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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 주일설교 "성령의 의논"(사도행전 15:5~11) 녹취록 2021.01.12

2021.1.10 주일설교 "성령의 의논"(사도행전 15:5~11) 녹취록

등록자 : 강성아(gsk***) 0 138

강성아(gsk***)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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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0 주일예배 “성령의 의논” (사도행전 15:5-11) 김양재목사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이 잡혀서 억울하게 20여년간 옥살이 한 윤성여씨가 무죄가 되었죠. 그때는 그들에게 범인이 필요했나봐요. 그래서 범인으로 몰아넣은 경찰이 꼭 대제사장 바리새인 같았습니다. 예수님도 다들 의논했지만 빌라도 법정에서 일방적으로  사형으로 몰려서  십자가형을 당하셨죠. 세상에는 수많은 의논이 지금도 행해지죠! 그리고 이렇게 수준이 높을수록 억울한 의논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진실은 반드시 드러나더라고요. 이윤성여씨는 수십억의 보상금을 받는다고하는데요. 끝나서 이런 엄청난 억울한 일에 대한 보상을 받았지만 우리는 이 세상에서 억울한거 풀어달라는 옳고 그른 이런 의논 보다는 그 기가막힌 사건이 천하보다 귀한 구원이 되도록 성령의 의논을 해야합니다. 성령의 의논은?


1. 사람을 살리는 구원의 의논입니다.

5절 바리새파 중에 어떤 믿는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지난 주에 본대로 바울과 바나바는 예루살렘교회 회중앞에서 선교보고를 했습니다. 차별받았던 베니게와 사마리아의 교회들은 크게 메가로 기뻐했다고 했지요. 그런데 바리새인들은 막~크게 싫어했지요. 바리새파중에  믿는 어떤 사람들이 원어에 보면 막~부정과거로 벌떡 일어났대요. 이방인들도 할례를 받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며 들어볼 것도 없다며 바울의 선교보고에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바울은 안디옥교회에 내려온 유대인은 예루살렘교회 지시도 없이 내려왔다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서 예루살렘교회 지도를 받고자 올라왔는데, 모교회의 회의에서는 할례만 아니라 모세의 법도 지켜야 한다고 혹 하나 떼려다 혹 하나 더 붙인 아주 강경기류가 내뿜어졌어요. 그래서 일어나가 원어에는 이 구절의 첫 단어로 나와서 긴장감을 조성합니다. 이 사람들 이 유대인들도 바리새파중에도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해서 믿는 사람들이거든요.  이 사람들이 이러는거에요. 그러니 선교사들이 보고하는 놀라운 사역과 바리새파 신자들의 그럴듯한 주장이 충돌하고있습니다. 지금도 뭔가 항상 의논을 하지만 한쪽은 맞았고 한쪽은 틀렸을터인데....모르죠 우리들은... 바울의 마음이 얼마나 기가막혔을까요?.그래서


6절 사도와 장로들이 이 일을 의논하러 모여

의논하려고 모였다. 의논에도 죽이는 의논이 있고, 살리는 의논이 있습니다. 대제사장과 바리새인처럼 예수님을 죽이려고 모여서 의논을 할수도 있고  예루살렘교회사도들과 장로들처럼 성도를 살리는 의논을 할수도 있습니다. 교회를 살리고 가정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 의논이 성령의 의논입니다.

이혼 28년만에 재결합해서 혼인신고하고 10일만에 천국보냈다는 구원의 간증을 들으면 인내는 인간이 감당할 부분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인내는 하늘의 언어 같습니다라고 나눔한 목자님이 계시던대요. 이 땅에서 우리는 하늘의 언어를 쓰려니까 하늘가족 식구인 구원의 공동체에서 의논을 하지 않으면은 인내를 못해서  또다른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기때문에  우리는 늘 의논을 해야합니다. 안디옥과 마찬가지로 예루살렘 교회에서도 그들은 이 문제를 자신들을  대표하는 영적 지도자인 사도들과 장로들에게 맡깁니다. 물었어요. 왜냐하면. 자기들이 도저히 결정할 수 없음을 인정했습니다. 그래서 모여서 무엇을 했나요?

7절에 많은 변론을 했다고 합니다. 앞서 2절에서 안디옥 교회에서도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을  별였다고 했잖아요. 이제 같은 변론이 예루살렘에서도 바울을 찬성하는 사람들과 바리새파의 찬성하는 사람들 사이에 변론이 일어난거죠~. 바울의 주장과 유대주의자들의 생각이 얼마나 다릅니까? 할례주의자들의 생각이 사실 얼마나 잘못되었습니까? 그들의 편협함과 어리석음과 복음에 대한 몰 이해를 보고있으면 사실 울화통이 막~터지않습니까?. 근데  그들의 주장은  너무나 복음을 변질시키는 위험한 것이었어요. 그런데 이예루살렘 회의에서 사도들과 장로들 사이에 파가 갈라졌잖아요.

그런데 비난하는 분위기가 없는거에요. 말을 제지하는 법도 없어요. 또 인격적 모욕을 주는 이도 없었어요. 그들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충분히 말할 수 있었습니다. 변론은 자기 말로 이기려는 싸움이 아니라. 가짜를 버리고 진짜를 찾기 위해 상대와 진지하게 치열하게 의논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말싸움과 달리 승리가 목적이 아니라 진리가 목적입니다. 승리를 목적으로 싸우면 사람을 살릴 수 없어요. 그러나 성령의 의논은 진리가 목적임으로 그 진리가 결국 사람을 살립니다. 근데 시간이 걸리고 인내를 해야죠. 목적이 진리에 있으니 서로 잘 물을 뿐만 아니라 잘 듣습니다. 결혼도 목적이 진리인 사람끼리 해야 한다. 교회도 그런 사람들끼리 모이면 너무나 잘 묻고 잘 듣는거에요. 사도들과 장로들이 서로 잘 들으려했으니 많은 변론이 있었겠죠?  서로 잘 듣고 잘 물으니까요. 각기 자기 주장만하고 듣지 않았다면 변론은 금새 끝났을 것입니다. 물론 답도 찾을 수 없었겠지요. 기분만 상했겠지요. 적어도 듣는 마음을 가졌기에 많은 변론을 거쳐서 진리에 도달할수 있었습니다.

