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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큐페ON #1] "내 존재 자체를 사랑해주시는 주님" 2021.02.18

[청년 큐페ON #1] "내 존재 자체를 사랑해주시는 주님"

등록자 : 이수빈(dwater***) 0 122

이수빈(dwater***)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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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저녁 7시30분, 큐티엠이 주최한 청년 온라인 수련회 ‘큐페ON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큐페ON’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 감염 확산을 방지하며 최소 인원으로 진행했습니다.

❚ 시작, 청년 큐티 페스티벌 첫 온라인 생중계!

이번 큐페의 주제는 '디어러브(Dear Love)'입니다. 요즘 코로나19, 취업 등의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힘든 때를 보내고 있는 많은 청년이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어요. 이번 큐페온을 통해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떠내려가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붙잡았으면 좋겠어요. 주님의 자녀로서 끝없는 사랑을 경험하고, 그 사랑을 지체들에게 나눠주며 서로 사랑하고, 사랑받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에베소서 5장 1절

❚ 큐페Ⅰ, "주님의 사랑이 비춰지면 빛의 인생으로 바뀔 것입니다"

은혜로운 찬양으로 문을 연 첫째 날 <큐페Ⅰ>첫 날 큐페 강사로 나선 정지훈 목사님은 에베소서 5:1-13절 말씀으로 사랑에 관해 전하셨어요."이 시대는 비판적이고 내 생각이 옳고, 증명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사랑받기 위해서 인정받아야 한다고들 말해요. 그런데 여러분, 사랑이란 얻어내고, 인정받아야 하는 것이 아니예요. 아무런 조건 없이 내 존재 자체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죠. 인정받는 것이 사랑의 결론이 되면 나도, 남도 죽이게 돼요.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녀임을 안다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구원의 열망이 생기죠. 그러나 내가 은혜를 받아도 환경은 변하지 않아요. 말씀을 듣는 내가 변하는 것이죠". 사랑하는 청년 분들! 내가 속한 가정과 학교, 직장에서 말씀이 임해서, 빛을 발하고 나로 인해 주변 사람도 살아나는 삶이 되길 바라요!

❚ 기도회, "내 존재 자체를 사랑해주시는 주님"

말씀 후 이어진 기도회에서는 임대선 목사님(우리들교회 청년부 담당)이 강단에 올라 기도회를 인도해주셨어요. 목사님은 "기복적인 요구만 하지 않으며, 이타적인 마음으로 사랑을 행하며 날마다 주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게 해주시옵소서. 주님의 빛의 자녀로서 빛의 열매를 맺고 주님을 닮아가기 원합니다" 하시며 각자 말하기 부끄러운 죄를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말씀의 빛이 임해서 우상과 중독이 끊어지길 원합니다. 그리고 각자의 상처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연약한 저는 너무 힘이 듭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임을 알게 해주시고 나의 상처가 해석돼서 다른 사람을 살리고 상처가 별이 되는 삶이 되길 해주옵소서" 기도하고, 기도회를 마무리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깨달은 우리들이 먼저 용서하고, 먼저 다가가는 성령의 동역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 19일, 내일의 큐페 프로그램 안내

내일 이어지는 큐페온에서는 아침을 시작하는 신나는 찬양과 함께 방송인 주영훈/김송님과 가수 이수영님의 청년들을 위한 재미있는 토크쇼가 진행됩니다. 오후 2시에는 CCM 가수 송정미님이 전하는 은혜로운 찬양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저녁 7시 30분부터는 뜨거운 찬양과 함께 김양재 목사님(큐티엠 이사장·우리들교회 담임)의 큐페 프로그램, 기도회가 이어집니다.청년들 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안전하게 드릴 수 있는 온라인 수련회! 내일도 꼭 참여하셔서 서로 사랑하고,사랑받는 삶이 무엇인지 보고! 듣고! 깨닫게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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