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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소명 날짜 : 2020.02.09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7:29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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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모세가 이 말 때문에 도주하여 미디안 땅에서 나그네 되어 거기서 아들 둘을 낳으니라
  • 30 사십 년이 차매 천사가 시내 산 광야 가시나무 떨기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보이거늘
  • 31 모세가 그 광경을 보고 놀랍게 여겨 알아보려고 가까이 가니 주의 소리가 있어
  • 32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 즉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라 하신대 모세가 무서워 감히 바라보지 못하더라
  • 33 주께서 이르시되 네 발의 신을 벗으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라
  • 34 내 백성이 애굽에서 괴로움 받음을 내가 확실히 보고 그 탄식하는 소리를 듣고 그들을 구원하려고 내려왔노니 이제 내가 너를 애굽으로 보내리라 하시니라
  • 35 그들의 말이 누가 너를 관리와 재판장으로 세웠느냐 하며 거절하던 그 모세를 하나님은 가시나무 떨기 가운데서 보이던 천사의 손으로 관리와 속량하는 자로서 보내셨으니
  • 36 이 사람이 백성을 인도하여 나오게 하고 애굽과 홍해와 광야에서 사십 년간 기사와 표적을 행하였느니라
  • 37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하나님이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와 같은 선지자를 세우리라 하던 자가 곧 이 모세라
  • 20.02.13 오수진

    몸이 아픈 것도 하나님의 때인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르고 골라서 주신 신의 한 수 환경이 지금이라는 걸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2.13 김세영

    사랑♡♡하는 목사님~~ 목장을 안하니까 설교녹취도 즉시 안하고 이렇게 목요일까지 걸렸습니다. 직장인에겐 목요일이 제일 긴 것 같습니다. 오늘 길고 터프한 하루를 보내고 돌아왔는데 목사님 말씀과 기도대로 나에게 주신 어떠한 가시나무같은 환경도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기 위한 신의 한 수라는 것을 오늘 인정하기 원합니다. 그래서 이제 보냄받은 이세상에 내가 순종하고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 기도를 가르쳐주셔서 제가 시원케된 마음으로 이 기도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0.02.13 박성진

    미디안 땅에서 나그네가 되어 아들 둘을 낳고 40년이 차매..담임 목사님이 think 해주셔서 전해주시지 않았다면..저는 전~혀 생각해 볼 수 없었던 모세의 상황입니다.ㅠㅠ 성도에게는 높은 기준이 요구되고, '믿음'은 가장 거룩한 가치관이기에..믿음이 좋을 수록 비교할 대상이 없고..그래서 외롭단 말씀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믿음이 좋다는건 아니고요..ㅎㅎ '고난이 축복' 예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게 하시는 환경을 주시니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꾸벅.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02.12 황순환

    모세는 바로 궁에서 40년 동안 살았던 육적인 때(dirt)를 미디안 광야에서 완전히 벗기기까지, 똑같은 40년의 세월이 필요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왕자의 신분을 완전히 벗어 버리고, 목사님 말씀처럼 양치기로 영원히 살 것처럼 양치기를 천직으로 삼고, 뼛속까지 양치기 신분으로 거듭나기까지 40년이 걸린 셈이죠. 다시 말해서 모세는 애굽 사람을 지배하고 심판하며 애굽 사람들 위에 군림했던 왕자(a ruler and a judge over Egyptian)의 신분에서, 목숨을 걸고 양떼를 지키고 보호하는 양치기처럼 이스라엘 백성을 섬기며 속량하는 자(a ruler and a deliverer of the Israelites)로 거듭나기까지 40년이 걸린 셈인데, 이렇게 하나님의 유능한 도구로 쓰임 받기 위해서는, 혹독한 연단과 숱한 인고의 세월이 필수 필요 조건임을 깨닫게 합니다. 스데반 집사가 대제사장을 비롯한 산헤드린 공회에 모세의 미디안 광야 40년에 대해서 언급한 부분은, 모세처럼 참목자의 자질을 갖추고, 자원함이 아닌 하나님의 소명을 받아, 양떼를 섬기며 속량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가? " '그들 자신부터 돌아보라! ' 는 의미도 함축하고 있다" 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이 설교는 2000여 년 전의 산헤드린뿐만 아니라, 오늘날 한국 기독교계의 산헤드린 공회와 같은 지위에 있는 이들은 물론, 자칭 주의 일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말씀으로,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고 화두를 던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됩니다.

