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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번성 날짜 : 2020.02.02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7:17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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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때가 가까우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번성하여 많아졌더니
  • 18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임금이 애굽 왕위에 오르매
  • 19 그가 우리 족속에게 교활한 방법을 써서 조상들을 괴롭게 하여 그 어린 아이들을 내버려 살지 못하게 하려 할새
  • 20 그 때에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그의 아버지의 집에서 석 달 동안 길리더니
  • 21 버려진 후에 바로의 딸이 그를 데려다가 자기 아들로 기르매
  • 22 모세가 애굽 사람의 모든 지혜를 배워 그의 말과 하는 일들이 능하더라
  • 23 나이가 사십이 되매 그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돌볼 생각이 나더니
  • 24 한 사람이 원통한 일 당함을 보고 보호하여 압제 받는 자를 위하여 원수를 갚아 애굽 사람을 쳐 죽이니라
  • 25 그는 그의 형제들이 하나님께서 자기의 손을 통하여 구원해 주시는 것을 깨달으리라고 생각하였으나 그들이 깨닫지 못하였더라
  • 26 이튿날 이스라엘 사람끼리 싸울 때에 모세가 와서 화해시키려 하여 이르되 너희는 형제인데 어찌 서로 해치느냐 하니
  • 27 그 동무를 해치는 사람이 모세를 밀어뜨려 이르되 누가 너를 관리와 재판장으로 우리 위에 세웠느냐
  • 28 네가 어제는 애굽 사람을 죽임과 같이 또 나를 죽이려느냐 하니
  • 29 모세가 이 말 때문에 도주하여 미디안 땅에서 나그네 되어 거기서 아들 둘을 낳으니라
  • 20.02.08 김승곤

    과거 직장에서 번성의 때가 있었지만, 퇴직 전 수치와 학대를 허락하심으로 출애굽시키시고 우리들공동체에 속해 지금까지 광야 길을 잘 걸어왔습니다. 고난이 올 때는 넘어질 수밖에 없지만 목사님의 말씀해석으로 내 죄를 보고 회개하면서 장차 받을 영광을 바라보며 걸어가고 있습니다. 수고와 헌신에 감사드리며,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고 성령의 권능으로 끝까지 저희를 인도해주시길 간구합니다.

  • 20.02.07 황정인

    목사님, 특히 가족을 돌볼 마음이 들지 않은 제가 너무 별로이고 조급하고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이쯤되면 나도 가족을 돌보고 성공한 믿음의 가족이라는 신화를 스스로 쓰고 싶었던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내 지식으로 또 교양으로 위선적으로 가족에게 다가가려 하니 아무 것도 되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때를 믿고 기다리며 나의 죄인된 모습을 매일 보고 회개하며 하루를 살아가겠습니다. 늘 말씀으로 양육해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모세를 권투선수로 표현하신거 너무 제맘에 쏙이에여 목사님...ㅋㅋㅋㅋㅋㅋㅋ)

  • 20.02.06 박성민

    언제나 이 세상가치관이 아닌 천국소망으로 이 땅에서의 고난은 잠깐이며 영원한 천국과 비교할 수 없음을 알려주시는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전해주시는 말씀이 없었다면, 저는 애굽으로 떠내려가 멸망했을 것입니다. 진정한 성령의 통치로 번성하게 되어 살아나고 있는 저희 가정과 목장을 생각할 때마다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와 사랑을 올려드립니다!!

  • 20.02.05 김관수

    부모님의 이혼은 저의 이혼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돌싱남으로 우리들교회에 와서 다시 신결혼을 하고 번성을 누리고 있습니다. 저를 연약하게 보시고 번성의 시간을 허락하시는 것 같습니다. 교회 공동체에 묶여 가니 세상에서 학대를 해도 말씀으로 해석하며 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말씀에 저의 약재료를 더하여 지체를 돌보는 생각이 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론적인 지식이 아닌 고난이 박혀 있는 말씀으로 지체를 돌볼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0.02.05 황순환

    스데반 집사는 하나님께서 모세라는 한 선지자를 하나님의 치밀한 계획 속에서 어떻게 양육해 가시는가? 그 과정을 생생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번성하여 애굽이 위협을 당할 정도로 많아져 더 이상 묵과할 수 없게 될 때 즉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때에 모세가 태어나게 하십니다. 모세가 가족의 품에서 사랑과 돌봄을 받고 더 이상 가족 품에 있을 수 없는 3개월 후 즉 하나님의 때에 버려지게 하십니다. 그리고 모세가 바로 궁에서 애굽 사람의 모든 지혜를 배우게 하셔서 말과 하는 일들이 능하게(Moses was mighty in words and deeds) 양육해 가십니다. 그래서 세상적인 말과 행동들을 더 이상 배울 필요 없이 능하게 되어 세상적으로 제일 잘 나가고, '자기 힘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고 자신만만했던 40세 때 즉 하나님의 때에 애굽을 떠나 미디안 광야로 도망갈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십니다. 광야의 환경을 통해서 연단 받아야 성령으로 거듭날 수 있어서 구원 받을 수 있고 영적 지도자도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I am slow of speech and slow of tongue)" 즉 목사님 말씀처럼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고 낮아질 대로 낮아지고 정금 같은 믿음에 이르는 모세 80세 때 즉 하나님의 때까지 연단해 가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광야의 고난을 겪지 않고는 결코 정금 같은 믿음으로 거듭날 수 없음을 모세를 롤 모델로 보여 주시고 '나는 현재 신앙 생활에 있어서 어떤 하나님의 때에 있는가?' 를 생각해 보게 하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 20.02.04 이주성

    목사님 목사님 어디서도 들어보지못한 예수님설교ㅜㅜ 들을수록 꿀맛나는 만나입니다. 감사감사드려요~♡

  • 20.02.04 조은형

    조직개편으로 가장 초라한 모습으로 남게 되어 많이 위축되었는데 학대와 번영의 말씀으로 내 거룩을 위해 있어야 될 사건임을 깨닫게 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그동안 누구에게도 종 노릇을 해 본 일이 없어 참 교만한 인생을 살았는데 말씀이 있어서 큰 힘이 됩니다. 목사님.. 사명대로 전하시는 말씀 가운데 흔들리지 마시고 영육간의 강건하시길 늘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목사님~

  • 20.02.04 박성진

    이타적으로 하나님의 구원을 위한 목숨을 내놓는 '순종'.. "윗 권세에 순종해야 합니다.그런데, 결과적으로는 최고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법'에 순종을 해야한다. 우선순위가..!" . 그 우선순위를 지켜가려 할 때.. 이 세상엔 주님과 저만 있는 것 같았습니다. ㅠㅠ 과정이겠지만..우선순위를 지켰을 때의 후폭풍을 맞이하게 되는데.. 담임 목사님의 설교로 위로를 주시니..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꾸벅. 하나님의 오묘하신 훈련에 순종하는 기쁨을 깨우쳐 주셔서..더없이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 20.02.04 이한국

    번성만을 바라며, 학대는 거부했던 저에게 학대와 번성은 있어야 할 사건이고 저의 구원을 위한 주님의 계획임을 목사님의 설교로 깨달을 수 있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항상 감사합니다^^건강 하세요~

  • 20.02.04 강영훈

    버려질 수 밖에 없는 인생이었지만 매주 말씀을 꼭꼭 씹어서 먹여주시는 목사님의 성령의 설교를 들으며 하루하루 하나님의 때를 살아가게 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주 말씀을 준비하시는 목사님께 주님께서 항상 동행하여 주시고 영육간의 강건함을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꾸벅

  • 20.02.04 심석곤

    학대와 고난을 통해 성령의 번성을 주신다는 말씀에 아멘이 되도록 해석해 주시니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 땅과 교회들을 위해 목사님 기도하시는 모든 것들을 주님 열납하여 주시기를, 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0.02.04 장행구

    세상에서 인정 받고자 시작했던 가계에 불이나는 고난의 사건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번성의 사건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매주 말씀을 통해 울려 퍼지는 목사님의 영혼 구원의 사명만이 참 소망임을 알게 하셔서 진정한 번성을 알게 하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02.04 신완수

    고난과 환란에 대한 해석이 되지않아 매일매일 꺼내달라고 기도했던 삶에서 우리들공동체로 말씀이 들리는 구조속에 나를 있게 하신 은혜를 누리게 하심에 감사합니다.삶이 해석되고 내죄가 보이니 힘은 들지만 위로가 되고 숨이 쉬어집니다. 고난이 성령의 번성임을 알게해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매주 말씀을 통해 목장에 잘 붙어가며 나에게 맡겨진 한사람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길 소망합니다

  • 20.02.04 오흥환

    제가 순종한다 하면서도 종노릇 못하였기에 다시 훈련을 받을 수 밖에 없고 하나님이 약속하셨기에 번성하게도 하시고 학대당하게도 하신다 하신말씀에 지금의 학대의 때를 잘 견딜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성령의 설교를 언제까지고 듣고 싶은 욕심이 있기에 목사님의 영육의 강건함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직 한가지 우리들의 구원을 위해 애통해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2.04 최광학

    일생 학대를 기본으로 깔아놓고 번성을 주셨습니다. 평생 가난했고 아내 복도, 축구를 가르치고 같이 즐길 아들 복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직장에서는 번성을 주셨습니다. 때마다 승진하게 하고 경쟁이 치열한 해외 근무도 장기간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다가 한꺼번에 세상자리가 박탈되는 최대의 학대를 받았는데 그 때는 우리들공동체라는 출애굽을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때를 아는 사람이고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는 사람이라고 하셨는데 우리들공동체에서 매주 주시는 설교를 통해 저에게 때와 말씀이 이루어짐을 깨닫게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저도 그리스도인임을 느낍니다. 아직도 제가 아무 근거없이 우상삼고 있는 세상 사람과 세상 일이 발목을 잡고 있지만 매주 새로운 설교는 저의 숨겨진 우상을 찾아내고 회개의 기회를 주는, 제게 구원자가 되고 있습니다.

