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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성전 날짜 : 2020.02.23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7:44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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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 광야에서 우리 조상들에게 증거의 장막이 있었으니 이것은 모세에게 말씀하신 이가 명하사 그가 본 그 양식대로 만들게 하신 것이라
  • 45 우리 조상들이 그것을 받아 하나님이 그들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인의 땅을 점령할 때에 여호수아와 함께 가지고 들어가서 다윗 때까지 이르니라
  • 46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받아 야곱의 집을 위하여 하나님의 처소를 준비하게 하여 달라고 하더니
  • 47 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집을 지었느니라
  • 48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가 말한 바
  • 49 주께서 이르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냐
  • 50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
  • 20.03.05 박성진

    성막 안은.. 아름답기만 한게 아니고, 그 속에서 제물에 대신 안수하여 나의 죄를 전가해서 그 제물이 죽음으로, 죽임으로 속죄 제물의 대신 죽어가는..아비규환의 통곡소리와 피비린내가 진동을 하는 그 곳이 성막인 것이다. ㅠㅠ 십자가와 부활은 한 단어이고 똑같은 단어 이다. 내가 십자가를 지는 것 만큼 부활이 있는 것 이다. 아멘~! 내 몸이 성전이라는 것이 두려움을 가져다 주는 것은.. 제가 100% 죄인 인 것을 증명해 주는 것 같습니다. 내 안에 역사하시는 성령을 무시하고 배반해온 수 많은 시간들.. 주님 회개 하옵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ㅠㅠ 거룩하신 하나님의 자녀로 저를 불러주셨으니.. 제가 거룩한 삶을 위한 매일의 선택을 하며, 성전관리를 잘하여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 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힘 주시옵소서. 레위기를 모두 제 이야기로 알아 들을 수 있도록.. 늘 함께 하시는 주님만을 바라보고 믿게 하여 주옵소서. ♡♡♡ 아멘~!!!

  • 20.02.27 황순환

    증거의 장막과 솔로몬 성전에 대해서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dwelling)이라는 개념보다, 희생과 제물 즉 예배를 드리는 장소라고 해석하는 편이 더 본질에 가까울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이 증거의 장막과 솔로몬 성전을 하나님의 처소(dwelling place)로 착각하여 증거의 장막과 솔로몬 성전에만 계시는 하나님으로 하나님의 무소부재하신 능력을 제한하는 우를 범한 점, 그리고 목사님 말씀처럼 이스라엘 백성이 증거의 장막과 솔로몬 성전을 일종의 부적(符籍)처럼 여겼던 잘못된 믿음에 대하여 스데반 집사는 지적하고자 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스데반 집사는 하나님께서 성전에만 계시는 것으로 착각하고 주일이면 성전에 가서 거룩한 체 예배만 드리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지켜주시리라' 는 부적(符籍)과 같은 믿음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의 외식하는 단면에 대해서도 질책하는 것 같습니다.

  • 20.02.26 최영진

    마스크 쓰고 교회에 꼭 나가서 예배 드려야지,, 토요일에 마음 먹었는데 영상예배로 결정이 되고 나니.. 오히려 평소보다 예배에 더 마음이 쓰이는 것 같아 일찍 준비하고 모니터 앞에 앉았는데 첫 찬양이 시작되니 울컥 하고 눈물이 나왔습니다. 오늘 말씀 그대로 제 육신과 육신이 있는 장소가 성전이구나.. 깨달아졌습니다. 얼마 전에 직장에서 인정받지 못한 사건과 거절감으로 인한 상처, 자기연민으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그 때부터 시작된.. 성령의 통치, 성령의 번성, 성령의 소명, 성령의 선지자.. 까지.. 이 일이 말씀으로 해석되며 있어야 할 사건이라는 것을 이제야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힘든 마음이 있고 억울한 마음이 올라오긴 하지만.. 이 사건으로, 제가.. “말씀을 듣고 떠는자” “통회하는 자” “마음이 가난한 자”가 되어 하나님이 친히 저를 권고하시고 돌보시는 딸이 되길 그 어느때보다도 더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들어가시는 믿지 않는 부모님이 구원을 받지 못하실까.. 하는 가장 큰 두려움이있는데 하나님의 식양대로 제가 잘 훈련받으며 불쌍히 여겨주셔서 구원으로 갚아주시길 간절히 기도하게 됩니다. 목사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 20.02.25 김세영