  • 20.02.11 표승범

    초등2부 예배 때 맨 앞에서 신발을 벗고 발을 흔드는 학생을 보았습니다. 계속 눈에 들어와서 별 생각 없이 보고 있었는데, 3부예배 때 말씀이 들려 통곡했습니다. 시내 산 광야 가시나무 떨기 불꽃 가운데서 사십 년이 찬 마흔 넷의 제게 보이는, 저만 이해할 수 있는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날 목사님 말씀대로 받은 소명따라 공동체의 형제와 함께 일대일을 했습니다. 그 지체마저도 신발을 벗는데 그게 또 눈에 들어왔습니다.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말씀을 매주마다 먹고 마시며 살아가는 이 시간이 제게는 참 사모가 되고 기다려지는 시간입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0.02.10 강순옥

    개인이 민족 안에서의 정체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해 주시는 설교에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저의 담임 목사님인 김양재 목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20.02.10 윤광현

    성경 말씀을 나에 말씀이 되어 적용하는 삶을 살기원합니다~ 목사님 화이팅~~

  • 20.02.10 박영희A

    어제 성령의 소명이란 설교 말씀에 40년이 차는 거룩을 경험해야 소명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40년 애굽왕자로 살 던대도 허락하시지만 40년간 양치기 로 낮아짐을 경험해야만 소명받는 세상으로 보내진다고 하심이 제 인생을 비추어 묵상을 해 봅니다 번성과 학대를 주시더니 부도와 이혼 후에도 회개의 40년이 차지 않았기에 미디안 광야에서 큰 아들을 데려가시고 이제부터 홍해를 건너 출애굽하는 복음의 광야로 인도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가시나무 떨기에 불이 붙는 사건이 초원의 부르심이 아닌가 생각되어졌습니다 저는 초워느오서 자격도 그릇도 또 하고픈 마음도 없는 저에게 그런 막중한 옷을 입히심이 어찌함이뇨? 하고 있는저에게 성령의 소명이란 말씀으로 저에게 소명이란 막중한 두려움의 선물을 주심이 깨달아졌습니다 이제 제 주변 힘들어 신음하는 지체들에게 나의 약재료를 풀어 생명살리는 인생이되길 또 순종하는 자가 되길 오늘 묵상 합니다 날마다 이우둥한 자를 위하여 영의 양식을 공급하시는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 20.02.10 박영희A