  • 20.02.03 서은옥

    청년시절 이단에서 7년 결혼후 남편의 7년 가출과 이혼으로 난 늘 버려졌다고 생각하며 부모님을 원망하고 남편을 미워하며 나를 학대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말씀으로 내인생을 해석해 주시니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학대가 성령의 번성임을 알게 해 주신 목사님 사랑합니다 치사한 훈련 잘받고 옆에 지체를 돌보며 사명 잘 감당하겠습니다 목사님 저희들에게 귀한 말씀 오래 오래 들려 주세요^^ 목사님 건강을 위해 늘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

  • 20.02.03 송장용

    성령의 번성에서 중요한 것은 때라고 말씀하신 것이 머리와 가슴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절실한 불교신자에서 아내의 전도로 교회에 그것도 우리들교회에 오고 다른 교회였다면 뛰쳐나갔을 제가 담임목사님의 구속사적인 설교를 듣고 목장을 3번이나 거부하였음에도 목장에 속해가는거나 모두 하나님께서 택해주시고 기다려주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사님의 설교와 목장의 돌보심으로 타인을 분석하고 비판하며 정죄만하던 저를 자기죄를 보게하시고 얄팍한 자존심을 내려놓게 하신 것도 하나니의 때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신임목자로서 아내의 권면대로 80세의 모세처럼, 담임목사님 설교처럼 한 사람을위해 헌신하고 순종하는 사람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시어 구속사적인 말씀을 더 오랫동안 더 멀리 설교 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02.03 김성철

    세상의 번성만을 바라며 첫 결혼도, 재혼도 하였는데,, 여호와 앞에서 행한 나의 악행과 범죄힘으로 무너지고 갇힌 환경에서 지체들을 생각하는 성령의 번성을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2.03 윤경현

    이 세상에서 최고의 훈련은 치사한 훈련이고 자존심 때문에 받는 훈련이 최고라고 하심에 할 말이 없는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세상적으로 내가 버려졌다고 생각할 때에 40세의 모세가 아니라 80세때의 모세를 하나님이 쓰신다고 하신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주신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며 가겠습니다.목사님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주신 말씀 감사합니다.

  • 20.02.03 김용옥

    목사님 어제 모세에 관한 설교말씀에서 저도 모세처럼 "인싸도 아닌 그렇다고 아싸도 아닌" 늘 "어쩡쩡한 위치" 가 저의자리 였습니다ㅠㅠ

  • 20.02.03 오원철

    겸손한 사람이 있는것이 아니고, 겸손한 환경이 있다는 지난 주 말씀에 이어 성령의 벨런스가 무엇인지 조금 알고 갑니다. 제게 주신 학대와 번성의 때를 순종하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늘 길로 놓고 갈 수 있는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20.02.03 김태진

    주여 ! 라는 탄식이 저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것을 고백하는 것이라는 말씀이 크게 와 닿았습니다. 연약한 믿음을 꺠우쳐 주시어 감사합니다.

  • 20.02.03 문군모

    목사님, 성령의 번성이 이리도 오묘한지요. 번성의 미래가 눈 앞에서 무너지던 40대 시절이 새로이 해석이 됩니다. 학대의 때와 구원의 때, 그리고 분별 못함으로 반복되던 실수들, 내버려졌다고 생각하던 시절이 건짐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한 순간도 저를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생명력 넘치는 말씀으로 해석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2.03 송교성

    올해초 동생이 이혼의 위기로 교회에 등록하고 주일예배와 목장에 참석하고 있는데, 매주 목사님 설교가 본인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들려 눈물의 회개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별거를 하고 있는데, 매주 제수씨에게 목사님의 설교를 보내주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제수씨도 마음을 많이 돌리고 있다고 하네요,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동생부부가 회복이 되어, 그 가족을 통해 성령의 번성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항상 감사드리며,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2.03 김세교

    '성경이 나를 읽는다'라는 의미를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어렴풋이나마 이해하게 됐습니다. 에스겔서뿐만 아니라 사도행전에서도 70인이 60만이 된 것처럼 한 사람의 구원이 우리들교회 만명으로 되었다고 목사님의 삶과 연관시켜 성경을 해석해 주시니 말씀묵상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를 받습니다. 영육간에 강건하심으로 앞으로도 계속 은혜로운 구원의 말씀이 선포되기를 기도합니다.

  • 20.02.03 안효빈

    며칠전 믿고 있었던 회사의 수입자금 대출이 막히면서 마음이 무너졌습니다. 세상에서 그저 번성만을 원하고 있는 연약한 믿음입니다. 세상에서 고난을 받는 것이 하나님께 무릎을 꿇는 가장 좋은 약이라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고난의 때를 잘 보내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02.03 이상현

    직장생활 마지막 5개월을 남겨두고 다른 지역으로 전출하라는 명령을 받고 대기한지 1주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처량하고, 부끄럽습니다. 이 함악한 사건에서 목사님께서 절박함으로 봐야지 번성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어디에 있든지 예배 드릴수 있는 환경 허락해 주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올 한해 성령의 선물을 받으며 성령의 번성으로 살아내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주님은 나의 산성, 나의 요새,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심을 할렐루야 찬양 돌립니다. * 로마서 8:18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수 없도다.

  • 20.02.03 김동근

    저희 가정에 육적자녀를 허락하지 않으신 것이 학대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번성은 지체를 돌볼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하시니 위로가 됩니다. 맡기신 목장식구들을 돌보고 겸손히 섬기는 것이 영적후사를 번성케하는 것임을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 사랑합니다. 날마다 영혼구원의 애통함으로 말씀선포 하시는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2.03 이진희

    3년전 이혼위기에서 언니의 권유로 목사님 설교 6편을 듣던 중 공동체에 속했고 저를 살리시고 저희 가정을 살려주셨습니다. 새해가 들어 남편이 3년전을 회상하며 이혼이란 잘못된 결정을 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하니 너무 끔찍하였습니다. 그리고 공동체 안나오던 아이들도 감사하다고 했었는데, 그 중 큰 딸은 이번 큐페에서 은혜받고 예배를 회복하니 이번주 말씀 주님이 모세를 강제로 옮기는 사건에서도 귀하다고 칭찬하시니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민지가 예배를 경청하고 믿지 않는 친구와 동생을 위해 기도했다고 하니 이것이 동역자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02.03 이재균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을 해석하고 힘을 얻어 현실에 적용하길 기도합니다. 담임목사님~ 귀한 말씀을 성령님을 통해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2.03 김정식B

    성령의 번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때라고 하십니다. 또 그리스도인은 때를 아는 사람이며,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는 사람이라고 하셨는데 바람사건으로 가족과 공동체를 아프게한 죄인임에도 하나님의 때를 깨닫지 못하여 뿌리깊은 음란의 죄를 계속 하다가 딸의 권유로 우리들공동체로 다시 유턴하여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절묘한 세팅이며 오묘한 하나님의 훈련이었음을 깨닫게 해 주신 목사님의 말씀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어려운 지체들을 살리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가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건강하세요,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 20.02.03 김용옥

    목사님 어제 성령의 번성 말씀에서 모세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되서 너무 감사드려요~~모세가 의로움으로 같은동족을 괴롭히는 애굽사람을 쳐죽였을때 모세의 혈기를 보며 모세도 저와같은 한 혈기가 있었구나하면서 위대한 지도자 모세도 우리와 같은 연약함과 성정이 있다는걸 보면서 많은위로와 힘이 됩니다~~목사님 요즘 사도행전 7장 스데반의 구속사적 설교로 큰 은혜를 많이 받습니다~^^영육에 늘 강건하시고 늘 구속사적인 말씀해석 감사드립니다~♡♡

  • 20.02.03 진교승

    공동체의 양육을 통해 저의 가정이 하나님의 택함받은 가정으로 '성령의 번성'함으로 인도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들 공동체 안에서 매일~매주~말씀을 보고 적용하는 삶이 "인생 최고의 선택"임을 알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저희에 대한 애통한 마음으로 눈물 마르실 날이 없는 목사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목사님 사랑 합니다.....힘내세요!!!

