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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큰 기쁨 날짜 : 2020.03.15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8:4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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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 음성듣기
  • 4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 5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 6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르더라
  • 7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못 걷는 사람이 나으니
  • 8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 20.03.20 이주성

    보고싶은 목사님!! 봽고 함께 예배드리는 그날까지 매일 만나 잘 씹어먹으며 생활예배 잘 드리겠습니다!!

  • 20.03.19 박재선

    목사님께서 여러분 보고싶습니다 하시니 저도요 하며 각처에서 주목하며 가는 인터넷 예배를 더 사모하게 됩니다 들여주신 말씀으로 홀로서기 잘 할수 있도록 씸쓰겠습니다 어쩔수 없는 흩어짐이 성령의 흩어짐 성령의 기쁨으로 복음을 전하는 그 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항상 우리의 예배를 세워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목사님 건강하시도록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 20.03.16 임종철

    온 세상이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로 인해 환란을 격고 있는데 우리는 성령의 흩어짐으로 인해 예배의 귀함과 말씀을 들으며 성령의 기쁨으로 구원 받은 은혜로 주님께 찬양과 찬송을 각처소에 서부르며 예배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사마리아 땅끝이 지금 제가 서 있는 이곳이라 여기며 큰 기쁨의 소식을 전하도록 힘쓰겠습니다.날마다 구속사의 귀한 말씀 전하시는 목사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드리는것없이 받기만 하는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의 삶을 사는것 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속히 나라의 환란이 진정되어 함께 예배드리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도하며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히 지켜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 20.03.16 임동화

    예수께서 빌립속에서 역사하실때 빌립이 기적을 행하였다는 말씀이 저의 귀엔 유난히 크게 들렸습니다.귀한 말씀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 20.03.16 김세영

    네, 목사님 저희도 목사님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코로나19가 진정되어 교회에서 예배드릴 수 있을때까지 건강하셔요~♡♡♡

  • 20.03.16 최기호

    온라인 예배로 흩으신 지금... 영적 무기력에 빠져 복음의 기쁨이 사라져감을 느낍니다. 그러니 교회가 멀다며 투정섞인 불평이 얼마나 사치였는지 알게 됩니다. 흩으심의 사건 가운데 말씀으로 무기력을 떨쳐내고 복음의 기쁨을 회복하기 원합니다. 연약한 제게 늘 말씀으로 양육해 가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3.16 허재환

    경제적 고난에 노모까지 와병 상태가 되시니 주역~가 저절로 나오고 우한 역병으로 나라와 전세계가 불안하니 마음이 흩어질대로 흩어지는데 셩령의 흩어짐이 되어서 큰 기쁨까지 가도록 이 상황을 해석할 마음을 주시고 듣고 또 보고 배우게 하시는 목사님의 이번 주일 설교로 지금의 모든 상황에서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시다를 부르짖으며 내 안에 교만과 정욕과 탐욕의 죄를 회개하며 주께로 더 가까이 갑니다~아멘!

  • 20.03.16 김선웅

    사랑하는 김양재 담임 목사님.. 항상 성전 먼발치에서 목사님을 우러르듯 뵈옵다가..화면으로 목사님을 대하니..울컥 합니다. 주님의 눈에 고인 눈물이 목사님의 눈에..눈물이기에.. 이번의 코로나 재앙이 주님의 깊고 깊은 사랑임을 알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3.16 이재홍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환경에서도 목사님의 말씀으로 기쁨을 누릴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래동안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되니 예배의 소중함을 더욱 느끼게 됩니다. 이번 코로나 사건속에 이단에 있던 이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돌아오는 사건이 될 수있길 기도합니다. 목사님과 모든 사역자님께서 온라인 예배의 수고하심에 강사드립니다

  • 20.03.16 성웅경

    젊어서 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지만 내 자신이 뼛속 깊이 죄인인 것을 깨닫지 못했고 그래서 옳고 그름으로 가족과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고 판단하며 지옥을 살았는데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죄인임을 깨닫게 해주시고 회개할 수 있도록 말씀으로 늘 권면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온라인예배로 드릴수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섬겨주시는 사역자분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20.03.16 이윤배

