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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2.23 녹취본 2021.02.23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2.23 녹취본

등록자 : 김선웅(ksw1***) 0 153

김선웅(ksw1***)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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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 2021 ]

 

매일큐티 223일 화요일 ​◈

 

은혜를 끼치게 하라 ( 에베소서 4:25-32 )

 

마귀에게 틈을 주지마라

 

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선한 일과 선한 말로

 

28.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너희를 용납하심과 같이

 

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에베소서 425절에서 32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새사람을 입었으니..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는 저희가 되기를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려면..

 

첫째.. 분을 품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 25절에.. “ 그런즉..” 이라고 하는데.. 어제 앞 절에서 바울이 전한 말씀이 무엇이었죠? “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고 했잖아요. 그러니.. “ 이제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는 것입니다. 거짓을 버리라는 말씀은 대충~ 알아듣겠는데.. “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는 것은 어떤 의미이지요? 내가 새사람 입으면.. 하나님은 가장 먼저 우리에게 천국 공동체와 지체에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그러니 이제는.. 우리 주님처럼.. ”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계심이라~” 의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지체들과 함께.. 공동체에서 천국을 누리면서도 옛것을 버리지 못해.. 미꾸라지처럼 흙탕물을 일으킨다면.. 그 공동체가 어찌 되겠습니까? 그러니 거짓을 버리는 것도.. 참된 것을 말하는 것도.. ~~ 할 것 없습니다. 지체들과 더불어 해야 해요. 이것이 곧~ 하나가 되는 것이지요. 26절에.. “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라는 것도 그래요. 분이 무엇입니까? 억울하고 원통한 마음이지요. 누구나 억울하고 원통한 일을 당하면 분이 나게 마련입니다. 불의를 봐도 그렇죠. 얼마든지 의분을 품을 수 있지요. 그러나 어떤 분을 품더라도..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는 말아야 합니다. 왜죠? 27절에.. “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고 해요. 분을 제때 다스리지 못하면.. 그 때부터 마귀가 틈타기 시작합니다. 분이 넘쳐서 혈기가 되고.. 그 혈기가 결국~ 나를 파괴하고.. 관계를 파괴합니다. 우리가 부부싸움을 해도 그래요. 그날 싸움은 그날로 그쳐야 합니다. 밤까지 끌고 가면.. 결국~ 마귀가 격동할 수밖에 없지요. 사탄의 밥이 되고 맙니다. 그러니 말세의 순교는 혈기 안 부리는 것이라고 하는 겁니다.

 

지금 여러분은 어떠세요?

 

밤새도록 품고 있는 분은 무엇입니까? 그 분노와 혈기로 관계를 무너뜨린 적은 없습니까?

 

▶▶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려면..

 

두 번째로..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해야 합니다.

 

28절에.. “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고 해요. 여기서 도둑질이란..? 남의 것을 훔치는 행위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시간.. 재물을 허비하고.. 몸에 좋지 않은 것을 먹고 마시며.. 하나님이 주신 건강을 해치고 영적 대물림을 잘 하라고 맡기신 자녀가 예배를 드리든지.. 말든지.. 큐티를 하든지.. 말든지.. 내 자녀의 신앙생활에 무관심한 것도 다~~ 도둑질을 하는 것입니다.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고.. 영적인 도둑질도 예외가 없어요. 갈수록 무감각해지게 마련입니다. “ 술 한 잔인데 어때~~” 하면.. 결국 한 잔이 두 잔 되고.. “ 예배 한 번 빠지는 건데~ 뭐 어때~.. 큐티 하루 안하는데.. 뭐 어때~~” 하다보면.. 그만 그게 익숙해져서 결국~ 하나님을 떠나게 되고 말지요. 그러니 이게 다~ 영적인 도둑질입니다.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는 것도 그래요. 나 하나 잘~ 먹고.. ~ 살기 위해 수고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나보다 가난한 자.. 나보다 어려운 자를 구제하고 돌볼 수 있도록 더~ 수고해서 선한 지경에 까지 이르라는 것입니다. 그르케 수고하노라면.. 도둑질할 필요도 없고.. 죄 지을 시간도 없어지겠지요. 신명기 287절에.. ” 여호와께서 너를 대적하기 위해 일어난 적군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라~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고 하였지요. 죄가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할 것입니다. 29절에.. ”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고 해요. 그런데 선한 말이 무엇입니까? 그저~ 듣기 좋은 말이 아니지요.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말이라면.. 그 경우에 따라서는 따끔한 충고도.. 권면도.. 선한 말입니다. 잠언 251112절에.. ”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 슬기로운 자의 책망은 청종하는 귀에 금 고리와 정금 장식이니라~“ 고 하였지요. 30절에.. ”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고 해요.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구별된 삶을 살지 못하고.. 거짓말하며 분내며 도적질하며 더러운 말을 한다면..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어트게 바라보겠습니까? 손가락질하며 조롱하겠죠. 예수 믿는 내가 조롱받는 것은.. ~ 하나님이 조롱받는 것이라고 하였죠. 그러니 하나님의 마음.. 성령님의 마음에 얼마나 근심이 되겠습니까? 인침을 받은 우리 인생인데.. 선한 길~ 십자가 길~ 말고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적용질문 드릴께요.