적용: 여러분은 사람을 살리는 의논을 합니까? 죽이는 의논을 합니까? 직장과 가정과 목장에서 말이죠. 그리고  잘 듣습니까? 지시하고 명령합니까? 어떻게 살리는 의논이 될 수 있을까요? 성령의 의논을 하려면

 


2. 형제의식이 있어야합니다.

7절 많은 변론이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되 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이방인들로 내 입에서 복음의 말씀을 들어 믿게 하시려고 오래 전부터 너희 가운데서 나를 택하시고

많은 변론이 끝난 후에 베드로가 비로소 일어나 자기 말을 합니다. 6세기에 기록된 사본에는 베드로가 성령으로 일어나 말하되 라고 했는데, 여러분들 이렇게 성령으로…. 벌떡 일어나는거 말고... 성령으로  일어나는게  너무 중요합니다. 성령으로 일어나~ 처음으로 한 말이 뭔가하면은  ‘형제들아’ 어떻게 이렇게 싸우면서 형제들아 그렇게 부를수가 있겠습니까?.  베드로는 바리새인들도, 바울도, 모두 주님의 핏값을 치루시고 죽어주신 형제들이라는 거죠.  서로에 대한 감정이 나쁠수도 있고 갈등도 있을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모두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형제라는 거죠. 그럼 여기서 우리가 구속사를 생각해 보는거에요.

 

그럼 베드로는 워낙 훌륭하고 수석사도라서  오래 잘 듣고 아~ 그래서 훌륭한거  도출해 냈다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우리는 베드로 같지 못하잖아요. 그럼 베드로가 믿음이 워낙 훌륭해서 이떻게 형제들아 라고  이야기 했겠습니까? 우리가 사도행전 읽어왔잖아요. 얼마전에  12장 읽었어요. 옥에 갇혔는데.... 간절히 기도한 성도들이 베드로가 글쎄 막상 나왔다고 하니까 미쳤다고 하는거에요. 감옥문은 열렸는데 교회문은 안열렸어요. 이때 촛대를 옮기실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13장에 안디옥교회가 나오고  여기에 바울의 체험+구속사의 믿음 시대로 촛대를 옮기십니다. 한번 촛대가 옮겨지면 참 그 사역은 다시 회복하기가 참 어렵더라고요. 그후로  베드로가 사라졌어요. 근데 갈라디아서에 보면 2장에서  안디옥에 잠깐 나타났습니다. 이때가 언제인가하면은 2차 전도 여행 떠나기 전  바로 예루살렘 총회 전후로 봅니다. 게서  11절~14절까지보면

 

게바가 안디옥에 이르렀을때에 책망 받을 일이 있기로 내가 그를 대면하여 책망하였노라(게바는 베드로고 바울이 책망했다) 12절  야고보에게서 온 어떤 이들이 이르기 전에 게바가 이방인과 함께 먹다가 그들이 오매 그가 할례자들을 두려워하여 떠나 물러가매 13절 남은 유대인들도 그와 같이 외식하므로 바나바도 그들의 외식에 유혹되었느니라.14절 그러므로 나는 그들이 복음의 진리를 따라 바르게 행하지 아니함을 보고 모든 자 앞에서 게바에게 이르되 네가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따르고 유대인답게 살지 아니하면서 어찌하여 억지로 이방인을 유대인 답게 살게 하려느냐 하였노라. 바울이 막~호통을 치는 ...베드로를 야단을 쳤습니다.


베드로가 이방인들과 한 식탁에서 먹다가 야고보에서 온 예루살렘으로부터 온 유대인들이 오자 그들의 비난을 두려워하여 그 자리를 피하였고 그로 인하여 그 자리에 있던 다른 유대인 …게다가 바나바까지도 외식적인 행동을 하게 된 것이에요. 바울이 베드로가 복음의 진리에 근거하여 일관되게 행하지 아니하고 상황에따라 이중적으로 행동한데 대하여 책망을 하였던 것입니다. 고넬료 사건을 겪은 베드로가 여전히 율법과 할례에 대해 자유롭지 못하고 두려워하여서 외식 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유대인들의 선민사상은 생각보다 너무 깊었어요. 안디옥에서는 잘 가르쳤지만  갈라디아교회는 루스드라 더베 이고니온..  이 교회들은 바울이 개척한 교회입니다. 바울이 떠나자 마자 이단에 빠졌어요

 

갈라디아서 3:1-3.   1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하면서 통렬하게 갈라디아서를 썼습니다. 총회 이전이던 이후이든지 베드로가 외식한 것은 그러므로  바울에게로 촛불을 옮길만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가 훌륭한 것은 이때에 사건을 권위의 도전으로 보지 않고 책망을 잘 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제자 맞습니다. 그리고 베드로 최후의 장렬한 변론을 하고 다시는 등장하지 않아요. 여러분 오늘 베드로의 최후의 변론을 보고 듣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베드로가 꺼낸 첫 마디가 형제들아.!! 이이야기는 내가 너희와 다를 것이 하나도 없다 그야말로 별인생 없다!  나에게도 고정관념이 뼛속깊이 박혀있었다. 고넬료가 이방인으로 성령받는 것을 보았는데도 여전히 유대인 앞에서 이방인과 밥 먹다가 두려워서 도망갔다는 것이에요. 여기서 두려워하여 떠나 물러가매가 그미완료로 계속 반복되었다는 것이에요. 그 당시....지금..  그러니  당신들이 할례, 율법을 외치는데....나도 당신들하고 똑 같았다. 나도 그랬다. 이렇게 베드로가  지금 간증하면서 형제들아~ 나도 그랬다. 어쨌든 이렇게 회개는 했어도 다시 등장하지 않는것이. 실수도  너무 잦으면 촛불을 옮기실수가 있는 것이에요.


