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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흩어짐 날짜 : 2020.03.08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8:1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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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 2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 3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 20.03.15 장재현

    학교 개학이 연기가 되니 짜증이 나고 불평이 나왔습니다.그런데 오늘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성령의 흩으심 속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어 위로가 되었습니다.빌립처럼 낮은 자리에서 겸손히 섬기며 세싱 것에 눈을 돌리기 보다는 전도하는 일에 최선을.다하겠습니다.그동안 성전 예배가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것인지 영상 예배를 드릴 때마다 깨닫고 불평했던 것을 회개하였습니다.

  • 20.03.15 권기강

    말이 통하는 큰 기쁨을 누리면서도 아픔 가은데 있는 아내를 공감하지 못하는 제가 바로 유대인입니다.주님 불쌍히 여겨 주옵시고

  • 20.03.12 최광학

    직장에서 어느날 갑자기 보직해임되니 사회적 네트워크에서 잔멸을 당했습니다. 힘이 없어진 제가 그들에게는 더 이상 필요한 존재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 잔멸을 감당하지 못하고 분노의 옥에 갇혔다가 강권적으로 우리들공동체의 말씀과 양육을 받게 되었고, 드디어 가족과 말이 통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또다른 욕심이 생겼습니다. 가족 모두 人子를 보고 있는지 늘 안타까움과 조급함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설교를 들으니 제가 人子를 보고 잘 죽으면 나중에라도 바울같은 머릿돌이 되어 바톤터치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掌中에 있으니까요

  • 20.03.12 황순환

    오늘 말씀은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사 55:9)" 이사야 말씀처럼, 하나님께서는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에 복음을 전파하기 위하여, 우리 인생의 상상을 초월한 방법과 도구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경륜을 깨닫게 합니다. 성령의 효과적인 도움을 힘입어 말씀을 깨닫지 못하도록 마음을 덮고 있는 마음의 가죽과,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게 귀를 막고 있는 귀의 가죽을 베어 버리는,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은 스데반 집사는 이면적(속사람) 유대인으로 거듭나 성령이 충만하였습니다. 그래서 혜성(彗星)처럼 나타나 촌철살인(寸鐵殺人)의 설교로 산헤드린 공회원들에게 인자로 오신 예수님을 죽인 죄와, 천사가 전한 율법(신 10:6)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한 죄를 지적하고, 죽임을 당하는 순교자의 사명을 감당하였습니다. 한편 육신의 할례만을 받아 전형적인 표면적 유대인이었던 사울은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관계로, 목사님 말씀처럼 그리스도를 경험하지 않은 열심으로 스데반 집사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겼을 뿐만 아니라 이를 계기로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를 크게 박해하여,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게 하고 교회를 잔멸하는 도구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래서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하게 되었고, 그 결과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복음의 말씀이 전파되었다' 고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로니컬(ironical)한 방법으로 스데반 집사의 순교와 사울의 박해를, 복음 전파의 수단으로 사용하신 하나님의 섭리는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말씀을 저절로 떠올리게 합니다. 마음의 할례를 받지 않고 육체적 할례의식을 따르는 표면적(겉사람) 유대인은, 목사님 말씀처럼 그리스도를 경험하지 않은 열심으로 자칫 성령을 거스려 교회에 큰 박해를 가하고 교회를 잔멸할 수 있음을 보게 되는데, 이렇게 씻을 수 없는 죄를 범하지 않으려면 사울을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아 그리스도를 경험하는 마음의 할례를 사모해야 할 것 같습니다.

  • 20.03.11 오사라

    은혜가운데 지혜롭게 잘흩어지고. 크게울어주는자가있는 인생살기를 원합니다

  • 20.03.09 박성진

    우리의 고난은..사람을 살리는가 못살리는가로 평가를 합니다. 성경으로 (남편들을,..) 살리고, (남자목사들을,..) 살리는것, 이것이 핵심 가치입니다. 아멘~!!! 예수님의 고난과 승천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있었던 스데반처럼.. 저도 그럴 수 있기를 원합니다. 항상 경건과 구속에 촛점을 맞춰 생활하며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릴 줄 아는 자가 되길 원하옵니다. 도와주시고 힘 주시옵소서. ㅠㅠ 십자가의 지혜와 타이밍에 순종 하며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

  • 20.03.09 임응윤

    명설교 감사드립니다 이귀한 말씀들으며 전할책임 있는데 생각하면 회개합니다

  • 20.03.08 임동화

    해석을 못해서 지옥을 사는 것이지 해석하면 금새 지나간다는 말씀이 오늘 저의 귀엔 유난히 크게 들렸습니다.귀한 말씀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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