하니 이해하지 못함에 인내하며 때를 기다리며 남편에게 순종하며 본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출근하기 전 큐티인 말씀을 보고 기도하는 것이다. 출근 시에는 첫 번째로 하고 출근하지만 (말씀 묵상이라고 하기엔 그렇고 말씀을 읽는 수준임) 출근하지 않는 날엔 아침 일을 끝내고 말씀을 보게 된다. 말씀 묵상을 통해 내 죄가 깨달아지고 회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F집사님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바나바처럼 정에 이끌려서 결정을 하곤 했었다. 구원을 위해 이성적인 결단을 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들 교회에 와서 매일 큐티하면 깨닫게 된 것 같다. 결혼생활내내 수행원으로 살았다. 시부모님에게 인정과 칭찬을 받고 싶어서 알아서 순종하며 수행원 노릇을 자처했었다. 지금도 대접받는 게 익숙하지는 않아서 그런 자리에 가면 어색해한다. 이혼 후 명절은 혼자만의 자유로운 시간이 되었다. 이혼하기 전에는 시부모님은 물론 일가친척들에게도 늘 칭찬을 받았다. 인정의 중심에 서고 싶은 욕구 괜찮은 내가 되고 싶은 욕구로 얼마나 최선을 다했는지 모른다. 작년에 나와 사귀고 싶어했던 남사친이 있었다. 목장에서 남녀로사 이성적인 관계는 거룩한 믿음의 삶에 방해가 된다는 목자님 처방에 따라서 개인적으로는 더 이상 만나지 않았다. 엄마로서 아이들 이야기를 잘 들어주려고 한다. 매일 아침 기막힌 새벽 말씀 듣고 극동방송 담임목사님 말씀 듣고 큐티를 하고 기도를 하고 기타 관심있는 책을 본다. 큐티는 전날 저녁 한 번, 당일 날 아침 한 번, 저녁 한 번 세 번은 한다. 말씀이 잘 깨달아지지 않아서 그렇게 했다. 2년 전 다른 교회에 다니는 친구에게 큐티를 전했었다. 그 친구는 이후 큐티를 꾸준히 하는데 큐티를 하면서 본문 세단락마다 은혜가 되고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나보다 큐티를 잘하는 그 친구를 보면서 보기는 보아도 보지못하고 듣기는 들어도 들리지 않는 깨닫지 못하는 게 회개가 되어 큐티를 세 번씩 하면서 조금씩 말씀이 보이기 시작했다.

 

 

 

기도제목

목자님

1. 두아들(주진홍, 주범지) 신결혼하고 큰아들 혼사 이야기가 있는데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길

2. 남편 인격이 아닌 역할에 순종하는 아내가 되길

 

서혜민

1. 남편이 근무 중에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지혜로 좋은 직원이 구해지기를

2. 가엘이 하율이가 건강하고 주님 말씀 들으며 온가족이 주님의 사랑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3. 직장에서 자리 잡을 수 있게 도와주시고 주님의 마음으로 근무하며 욕심내지 않고 직장 내에서 주님이 정하신 게획과 주님께서 허락하신 상황을 듣고 믿게 도와주시고 인정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양서윤

1. 올해는 주님께 더 다가가는 제가 되기를

2. 직장의 어려움을 도와주시고 마음을 잡아주시길

3. 가족의 구원을 위해 힘을 주시길

4. 21년 목장에 잘 붙어갈 수 있기를

 

이미숙

1. 큐티를 통해 내 죄를 보고 회개하며 삶에 적용하기를

2. 아들의 예배가 회복되고 말씀이 들이며 목장에 붙어가기를 들리며

3. 시어머니께 주님을 전하게 하시고 친정부모님도 주님만 의지하여 평안을 누리시길

4. 딸 가족도 말씀 안에서 자녀를 양육하고 세상의 기름진 복보다 팔복을 구하기를

 

위성자

1. 가족구원을 위해 매일 큐티와 말씀묵상을 통해 성령의 간절한 기도를 하며 먼저 믿는 자로서 본이 되는 삶을 살기를

2. 손녀(서현)손자(서율) 믿음의 자녀로 양육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고 건강으로 지켜주시길

3. 제가 속한 가정과 일터 교회에서 맡겨주신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4. 둘째 지희가 믿음을 회복하고 신결혼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안소현

1. 신랑과 시댁 식구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2. 친정어머니의 영육의 강인함과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도록

3. 주어진 기회에 시험관을 잘 시행하고 하나님의 때에 태의 문을 허락해 주시길

4. 남동생의 신결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미자

1. 매일 말씀 묵상 게을리 하지 않기를

2. 남편 지원이 예배 회복되기를

3. 지민이 매일 큐티하고 올 한해 학업 충실히 하기를

4. 코로나로 힘든 오빠들 가정을 위해 기도하고 복음을 전하는 내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최선숙

1. 남편과 단비, 은비에게 주님께서 심방해 주시고 하나님을 잘 섬김으로 구원의 길로 갈 수 있기를

2. 단비가 게임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 위해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데 잘 완성되어 원하는 곳에 취직할 수 있도록

3. 은비가 올해 상반기 한국관광공사 공채시험을 보려고 하는데 합격할 수 있도록

4. 남편 정정만집사 부부목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제2의 직업을 주시길

5. 빈혈이 자연적으로 치료되게 하시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어 피곤하지 않고 안질환(알레르기 결막염)도 깨끗이 낫게 하시어 대인기피증이 사라지도록 목장에 잘 붙어가기를

 

오정현

1. 백미현 동생 온라인 예배 계속 인도되어 말씀이 들리길

2. 때마다 구원 위해 믿음의 동역자가 되고 만남이 있기를

3. 남편 믿음 자라고 건강, 사업 지켜주세요

4. 항암 진행 중 부작용 통증 감해지고 숙면 취하길 바랍니다.

 

최영진

1. 부모님 구원, 엄마 <새롭게 하소서> 영상 보도록 인도해 주시길

2. 올헤 근무할 학교&진로를 인도해 주시고 교육대학원 준비도 성령의 결정으로 할 수 있도록

3. 남동생(최재영) 예수 믿고 구원받아 신결혼하길

4. 친구(전효민)건강 지켜주시고 올해 저랑 연락되게 해 주세요

 

이선우

1. 주일 예배 드리기 전에 단정하게 준비할 수 있기를

2. 아들(김경준) (김혜원) 예배가 회복되고 우리들교회 등록과 청년부 공동체에 들어가고 신결혼할 수 있기를

3. 아이들이 직장에서 잘 해낼 수 있기를

4. 리조이스센터에서 역할 잘 감당하며 센터에 기름부어주시길

5. 동생네 가정과 친구네 가정이 말씀 안에서 살아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오정현 21.02.27 12:02

부목자님~~넘넘 은혜구 감사합니다~♡♡♡
두자녀 예배회복과 공동체 인도해주시길 함께 무시로 기도합니다~!!!우리 공동체 기록대로 응답되시길 기도올립니다~~♡♡♡

프로필이미지 이미숙 21.02.23 15:02

나눔을 요약하여 팩트만 잘 쓰셨어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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