이어지는 베드로의 말은 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내가 알거니와가 아니다.  너희도 알거니와 베드로 수석사도로서 내가 변론을 다 들어봤더니 내가  결론을 좀 내리겠어 해도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그런데 자신을 기준으로 내세우지 않아요.  주안에서  형제인 지체들 서로논쟁하고 있는 그들의  입장을  존중하며 그들이 이미 알고있는  이 사실로  가르치려고 하지 않고. 호소한거에요. 베드로 마음이 너무 이해가되는거에요. 너희가 알고있는 사실은 뭔가요? ‘ 베드로를 선택해서 제일 먼저 이방인에게  보내 복음을 전하게 하신 일이죠. 바로 로마군의 백부장 고넬료 일을 말합니다. 그건 뭔가요? 같은 환상을  세번이나 반복 하시면서 짐승을 내려오게해서  먹으라~! 그러니까 베드로가 못 먹습니다. 먹어라~! 아니요! 먹어라~! 아니요. 그러니까 부정한데 그걸 어떻게 먹냐~그래서 베드로를 고넬료집에 보내신  일은 예루살렘 교회에 큰  사건이 되었습니다. 그 때도 할례자들...즉 유대주의를 버리지 못한  성도들이 단체로  들고 일어나서 어떻게 사도가 이방인에 집에 들어가 같이 밥을 먹을 수 있나요? 그러면서 비난했죠.

 

그 때 베드로는 그 있었던 일 세번 먹어라~ 아니요! 이러면서 모든 일을 차례대로  자세히 설명해서  성령의 설득으로 이해시켜야만 했습니다. 고넬료집 한 가정이 성도가 된 것으로도 이렇게 거부반응을 보였던 사람들인데  자기들보다 훨씬 많은 이방인들이 예수믿고 교회로 들어왔다고 하니까 그들이 얼마나 격렬하게 율법과 할례를 주장했을지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기득권하고  연결이 다 되는거죠. 여기가 일반 성도도 아니고  사도와 장로들인데도 여전히 율법을  앞세우고 있던 사람들이 있었던 것이에요. 그렇지만은 베드로는 그들을 믿음이 약한  그들을 정죄하지 않고 과거 고넬료사건때 이미 받아들인 이방인의 구원을 상기시킵니다. 내가 당한게 얼마나 능력인지 몰라요. 의논할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옳고 당신을 틀렸다. 선악과 먹고 죄가 들어와서 인간들이 하는 일은 맨날 나는 옳고 너는 그르고에요. 그런 마음은 아무리 의논해도 살리는 답을 찾아낼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나도 당신과 같았다.  나 당신하고 똑 같애 바람피웠어! 망했어! 아이가 속썩여! 그러면서 간증하며 주 안에서 한 형제 의식을 가질 때  성령의 의논이 되어서 구원으로 인도되는거에요.


중등부에 한 학생은 조두순을  다 무서워하고 그 집을 어떻게 해야한다 그러지만은 자기는  그것이 옳다고 생각되지 않된다고.... 중등부홧팅~ 맞습니다. 구원이 전적으로 주님 몫이라면 주 안에서 한 형제가 될 수 있고 어떤 범죄자도 형제가 될 수 있는 것이지요. 베드로도 주님을 세번이나 부인한 죄인이고 바울도 스데반을 죽인 죄인이고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늘 형제의식을 가질때  의논이 되는 것이에요. 맞아요 모두 우리는 이 지구상 어떤 사람도 한 형제인거에요. 우리는 다 같이 주님이 피로값주고 살려주신 형제에요. 그래서 이번주일에도 정인이 사건으로 온 나라가 비탄에 빠졌어요. 그 아이가 너무 예쁘더군요. 기가막힙니다. 너무 정인이 땜에 애도를 하니까 저는 다른면으로 봐볼게요.. 입양되어서 16개월 때 그렇게 죽어서  국민적인 공분을 사고있잖아요. 아~ 그런데 ..그럼 배속에서 단번에 죽은  아이들은 어떡하나? 이 생각이 드는거죠.


우리 모두 죄인인데요. 올해 사자성어가 아시타비에요. 내로남불 나는 옳고 너는 그르고... 근데  저는  정인이 엄마를... 정인이는 이미 갔는데...남은 정인이 엄마를 생각할때  너무 많이 아픈것 같아요.  많이 아프면 부모도 건드릴 수 없는게 있어요. 게다가 정상적으로 학교까지 졸업했으니까  딸을 믿고싶은 것이 있지 않았을까요?. 이랬을때 본인이 입양을 한다고 하니까 정말 말릴 수  없었을 것 같아요. 자식가진 사람들은 남의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정인이 부모님이  너무  힘드셨을 것 같아요. 그런데 또 다 알려졌으니까  저도 이야기 하지만은  목회자 가정이라는 것은... 무슨 일이 있었을까 싶은데... 우리들 교회도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한국교회에서.... 이렇게 아픈것을 말하기가 쉽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저는 아픈데  이런 집이 많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들교회인들 왜 아픈  사람이 없겠습니까?


우리들교회도 이번 수요일날에 초원님이 간증하면서 조현병딸을 20살이 넘은...꼼짝도 하지 않고 집에 있는데....남편에게 매를 맞아가면서 아픈 조현병 딸을 가진 분이 목자,마을지기를 넘어서 초원지기가되어서 얼굴도 예쁜 분이 정말 지경이 넒어져서 많은 사람들을  살리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다 아픈가정의 부모들이 아이와 같이 일거수일투족을 같이 살면서  자신의 죄를 깨달아가면서 정말 하루하루 살아요! 하루하루가 늘 새로워~그러니까 지난주도 아버지가 쇼미더머니 프로에서 아들이 미는 후보가 2위를 하고 자기와 딸이 미는 후보가 1위를 했대요.  그래도 이 사춘기 아들 앞에서 너무 좋아하는 티를 내면 안되기땜에  딸과 몰래 눈짓을 해가지고 함께 방에 들어가 거기서 막 껴안고 기뻐했다는거 아니에요.전 이런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어떤 집은  대학입시에 떨어졌는데.... 아빠가 가만히 있었대요. 기분이 나빴겠죠뭐~그런데  딸이 아빠에게 ‘기분 나쁜건 난데  왜 나의 기분을  아빠가 표현해?!! 이러면서 아빠는 자신옆에 붙은 블랙홀 같다’면서 기분 나쁘다고 그랬다는거에요. 여러분 아빠가 기분나쁘다고 표현도 못합니까? 그러나 이런 이야기를 목장에서  마음껏 하면서  격려를 받기 때문에  아픈 부모자녀가 우리들교회도 너무 많아요. 문제가 많아도 이렇게 또 문제없이 가고있는 것이죠. 계속 문제가 많아요. 그런데 그 문제보다 하나 더 기쁜 것이 있어서  나누면서 가는거에요. 우리는 다 형제이고 별인생 없다는 것이에요.  이런걸 공동체에서 의논하기 때문에 이것이 살리는 의논이 되는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아시탑이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하면  집이고, 교회고, 나라고  살리는 의논이 되지를 않습니다. 게서 저는 사회적인 적용을  오늘 한번 나누어 보셨으면 좋겠는데... 적용을 해 보실때 조두순이 신자인지 불신자인지 몰라요.하여튼 그렇고