    한 달 가까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지지 못하는 환경에서도 큰 기쁨을 말씀해 주시니 위로가 됩니다.나의 사마리아가 어딘지를 묵상하며 자녀와 세상에 집착하는 저의 부족을 용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20.03.16 신응교

    목사님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교회에서 예배를 못 드리는데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내안에는 물질을 집착하는 귀신이 남아있어 온전한 믿음을 못 갖게 되는 것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때로는 무기력증에 빠지는 것이 내 안에 욕심을 잔멸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3.16 김석태

    눈깔사탕 하나 안 받고 30여년 하루 일상생활을 홍보대사로 치열하게 큐티하고 전도하셨다는 담임목사님 말씀에 숙연해 집니다. 코로나로 인해 목장과 교회에 오래동안 나가지 못해 마음이 느슨해지려는 때에 모두가 성령의 흩어짐을 통해 스데반같이 설교하고 기적을 베풀라는 말씀이 제게 당부하는 부탁으로 들렸습니다.

  • 20.03.16 전수연

    제 멱살을 잡아 우리들 공동체에 넣어 주신 하나님. 회사 로비에서 말 할수는 없어도 퇴사하는 직원들에게 담임목사님 서적 한 권을 선물하며 예수는 그리스도라 마음으로 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흩어짐 속에 큰 기쁨이 무엇인지 알려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3.16 변모연

    아내를탓하며원망하였으나나를더욱주께나가도록공로자역할한것을알게되니큰기쁨입니다아내의수고로만저구원을얻었으니빚진자로살아가며가족구원을위해순교하는마음으로예수가그리스도이신것을전하겠습니다언제나진리의말씀으로깨우쳐주시니감사드립니다

  • 20.03.16 강경오

    여전히 부족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말씀만 붙들고 갑니다. 흩어지는 사건에 요동하는 인생이지만 공동체 덕분에 세상으로 쓸려가지 않았습니다.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03.15 최광학

    직장에서 갑작스런 흩어짐을 당하고 나서 많은 사람들에게 구명요청을 했습니다. 저의 낮고 천한 이야기를 듣는 척은 했지만 진정으로 듣지 않았습니다. 사실은 낮아진 사람들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는 구세주는 없다는 것을 알았고 세상 헛살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만난 유일한 낮은사마리아는 우리들교회였습니다. 우리들공동체의 낮은 사람들을 체휼하는 그 헌신에는 그 속에 예수님이 역사하셨습니다. 지금은 저도 조금 낮아졌고 작은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 내속에 많이 남아있는 더러운 귀신이 내일은 좀 더 나갈 수 있을 것이므로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큰 기쁨이 있을 것 같습니다.

  • 20.03.15 박영란G

    목사님께서 "여러분 너무 보고 싶습니다" 하는 말에 우리는 목사님 영상으로라도 보고 있어요...대답을 합니다^^ 목사님께서 "여러분도 저 너무 보고 싶으시죠? " ...하면서 눈물 짓는 듯한 모습이 제게만 비췄을까요? 아버지 하나님 성령의 공동체인 우리들교회 건물에서도 예배와 찬양도 함께 드리고 서로 마주보고 인사하며 "우리들 이대로 서로 사랑하게 해주세요" 아멘♡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예수는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할 수 있도록 성령님 함께 하여주시옵소서..."내가 죄인임을 아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옵고, 고쳐주시고, 살려주시옵소서"...유대교인 같은 우리들, 아버지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이키는 길을 환하게 밝혀주시는 회개의 은혜와 십자가의 예수님의 사랑에 퐁당 빠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20.03.15 김동근

    코로나19로 인한 성령의 흩어짐으로 각자의 처소에서 온라인예배를 드린 지 벌써 한 달이 다되어 가는 오늘 성령의 큰 기쁨의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의 흩어짐은 잠시라고 하시니 회복의 때까지 맡기신 사명 잘 감당하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3.15 김종철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저희를 일깨워 주시는 담임 목사님께 감사 드리며 전해 주시는 말씀으로 인하여 한주 한주 나 자신을 바로 보며 개조해 나가고 있습니다.세상이 주는 기쁨보다는 성령의 큰 기쁨을 받아 무기력에서 벗어나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겠습니다.목사님! 저희도 무척 보고 싶습니다.감사 합니다..

