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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4판교주일직장목장(김순애목자)보고서 2021.02.23

241-4판교주일직장목장(김순애목자)보고서

등록자 : 박명희(nam***) 2 110

박명희(nam***)

2021.02.23

2

110

일시:2월21일 오후2시30분

장소:각자 처소에서 듀오로

모인사람:김순애 양순아 안미자 권종임 김삼희 박명희

찬양:나같은 죄인 살리신

기도:안미자집사님

인도:김순애목자님


말씀:은혜의 경륜(엡3:1~13) 김성우목사님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은 우리를 구원으로 이끄십니다

1.옥에 갇힌 환경입니다

2.함께입니다

3.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은 교회입니다


나눔

1-1나는 지금 어디에 갇혀 있습니까, 이 환경에 누구를 원망하고 있습니까?

1-2이것이 말씀이 들리지 않는 이방인을 위해 나를 향한 예수의 일임이 인정 되십니까?

1-3나를 위해 가장 수고하는 사람은 누구이며 환경은 무엇입니까?


2-1목장에서 목원의 아픔을 함께 책임지는 사랑으로 처방하십니까?

2-2내가 져야 할 내 지체의 아픔은 무엇입니까?

2-3저의 1차 선교여행은 아버지이고 2차는 장인어른 3차는 어머니인데 여러분의 1차 2차 3차는 누구입니까?


3-1공동체에서 힘을 얻어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내가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목장풍경

주일마다 구원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이방인같은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으로  목장식구 모두가 모여서 목사님을 환경으로 경륜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아버지를 구원으로 인도하신 것처럼 우리 각자의 상처를 나누며 말씀으로 해석받으며 울고 웃으며 세상에서 누릴 수 없는

기쁨도 만끽하며 내죄만 보고 내가 먼저 행하고 적용할 수 있길 소망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목자님

김목사님은 아버지니까 상처가 풍어지지 나는 남편이라 품어지지 않는다고 합리화하는게 있다 내가 남편을 받아들이지 못하는게 남편이 바람핀거 때문인지 남편의

상식적이지 못한 행동때문인지 나도 헷갈린다 요즘 부부목장 가면서 남편이 조금은 변한거 같기도 하다 어제 딸이 친정에 다니러 와서 지금 교회를 쉬고 있는 딸의 믿음을

위해 다같이 예배를 드리자했더니 딸이 싫은 기색을 하고 남편도 너혼자 빨리해서 끝내라는 말을 들으면서 주눅이 들어서 결국은 예배를 드리지못했다 내믿음의 현주소가

여기까지인것 같다 


집사님A

오늘 말씀을 들으며 아버지한테 상처 받은 목사님에 비하면 내가 남편에게 상처받은건 비교가 안되는건데 남편의 언행을 곱씹으며 헤어질 명분을 찾다가 또 이나이에 헤어져본들

지금보다 더 나을것도 없을거란 이기적인 생각을 하며 그냥 이렇게 남처럼 살까라고도 생각하며 두마음을 품고 살면서 나때문에 수고하고 있는 남편의 구원은 안중에도 없는 내가

이방인이고 하나님앞에 완악한 죄인인것도 인정이 되는데 나는 여기까지이니 하나님이 나도 남편도 변화시켜 달라고 떼를 쓰는 기도만 하고 있다


목자님

내가 한번 집사님집에 한번 찾아가서 두분 얘기를 들어보면 어떨까란 생각인데 두분이 얘기하면 다툴 수 있지만 내가 있으면 남편분이 자기 생각이 어떤지 말하지 않을까 싶은데