  • 20.02.03 박훈영

    세상에서 이기고 이기며 번성하는 것만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라 생각하며, 뒤로는 악과 음란을 행했던 죄인이었음을 회개합니다. 육적으로의 핍박이 하나님께서 나로 구원해주시기 위함을 깨달으며, 나의 죄패와 약재료로 내 옆의 신음하는 지체를 위해 섬기겠습니다.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잃어버린 이스라엘의 어린 양같은 성도분들이 오늘 이 말씀에 반응하여 돌이켜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도와주시기만을 간절히 바랍니다. 사랑하는 우리 담임 목사님과 우리들교회와 모든 문서.방송사역 위에 성령께서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 20.02.03 허재환

    경제적 어려움의 학대를 통해 언제부터인가 게을리 하던 기도와 큐티 묵상에 전심으로 해야겠다는 결단을 하게됩니다. 내 형편이 어떻하든지 성령의 번성을 맛보라고 주시는 말씀으로 들립니다~오늘도 삶으로 구속사의 말씀 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힘 잃지 않으시도록 기도합니다! 아멘!

  • 20.02.03 김경섬

    낮은 자존감으로 자신을 학대하였지만 하나님께 부르짖음으로 성령의 번성을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요사이 건강의 학대로 육이 무너지니 영의 성전이 세워지는 성령의 번성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으로 은혜를 끼쳐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 20.02.03 윤순식

    연단된 80세의 모세를 쓰셨다고 하시는데 쓰임받기 위한 연단을 감사로 받는자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전하시는 말씀에 늘 위로받습니다. 목사님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2.03 강일성

    모든것을 주관하시고 살아계시는 아버지 하나님

  • 20.02.03 장현철

    어린시절에 아버지에게 받은 학대가 뇌새김이 되어 지금80세 가까운 아버지를 원망하고 탓하는 마음을 벗어나지 못했는데 목사님 설교를 듣고서 지금 태양을 보며 살고있는 환경인데도 어릴때의 촛불 타령이나 하고 있는 제 모습을 직면하게 하시고 믿음으로 포장된 욕심이 드러나는 해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주변의 상황을 성경대로 해석해주시는 우리 담임목사님을 비난하고 학대하는 자들과, 정치이념의 프레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상대만 미워하며 욕하는 모든분들의 마음도 성령님이 저와같이 어루만져 주시고, 모든 환경을 구속사로 알아듣는 번성을 누릴수 있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20.02.03 안영국

    그동안 우리들교회에서 담임목사님의 삶으로 보이시는 말씀을 통해 영적 번성을 누렸습니다. 그런데 지난 연말에 부산에 계신 큰형님이 신천지 교육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번 구정 연휴 동안 영적 학대를 받았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 이제는 사명 감당하라는 음성으로 들렸습니다. 한 영혼을 위해 눈물로 애통하시는 담임목사님을 본받아 형님과 형님 가족을 위해 구원의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목사님의 영혼육이 더욱 강건하기를 기도드립니다.

  • 20.02.03 박성대

    성령의 번성을 위해 세상에서 번성과 학대의 때를 허락하신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세상의 번성과 행복을 위해 재혼하였지만 여러 위기를 만나니 다 때려치고 싶을 때가 많았는데 성령의 번성을 위해 학대의 때가 있고 이 훈련을 잘 통과하는 것이 성령의 번성을 이루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말씀듣고 또 견디며 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20.02.03 김재룡

    세상에 종노릇하고, 노예근성에 젖어있던 저를 우리들교회에서 말씀으로 회복해 가심에 감사합니다. 오직 훈련을 위해서 학대도 허락하시는 주님의 섭리를 믿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

  • 20.02.03 임대억

    구겨진 내 삶을 학대로만 여기는 내 열등감이 악인 것을 회개합니다. 나를 향한 주님의 간절한 마음을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2.03 이호석

    세상 번성만 쫓다 망하는 사건이 왔을때 예수 믿어도 되는 것이 없다며 지옥을 살았는데, 번성도 학대도 다 나를 거룩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경륜이고 사랑임을 깨우쳐 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나를 살리는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 을 만나게 된것이 내 인생 최고의 선택입니다.

  • 20.02.03 홍순재

    그동안 제가 학대를 받아왔다 생각했는데 목사님 설교를 듣고 비로소 오히려 제가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며 학대해 왔다는 죄가 깨달아지게 되었습니다. 말씀대로 성령님의 번성의 때에 세상적인 번성이 아닌 영적 번성이 이루어잘 수 있기를 매일 큐티하며 적용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 20.02.03 김세영

    세상의 번성만 쫒다가 학대로 끝날 인생이었던 저를 성령의 번성으로 해석해주시고 살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허락하신 자리에서 내 옆에 한사람을 끝까지 품고 가겠습니다. 목사님 최고로 사랑합니다!

  • 20.02.03 강태도

    세상의 육적인 번성을 맛보고, 자존심과 돈 때문에 겪는 치사한 훈련도 받았습니다. 내가 잘나서 얻은 번성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나를 알고 하나님이 나를 잊지 않아서 주시는 훈련임을 알고 앞으로도 받고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 20.02.03 서병후

    번성과 학대의 때를 허락하심도 하나님의 정하신 뜻이며 학대의 때에 창대케 하시는 주님의 섭리를 알게 하시어 감사드립니다. 치사한 훈련이 번성의 지름길이라고 하시니 저의 자존적 교만을 내려놓고 훈련 잘 받아 성령의 능력으로 증인의 삶을 잘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 20.02.03 박재수

    길 잃은 양 같은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기사 지도자 모세를 보내 주심과 같이 불쌍한 저희들을 위해 영적 지도자인 담임목사님을 보내 주셔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20.02.03 임종석

    세상의 번성만을 바라는 저에게 지체를 사랑하고 주어진 환경에 환경에 감사하는 마음 일깨워주시니 감사합니다.

  • 20.02.03 한인구

    요즘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먼 지방에서 본당으로 올라가 예배드리는게 꺼려지는 믿음인데 막상 목사님 뵙고 내 삶에 온 사건들이 해석되어 지는 설교 말씀을 듣고 내려오면 마치 아름다운 휴양지를 다녀온 듯 힐링이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 홀로 지고 가시는 십자가 짐을 조금이라도 나눠지도록 있는 자리에서 말씀묵상, 가정중수의 사명 잘 감당하겠습니다~ 목사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목사님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 20.02.03 정상연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못하고 회개가 안 되어 기복으로 가려는 죄의 습성이 여전히 있지만 붙어 있으니 불쌍히 여겨주셔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동행하고 계시다고 힘내라고 주일예배 녹화를 통하여 말씀하여 주시니 눈물로 감사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 20.02.03 권기강

    어떤 수모와 학대에도 변명과 생색없이 하나님이 하셨음을 인정하고 원통함을 잘 들어주어 성령의 번성으로 나아가길 기도합니다.목사님 사랑합니다.