정인이 부모도 나타나는 공인된 신자라고 하지만은 여러분은 신자이건 불신자이건  모두 구원받아야 할 대상이라는 이 형제의식이 얼마나 있습니까? 주님은 정말…. 우리 강도를 위해서 누구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기까지 했잖아요. 그게 남의 이야기가 아니고 나에게 오늘 주신 음성으로 들려야 된다는거죠. 그래서 혹여나 정인이 엄마가 목장에 온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의논을 하실까요?  이런 것들이 남의이야기가 아니고 항상 내이야기 내 딸이야기 내 엄마이야기로 늘 받아드려서 아파하고 기도하는 것이 한국교회가 회개하는 태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냥 추상적으로 회개를 하면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잖아요. 당장 우리들교회서부터 적용을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성령의 의논


셋)하나님이 답이십니다.

 8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와 같이 그들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언하시고  9 믿음으로 그들의 마음을 깨끗이 하사 그들이나 우리나 차별하지 아니하셨느니라

서로 다른 의견이 충돌하는 변론이나 논쟁의 답은 증인이나  증거로 결정이 되잖아요. 법정에서 증인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 윤성여씨가  자기가 죽이지 않았지만은  증인이 없고 증거가 없어서  20년 옥살이를 했다구요. 따라서 베드로도 여기서 증인을 제시하는데요.  그  증인이 바로 하나님이시라는거에요. 하나님이 증언하셨다는거에요. 여기서 부정과거를 써서 이건 기정사실이라는 거죠. 하나님이 확실히 증언하셨는데 ..자~그러면 무엇을 증언하셨다고 합니까? 이방인도 복음을 듣고 믿어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거에요.


율법없는 이방인들도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것을  하나님이  증언하셨다는것이죠. 바울과 바나바가 안디옥에서 부터 올라와 보고한 내용에 대해 우리가 지금 왈가왈부 하고 있지만 사실은 이미 하나님이 확실히 증언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은 또 하나님은 어떤 방법으로 증언을 하셨습니까? 성령을 주어 증언하셨어요. 고넬료집에 모인 이방인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셔서  그들이 방언으로 하나님을 찬양했지요. 11장에 나오죠. 오순절 성령강림과  똑 같은 일이 이방인에 집에서도 똑 같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할례파든, 바리새인파든, 율법주의자든 그들의 일원으로 절대 반박할수 없는 가장 확실한 성령의 증거로 하나님이 증언하신 일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증언하신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베드로는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라고 밝힙니다. 이것은 이방인과 율법에 문제에서 하나님과 사람의  관점이 근본적으로 다른 것을 이야기하죠. 사람은 외모를 보나 하나님은 마음을 아신다잖아요.  사람의 속마음을 보시기에 겉으로 율법을 지키는 척하는것이 겸손한척, 믿음있는척, 이게 통하지를 않는다는거에요.어떻게 우리들교회주제가 할까요? 척척척


10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이방인에게 할례와 율법준수를 요구하는 바리새파 형제들은 겉으로는 의롭게 보입니다. 전통과 민족을 사랑하는 막 애국자같아요. 종교적으로는 더욱 거룩해 보입니다. 우린 막~양쪽으로 다들 애국자 같아요. 누가 더 애국자인지 모르겠어요.  온라인예배 드리는 사람이 애국자입니까? 대면예배... 서로 다 애국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대한 불신은 인간의대한 잘못된 이해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바리새인은 인간을 스스로 의롭게 될수 있는 존재로 여겼습니다. 게서 그들에겐 율법준수가  인간이 능히 질수 있는 멍에인 거에요. 그들에게 율법의 멍에는 수치나 고난이 아니라 특권이자 자랑이었어요. 육법전서 보듯이 성경을 좔좔좔좔 외우는거에요. 나는 할수 있다. 라는 자기 확신이 충만합니다.


신명기 6장도 율법을 미간에, 문설주에, 그거 다 해 놓고는 나는 모든거 할수 있다. 인생의  답을 자기가 가지고 있으니까 교회를 다니지만 굳이  답을 하나님께 구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하나님을 믿을 이유도 없어요. 그들은 여기서 태양까지 걸어갈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에요. 실패를 경험 해 보지 않으면 그런 소리를 하겠지요. 그러나 바울이나 베드로는 인간이 절대 스스로 구원할수 없는 존재임을 압니다. 그러니 그들은 율법을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치 메지못하던 멍에로 봅니다. 나는 할수 없다는 인식이 분명해요.  자기 안에 답이 있을 수 없음을 봅니다. 주제파악이 되는 것이죠. 그러니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하나님께 답을 구해야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답이심을 고백하게 됩니다. 그러니 나는 할수 있다가 얼마나 불신앙의 말인것을 아시겠지요.? 물론 주안에서는 주님이 하시니까 할수 있습니다.! 이걸 여러분들이 분별을  잘 못하더라고요. 율법은 지키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죄를 알라고 주시는 거에요. 죄를  죄되게 하게위해서 주신 것이  율법이에요. 율법을 주시고 성경을 주시고 그걸 시키기위한 613가지 율법이 또 있잖아요. 인간은 절대 그거 못 지켜요. 지킬수 없는 율법을 지켜야 구원받는다고 너희도 못 지키는 것을  지키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할례는 마음에 하는거에요.