  • 20.03.15 김병팔

    코로나로 인해 일에 영향까지 오고 갑작스런 목의 통증으로 무기력했던 저의 모습을 돌아보며 오늘 말씀 가운데 새힘을 얻고 세상이 주는 기쁨이 아닌 주님 주시는 기쁨으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 20.03.15 강태도

    저에게 사마리아는 가정과 직장같습니다.제가 있는 .곳은 어디든지 제 사명의 사마리아라고 생각합니다. 복음을 가진 자로 아내를 체휼하고 환자들을 체휼하고 잘 들어주며 베풀겠습니다. 나 자신을 잘 보고 깨닫고 돌이키며 살면 더러운 귀신도 물러나가게 될 줄 믿습니다. 마지막 때를 잘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3.15 서재홍

    진정한 기쁨이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아는 것이라는 말씀을 가지고 한주도 예수가 나의 기쁨임을 알고 승리하며 지내겠습니다.

  • 20.03.15 서천종

    이 땅과 교회의 영적인 전쟁을 치르시는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항상 성령의 큰 기쁨으로 성령충만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20.03.15 장재현

    학교 개학이 연기가 되니 짜증이 나고 불평이 나왔습니다.그런데 오늘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성령의 흩으심 속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어 위로가 되었습니다.빌립처럼 낮은 자리에서 겸손히 섬기며 세싱 것에 눈을 돌리기 보다는 전도하는 일에 최선을.다하겠습니다.그동안 성전 예배가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것인지 영상 예배를 드릴 때마다 깨닫고 불평했던 것을 회개하였습니다.

  • 20.03.15 배길홍

    온라인 예배이지만 여전하게 선포되는 구속사적인 설교 말씀에 받는 은혜는 이전에 비해 결코덜하지 않음에 감사드립니다

  • 20.03.15 곽회능

    세상 정욕과 자랑에 눈이 멀고 귀신들린 자로 살면서 내 자신에게 속고 속이며 살았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성령의 큰 기쁨만 누리고 싶지, 소외된 사마리아인의 친구에게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복으로 말씀을 들으며 복음에 빚진자로 한 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한주간이 되겠습니다. 목사님 설교 말씀 감사합니다.

  • 20.03.15 서천종

    성령의 큰 기쁨으로 항상 저희들에게 영적으로 갈급한 어려운 때를 맞이하여 깊은 우물 말씀을 길러서 생명을 걸고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흩어진 어려운 때를 맞이하여 끝까지 저희들을 위해서 말씀으로 양육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3.15 김정곤

    성령의 흩으심으로 영육간에 힘들고 무기력에 져저들고 있는 이시점에 목사님의 말씀이 광야에서 외치는 한줄기 희망의 힘이 되어주십니다. 주시는 말씀이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성령의 권능으로 힘든 시기 잘 이겨내고 승리하여 속히 모여 예배드릴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03.15 권민성

    사마리아에 열등감과 아픔이 많기게 더러운 귀신들이 살기 알맞은 곳이라고 하셨는데, 저에게도 해결 되지 않은 열등감, 아픔들이 있습니다. 제 삶이 진정으로 해석되어 집착, 무기력, 구걸의 모습에서 이제는 자유로워 지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목사님 더욱 건강하시고, 살아 운동력이 있는 말씀을 오래동안 전해 주십시오!.