  • 20.02.03 류미경

    목사님 해석해 주시는 은혜의 설교 감사합니다 많은것에 방황이 그치고 정함주신 안정됨에 펑안과 평범으로 오늘을 살도록 인도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목사님의 귀한 설교말씀 오래도록 듣고 싶어요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0.02.03 손수진

    열두 살 외딸의 죽음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복이라고 해주셔서 상실에서 떠나게 하시고, 열두 살때 헤어졌던 엄마와 나란히 앉아 예배드리며, 엄마 낳아줘서 고마워요..라고 속삭이며 원망에서 벗어나게 해주시니 성령의 번성의 때를 맞는 수지맞은 인생입니다. 말씀으로 해석해주시는 목사님 덕분에 사는 한 영혼입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02.02 서장원

    목사님, 번성과 학대를 통한 성령의 번성의 의미를 가르쳐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적인 번성만을 위해 주변 사람들을 학대하며 살아온 인생이었습니다. 우리들교회가 아니었다면 폭주기관차처럼 계속 달리고 있을 저를 붙잡아 주신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애통한 마음이 말씀을 통해 전달되니 한주간 또 세상의 번성을 더 추구하던 저를 되돌아보며 죄송한 마음입니다...끈질기게도 안변하는 저 때문에 매주 눈물로 말씀 전하시는 목사님,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힘 내시고 더욱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0.02.02 변모연

    이스라엘은애굽의핍박과압제로말미암아더욱성화되어가고믿음을지키며그들이고향으로돌아가도록핵심적인역할을했다고하셨습니다이렇게핍박과압제가운데구원을얻은것이라면억울함이전혀없어야한다는말씀에동의합니다이세상이다가아니기에가장좋은훈련은치사한대접을받는것이번성의지름길이라고도하셨습니다그리고부모가나를버렸어도낳아준것만해도감사해야한다는말씀에도공감이됩니다버린것을원망하지않고낳은것에감사하는말씀에코끝이매웠습니다40년이더지나모세가어쩔수없이행한순종과행동이하나님을믿는일로행한것이라면사람의의로한것이아니기에하나님이하신일로받아들이게되니은혜가넘칩니다저도만만치않은나이인데모세가마흔에서팔십세가되서야하나님의뜻을깨달은것처럼소망을갖게됩니다세상고난핍박학대구원이목적이될때감당하고순교도할수있는믿음허락해주시옵길서원합니다

  • 20.02.02 김종진

    늘 하나님의 때보다는 내가 정한 때로 살아온 인생입니다. 그러다 보니 늘 사건과 사고의 중심에 서게 되었는데 주신 말씀을 통해 기다리고 인내하는 방법을 통해 주님의 때를 배우며 살고 있습니다. 언제나 말씀으로 제 삶에 간섭하여 주신 은혜 감사드리며 성령의 통치, 성령의 번성을 누리며 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 20.02.02 권영식

    세상에 대한 가치를 우선으로 두고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서 외식했던 저에게 파산을 선물로 주시고 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때라고 믿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받은 은혜에 저의 죄를 회개하고 낮아져서 목사님의 행전에 순종하며 동행하는 그 한사람이되어 원통하고 힘든 사람들을 섬기며 목장 공동체가 성령의 공동체로 번성하기에 힘쓰는 자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 20.02.02 정남식

    치사하게 학대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번성의 지름길이라는 목사님 말쓰에 회사에서 힘든 일이 해석이 되어 감사합니다 구약시대 현장에 갔다오신것같은 뫼사님의 구속사의 말씀에 지금 달라지는 것은 없지만 은혜로 살수있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울 목사님 건강을 지켜주시고 말씀이 훼방받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02.02 이권하

    내가 열심히 했는데 대접받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면 주님의 일이 아닌 것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복음대로 살지 않고 세상과 똑같이 살았기 때문에 열심히 했어도 주님께서 주신 능력이 나타나지 않았음을 깨닫지 못하고 원망했었던 죄인이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원하는 때가 아닌 하나님이 원하시는 때를 기다리며 성령의 번성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2.02 김지혜

    매주 선포하시는 말씀으로 내 인생을 해석할 수 있는 우리들 공동체에 속해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번성도 학대도 하나님의 섭리라는 말씀에 오늘도 내 안에 또아리를 틀고 있는 불순종을 보게 됩니다. 보이지 않는 곳의 수많은 성도들이 목사님을 위해 기도함을 잊지 마시고 강에서 바다로의 우리들교회 사도행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목사님 사랑합니다.

  • 20.02.02 최승호

    항상 아내가 나를 학대한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 제가 아내를 학대한 매정한 사람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촛불이 없다고 불평하는 저의 모습을 보게 하시고 태양이신 하나님을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 20.02.02 유미

    내가 원하는 때가 아니라 하나님이 일하시는 때를 기다리며 어떤 상황에서도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며 가라는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니 문제에 사로잡히지 않고 갑니다. 구원을. 위해 눈물로 설교하시고 기도해주시는 목사님 한 분이 계셔서 남탓만하다 나도 죽고 남도 죽일 인생이었는데 이제는 나의 문제를 객관화하고 내가 바로 군대귀신들린 자임이 인정이되니 입이 다물어집니다. 날마다 목사님께 새힘을 주시고.성령님의 통치와 번성을 이루시며 가시기를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 20.02.02 이천희

    17살 막내딸이 임신을 한 절박한 때에 절박한 마음으로 구원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의 구속사 말씀을 만나지 못했으면 100% 낙태를 시키고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교회문을 들락 거렸을 폐품 쓰레기 인간이었습니다. 그 손주가 어느새 초등3학년이 됩니다. 오늘 공동체 고백에 소개하신 그 자매님처럼 훗날 자기를 죽일 수도 있었는데 죽이지 않고 이 세상에 나오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고백을 손주로부터 저같은 죄인이 감히 들을 수 있을런지요. 저와 가족의 구원을 위해 온몸으로 수고한 막내딸과 막내사위의 원통함을 평생들어줄 수 있는 애비가 되어 그들과 함께 천국에서 다시 만나자는 유언을 남길 수 있는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 영육의 강건함을 위해 늘 기도하고 있는 공동체가 있습니다. 힘내세요.목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20.02.02 김동욱

    이혼한 부모 사이에서 한 달에 두번씩 아빠집에 오며 분리 불안과 애정 결핍으로 인해 고통스러워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버려진 가정에서 어린 아들이 학대 받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아들과 함께 해주고 싶고, 사랑을 주고 싶은데 한 달에 두 번, 1박 2일이라는 그 짧은 시간이 모세의 석달 양육 기간인 것처럼 느껴지고 불평이 되어 그 시간의 아름다움을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문제가 아니고 마음이라고 하시며, 절박한 마음으로 절박한 때에 이 아름다움을 볼 수 있었다는 것이 바로 성령의 번성이라는 말씀과 구원보다 선한 것이 없고, 구원을 생각하며 석달을 길렀다는 말씀에 해석이 되어 눈물이 납니다. 바로의 권세에 의해서 버려졌지만 바로의 권세에 의해서 구원받게 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하니, 오늘 공동체 고백의 버림받은 몸으로 낙태하지 않고 딸을 낳은 그 어머니처럼, 제가 아무것도 할수 없어도 하나님께서 키워주시고 기르실 것이라는 마음이 생겨 힘을 얻었습니다. 다시 일어나서 한 사람의 원통함을 돌보는 사명으로 나아 가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목사님~ 늘 제 인생에 해석되지 않는 사건들을 구속사 말씀으로 해석되게 해주시고 살아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 20.02.02 정종화

    목사님의 말씀을 듣기위해 주일되기를 기다리는것은물론경비생활하면서 매주 주일성수 할수없는환경임에도 직장 관리소장님께서 배려해주심으로인하여 매주 주일성수할수있는것도 하나님 은혜와 목사님 설교 듣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 때문에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목사님 영/육간에 건강하셔야됩니다. 왜냐하면 성령의 번성이 있게하기위해서 목사님 설교가 악령들이힘을잃게하기위한 특효약의 효능이있기 때문입니다.

  • 20.02.02 박후기

    번성도 학대도 나를. 가정을. 공동체를.나라를. 구원으로 인도하시기 위한 하나님 섭리임을 알게 하시는 목사님의 설교에 감사합니다~ 그 한 영혼을 살리는 귀한 말씀선포가 계속되도록 목사님 영육간 강건함을 위해 기도합니다~

  • 20.02.02 류동수

    저를 살리시고 가정을 살리시려 환경으로 옮기신 지금 이 순간에도 세상의 번성이 너무 좋아 고개를 계속 기웃거리는 저를 보게 하시는 오늘 말씀입니다. 말씀의 공동체 속에서 벌거벗은 내 모습을 항상 직면하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되었다함 없는 인생이지만 내일 또 주시는 말씀으로 내일 하루 잘 살아내는 성령의 번성 잘 누리며 가기를 소망합니다...