예레미야 9장 25절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면 할례 받은 자와 할례 받지 못한 자를 내가 다 벌하리니 26 곧 애굽과 유다와 에돔과 암몬 자손과 모압과 및 광야에 살면서 살쩍을 깎은 자들에게라 무릇 모든 민족은 할례를 받지 못하였고 이스라엘은 마음에 할례를 받지 못하였느니라 하셨느니라


그러니까  이게 무슨 뜻입니까? 겉으로 아무리 할례를 받아도 마음의 할례를 받지 않으면 이 마음이 하나님 보시기에 깨끗치 못하면 할례를 받거나 안 받거나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베드로의 변론을 잘 들으세요. 나도 못지면서 다른 사람에게 그것만 지키면 니가 구원받는다 이런건 무슨 예가 있을까요? 우리는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어요. 사람들에게 나서기도 싫어요. 그 사람을 용서하기도 싫어요. 그런데 생각만하면 상처가 올라와요. 쓴 뿌리가 올라와요. 그런데 절대로 용서는 못하겠어요! 이럴때 금식만하면, 할례만 받으면, 내 죄와 상관없이 너 혼자 구원받는다! 오ㅜ 이게 얼마나 매력이 있습니까? 상처와 쓴 뿌리를 다 귀신이라고 하고 다 귀신 만 내 쫓으면 된다고하고 ...그러니까  너무 열심히 그것도 그러니까 결국은 “애고”인 것이죠. 이기적인 것이죠 나를 위한 것이죠. 그것이 ...그 열심이 이단의 열심이 진짜 무섭습니다.그 열심이 모든 구원을 삼켜버려요. 그래가지고 특징이 원칙을 안 지킵니다.이번에 신천지에서도 보듯이 그리고 내 병만 낫는다면은  물불을 안 가리는 거에요. 하지만 이런 이야기를 유대인들하고  아무리 이렇게 변론을 벌여도  정반대의 형상이 나타나는거에요. 이런 종교일수록  사람이 열광을 하면서 몰려드는거에요.


병이 났는다! 상처를 치유한다! 이러면은 ... 나는 용서 안 해도돼... 그냥 기도만 하면 다 물러가니까  이단일수록 사람에게 무거운멍에를 메우는거에요. 교주가 성폭력으로 감옥을 가도 아량곳하지 않고 교주를 위해 무거운 멍에를 당연하다는듯 다 짊어집니다.  이단도 병고침의 역사가 있기 땜에 어~ㅜ 메시야가 났어요 이제...그러니 막~자살테러도 합니다.  신천지가 온 나라를 숫태밭으로 만들어도 결코 없어지지 않습니다. 사람은 뭔가 특별한 멍에를 질때에 부적같이 종교적 효혐이 나타난다고 믿습니다. 이 무서운 할례를 몸에 하면은 거기에 부적효과가 나타날것만 같습니다.   부처앞에 3000배를 올리고 나면 뭔가 잘될 것 같은 것과 똑 같아요. 그 만큼 인간의 종교심리는 부패해 있어요. 인간은요 이 본능적으로 영적이에요. 그래서 그냥 악하고 음란한 인간이 영적이라는 것이 완전히 잘못된 종교의 거짓으로 나타나는거죠.


그러니까 다 기능을 제대로 못하고 있어요. 그리고는 그걸 믿음이라고 착각을 하는거에요. 그열심과 이 모든거... 큐티도 좋치만은  남을 죽이는 열심이 되면은 안되는거에요. 구원도 좋지만 남을 죽이는  열심이 되면 안되는거죠. 살리는 의논이 되어야 되는거죠. 끊임없이 말씀을 보면서 인내를 해야되는데... 이것을 기가막히게 이용하는 것이 거짓,  거짓의 영이잖아요. 유대교가 그러했고 이 열심으로..중세의 타락한 로마카톨릭이 그랬어요.  오늘날 이단들이 그러합니다. 교회에도 이런 거짓들이 들어와 있어요. 멍에만 지우려는 이 거짓종교에 속지 말아야 하는데 인간이 100% 이기적이기 때문에 그냥 아무리 오뚜기를 눕혀놓아도 다시 제자리로 딱 돌아와서 가는 것이 기복인거에요. 본능이 기복이기 때문에... 나 잘살기위해서 예수를 믿기 때문에... 


그러나 눌려 있어요. 억눌린자 갇힌자 눌린자  참 자유가  없는거에요.  참 복음은 참 자유를 줍니다. 하나님나라는 의와 평강과 희락인거에요. 그러면 그럴거에요. 내가 너무 힘들어 죽겠는데 무슨 평강이냐? 좁은 길에... 어떻게 바울이 돌에 맞는데 … 우리가 생각하기에 무슨 평강이 있겠어요? 그러나 그것보다 한가지 더 좋은 기쁨을 주세요. 하나 더 좋은거 있어서 그 길을  가는거에요.


우리들 교회에  인도선교사를 하다 오신 목사님이 계세요. 할례를 강조하면서 500km를 달려온 유대인의 모습을 지난주 설교때 들으면서 제게 하시는 말씀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말씀의 해석이 없는 열심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봅니다. 동일한 모습으로 행위와 경건주의에 열심을 다 했던 죄를 회개합니다.  평신도는 한시간, 리더는 2시간,목회자는 3시간 ,선교사는 5시간 기도하라고 배웠어요.그래서 졸든,어찌하든 하루5시간 기도시간을 채우고나서는  딱보면 기도시간를 채우지 못하는 사람에게 정죄와 판단이 되기 시작을 했다는거죠. 그래서 할례를 강조한  유대인의 모습과 똑 같은 ... 기도시간을 강조한 저의 모습이 있었다는거죠. 그러니까 구원을 함께 기뻐하는 공동체가  중요하다고 하셨는데...그렇게 기도를 하고도 지금까지 진실됨으로 나누는 공동체가 없었습니다. 이게 얼마나 무거운 멍에냐구요.