    사랑하는목사님~♡ 예배못드리게되는 날이 오게될까봐 그렇게 걱정하시고 안타까워하시던 모습이 생각나면서 인터넷예배 시작하자마자 눈물이 났습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마침 성령의 성전을 말씀해주시니 더욱 절절히 와닿았습니다. 다윗의 언약을 기억하며 내몸이 성전인 것을 알아 하나님과 한몸되어 욕, 불평, 불만, 차별 등을 삼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코로나19사태에서 저의 죄를 보고 회개하며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지켜주시길 항상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

  • 20.02.25 백영민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2.24 신완수

    처음드리는 인터넷예배였는데 예배시작부터 경건함으로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말씀을 들을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설교도중 목사님의 질문에 소리쳐 대답도하고 말씀을 듣는내내 내가 성전이라는 말씀에 마음을 집중했습니다 내 몸이 성전인것을 기억하고 식양대로 잘 지어가겠습니다 스데반과 같이 구속사의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02.24 이병희

    언터넷예배를 준비하면서 부모님과 스크린 앞에 앉아 있는데 예배당 첫째줄에 앉아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스데반의 설교가 명설교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는데 꼭꼭 씹어 말씀을 전해 주시는 목사님의 설교가 있어서 그랬다는 생각에 더더욱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코로나를 핑계로 직장에 생활의 터전에서 불평 불만 마음의 요동이 되는 것이 많았는데 내 몸이 성전이라고 하시니 잘 기억하며 가겠습니다. 또한 카톡 목장으로 한 자 한 자 놓치지 않고 목장 식구들의 나눔을 자세히 볼 수 있으니 성막의 수치 하나 하나 놓치지 않고 지어 가는 느낌입니다. 모든 것이 신의 한 수입니다!! 우리 공동체 기도제목 놓고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건강 위해서도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 20.02.24 김영화

    평소에 휘문채플에서도 스크린보고 기록하며 예배드리는 것이 몸에 훈련되다보니 온라인예배를 드리는데도 여기가 휘문채플성전인지 집인지 생각이 안들정도로 예배에 쏙 빠져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말씀의 식양대로 영육간의 성전 잘 짓겠습니다. 코로나가 종식되어 모든 공예배 를 드릴 수 있길, 의료진을 지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매주일 말씀 꼭꼭 씹어 해석해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우리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건강지켜주시고 문서, 방송선교로 그 한사람에게 말씀이 들려 살아나고 가정이 회복되는 말씀묵상운동이 전세계에 전파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02.24 남궁성

    코로나 사태로 새삼 예배드림의 감사함이 더 합니다. 우리들교회 믿음의 지체들 모두 건강하게 다시 판교,휘문 채플에서 주님께 영광돌리는 예배드릴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0.02.24 채성병

    오늘 말씀 들으며.. 제가 하나님 식양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 열심을 앞섰던 죄가 다시 깨달아졌고 내몸과 저희 가정이 온전한 하나님의 성전이 되지 못하니 인터넷 예배로 드리게 하신것 같아서 감사하고 또 회개가 되었습니다. 이 위기의 시기에 목사님의 말씀이 새벽별처럼 길을 인도하고 계심에 감사합니다.

  • 20.02.24 차명수

    온라인 예배가 교회를 가지않는 믿음없는 아내와 예배를 들이는 성령의 성전이 되었습니다. 교회를 가지않는 아내를 위해 가정에서 예배를 허락하심에 주님 감사드립니다.