  • 20.02.02 최민환

    내 힘으로 무언가를 결정하고 하고 안하고를 반복했던 저를 돌아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일하시는 때를 바라보고 나의 의지와 행함이 아닌 주님이 일하시는 것을 바라보고 낮아지고 분별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한 사람의 원통함을 들어주는 자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언제나 나의 악함과 정체성을 깨닫게 해주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02.02 정의학

    오늘 설교제목인 "성령의 번성"을 세상적인 눈으로 보기에 응답이 없다고 불평하는 저를 보게 됩니다. 강박과 혈기로 힘들어하는 아들을 보면서, 이것 또한 믿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때라고 믿는 것이 믿음이고 성령의 번성이라고 위로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은 구원때문에 늘 애통해서 말씀하시지만, 본질은 보지 못하고 세상의 눈으로만 판단하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합니다. 목사님, 힘 내시고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 20.02.02 권영순

    오늘도 온전히 하루를 드릴수있는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매일 말씀이 있는 큐티로 하루하루를 살아낼수 있도록 손 잡아 주시는 목사님 이 계심으로 세상에서 힘을 내서 살아갑니다. 오늘도 성령의 번성이란 말씀으로 일주일을 살아낼수 있는 말씀의 떡을 주시는 목사님을 응원하고 사랑 합니다. 그리고 우리들 교회를 사랑합니다

  • 20.02.02 이승현

    내가 이런 주옥 같은 설교 말씀을 들을 수 있게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하시고 살 려 주신 주님 감사드립니다.큰 거래처가 말도 없이 떨어져 나가버린 학대의 때를 살고 있고 치사한 수치의 때를 살고 있지만 목사님이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니 감사함이 절로 나오고 이제는 말씀 따라 사는 인생 되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 20.02.02 이윤배

    번성과 학대가 있는 그때에 모세를 보내주시는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목사님을 사용하셔서 말씀을 통해 내죄를 보게하시니 감사합니다.항상 나의 번성과 학대를 말씀으로 해석하며 회개하게 하옵시며 구원의 애통함으로 눈물 마를 날이 없는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 20.02.02 전수연

    1948.8.15 하나님께 기도를 올리며 건립된 이 나라가 지금 어두운 세력에 의해 붕괴직전에 있음을 깨우쳐 주시려 태양과 촛불의 비유를 들려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바로 지금 이 때가 성령의 학대와 번성이 함께 일어나는 때라 믿습니다. 사탄의 영이 더 이상 발호하지 못하도록 회개의 기도를 올리며 행동하는자가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날마다 매순간마다 목사님께 새 힘과 용기를 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2.02 오재근

    그 동안 이론과 지식으로 공동체 식구들을 가르치려고 들이대니 목장에서 서로 못 알아듣는 시간이 많았던 것을 깨닫고 회개합니다. 그렇게 믿음 좋은 모세도 자기 열심과 혈기 때문에 80세가 되어서야 쓰임을 받았다는 말씀에 위로가 되네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때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 믿음이라고 하셨으니 그 한 사람의 구원의 때를 위해 인내하며 잘 섬기고 가겠습니다. 오늘도 부족한 저에게 성령의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영육 간에 늘 강건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20.02.02 김형범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이었던 저를 공동체와 말씀으로 살리셨습니다. 악과 음란에서 구해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또 나누고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02.02 강필구

    저에게 선교단체에서의 사역 번성 이후에 제 거룩을 위해 가정과 육체의 고난이 있었어야 하는 것을 해석받게 하신 하나님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0.02.02 장석호

    나를 학대만 했다고 원망하고 미워했던 아버지를 오늘 성령의 번성을 통해 낳아 준것만으로도 최고의 부모라는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아버지께 용서를 구했습니다 매주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림니다. 목사님의 건강과 영육을 지켜주시기를 기도드림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 20.02.02 김은태

    인생 마지막 광야길에서 가족의 온전한 구원을 위해 수고하는 그 한사람을 보내주셨다는 믿음을 갖도록 말씀을 통해 인도해 주신 은혜에 감사한 마음 그지없습니다. 목사님의 온 천하의 구원을 위한 그 애통함이 말씀을 통해 구원이 필요한 저들에게 온전히 전파되고 감동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울러 목사님의 안위와 영육의 강건함이 주님의 은혜의 손길로 온전히 보호되길 간구하며 기도드립니다.

  • 20.02.02 지성철

    백일이 되기 전 아버지로부터 엄마의 손에 버려진 갓난아이는 강냉이 죽으로 끼니를 때우고 도시락을 싸가지 못하고 육성회비를 제때에 내지 못하는 어린 시절에 무시당하고 좌절속에 분노와 적대감으로 살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 모세와 백성들을 위해 번성과 학대를 허락하시고 세상에서 가진것을 내려놓게 하시며 내가 할수있는 일이 없도록 하신다는 그뜻을 저에게도 있어야 하는 일로 그뜻을 해석해 가는 삶이 되기를소망합니다. 버려진 아이와 같은 동질감에 마음 위로 받을수 있었고 낳아 주신 것과 예수 믿는 기회에 감사 할수 있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돌이켜 살피게 하시는 목사님 ~~ 감사합니다

  • 20.02.02 정민영

    세상에 내버려 질 수 밖에 없던 저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눈물의 감사 기도드립니다. 이런 저에게 주님의 말씀을 하나씩 자세히 알려주신 목사님의 은혜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그리고 우리들교회도 너무 사랑합니다.

  • 20.02.02 윤영웅

    모든걸 포기하고 놓고 싶을 때가 있었지만 목사님께서 전하신 하나님 말씀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그 사건과 과정들을 떠나(내려놓음) 보냄으로서 목장을 섬기게 되었고 매주 목장의 식구가 늘어나는 성령의 번성을 경함하고 있으니 할렐루야 입니다 금주도 여전한 방식으로 시기받고 종노릇하며 험악한 삶을 살아가고 계시는 그 한사람을 찾아가 복음을 전하는 최고의 축복된 삶을 누리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02.02 박태수

    목사님 한말씀 한말씀에 시간이 지날수록 위력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때는 신비롭게 정확함을 믿는데 다시 말씀해주시니 더욱 확신을 갖게 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목사님.

  • 20.02.02 남삼희

    세상의 번성을 맛보려고 내 힘으로 학대를 참고 참았지만, 말씀없이 학대받는 시간은 고생의 세월이었습니다. 고생의 세월을 보내며 나의 능한 것 가지고는 회사를 구원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12년이 지난 지금까지 내가 있어야 할 자리를 잘 지킬 수 있었던 것은 김양재목사님의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애통하시고 부르짖으시는 기도때문임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믿음의 공동체에서 말씀을 듣고 지키고 적용하며 목장 잘 섬기고 하나님이 일하시는 때를 잘 기다리겠습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건강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02.02 임영택

    내 이기심과 욕심으로 학대를 받을 수 밖에 없는 환경속에서 내 힘으로는 살 수가 없다는 절박함으로 하나님을 찾을 수 밖에 없었고 결국은 지체를 돌보는 성령의 번성을 깨달도록 해주신 담임목사님 감사힙니다

  • 20.02.02 송두헌

    매 주일마다 말씀을 통해 양육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별 고난 없이 살아온 환경에서 내 힘으로 세상의 번성만 쫓다가 망한 인생이 이제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성령의 번성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0.02.02 박혜미

    자존심때문에 받은 치사한 훈련이 가장 조은 훈련이라는 말씀이 마니 와 닿았슴니다~~오늘 초대받아온 여자분이 목사님 설교 듣고 너무 맘에 와닿는다고 함니다 제가 받고 있는 세상 학대를 잘 당하며 주변에 원통한 사람에게 하나님을 잘 전하고 우리들공동체에 함께 잘 붙어가기를 소망함니다~~목사님 늘 건강하시길 기도함니다

  • 20.02.02 정태진

    저희 가정의 학대사건들은 그저 분노의 사건이였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내 가정의 이야기로 들리니 구원의 사건으로 재해석되었습니다.. 말씀이 들리게 해주시 성령님 너무 감사합니다. 늘 눈물로 말씀을 전해주신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쵝오b

  • 20.02.02 오상기

    말씀이 없으면 견디기힘들었던 시간에 양육해주시고 살아가는 목적을 알게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에서의 번성만을 찾으려고살았던시간들을 회개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지체를 섬기는 적용으로살기를기도합니다 목사님 말씀이 영육의 양식이 되어 이타적인 삶으로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20.02.02 조병호

    모세의 이야기로 성령의 번성을 알려 주시고 모세 나이 40세에 이스라엘 백성을 구하겠다고 하며 자기 의로 하게되어 결국 애굽을 떠나 광야 생활을 한 것을 알게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도 권을 쓰지 않고 나의 의로 일처리 하지 않도록 더 겸손한 자세로 살겠습니다. 늘 귀한 말씀 전해주시는 김양재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

  • 20.02.02 이성원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해결되지 않는 부모와의 문제 그리고 나의 중독의 문제로 당하는 수치와 조롱이 조금이나마 해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2.02 김형열

    고난을 겪고나서야 겨우 말씀이 들리고 성령의 번성을 조금이나마 체험하게 됩니다. 매주 전해주시는 말씀이 가슴을 뜨겁게 합니다. 저를 낳아주신 부모님을 몰라보고 제가 잘해서 지금의 제가 된것 같이 착각하고 살아온 저의 잘못을 회개합니다. 전해주시는 말씀을 제 삶에 한가지라도 적용하며 살아보려고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 20.02.02 김상건

    늘 생명의 말씀 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인생이라는 훈련속에서 늘 길잡이가 되어주시는 목사님의 삶과 설교말씀으로 제가 살고 저희 가정이 살아납니다.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0.02.02 황의식

    40년을 자기 의로 살다가 버려버려질 인생을 언약의 말씀으로 성령의 번성을 위해 순종할 수밖에 없게 만드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 20.02.02 이지용

    성령의 조직 안에서 성령의 통치와 번성을 오직 말씀에 의거해 풀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선포되는 말씀으로 한 영혼이 구원받고, 한 가정이 살아나는 역사가 계속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더욱 건강하십시오.