 11절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우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이것이 교회의 신앙고백인 거에요. 누구나 주 예수를 믿기만 하면 은혜로 구원받는 줄을 믿습니다. 말로는 너무 쉬운 것 같은데  이것을 진정으로 고백하는 일이  잘되지 않아요. 전적으로 무능하고 전적으로 부패한 자기모습이 보이지 않으면 절대 할수 없는 고백입니다.  이번에 구원의 확신이 있는가?  다 나누어 보라고 했지만은 입으로만 확신이 있다고하는 분도 많이 계실거에요. 그러나 이게 쉽지 않았어요. 인생에 여러고난을 통하여 처절한 회개로 돌이켜야 하나님만이 답이심을 인정하게됩니다.  모든게 잘 먹고 잘 사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답이겠어요? 내가 답인 것이지 ... 이땅은 모든 환경을 셋팅해서 하나님이 답이라는것을 알려주는 것이 최고의 환경인것이에요. 여러분들의 아픔과 가난과 질병을 주님이 모르겠어요.? 거기서  하나 더 기쁨 기쁨 병낫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 받는줄 믿노라  이런 신앙고백이 되셔야 ...이게 안되니까 목장에서 성령의 의논을 올해 일년내내 하셔야되는거죠. 혼자서는 안되는거에요.

 적용: 가정에서 내 말이 답이다. 주장하는 사람은  누구고 또 주장하는것은 무엇이에요? 하나님이 인생의 답이심을 얼마나  인정이되십니까?  집에서 답이다하는 사람은 아빠입니까? 엄마입니까? 자녀입니까? 부모입니까? 


요즘 의논이 안되는 낙태법에 대해서 조끔 궁금도하시죠? 1월부터 낙태죄가 사라지고 낙태 거부죄가 생겼다죠. 시무식이 끝나고 1월4일  병원문을 연지 두시간만에 두명의 여성이 함께와서 낙태시술을 해 달라했다는거에요. 한명은 10대여학생인데 3~4 주가 지나야지 아이집이 생성된 다음에 그때 보자고 했더니 올해부터 낙태가 합법아니에요? 하면서 지금 바로 수술을 해 달라고 ...이렇게 저렇게 해서  보냈다고는 하는데....5일에는 다른병원에서 … 20대여성이  찾아와가지고 검사받고 임신했다는 결과가  나오자마자 그자리에서 낙태수술을 해 달라고 요구하는 일이 있었다는데... 문제는 여기서 거부하면 의사에게 낙태거부죄가 성립이 된다는거에요. 어떻게 이런 법을 제정할수가 있을까요?


한 초원변호사님의 의견에 따르면 결혼,출산,양육이라는 기본적인 과정이 순리대로 이루어져야하는데...결혼도 안해,출산도 안해, 자유로이 낙태해,이혼하고 양육을 포기하고 그러니까 아동을 입양하면  이렇게 학대하는 일이 점점 늘어나는 것이 요즘 현실인데 ...낙태문제는 이러한 전반적인 가정파괴,생명경시에 한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및 이혼문제 입양문제 아동 학대문제등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들교회 가정중수사역이 어쩌면 가장 종합적인 접근이 아닌가 싶어요. 정인이 사건으로 입양이 더욱위축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교회차원에서는 낙태죄처벌이라는 현안보다는 낙태반대,생명보호일환으로 낙태를 안 하고 아이를 낳은 미혼부모에 대한 지원과 입양가정에 대한  지원등에 앞장서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아울러 우리들교회 가정중수사역을 좀더 사회참여적으로 실행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기도해 주시고요. 낙태개정법에 동의해 달라고 하면서 여러분 많은 변론에 직면 했을 것이에요.


 낙태개정동의에 불을 붙인 의사집사님이  자기가 아끼는  친구후배인 여성 암전공인 센터장 의사친구후배에게 개정동의를 부탁했어요. 그분은 난 낙태죄를 패지해야한다는 의견이야  종교과 믿음 또한 내 개인의 문제니까 이해해주기를 바래 내 주변에 우리부모님을 비롯해서 수 많은 친척들이 기독교인이고 늘기도중이시지만 난 자유의지로 종교없는 삶을  선택한거야 주소를 물어보는 이유가 뭔가 보내려고 하는 거면 사양할게  이분이 같은 의사로써 그런 의사관계에 굉장히 선후배간에 대단한게 있잖아요. 그런데 이런 편지를 받고 얼마나 자괴감이 들으셨겠어요. 서늘해지는 변론에 너무 많이 낙심이 된거에요. 막 우울증이 생길려고하는...  그러나 형제의식을 가지고, 하나님이 답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이분이 다시 답장을 보냈습니다. 여기에 저는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사랑하는 아무게에게 니 메시지를 받고 마음이 무겁네 먼저 너가 어떤 마음인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지도 못한채 내 생각을 쏟아부은 것 같아서 미안해 (사실 의사들이 다 자존심이 쎄잖아요) 여기서 간증을 한 거에요. 나는 대학때 너랑 특별히 가까운 사이는 아니였던 것 같은데...내가 낙태개정청원에 동의해 달라고 주위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많이 보냈지만 사실 나는 그럴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 아니야  나는 사람에게 집착하고 음란하고 방탕하게 살았지~물론 열심히 살았어  공부하느라고... 레지던트때 임심을 했는데  교수님들하고 동료레지던트에게 알려질 생각하면 너무 수치스럽고 끔찍해서  낙태를 했어~ 당연하다고 생각했지~그리고 대학때 극단적인 훼미니즘에  빠져서 가족은 여성들을 억갑하기위한 사회적장치자 도구일 뿐이라며 가정해체를 부르짖는 이야기들을 많이 들었고 아빠는 숫하게 외도를 했는데...엄마는 아빠가 그러는 이유가 아들을 낳지 못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했지 그런 나한테 남자들이 취하는 기득권은 경멸의 대상이었고 남녀불평등문제에 있어 여자들의 집단적 적이라고 생각을 했지~ 낙태를 한다는 것 자체는 끔찍하게 여겨졌지만 내 몸은 당연히 내가 결정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했어.


