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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우리의 질문, 주님의 질문 2020.03.22

주일: 우리의 질문, 주님의 질문

등록자 : 유영진(cityh***) 0 143

유영진(cityh***)

202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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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묵상일지 #458 2020-03-22 
강도의 소굴 / 무슨 권위로 / 알지 못하노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 장사하는 자들을 내쫓으시자, 유대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모의합니다. 그들은 백성을 가르치고 계시던 예수께 와서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합니까?"라고 묻습니다. 그들의 질문에 역으로 질문하신 예수님은 그들이 대답하지 못하자 "나도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묵사합니다
1. 내 욕심 때문에 주님이 진노하신 일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그 진노에 대한 나의 반응은 회개입니까, 분노입니까? (19:45-47)
>>아내가 제 삶에 함께 해주지 않는다고 가족만 교회 다니게 하고 저는 제 방법으로 세상에 뭔가 해보겠다고 뛰어다녔습니다. 결국 세상에 보이는 것은 소셜사당방도 조합도 관계들도 제 욕심과 관련된 것들은 모두 내쫓겨 떠내려갔습니다. 저는 낙담하여 깊은 우울증에 빠져 회개보다는 혈기가 툭툭 튀어 나왔습니다. 말씀공동체에 붙어있으며 제 욕심에서 비롯된 것을 깨닫고 회개하며 두 해가 지났습니다. 함께 공부하시던 분이 조합에 가입해주시고 조합원 분들과 그 분의 선물로 인사를 나누십니다. 입이 심심하면 또 다른 분이 선물해주신 양파칩 튀겨 먹고, 오래된 동료들과 하나 둘 다시 소통해 갑니다.

2. 날마다 말씀을 깊이 묵상할 때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이 생기는 것을 믿습니까? 나를 곤란에 빠뜨리는 사건 앞에서 나는 어떤 본질적인 질문을 던집니까? (20:3-4)
>>국가에서 코로나로 4월 15일까지 사람들과 대면접촉 없이 거의 집에 있으라고 합니다. 유튜브 시청과 잠만 더 늘어납니다. 괴롭고 혼자 되었을 때 말씀묵상이 가장 귀한 시간이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왜 이 사건을 주셨을까... 한정된 삶을 흘러가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코로나 끝나면 다시 손대지 않을 것 같은 소중한 것들로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조합원과 서포터즈 분들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강화해드리고 온라인학습에 대해 더 연구하고 라이브스터디를 늘려가고 자녀들과 시간을 갖습니다. 딸램대표콘텐츠와 페이지 봐주고, 막내는 마크로 어제는 자기네 방 오늘은 주방을 만들었습니다. 날이 밝으면 첫째와 둘째에게 전화 해봐야겠습니다.

3. 하나님의 뜻보다 나의 이익을 우선시하느라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20:5-7)
>>아이들과 아내가 산책하고 운동하자는데 게으러서 요리 조리 빠져나가기만 했습니다. 건강관리를 염려해주는데도 나중에 일하러 많이 돌아다닐거야라고 답하고 체력 만들어 놓으라고 해도 나 숨쉬기 운동 한다며 피했습니다. 저녁에 구글어스와 구글아트앤컬쳐로 앉아서 돌아다니고 있다가 불려나가서 가족들의 위댄스에 휘말렸습니다. 딱 세 곡 만에 가장 먼저 나가떨어졌습니다. 자녀들 늦잠이나 생활습관으로 방마다 한마디씩 하고 돌아다니고 때때로 눈부라렸는데 가장 저질체력이 저였습니다. 부부목장 공동체와 가족들의 권면을 주님의 말씀으로 알고 들리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페이지 B2B 전략 글 쓰는데 오래전 수강한 분들의 포스팅이 여럿 눈에 띕니다.
오랜 숙원이던 소셜밥상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오래 전 개설해두었던 그룹에 활동적인 멋진 조합원 한 분이 페친들을 불러모아 자리를 잡기 시작합니다.

#적용합니다
블로그 함께 쓰기 100일 도전 포스팅의 방향을 매일 그 날의 말씀묵상을 통해 조정하겠습니다.

#기도합니다
사랑과 공의의 주 하나님 ... 내 욕심과 우상 때문에 주님이 진노하시는 사건 앞에서 뉘우치고 회개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말씀을 묵상하며 비본질적인 일들이 아니라 본질적인 것을 붙잡게 하옵소서. 내 뜻보다 하나님의 뜻을 우선시하고,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게 인도해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일러스트 : 유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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