  • 20.02.02 김승희

    목사님 말씀으로 늘 저를 돌아보는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번성의 때, 학대의 때를 주심도, 구원자를 주심도, 지체를 돌볼 생각이 나게 하심도, 다 주님이 계획하신 구원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세팅이라고 느껴집니다. 모세가 애굽의 모든 지혜를 배워 powerful in speaking and action하여 애굽의 사람을 쳐 죽인 것처럼, 저도 사십년간 예수님 없이 살면서 내 열심과 의가 하나님의 그것을 앞서며 자존적 교만이 충만한 삶을 살았습니다. 모세가 사십년간 미디안 광야에 버려진 것처럼 살며 치사한 훈련이라도 잘 감당해 내고,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사람이라고 고백한 것처럼, 저도 망해서 한국으로 돌아와 광야와 같은 삶을 살면서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고백했을 때,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구원을 위해 이타적인 사랑으로 지체를 돌보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시니, 제게 붙혀주신 지체들을 잘 섬기며 가겠습니다. 난세에 세상을 향해 하나님의 말씀대로 외치시는 선지자적인 사명을 감당하시는 목사님을 응원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 20.02.02 유건창

    아들 부부가 교회에 오지않는 것이 원망스럽고 서운 하기만 한것이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는 모세의 의와 열심이 제게 있슴을 보게 하십니다. 매주 말씀을 통해 께닫게 해주시고 해석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건강과 영육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 20.02.02 이지훈

    모세를 훈련시키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이 지금 저와 동행하고 계심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내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할 때 성령의 번성이 있다는 목사님 말씀 매순간 되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0.02.02 송영섭

    매주 삶의 지혜를 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번성할 때 내 죄를 보며 학대당할 때 혈기를 내리는 순종으로 인내하며 종노릇 잘하는 통치로 원통해 하는 목원들을 돌보는 삶을 살겠습니다.

  • 20.02.02 한은택

    작년 연말에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며 내힘으로 할 수 없는 한계상황을 겪었습니다. 일시적이지만 말이 잘 안나오는 이상한 경험도 했습니다. 교양과 성품으로 유지하던 평강이 와르르 무너지며 제 믿음의 현주소를 보게 되었습니다. 성령의 번성을 위해 수치와 학대의 훈련을 잘받아야 한다는 말씀에 백프로 공감합니다. 나의 육이 무너진 사건을 통해 가까운 지체의 구원에 대한 애통이 회복되길 원합니다. 늘 십자가를 길로놓고 걸어가시는 담임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가르쳐주시는 구속사적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착한 제자가 되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 20.02.02 김종문

    대장암수술과 항암을 받고 연약해진 육신으로 복직을 하니 사장님의 배려로 힘이 안드는 일을 주셨는데 갑자기 동료 두 명이 병가로 인원이 줄어 말단사원이 해야 할 일을 제게 시키는 것에 옳소이다가 되지 않고 학대받는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러나 제조실에서 일을 하며 쉬는 시간에 목사님 저서를 읽을 시간을 주셔서 영적지경이 넓어지는 성령의 번성을 누리니 전도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일어날 힘 없는 만명이 될 그 한사람 찾아 다니며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겠습니다. 김양재담임목사님 설교 때마다 그 한영혼의 구원을 위해 흘리시는 눈물의 의미를 이제 조금 알것같습니다. 이제라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힘내시고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0.02.02 권영선

    저 역시도 버려진 인생이라 부모탓, 남편탓 하며 살뻔 하였는데 모세의 인생이 저와 다름 없었다는 생각이 드니 주님 앞에 엎드리지 못하는 저를 보고 회개 했습니다. 우리들교회 와서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가는것이 요즘 너무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삶을 해석할 힘을 주시고 다시 일어날 말씀도 던져 주시니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목사님 늘 응원 합니다. 건강 하세요~~~

  • 20.02.02 노형식

    40세까지 불신이었던 저를 하나님께서 특별히 택하시고 말씀있는 우리들교회로 인도하시어 성령의 통치와 번성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가게 하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구원의 때와 기한은 하나님의 권한에 두셨기에 하나님만을 신뢰하고 하나님 때문에 사는 것이 최고의 축복이라 생각이 되어 감사합니다.

  • 20.02.02 이만용

    오늘 말씀대로 성령의 번성을 강구 하는 삶이지만 상대를 탓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번성을 누리지 못합니다. 남탓 하지 않고 성령의 번성을 기도하며 치시한 훈련을 잘 받는 적용으로 갈 때 번성과 평강을 맛보리라 믿습니다. 목사님의 영육을 사단의 핍박으로 부터 지켜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 20.02.02 정형준

    말씀을 통해 내 인생 해석되지 않았다면 위암사건은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셨다고 평생 원망하며 살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의 구원을 위해 반드시 있어야 할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들어 계속해서 찾아오는 학대의 때를 잘 살아낼 수 있는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옆에 있는 한 사람의 원통함에 귀기울이며 잘 섬기며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0.02.02 김신

    아버지의 바람사건이 저주의 사건으로 누구에게도 말못하고 살아왔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나를 구원하기 위해 주님이 주신 사건이라 것이 깨닫고 이제는 어느지리에서도 부끄럽지 않게 간증하며 힘든 지체들에게 약재로로 쓰고 있습니다. 평생 열등감을 가지고 살았을텐데 맗씀으로 해석되니 이제는 성령의 통치자가 되어 전도의 열매를 맺게 하셔서 성령의 번성의 때를 깨닫게 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20.02.02 전해수

    성령을통해 잘떠나고 구속사안에 잘통치받아 팔복을누리는 우리들교회의 영성은 우리 김양재담임목사님의 영혼구원사랑으로 녹아져 저같은 가불인생도 건짐받아 살아내고있음에 감사드립니다.목사님 아프지마시고 영육강건허시길 늘 두손모아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목사님♡.

  • 20.02.02 오춘석

    목사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성령의번성 .. 저는 아내를 학대를 하고 딸을 학대를 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제가 악한 죄임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이제는 우리들교회 와서 목장에서 묻고가니 조금씩 삶에 지혜가 있어 학대를 줄어들고 있습니다.주님께서 우리가정을 호호 불어가시니 이것이 성령의번성이 아니가 생각합니다. 목사님 앞으로 당당하게 말씀 하실 때 저의 죄를 볼수 있도록 인도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20.02.02 박은주

    말씀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만 바라보다 열등감으로 나만 버려졌다는 생각에 죽을 것 같은 자리에서 말씀으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내 삶을 해석하고 이제 다른 사람의 원통함을 돌아보라는 적용을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김양재 목사님을 강건하게 해 주셔서 죽을 것 같은 영혼을 더 살아나게 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들교회가 좋고 목사님이 좋고 함께 기도하는 지체들이 좋습니다.

  • 20.02.02 이강욱

    성령의 번성은 세상에서의 번성과 학대의 때를 허락하시고 그 때에 구원자를 주시고 그리고 돌 볼 마음을 주신다는 말씀 가슴 깊이 새겨서 그렇게 살아 내기를 힘쓰는 그 한 사람이 되기를 힘쓰겠습니다. 설교 말씀대로 하나님 앞에서 제 자신이 한없이 비천하고 스스로의 힘으로는 생명을 살리는 구원의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갈 때 그 때 성령의 번성을 주신다는 것과 그리고 내가 억울하다고 무시 당했다고 생각하는 그런 상황 가운데서 혈기를 내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번성을 위해서 이렇게 성령의 선물을 주셨구나~하고 고백하라는 말씀에 무릎을 치게 됩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0.02.02 문치영

    버려진 인생이라고 부모를 원망하며 살다 죽었을 저인데 성령의 조직안에 붙어가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목사님 설교를 들으니 내 인생의 구속사가 꿰어지고, 부모에게 버려진 삶이 저에게 있어야 될 일 이었음을 인정하게 됩니다.

  • 20.02.02 류영건

    성령의 통치를 받으며 험악한 인생과 값을 치뤄야 매장지 신앙이 내 자녀들에게 이어진다는 말씀에 이어 하나님의 섭리로 번성과 학대의 때가 있음을 다시 돌아보게 되고 바로 내옆에 나로인한 원통함으로 아파하고 있는 내 가족을 돌봐야 함을 깨닫습니다.