내가 낙태를 한 것에 대해 큰 죄책감을 가진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내마음 한 구석에는 뭔가 불편한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아~ 그런데 결혼하고  바로 월경이 끊어져서 의사가 자연임신이 어렵다면서 치료법이 없으니까 가능한 빨리 임신을 하는게 내 몸에 좋다고 했지만은 그때 나는 언뜻 내가 이전에  낙태를 한 일이 생각났어  하지만 나는 아직 아이를 낳아 키우는 고생은 절대로 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그 말을 듣지 않았어. 그리고 이제 2년이 지나서  이제는 내가 아이를  갖어야 하겠다고 하는데… 안되는거야! 결국은 시험관시술을 받아야하는데 심한합병증으로 두번이나 병원에  입원하고 그리고 미국와서 출산하면서 과도 출혈로 완전히 죽기직전에  살아났지 그모든 어려운 일을 겪을때마다 나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있었는대도  내가 이전에 낙태한 것을 떠오르지  않을 수가 없었어~나는 법으로 금지하고 사람들이 이건 죄야 그래서 그런 마음이 들었다고는 말할수 없을 것 같아~  근데 내 마음에 그 마음이 떠 올랐던 것은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그 어떤 사람도 비난하거나 판단 할 자격이 없어 나야 말로 늘 원망과 불평과 분노로 살았거든 그래도 여전히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살아~ 아무게야~ 2021년  새해에 건강하고 복 많이 받기를 바래 이렇게 편지를 보냈다는거에요.


오늘 말씀대로 형제의식을 가지고 하나님이 답이고 자기의 치부를 드러내야할 필요가  하나도 없는데 ...저는 성령의 의논은  진짜 성령님이 하는 것이되어서 이분이 미국에서  본인이 이혼을 하고, 낙태를 하고  또 아이가 지금 ADHD고 이런 이야기를 우리들교회 말씀을 듣고 성령의 증인이 되어서 이 똑 같이 간증한 것을  국회의원 모두에게 당을 가리지 않고 다 보냈다는거 아니에요. 너무 놀라운 일 아닙니까? 한 사람이 주님을 만나니까 이렇게 되어요. 우리들교회에서 누가 국회에다 편지를...그  잘쓰는 편지로 다 보냈어요. 근데 딱 한사람 그것도 개정하겠다고 보낸 것은 아니지만은 답이 왔지만은 그만큼 권세자에게  말씀이 들어가는게 어려운데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묵상과 가정중수의 역사를 누구를 통해서 어떻게 이루게 하실지 모르겠어요. 


바로 이것이 성령의 의논이 아닌가 싶습니다. 성령의 의논은 하나님이 답이시라는 고백으로 이렇게 이어지는거에요. 서로 자기만이 답이라는 의논으로는 교회를, 사회를 세울수 없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성령의 의논은 하나님만이  답이시기 땜에 진리의 성령님이 사람을 살리는 진리로 우리를 인도하게 되실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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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  성령의 의논은 사람을 살리는  그러므로 구원의 의논이 되어야 합니다. 누구를 용서하고 이런 것이 아니고 구원땜에 용서를해야되는거죠. 구원의 의논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너도나도 똑 같이 주안에서 피로 값주고 사신 형제라는 것이에요.  저 사람은 너무 무섭고 ...그런 것이 아니라  형제의식이 있어야되는거에요. 여기에서는  내가 답이 아닌거에요. 내 말을 들어라가 아니고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답이래는거에요. 모두가 알고 있는 하나님이 답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 눌려있어요! 억눌려 있어요! 율법을 지키는대도...  주의 영이 계신곳에 참 자유가 있다네.


찬송: 억눌린 자 갇힌자 자유함이 없는자 피난처가 되시는 성령님 계시네 주의 영이 계신 곳에 참 자유가 있다네 진리의 영이신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내 주의 보내신 성령이 오셨네  우리 인생 가운데 친히 찾아오셔서 그 나라 꿈꾸게 하시네  억눌린자 갇힌자 자유함이 없는자 피난처가 되시는 성령님계시네 주의 영이 계신 곳에 참 자유가 있다네 진리의 영이신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내 주의 보내신 성령이 오셨네 우리 인생 가운데 친히 찾아오셔서 그 나라 꿈꾸게 하시네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내 주의 보내신 성령이 오셨네  우리 인생 가운데 친히 찾아오셔서 그 나라 꿈꾸게 하시네


기도제목: 그러니까 우리가 집집마다 얼마나 싸워야 될일이 많겠습니까? 고부간에  부모자식간에 회사에서도 여기서 결론이 구원이 되어야 되잖아요.구원을 놓고 기도하면 사람살리는 의논이 되니까 매사를 구원의 관점으로 놓게 해 달라고 기도~ 그러면 형제의식이 있어야되는데 엄마고, 아버지고,  사장이고, 이런 관계를 위아래로 생각해서 부모는 나에게 무조건 베풀어야되고  자녀는 나에게 무조건 효도를 해야하고 이런 생각을 하고 있으면은 절대로 의논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신자 불신자를 가리지 말고 모두가 구원받아야 할 대상이라는 것을 알고 형제의식을 달라고~ 내가 답이 아니고  하나님이 답입니다. 내가 알거니와가 아니고 ….너희가 알거니와로 입에 단어를 바꾸게 해 달라고  너희가 알거니와 태아생명보호법,제정되며 차별금지법 통과되지 않도록 오늘 정인이 부모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을거에요. 아니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다 아파서 그런거 아니겠어요?. 내 자녀처럼, 모두 나의 부모처럼여기고 성령의의논을 하여서  주께로 인도될수 있도록 모든 사람이 지탄을 하고 있는 이때에  우리 믿는 사람은 내 일로 여기고 안타가워하며 기도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주님 사람을 살리는 성령의 의논을 가르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참 몸부림치면서 성령의 의논을 하고 싶어요. 그런데 늘 성령의 의논을  한다고 하지만은  많은 사역을  예수님 죽이는 의논을 나도 모르게 하고 있는 그 이유가 늘 나도 모르게 내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주님 그러나 오늘 베드로를 보면서  베드로가 감옥에서  나온후에 사라졌는데 마지막 장렬한 최후의 변론를 하기전에 안디옥에서 그런 수치스런 사건이 있는 것을 보면서  너무 참  좁은 길을 가는것이 참~ 쉽지 않고 힘들구나  생각하면서도 베드로사도가 거기에서 무너지지않고  인정하고 그리고 장렬한 복음에 대한 변론을 하고 등장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천국에서는 바울이나 베드로나  똑 같이 앉아 있을터인데 이 땅에서 누구는 쓰임을 많이 받고 누구는 아니고 하는 것들이 얼마나 부질없는 일인데  주님 이렇게 우리가 성령의 의논을 하지 못하고  내가 중심인... 그래서 인생이 슬프고 연민으로  힘들어하는 우리들 모두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시고  어떤 것도 인간은 100% 죄인이고  마지막까지도 그 거룩에 도달할수 없다는 걸 알게 하여 주시옵시고 베드로가 그  마지막에 두려워하고 떨며 물러갔다고 하는 말이  계속적으로 되었다는  말이 아버지하나님 우리가 완전할수없는데.. 유대인들은 내가 할수 있다고  날마다 외치는 그들의 그 무서운 열심을보면서 얼마나 우리가 위축되는지 모릅니다.

