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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 2020.11.20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

등록자 : 이주성(jusu***) 1 56

이주성(jusu***)

2020.11.20

1

56

20.11.20금큐티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

역대상 11:1-9

요약)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모여 다윗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습니다. 다윗이 여부스 원주민들을 치고 시온 산성을 빼앗아 다윗성으로 삼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셔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갑니다. 

질문) 내안에 진멸되어야 할 여부스 원주민은 무엇인가?

ㅡ 요 며칠 마음에 혼란과 번민이 있습니다. 갖가지로 생각을 거듭하다가 그 이유가 결국 내 죄가 안보여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 죄도 내가 보고야 말겠다고 난리를 쳤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릴때 동생이 장애인으로 태어나 슬픈 우리집 내가 안울고 열심히 하면 다 좋아질거야..라고 맹세한것이 우상숭배였고 내가 하나님자리에 앉았던 죄였는데 그 흉악한 귀신이 내안에서 또 들고 일어나 설쳤던 것 같습니다. 

제가 지난날 우리들교회 오기전에 인본주의에 빠졌던 이유가 있습니다. 신앙도 내열심 내성품으로 해나가다보니 번아웃 되기 일쑤였고 그런 일을 몇번 경험하다보니 지쳐서 나중에는 두손두발 다들며 저는 그냥 고기나 잡고 정신건강이나 보전하며 살겠다고 인본주의 신앙을 자처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하나님이 그 처음시작부터 저를 만지십니다. 자꾸 뒤를 돌아보며 '거봐요 주님 저는 안된다고 했잖아요. 저는 그냥 다시…'하고 있는 저에게 물으십니다. 정말 넌 못한다는 거 아니? 

결국 저의 시작과 끝은 다 '내가, 내가'를 부르짖는 죄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해보겠다고 부르짖으며 하나님도 이기겠다고 신앙생활하다가 안되니까 거봐요 안되잖아요 하며 더큰 교만으로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지는자… 그게 바로 저입니다. 그렇게 회개를 했어도 무섭고도 끈덕진것이 이 나 우상, 나 귀신인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에 다윗이 강성하여갔던 비결은 바로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주여 흉악히 귀신들린 저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주님 자리에 앉아 영광을 취한 저는 죄인입니다. 주여 용서하여주옵소서. 한걸음 한걸음 주님과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주여 말씀으로 임하셔서 저의 온전한 주인이 되어 주옵소서. 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적용) 주님께 회개의 영을 구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커피는 마시지않고 식사를 잘 챙겨먹고 운동도 하겠습니다. 


프로필이미지 김일룡 20.11.20 12:11

아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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