  • 20.02.02 공준호

    오늘 말씀에 학대의 때와 번성의 때를 허락하신다고 하셨는데, 예전의 사업실패를 해석하지 못하고 생색과 남탓으로 똘똘 뭉쳐있던 죄인의 모습이 묵상됩니다. 그럼에도 우리들 교회에 잘 붙어있게 목사님과 지체들을 붙여주신 하나님이 이제는 구원으로 번성의 때를 주시고 있다는 것이 오늘 말씀을 듣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항상 오직 구원으로 말씀을 전하시고 해석하게 도와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 20.02.02 심전섭

    오늘 말씀을 들으며 모든 말씀이 저에게 주시는 말씀 같았습니다 회사에서 조롱받고 무시받으며 버려졌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저의 영적인 번성을 위해 반드시 있어야 될 사건임을 깨닫고 평강을 찾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2.02 최인

    한 사람의 원통함을 잘 들어주는 것이 사역이라고 하셨는데 목자로서 이 말씀을 최고의 사명으로 알고 최선을 다해서 빚지고 환란당하고 힘든 목원분들의 성령의 번성을 위해서 애통의 마음으로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담임목사님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 날마다 성령의 두루마리로 감싸주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0.02.02 이덕기

    사랑하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저는 번성한 젊은날을 도박과 음란 혈기로 늙은 나이에 이혼이라는 학대의 시간을 맞고 노숙자 로 전락하여 길거리에서 죽었을 인생이었습니다 그즈음에 방송으로 목사님의 말씀과 공동체의 고백을 들은 아내가 이혼 철회와 나같은 죄된 인생에게 당신보다 내가 더 죄인이다 하며 무릎꿇고 저에게 빌며 우리들교회에가자고 설득하여 오년 차 공동체에서 저의 죄된 인생을 해석 받으며 성령의 번성을 위해서 부족하지만 공동체를 섬기며 갑니다 이렇게 죽을 가정과 사람을 살리시는 구속의 말씀을 전하시는데 반대 세력의 방해도 만만치 않지만 참 선지자이신 목사님 이 혼탁한 시대에 참 선지자이신 목사님 이렇게 살아난 저희들이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 20.02.02 김광일

    최근 회사에서 치사한 대접을 받고 있어 분이 났는데 설교 말씀을 통해 그런 환경이 이 세상의 가장 좋은 훈련으로 번성의 지름길이라고 말씀해주시니 위안이 됩니다. 늘 말씀으로 인생의 좌표를 알려주시고 길을 밝혀주시는 담임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02.02 류종옥

    절박한 그때에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것이 부모의 번성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절박인 줄 조차도 모르고 외도와 쾌락을 쫒아 산 악한 죄인이어서 번성의 의미도 알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주신 담임목사님의 구속사의 말씀을 한 주간 동안도 내가족, 친지, 세속적가치관을 지닌 친구들에게 잘 전달하여 함께 물에서 건짐 받은자의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지난주 수천명의 젊은이들에게 생명의 말씀으로 함께 기뻐해주신 수고에 감사드리며 목사님의 강건하심 위해 기도합니다.

  • 20.02.02 신지환

    세상에서 버림받았다고 생각했지만, 죄를 짓고 돌고 돌아, 이 공동체에 왔습니다. 세상의 번성이 최고의 가치였지만, 무엇이 바른것인지 말씀으로 알려주시고, 삶으로 보여주시는 목사님의 사역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 20.02.02 곽회능

    교회를 다녀도 자신이 객관화가 되지 않고 구속사로 말씀을 듣지 못하니 자존심을 앞세워 작은 일에도 혈기를 부리며 아내를 핍박했던 악을 보게 하십니다. 변하지 않는 나를 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고, 말도 되지 않았던 저의 나눔을 들어주신 예전 목자님들께 송구할 뿐입니다. 이제 그 애통함의 마음이 또 다른 힘든 지체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적용하며 살겠습니다. 늘 말씀에 반응하며 살도록 깨어서 붙여 주신 지체들을 돌보겠습니다. 온 나라에 진리의 복음을 전하시는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하게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가정과 직장과 목장 공동체에 성령의 번성이 있으라고 주신 말씀 감사합니다~

  • 20.02.02 최영범

    모세도 구원때문에 부모에게 버려져 애굽의 학문을 배워야 했지만 유모인 친모를 준비하시고 구원을 위해 성경적 가치관으로 양육하시며 친히 구원을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께서 오늘날도 동일하게 담임 목사님을 통해 가정과 민족과 세계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구속사를 이어가시니 감사드립니다. 이땅에서 잘 심판받고 회개하므로 천국을 매장지삼는 성령의 통치와 번성이 있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목사님 덕분에 구원에 관심걎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찬양 드립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미력하나마 기도하는 우리가 있어요~♡

  • 20.02.02 황종영

    군에 있을 때 그 많던 아버지의 재산을 형이라는 사람이 다 탕진하는 일로 형을 원망하고 미워하다가 죽을 인생이었지만 시한부인생이라는 것을 알게된 형을 병상에서 영접시키고 구원하게 하신 하나님의 섭리와 목사님께서 주신 가족의 객관화로 성령의 번성을 이루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구원을 위한 핍박도 달게 받겠습니다.

  • 20.02.02 윤부경

    지금까지 계속 세상의 번성을 떠나게 하는 사건(부도,이혼,건강,음란,직장,물질)을 통해서 성령의 학대를 받을때를 준비하라는 메시지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말씀만 의지하는 삶을 살아갈때 성령의 번성을 이루게하실 영광의 하나님을 굳게믿고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 20.02.02 양재호

    매주일설교말씀으로 일깨워주셔서 목사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성령의 번성으로 가라고 제게 소중한 직분을 주셨습니다. 제게 주신 한 사람을 구원하는 귀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은혜 주심에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치사한 훈련도 잘 받으면서 가겠습니다~ 목사님 강건하시길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20.02.02 김장욱

    오늘도 깊은 묵상의 말씀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아버지의 재혼앞에서 저의 환경을 탓하며 무너져 내린 젊은날이 있었습니다. 이제 비로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였기에 그럴수 밖에 없었음을 깨닫습니다. 바로가 이스라엘에게 선정을 베풀었으면 모세를 따르지도 않았을것이고, 그래서 악한왕 바로가 가나안으로 떠나도록 한것이라고 하셨는데, 본질적으로 악하고 음란한 저에게는 주어진 고난이 비로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임을 깨닫게 됩니다. 저희 가정이 예수 믿는 가정으로 번성하게 되었기에 이제껏 모든일이 있어야 할 일이었습니다.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의 인생도 인도해주실줄것을 믿습니다 . 깨달을수 있도록 말씀전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2.02 장진우

    목사님 설교로 지난 50년간의 부모 원망하고 죄책감이 눌려 있었는데 이제야 해석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하나님이 저의 하나님이 되도록 저의 십자가 잘 지고 따르렵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고 더욱 힘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20.02.02 박현서

    구속사의 말씀을 알지 못하는 세상은 결코 목사님의 성령의 번성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목사님의 선포되는 말씀을 트집잡고 대적하는 세력들을 하나님께서 막아주시고 학대당하시는 목사님을 주께서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20.02.02 김혜영

    목사님 말씀으로 양육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영육간에 강건하셔서 많은 이들 살리시길 기도합니다~♡

  • 20.02.02 김성진

    마지막에는 지체를 돌볼 생각이 나게 하셨다고 하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마지막에는 복음을 전해야 하는 사명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부모로부터 버려졌다고 생각했고 우울한 저였습니다. 그러나 말씀으로 이제는 전하는 사명으로 제 인생이 바뀌었다고 알려주셔서 감사할 것 밖에 없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 20.02.02 정상호

    40 중반을 넘어서야 아버지에대한 원망이 멈췄습니다. 아버지에게 버림받은것이 아니라 세상가운데에서 사명을 발견하게 하시기위한 하나님의 세팅임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내 능력과 경험이 아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발견하고 인내하게 하신 절묘한 광야의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말씀으로 이 소중한 영적 원리를 늘 깨닫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 20.02.02 김홍배

    한 사람이 원통한 일을 당함을 본 것으로 인하여 모세가 지도자로 나고 결국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다는 말씀을 주셔서, 나의 원통함만 부르짖는 마음에서 다른 사람의 원통함을 돌볼 마음을 주심에 감사드리고 그 한 사람을 잘 돌보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0.02.02 배한얼

    촛불이 없다고 환경을 원망하던 저를 구속사의 말씀으로 커다란 태양이 있음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어디에서나 치사한 훈련 잘 받고 갈 수 있기를 소망하며, 언제나 좁은 십자가의 길을 가시는 목사님... 힘내세요!!!