  • 20.02.23 김승곤

    목사님, 온라인 예배이지만 성령의 말씀으로 너무나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우리들교회가 타이밍 맞게 다른 교회보다 앞서서 온라인 예배를 결정하시는 것이 신의 한 수였다고 느낍니다. 목사님 고심하시고 수고에 감사합니다

  • 20.02.23 최광학

    7장 스데반의 설교가 가장 위대한 설교라고 하셨는데 이 스데반의 설교를 몇주에 걸쳐 물 흐르듯이 풀어주신 목사님의 설교는 명설교였습니다. 세상성공이라는 가시적인 풍요를 내려고 수없이 기도를 했지만 응답이 없었고 하나님이 오히려 방해를 하셨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의 무응답이 저의 성전을 짓기 위한 기도응답임을 느꼈습니다. 1년전부터 시작한 노동현장에서 조수노릇을 잘 하면서 인간관계를 새롭게 배우라는 적용과제도 받았습니다. 노동현장이 통회하기 좋고 영육의 가난한 자를 돕는 성전의 모습을 보이기 쉬운 장소임도 알았습니다. 형편없는 저를 이 길이라도 인도해서 성전을 짓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20.02.23 윤세민

    보이지 않고 확실치 않은 바이러스에 이렇게 속수무책으로 두려워 하고 불안해 할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인간이라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 온라인 예배를 드리게 되니 마음이 더 간절해집니다. IT 강국이 된 것이 이 날을 위해서인가도 싶고, 하나님의 마음과 섭리를 모두 알 수 없지만.. 그저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이 때를 위해 성령의 성전의 말씀으로 우리를 세우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스데반 같이 늘 먼저 깨닫고 힘 있게 구속사 말씀 전해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0.02.23 곽회능

    내 몸이 성전이라고 하신 말씀에 찔림을 받으며 이제라도 그 말씀을 믿고 삶이 변화 되어지길 원합니다. 한국 교회와 성도들이 스데반이 전하는 구속사의 말씀을 깨달아 성령행전으로 거듭나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큐티하며 하나님께서 지어주시고 인도해 주시는 하루하루를 적용하며 잘 살아내겠습니다. 목사님, 늘 제가 말씀 앞에서 반응하여 회개하도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2.23 이강욱

    사상초유의 인터넷 생중계이어서 인지 더욱 감동이됩니다. 걸어 다니는 살아있는 성전, 곧 나의 몸이 성령의 전임을 믿습니다. 걸맞게 살고 있는지 회개합니다ㅠㅠ. 지난주 적용으로 심방하여 은혜롭게 거절을 잘 당하고 왔습니다. 앞으로도 거절을 잘 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0.02.23 안지숙

    매 주일마다 갈 수 있는 성전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이제서야 알게되었습니다.ㅜㅜ. 다음주에는 꼭 성전에서 예배드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내 몸이 성전이라고 전해주셔서 앞으로 입술을 관리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오늘 화면에서라도 뵙게되어 행복했습니다. 우리 김양재 목사님 오래오래 사세요^^!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02.23 정정진

    365일.... 중간에 60이 (예순)입니다.365일 동안 예수님을 사모(3,5)하며 살라는 말씀입니다.

  • 20.02.23 지정이

    몸이 기억하는 금욜 목장예배시간!! 예전엔 갈곳,오라는곳은 많고 시간이 없다ㅠ고..시간을 쪼개서 다니느라 분주했는데.. 모처럼 주어진 몇주간의 목장방학?시간 인데 오라는곳도 가고싶은곳도 없어 언제나 목장 가려나..기다리게 되네요~ 그나마 문명발전의 혜택으로 그룹콜목장을 드릴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오늘 실시간 인터넷예배!!드릴수있음에도 감사합니다!! 유년부 우리반 가정가정에서도 몸이기억하는 그시간에 함께 예배드림을 사진으로 피드백으로 나눠주셨어요~ 이제 막 예배드리기 시작한 남편과 딸은 몸이 기억하는 세상으로 나가더군요 ㅠ 속히 여전한 방식의 예배가 훼방받지않고 드릴수있기를 기다리며 기도합니다!!

  • 20.02.23 김창식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예배를 들리면서 이자리가 성령의 성전이면 내 몸이 성전임을 알게 하시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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