주님 성령의 의논을 하게 도와주시옵시고  이 땅에서 일어나는 이혼,출산, 낙태와 입양과 이 모든 사건에서 정인이 사건이 터졌습니다. 주님 정인이 엄마가 그리고 싶어서 그러겠습니까? 그러고 싶어서 그런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주님! 정인이 부모같은 모든 부모들 엄마들을 찾아가셔서 주님 성령님 안수하여 주시옵시고  이 사건이 약재료가되어서 여기서 무너지지 않고 하나님을 만나서 모든 사람들에게  간증할수 있는 이 부모가 될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태아생명보호법  제정되어야 합니다. 차별금지법통과되면 안되겠습니다. 한명에 한명에 이것을 부르짖을 수 있는 입법위원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목숨걸고 부르짖을 수 있는 그 한 사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 이 나라가 인구절벽시대로 가고 있는데 무엇때문에 의논을 하는지 모르겠습니까? 아버지 하나님 모든 사람들이 모여서 무엇 때문에 의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성령의 의논을 할수 있도록  사람 살리는 의논을 할수있도록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우리나라를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바른생각을 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느낀점:  " 성령의 의논" 주일말씀 들으며 ... 우리들 교회오지 않았으면 복음을 듣고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마칠뻔한 인생임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무감각한 자인 저에게 실수가 잦으면 촛불을 옮기실수 있다는 말씀이 너무나 가슴이 서늘하게 느껴졌습니다.  과거에  악하고 음란하게 지은죄를 잊어버리고  안되고 부족했던 것을 기억하지 못해서 " 나도 당신과 같았다~"  "너희도 알거니와"가 안되어  사건이 오면  내가 중요해서 형제의식이 희미한 부분이  있는자입니다.  사건이 오면  천하보다 귀한 구원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말씀이 와 닿아 적용해 보았습니다.


저도 낙태개정동의에 동참해서  목사님의 호소문을 많은 사람들에게 뿌렸습니다. 대부분 반응이 없었고.  동의한다는 사람이 드물었습니다. 그  중에  남동생  답글이 제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동생은 " 낙태법 개정반대합니다"

      낙재법 개정 필사적으로 반대에 동의합니다"라는 카톡을 보내와서 눈을 의심했습니다.


      동생과 말의 별론으로 사이가 틀어질까봐  변론을 못했는데....목사님의 적용설교를 듣고 보니 이것도 

            구원의 통로가 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목사님의 OST#18"살려주세요!" 를 보내고...카톡도 보냈습니다.


  사랑하는 우윤아 너가 보낸 카톡을 받고 내 눈을 의심했다. 많이 망서렸는데....  김양재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용기를 얻었단다.먼저 너가 어떤 마음,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지도 못한채 내 생각을 밀어붙인것  같아서 미안하다.                       


 내가 낙태개정청원에 동의해 달라고 형제들에게 카톡을  많이 보냈지만 사실은 나는 그럴 자격이  없는사람이다.  그래도 예수님을 믿는 은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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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은 아는 동생벌되는 친구 전화가 왔다.

 여친이 임신했고 부모님도 결혼반대하고 이제 군대가야 하는데... 낙태하는데 도와달라고했어.


나는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임신한 여친에게 " 어떻게 하려고 하냐?" 몰아세워 결국은 8개월된 남아를 낙태하는데 동조를 했다.


당연하게 생각했지~ 그런데 내가 예수 믿고 보니 죄더라고... 회개는 했지만 "언플런트"영화를 보는데...  기구가 들어가니까  그 태아가  살려고  얼마나 발버둥치는지를 보았다. 내 죄가 정나라하게 드러나는   순간이었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잔인한  나의 실체를 보았다.

 보이지 않는다고.... 생명을 귀하게 여기지 않아서 ....통곡하며 울었다.

 왜 낳아서 입양하던지 보육원에 맡겨라~ 그 생각을 못했을까?하면서 말이다.


그때 사회분위기는 둘만 낳아 잘키우자였고 많이 낳으면 야만인 같이 나도 느꼈지. 그래서 초등학교에서 가족상황                                           적어오라하면 밑에 동생들은 적지 않은적도 있다. 예수를 믿고 보니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  깨닫고는  통렬하게 회개한다.                                   


의사아들 공부시키느라 애쓴 동생아  나도 그 수고와 결과를 생각하면 기쁘단다. 그런데  그것도 잠시 기쁨이야~                                           영원한 기쁨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는거다. 


 2021년  새해에 건강하고  코로나로 미룬 원범이 결혼식도 올리고, 거둔과일도 잘 팔리고 .....또 가까운 곳에서  늙으신 부모님 돌보느라 고생하는거  나도 알고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다 알고 계신다.


  너도  나 같이  예수 믿어 영원한 생명을 얻고  평강을 누리며 천국을 소망하며 살기를 바래~하나님의 축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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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성령의 의논 설교 말씀을 듣고 적용으로  목사님의 OST 살려주세요와 미국의사나눔을 참고해서 동생에게 보냈더니 .... 하나님께서 열매를 주셨습니다.    살기등등하게 " 낙태법개정에 반대합니다." " 낙태법 개정,필사적으로,반대에 동의합니다". 하던 남동생이 "누님~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답이 왔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동생가정에 예수님 찾아가 주시고 세상성공 무너뜨려주시고 예수를 모신  강우윤부부가정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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