  • 20.02.02 권혁종

    나라가 어려울수록 중심잡는 지도자가 없는 현실에서 목사님의 말씀은 허울좋은 죄인의 가면을 직면하면서 치사하게 학대받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번성의 길로 가야함을 보여주시는 보석같은 말씀입니다. 버려진 것 같은 학대받는 고난의 때이지만 모세의가 미디안 광야에서 40년 훈련을 받은 후에 쓰임을 받은 것처럼 잘 기다리며 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케 해주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힘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20.02.02 이기오A

    특정한 사건이나 장소 시간에 하나님의 뜻이 나타나는게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안에서 움직인다는 말씀을 듣고 내 위주로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려했던 좁은 마음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공산주의와 복음은 절대 양립할수없기에 타협.수용이 있을수 없습니다. 강단에서 선포하심에 조금도 굴하지 마시고 진리의 나팔을 불어 하나님의 법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공산주의.사회주의.주체사상의 허구를 알려주십시오.한국의 본회퍼가 되어주십시오. 한손에는 성경을 한손에는 신문을 들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떨쳐일어나는 공동체를 소망합니다.

  • 20.02.02 김태성

    그동안의 번성이 스스로에 대한 학대로 가능했다고 착각하며 살았습니다. 이제 와 돌이켜 생각해보니 그냥 하나님이 필요해서 허락하신 번성임이 깨달아집니다. 구속의 말씀을 선포하시며 가시는 목사님 지치지 않으시고 끝까지 사명 감당하시길 기도로 돕겠습니다~

  • 20.02.02 여일석

    목사님, 힘내세요~ 주께서 그 오른손으로 결코 목사님을 넘어뜨릴 수 없도록 강력히 주장하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

  • 20.02.02 송빛누니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동시대에 살면서 직접 설교를 들으면서 양육받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영광입니다

  • 20.02.02 김영중

    작년에 영업부서로 이동하여 상사로부터 치사하고 무시당하는 말을 들으며 분이 올라올 때가 많았는데, 오늘 말씀처럼 치사한 훈련이 번성을 위한 최고의 훈련이 되어, 지금은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항상 말씀으로 해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2.02 김영억

    자신의 정체성과 하나님의 때를 분별하지 못하고 아무 때나 끼어들어 살인을 한 모세처럼 내 죄를 깨닫지도 못하고 자녀를 기다리지 못하고 내 열심으로 가르치려한 죄인임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2.02 김신일

    늘 좁은 십자가길을 걸어가시는 목사님, 주님이 영광의 대로에서 맞아주실줄 믿습니다. 힘내세요.!!

  • 20.02.02 서성태

    믿음의 단계에 입성시키기 위해 번성케하시고 나를 겸손케하시려고 학대를 행하심이 나를 구원하시는 주님의 손길임이 인정이 됩니다 주님의 은혜로 회개함으로 우한폐렴의 재앙이 물러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 20.02.02 김동호

    중3 때 아버님의 부도로 인한 고난의 세월들, 이단에서 11년 동안 생활하며 버려진 시간들로 인해 가끔 원망과 후회가 올라오곤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번성과 학대의 때를 허락하시며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게 하시고 하나님의 때에 맞게 인도해 주신 은혜에 감사할 수 있었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낳아주신 부모님에 대해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2.02 강종환

    훈련 중에 가장 좋은 훈련은 치사한 훈련을 받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직장에서 겪고 있는 치사한 훈련, 잘 받겠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

  • 20.02.02 김성철

    나밖에 모르고 이땅에서 번성만을 바라던 이기적인 제가 한사람을 돌볼 마음을 가지기까지 구속사의 말씀을 전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말로 행하는 성도가 아니라 삶으로 저의 시간과 재물을 잘써서 성령의 번성으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02.02 남흥식

    번성의 때가 오면 학대의 때도 온다는 것을 날아야 하는데 육적으로 조금 채워지면 자존적인 교만이 여지없이 올라오는 저입니다. 목사님이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고 처방해 주시니 제 삶에 경계석과 시금석이 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2.02 김낙흥

    늘 제 열심으로 수치를 덮고자 했던 저입니다. 이제 무시당하고 수치를 겪는 사건을 통해 내 죄를 보고 나누며 원통해하는 그 한 사람을 돌 볼 수 있는 마음 갖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세상의 번성이 아닌 성령의 번성이 무엇인지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0.02.02 안용한

    저는 예수 믿고 세상 번성을 고집하며 내 생각으로 분별 못하는 신앙생활하다가 죽을 죄인입니다. 목사님의 연이은 성령의 떠남,성령의 통치,성령의 번성의 오늘 말씀을 들으며 한결같은 목사님의 결론은 예수 제대로 믿어 간절함으로 내게 붙여주시는 그 한 영혼을 예수님께로 이끌라 고 느껴집니다. 번성도 학대도 예수님으로 결론나는 하나님의 구원 여정임을 알고 때에 잘 순종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못 깨닫는 저를 살려주시는 목사님 설교말씀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강건하셔요^^

  • 20.02.02 박재석

    목사님 설교 감사드립니다. 모세의 삶을 생각해보며 저의삶에 오버랩되는 부분이 있어 많은 생각과 회개가 되는 하루였습니다. 하나님이 이루어가시는 번성의 때는 나의 때와 다르고 내 안의 만만이 빠지고 나서야 비로소 이루어 가시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힘든 시국에 은혜의 진리의 말씀 전해주셔서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항상 강건하시고 지금처럼 담대히 말씀 전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2.02 최성봉

    우리들교회에서 가정이 살아나고 저도 살았으니 제가 돌볼 지체를 생각하며 살아 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경은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어야 한다고 하신 말씀이 더더욱 크게 들리는 요즘입니다. 우리 김양재 목사님의 영육간에 강건함과 가정을 살리는 성령의 번성 사역에 힘 빠지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 20.02.02 주광식

    애굽에서 400년 종살이 하는 동안 200만영의 생육을 번성케 하신 것은 예전으로 돌아가지 말라는 뜻이라 하셨습니다. 일찍 돌아가신 엄마와 이혼한 아내로부터 버려졌다고 생각하며 세상을 원망하며 살았지만 우리들공동체를 만나 공동체의 일원이 되어 구원 받아 번성케 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매주 목사님께서 주시는 보석 같은 말씀으로 저의 영과 육을 회개하며 갈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 20.02.02 김영재

    내 지식과 열심으로 구원이 되지 않고 오히려 무능함을 인정할 때 구원이 된다는 말씀을 통해 직장과 가정 안에서 혈기내고 원망하며 주신 사명 감당하지 못하는 제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게 됩니다. 이렇게 교만하고 이기적인 저이기에 시기와 학대가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가장 알맞는 방법임을 깨닫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2.02 황종규

    목사님 감사합니다. 늘 말씀을 들을때는 하나님의 법에 순즁하고자 하나 바로 처럼 세상 염려와 두려움 으로 자녀들을 버리고 핍박한 저를 보게 됨니다. 하나님이 제게 행하신 아름다움을늘 묵상 함으로 성려의 번성을 누리습니다.

  • 20.02.02 조병용

    오늘 설교하신 말씀에서 모세의 의와 열심이 그대로 저에게 있음을 보게 하십니다. 인간적인 의협심으로 가득 차 하나님의 때가 아닌 내 생각이 먼저가 되어 전하고 또 권하는 울리는 꽹과리 같은 저였습니다. 부족하고 연약하오니 그 사람은 그것을 모르는 것을 인정하며 원통함을 잘 들어주어 성령의 번성이 함께 하여주시길 소망하며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2.02 정경민

    매번 학대와 같은 힘든 때를 보내면서 상대방을 정죄하고 저의 지난 죄로 인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그들을 인정하지 못하였기에 변하지 않는 나를 위해 수고한다는 말씀을, 내 말씅으로 받아 들이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이제는 그들의 수고를 통해 지난 저의 죄를 보며 가는 인생이 되겠습니다. 항상 말씀으로 해석이 안되어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저에게 항해자가 되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한사람의 원퉁함을 들어주는 자가 되기를 힘쓰겠습니다.

  • 20.02.02 기범수

    수치로 훈육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말씀이 은혜되고 적용하도록 잘 풀어서 먹여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0.02.02 이준혁

    내게 현재 처한 박해의 상황 속에서 시기심을 잔 견디고 종노릇을 잘하겠습니다. 성령의 번영이 번성과 학대가 같은 의미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박해의 환경가운데 뒷담화와 견제를 지혜롭게 대처하며 구원의 관점에서 돌보와야할 지체들을 돌보겠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며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여기며 생활예배 잘 드리겠습니다.

  • 20.02.02 정정진

    주머니-(주))님이냐? (머니)냐?라고 합니다. 주님이 머니를주십니다. 머니보다 주님을 선택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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