집사님B

김성우목사님처럼 나도 아빠하고 사이가 별로 안좋다 다행히 친정이 울산이라 서울에 오면 잊혀진다 고등학교때 부모님이 많이 싸우셔서 많이 힘들었다

내가 결혼을 늦게하고 대학원 다니는걸 부모님이 엄청 안좋게 말해서 상처를 많이 받았다 내가 결혼 못해서 동네 사람보기가 창피하다고까지 말했었다

나도 결혼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결혼못하는걸 장애인처럼 취급했다 그때 우리들교회를 오게 돼서 말씀으로 많이 해석 받아서 상처를 많이 치유받았는데도 요새도

부모님 만나면 그전에 받았던 상처가 올라오는게 있다 손주를 예쁘다고 하면서 엄마를 닮으면 안된다는둥 내가 무슨말을 하면 나보고 너무 예민한게 문제라는둥

아버지가 나를 공격하면 엄마는 내편을 드는게 아니라 아빠랑 한마음이 되어 나를 공격해서 마음이 힘들다 아빠도 계모밑에서 어릴때 상처가 많아서 사랑을 표현할 줄

모르고 탓만 한다는건 알겠는데 아직 아빠가 사랑으로 품어지지는 않는다 


목자님

당장 아빠한테 적용하지 못하는걸 급하게 생각하지 마라 천천히 생각해라 그런 부모님밑에서 집사님은 잘컸다 공동체에서 나눔을 계속하다 보면 집사님이 더욱 강건해지게될거다

아버지도 계모한테 학대 받고 자란 상처가 치유가 안됐을거고 자기편이 없어서 많이 외로우실거다 당분간 아빠 앞에서 입다무는 적용을 해봐라

십자가 지는게 죽을만큼 힘들거다 공동체에 붙어 가다보면 저절로 되어지는게 있다


집사님C

저도 오늘 우리아버지 생각을 많이 했다 아버지가 목회자임에도 평안이 없고 혈기가 많아서 많이 두려웠다 지금 아버지가 치매에 걸리셔서 불쌍하다 아버지는 치매로

더좋게 바뀌셔서 혈기가 없어지고 많이 웃으시고 친절해지셨다 김성우목사님 생각하며 나도 아버지께 더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아버지도 아버지의 아버지에게 상처를 많이 받으셨던것 같다 아버지가 집에서는 혈기가 많았지만 밖에서는 지금처럼 친절한 분이었던것 같다

요즘은 치매 약을 안드시고 주간센타 다니시며 건강이 좋아지신거 같다 주간센터에서는 스킨쉽하고 격려해주고 그러는게 아버지가 좋아지게 된거 같다

집에서는 가족끼리 스킨십도 없고 격력도 못받았는데 오히려 그곳서 힘을 얻어서 좋아지신거 같다


집사님D

요새 고민이 많다 CCC가 WCC라는것 때문에 우리교회가 CCC랑 같이 일하고 있다는것 때문에 우리교회가  신뢰가 안된다 공동체는 좋은데 이런단체에 속해있다면

구원을 못받게 될까봐 걱정이 된다 예수님없이도 구원된다는게 WCC다 그걸 알면서 우리교회를 계속 다닐수가 없다 나한테 공동체만 신뢰하라고 하면 우리교회를 떠나야한다

우리목사님이 ccc랑 같이 일하시면 안된다 거기서 독립해야한다 그렇지않으면 나는 우리교회를 떠날 수 밖에 없다


목자님

우리는 공동체를 신뢰하며 가면 된다


집사님E

우리 아빠도 B집사님 수준이다 우리부모님도 늘 나만 탓하고 옳고그름만 따지기만 했다 엄마는 자기확신이 강했다 누구말도 안들었다 의대갈때도 엄마는 브레이크를 걸었었다

의대 졸업하고 월급을 타게 됐을때는 엄마는 내 월급날만 기다리고 당연히 내돈을 받아가셨었다 그래서 나는 친정의 옥에서 떠나기위해 떠나기 위해 결혼을 택했다

가족끼리 사랑으로 끈끈하게 뭉쳐있는 그가족의 일원이 되고 싶어서 결혼을 했고 내의로 열심히 살면서 시댁에서 대접을 받고 살았었는데 남편의 폭력을 참지 못하고