    지난 주일 설교를 반복해서 듣고 은혜와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성령의 번성"을 위해 세상에서 번성과 학대의 때를 허락하신다는 말씀에 비추어 스펙도 외모도 집안도 변변한 것이 없는 저에게 동대문에서 의류사업에 종사하게 되어 경제 관념도 제대로 세워지지않는 젊은 저에게 육적으로 벼락같은 번성을 맛보게하시고 술과 열등감으로 가득찬 남편으로부터 학대를 당하게 하시고 인내하지 못하고 자존적 교만으로 가정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혼외 자식을 둘씩이나 생산한 수치에 온 몸이 떨려 남편을 무시하고 경멸하여 내쫓고 돈은 벌으면 된다는 내 생각에 재산 분활도 하지 않은채 내 옆에서 사라지는 것이 나를 도와 주는 것이란 생각에 미련없이 정리 했으나 신묘막칙한 하나님께선 하나님위에 올려 놓고 경배하는 돈을 주시지않는 훈련을 오랜시간 하셨습니다 이혼하고 부도가 나도 하난 굴하지 않고 제 열심이 앞섰던 제게 우공체로 밀쳐 넣으시고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조금씩 새 생명을 주셨으나 10개월전 41세된 큰아들을 단세시간만에 데려가심이 어찌함이뇨 하는 마음이 앞섰으나 콩가루 같은 우리 집안의 구원의 씨를 뿌리기 위하여 구원의 등불 복음의 징조를 주시기위해 아들의 돌연사는 만세전부터 하나님의 계획이고 사랑하신 일이 깨달아졌습니다 큰 아들의 죽음은 저주가 아니라 우리 집안의 구속사를 이루는 성려의 번성케하기 위하여 역활 즉 사명을 죽음으로 하고 갔음이 확증되는 메세지였습니다 이땅에서 삶이 우선 보이기에 그 간 많이도 울고 슬퍼했으나 아들의 죽음도 하나님께서 함께 동행하심을 점차 깨달아지며 분수령적인 회개가 절로 나옵니다 악하고 질긴 우리 집안에 나 한사람 깨달아 회개시키고 하나님의 구속사로 우리 집안의 성령의 번성을 주시고자 아들은 죽음으로 사명과 역활을 마치고 간것이니 저도 이 땅에서 남은 시간 제 소임을 다하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 20.02.10 유재권

    삶으로 별인생없음을 보여주고 가신 목사님의 성령에 설교 덕분에 믿음없이 말기암으로 고생하시던 한 어머니가 믿음을 가지게 되었고, 세례를 받고 남은 후손들에게 꼭 예수 믿고 꼭 천국에서 만나자는 유언을 하고 소천하였습니다. 눈물로 적셔질뻔 했던 어머니의 장례가 평안한 얼굴로 천국가심을 보여주고 가심으로 남은 자녀들이 천국에 소망을 가진 천국잔치가 되도록 늘 삶이 뭍어나는 성령에 말씀 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별인생없고 나그네 인생을 인정하고 광야같은 삶을 영원히 살것 처럼 잘 살도록 기도하라는 말씀 잘 붙들고 가겠습니다.

  • 20.02.09 이주성

    목사님 전교회에서 잘 섬기지못하고 목사님 설교를 교만하게 판단했던 죄가 떠올라 그저 회개합니다..ㅜㅜ 사실 아빠목사님이 열심히 늘 사역하셔도 때마다 쏟아지는 비난을 보며 제 마음 한구석에 두려움이 생겼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도자가 어찌해야되는걸까 혼자 생각을 깊이 하곤 했었지요. 그러나 제 상황과 별개로 친정교회에서 옮겨 신앙생활했던 전교회에서 담임목사님을 끊임없이 판단했던것은 제 교만이고 게으름이고 방관자의 죄라는것은 명명백백합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저의 악을 선으로 대하시어 우리 김양재목사님같은 지도자를 만나게 하셨습니다...ㅠㅠㅠㅠ 목사님 입구에서 제 등을 두드리며 인사해주셔서 큰 격려를 받았습니다. 저에게 쏟아지는 은혜가 한량 없습니다ㅠㅠㅠㅠ

  • 20.02.09 김형진

    지금 제가 있는 이 환경이 신의 한 수라 하시니, 이 자리에서 잘 연단 받으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이렇게 귀한 말씀으로 양육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 20.02.09 이주원

    나라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교회를 만나 아이들에게 올바른 교육을 시킬 수 있도록 본을 보여주신 목사님께 늘 감사합니다.

  • 20.02.09 김효순

    생방송은. 안되 나요. 부탁 드립니다

  • 20.02.09 조병용

    선민의식으로 굳어져 잘 변하지 않는 인생이지만, 현재의 허락하신 40년간의 미디안 환경에서 노예로 살아봐야 겸손해지고 거룩해지는 인생이 된다고 하셨으니, 주신 인내의 훈련을 잘 통과하여 작은 소명 감당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목사님, 항상 말씀으로 양육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2.09 강성아

    김양재목사님!! 십자가의 길을 걸어 오셨고 걸어 가시기로 결단하시는 목사님 !!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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