 

한 번 하는 건데.. ~ 어때~ 하다가 깊숙이 빠져버린 죄와 중독은 무엇입니까?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해야 할 지체는 누구입니까?

 

[ 묵상간증 ]

 

▷▷ 예수를 믿으면서도 옛 사람의 악한 말과 행동이 가득하여 성령을 근심하게 한 죄 를 회개한다는 한 집사님의 묵상간증이에요.

 

저는 주식 투자를 하다가 망해서.. 월세 보증금 한 푼 없는 빈 털털이가 되어서야.. 아내와 아이들이 다니던 믿음의 공동체에 속하게 되었어요. 이 후.. 닥치는 대로 이일~ 저일~ 하며 1년을 보내다가.. 본업인 부동산 중개소를 다시 열었지만.. 많은 손님을 상대하며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그 일도 곧~ 접고 말았어요. 지금은 택시기사로 일하고 있지요. 법인 택시 한 대로 두 사람이 주야로 교대 근무를 하고 있는데.. 저와 맞교대하는 분과는 교회 소그룹 모임에 초청할 정도로 편하게 지냈어요. 그런데 얼마 전입니다. 그날도 저는 평소와 같이 차 안 청소를 깨끗이 하고 맞교대 하는 분에게 차를 넘겼는데.. 곧장~ “ 차 시트 청소를 깨끗이 좀 해 주세요~“ 라는 문자를 받았어요. 저는~ 차 청소만큼은 그 분 보다 더~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기에 문자를 받자마자.. 생색과 분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오늘 31절 이후를 보니.. ”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하라~“ 고 해요. 주의 은혜로 새사람을 입었음에도 여전히 옛사람의 악한 말과 행동이 가득하여 성령을 근심하게 한 죄를 회개합니다. 이제라도 온전한 회개로 주님과 화평을 누리며.. 선한 일과 선한 말로 구원의 은혜를 전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의 적용은 동네에서 손님을 만나면 피하지 않고.. 정중하게 인사 하겠습니다. 교대자가 불만이 많을 때.. 잘 받아주고.. 차 시트를 더 깨끗이 청소하겠습니다. 입니다.

 

 

새사람을 입고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려면..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고.. 분을 품지 말아야 합니다. 다시는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해야 합니다. 참아야 할 것도 많고.. 지켜야 할 것도 많지요. 이것이 다~ 십자가를 놓고 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도 드릴께요.

 

주님.. 구원의 날까지 인 쳐주시고 .. 또 이 천국 공동체 안에서 서로 지체를 허락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며 살아야 하는데.. 여전히 집안에서 일터에서 해가 지도록 분을 품고 마귀에게 틈을 주며..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합니다. 그럼에도 불쌍히 여기시고.. 또 그리스도 안에서 용서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새사람 입고..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려면..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고 분을 품지 말라고 하십니다. 다시는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고 하십니다. ~ 적용해야 할 것도 많고.. 지켜야 할 것도 많고.. 지켜야 할 선한 말도.. 많습니다. 그런데 너무 안 됩니다. 주님 오직 성령의 은혜로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기 원합니다. 천국 공동체를 잘 이루며 살아가기 위해서 자기 죄를 보며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원합니다. 도와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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