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날마다큐티
  • 큐티나눔

큐티나눔 큐티나눔은 [마이페이지 > 나의큐티]에서 작성한 큐티나눔을 공개하면 등록할 수 있습니다./쓰기를 클릭하면 [마이페이지 > 나의큐티]로 이동합니다.     

2020년11월19일목요일큐티 2020.11.19

2020년11월19일목요일큐티

등록자 : 박진호C(jino***) 1 120

박진호C(jino***)

2020.11.19

1

120

 

2020년11월19일목요일큐티

역대상 10:1~14. 사울의 죽음


질문하기: 나를 버려서까지 지키고 싶은 또 들어내고 싶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내가 거두고 장사 지내며 금식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묵상하기: 모태신앙임에도 불구하고 강제적인 환경 앞에 내 힘으로 맞서며 세상만 바라보니, 5절) 사울이 죽는 것처럼, 아이와 아내 앞에서 자해를 하고 온갖 혈기를 쏟아내다 내 자신이 정죄 되어서 자살하려 가출 하였습니다. 14)사울은 죽이 셨지만 저는 주께서 불쌍히 여기셨는지 말씀 앞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딴에 요나단 적용을 한다면서 강제적인 환경앞에 남는 적용을 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섬기는(?)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살려 주셨고 성령으로 주신 마음 일 것 인데, 4)저는 이런 적용을 한 내 자신이 대단하다는 교만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환경에 떠밀려 죽으면 죽으리라는 될 것 같은데, 그 뒤에는 “나만큼 섬길 사람이 어디 있어?” “너 같은 사람하고 살 사람은 아무도 없을 껄?” 하는 특권의식 또한 생깁니다. 가정에서도 우리들의 진흙탕 간증을 들으며 나는 바람도 안 피고, 나는 중독도 심하지 않고, 그들보다 괜찮은 죄인 이라는 생각이 스물스물 올라오며 성품으로 적용을 하니, 생색 앞에 그리고 생각처럼 변하지 않는 삶 앞에 무너짐의 일수 입니다. 사울도 왕이 되지 전 까지는 주님앞에 성실 했던 것 같은데, 오늘 사울의 죽음이 더욱더 안타깝게 느껴 집니다. 자신이 죽을 것 같았을 땐 아무것도 안보이고 그저 말씀만 살았었는데, 말씀으로 살아나 조금 살만하니, 이렇게 됨없는 내가 주님 앞에 죄송하고 죄송합니다. 무엇보다 요나단이 같이 죽는 것을 보면서, 겉으로만 거룩한 내 자신이 회개가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내가 아들을 보면서 "행복 했으면 좋겠고 그렇지 못 할까 또 안타까워" 그런다는 말을 했는데, 참 행복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내가 죽을 것 같았을 때는 주님께 온전한 의지가 되었는데, 사울이 왕이 된 것같이 조금 살만 하니까 교만과 생색과 억울함이 다시 고개를 듭니다.  내가 너무 악해서 나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그저 매일 큐티하고 또 공동체에 묶여 가는 것 말고는 없는 것 같습니다. 


기도하기: 주님! 회복시켜 주옵소서. 지금 나의 삶이 내가 사는 것이 아닌, 주님과 함께하는 삶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정말 환경 앞에 또 나의 감정 앞에 장사가 없는 것 같습니다. 감히 어찌 거룩 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 예배를 회복시키시고 또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주님 주신 것을 자꾸 내가 한 것처럼 생각하게 되는 착각에 빠지지 않게 하시며, 성령이 나를 떠나지 마옵소서. 즐거움 까지는 아니더라도 남은 것을 보고 또 주님 주신 것을 바라보며 생색과 억울함과 혈기와 무너짐 앞에 담대함을 주옵소서 감사하는 마음을 주옵소서. 주님 불쌍히 여기어 주옵소서.    

프로필이미지 이주성 20.11.19 16:11

매일 큐티하고 공동체에 묶여 가는 것 밖에 없다.... 완전 공감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