  • 20.03.15 임종배

    나라 전체가 코로나19로 힘이드는 과정에 성령의 큰 기쁨을 알려 주시니 은혜가 됩니다. 기쁨을 가지고 직장과 가정에서 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03.15 이지훈

    특별히 목사님 간증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강권적인 인도하심을 봅니다. 매순간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며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3.15 박진관

    힘든 시국이지만 우리들교회 말씀이 있어서 힘이 됩니다. 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 20.03.15 오경조

    코로나19로 인해 뿔뿔히 흩어져 기쁨이 없었는데 오늘 말씀처럼 그 가운데서도 성령의 큰 기쁨이 복음을 전하는 기쁨이라고 하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하루 빨리 모두 모여 예배 드릴 수 있기를 목사님 건강하세요

  • 20.03.15 송세철

    흩어짐의 사건속에서도 예배를 드릴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성령의 흩어짐"은 "성령의 큰 기쁨"이라는 목사님 말씀처럼 도적같이 임한 오늘의 상황이 우연히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이고 세팅이라는 말씀에 불평을 할수 없고 아멘이 되어집니다. 환경과 상황은 달라도 목사님께 듣고 보고 배운것을 복음의 씨앗으로 사용되어지면 좋겠습니다. 늘 한영혼을 위해 애통해 하시며 말씀 전하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20.03.15 김동호

    이단,  돈,  자녀로 인한 흩으시는 사건을 통해 목사님의 온전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것이 큰 기쁨이 되고 있습니다.  나의 연약으로 자기 연민에 빠지곤 했었는데 하나님은 어떤 상황에도 우리의 연약을 끌어안고 쓰신다는 말씀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성령의 흩으시는 사건이 왔을 때 보고 배운 대로 복음을 전하는 큰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시간을 허비하는 게으름을 회개하며 세월을 아끼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 20.03.15 한성실

    목사님~ 계속되는 사도행전의 성령에 대한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성령의 기쁨, 말씀을 듣고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이 분명함에도 여전히 세상에서 제가 구세주를 찾았음이 많이 찔렸습니다 아직도 제 열심으로 일으켜보려는 것을 이제 내려놓고 주님만이 저의 그리스도 되시는 한 주 되도록 매일큐티로 회개하며 가길 간구합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20.03.15 백상현

    COVID 19으로인해 예배를 성전에서 못드리게된것이 흩어지게 된 것 같습니다. 온라인예배가 어색하고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말씀듣는 내내 눈물이 나는 이유가 뭘까요?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제 스스로가 더 말씀과 공동체를 사모하고있음을 깨달을수 있는 시간인것 같습니다. 어서 휘문성전 뜰을 밟게되는 날이 올 수있기를 기도합니다.

  • 20.03.15 신창대

    사마리아여인처럼 꿈도 희망도 없고 모든 것이 허무하고 내가 왜 살아야하는지 모르는 비천한 삶을 살았습니다. 태어나 가래떡에 맞으며 하늘을 향해 울부짖었고 세상 어디에도 기댈 곳 없는 버려진 고아 같은 허무한 내 인생에 장마철에 내리는 비를 보며 몇 달이고 비가 내려 세상 다 떠내려 가버리라고 세상사람 다 죽어버리라고 생각했습니다. 내 마음은 항상 폭풍우와 홍수에 떠내려가는 흔들리는 방주처럼 하루라도 편할 날 없는 불안한 삶이었습니다. 하나님 저는 다 필요 없다고.. 가슴에 손을 얹고 내 마음만 편하게 해달라고.. 마지막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우리들 교회 왔을 때 비천한 삶을 산 슈가성 사마리아 여인도 우물가를 찾았습니다. 주님이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주듯 저에게도 강림하시니 더러운 귀신들이 내 몸에서 다 나가고 내 마음에도 하나님 나라가 임하니 숨 막히는 암흑 같은 나의 삶이 주님의 눈물겨운 사랑이라는 것을 알았고 폭풍에 흔들리는 방주 같은 나의 마음이 아라랏 산인 우리들교회에 오고 나서야 폭풍이 잠잠해졌고 허무한 내 인생에도 사랑이라는 무지개가 떴습니다. 썩은 고기만을 찾아다니는 독수리 같은 나의 삭막한 마음에도 예수님의 씨가 심어지고 인내의 뿌리와 용서와 사랑이라는 싹이 나기 시작하니 세상은 줄 수 없는 큰 기쁨을 알게 해 주셨으며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큰 기쁨의 소식을 전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20.03.15 김일룡