가족신화를 이루지 못하고 이혼을 했다 지금은 세아들의 감옥에 갇혀있으면서 하나님을 더많이 알게 되었다 이혼을 통해 우리들교회로 인도되어 처음엔 내연민으로 많이 울었다

지금은 공동체 나눔을 통해 하나님의 진짜사랑을 깨닫게 되어 내연민의 눈물이 회개의 눈물로 바뀌었다 지금은 옥이 옥이 아닌것 같다 지금도 여전히 이기적이고 인색하지만 

내가 부족한게 인정이 돼서 아이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그전 교회에서 이혼할때 중보로 위로를 많이 받았던것도 기억이 나고 그전엔 내환경 식구들을 원망만 하고 살았었는데 

지금은 원망이 없어졌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연약해서 아이들이 나를 위해 수고하고 있다 공동체에 내가 속해 있다는게 너무 감사하다


목자님

하나님의 비밀의 경륜을 하나씩 해석해가고 계시네요


기도제목


김순애

1.나의 모든 사건은 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이 목적을 가지고 선하신 뜻을 가지고 나를 이끄시는 경륜임을 깨달을 수 있기를

2.작은딸 신교제 신결혼하기를


김삼희

1.매일 말씀 의지하며 성령의 완수하는 한해되길

2.4월1일복직하는데 업무적응 잘 할 수 있게

3.발령문제가 해결되어 주말부부 단기간에 끝날 수 있게 하시고 끝날때까지 잘 감당하고 남편이 서울 본사 오거나 제가 수원가정법원 혹은 

  평택법원으로 갈 수 있게

4.시온이(22개월)가 어린이집 생활 잘하게 하시고 이제 말문이 트이고 있는데 표현언어가 늘어나 때에 맞게 말할 수 있게

5.평택에 있는 땅이 팔릴 수 있게

6.시온이가 떼가 많이 늘어 고집을 많이 부리는데 감정공감 잘해주며 이 시기 지혜롭게 잘보내길

7.복직하면 주말부부하며 맞벌이 독박육아해야하는데 지혜와 체력주시길


양순아

1.말씀묵상회복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에 함께 참여하는 자되길

2.세아들 큐티하는 공동체에 참여하길 금중-혼자 살고 있는데 영육 지켜 보호해주시길 악을 분별하고 지켜주시길

  세중-ADHD치유 예배회복 간호학과 잘 적응하게

3.김서희(유방암)양정아(대장암)양동호 조카 정은정 박영규님 구원위해


권종임

1.나와 남편과 세자녀들이 말씀이 들려서 하나님의 크고 넓고 깊은 은혜의 경륜을 깨닫게 되기를

2.친정부모님이 하나님 앞에 설때까지 흘러 떠내려가지 않고 예배가 회복되고 믿음을 지킬 수 있기를

3.주영 찬영 하은이의 진로를 인도해 주시고 지혜와 명철을 더하여 주시기를


박명희

1.갇힌것 같은 가정 직장에서 내생각대로 하지않고 하나님의 경륜을 생각하며 내역할 잘할 수 있기를

2.자기 안에 갇혀 예수님을 외면하고 있는 남편의 언행을 불쌍히 여기며 그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잘 견딜 수 있기를


안미자

1.주님을 갈망하며 함께를 실천하도록

2.남편 아들 딸에게 성령님 방문해주시길

3.부모님과 남동생의 영혼을 구원해주시길







프로필이미지 양순아 21.02.24 11:02

박부목자님~ 수고하셨어요~~^^

프로필이미지 김순애 21.02.23 18:02

부목자님 주님께서 부목자직분 잘감당하라고 선물로 노트북 주시니 맘 편하게 목장예배 드리고 기쁨으로 목보올릴 수 있게 되셨네요 수고하셨고 감사드려요^^ 목장식구 모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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