    여러가지 반복적인 흩어심의 사건으로 내 인생을 거룩으로 견인해가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양육의 사랑에 기쁨과 감사가 넘칩니다. 대구에서 성전에 올라갈 때 생색과 힘듦이 있었지만 모든 것이 멈춘 후에야 우리의 예배와 일상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것임을 알았습니다. 내 속의 더러운 귀신이 (교만, 탐욕, 집착, 하나님 한 분으로 충분하지 못함 등) 나가야만 성령의 큰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말씀해 주시니 나의 환경으로 인도해 주신 이 복음의 소식을 목장과 믿지않는 가족 이웃에게 전할 수 있도록 내가 그 한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언제나 능력의 세마포를 입으시고 성령의 큰 기쁨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3.15 김태호

    인생의 목적이 행복으로 알고 살았는데 거룩으로 건너가는 것은 사람이 개미가 되는것 보다 어렵지 싶은데 매주 복음에 기쁜 소식을 알게 해주시고 하나님과 친해야 신앙생활이 즐겁다는 목사님 말씀에 아멘이 됩니다 사마리아 같은 어머님이 밤잠을 몇일 못자니 저에게 집에 와서 기도 해주고 가라는 소리에 왈칵 눈물이 나고 하나님께 감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복음의 불모지 본가에 예수님이 그리스도라고 고백이 넘쳐나 더러운 귀신이 떠나고 복음의 기쁜 소식이 넘치게 해주실 하나님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03.15 강연주

    부부가 학원을 경영하며 열심히 생업에 매달 려있는중에 코로나19로 정말 힘듦가운데 있었습니다.귀신같은집착을가진 일중독 저희부부에게 중풍같은 코로나19로 무기력에 빠지고, 한없이 나약함을 알게되었습니다.앉은뱅이같은 구걸은 하지않아야겠다. 생각하며 오늘 목사님말씀을 들었습니다.이시간이 주님께서주신 꼭 필요한 셋팅된 시간임을 알게되고 환경에 순종하려합니다.늦은밤까지 내열심으로 가르치는일에 최선을 다하고 에너지가바닥난 상태에서 서로 할켜대던 우리부부에게 침묵의 시간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가장 큰기쁨인 복음을 전하는 기쁨을 제일가까운 선생님들에게 실천하려 하는중에 이런 곤궁할때 더욱 열심히하여 기쁨을 가져보고싶습니다.함께 교회나가 예배드리는시간이 얼마나 감사하였는지 모릅니다.예배드리고 목장나눔의 시간이 참으로 꿈같고 좋았음을 또다시 그즐거움을 느끼고싶습니다.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말씀으로 또 한주 살아가고 버텨봅니다.거문고 연주에 음치인 남편이 노래를 불러주어 울었다 웃었다 오늘도 행복합니다.

  • 20.03.15 조희문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아들이 취업준비에 열심인 딸과는달리 취업을 하지않고 미국에서 대학원입학을 했는데 그것이 많이 못마땅했는데 지난주에는 저한테, 큐티를 혼자서 하는데 잘 하는건지 모르겠다고 가정예배를 드렸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저도 실천하지 못한 가정예배를 아들을 통해 실천하게 하신것이 성령의 기쁨 인것같습니다 빨리 취업하지 않는다고 잔소리를 많이한 아들을 통해 제 믿음의 수준을 깨닫게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드립니다

  • 20.03.15 정남식

    회사에서 모든 일정이 연기되고 취소되니 시간이 남는데 더 게을어집니다 시간을 낭비하는게 예수님을 무시하는거라 했는데 영적으로 잘 준비해서 언제든지 뵤내실때 순종할수 있도록 세월을 아끼겠습니다 목사님을 통해서 들려주시는 주님의 음성에 깨어있독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0.03.15 한은택

    온나라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때에 무슨 기쁨의 소식이 있을까 집중하며 들었습니다. 실직의 사건으로 돈이 흩어지는 사건 속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기쁨을 누리라고 하는 말씀에 찔림과 은혜를 받습니다. 시간이 많아진다고 말씀을 더보며 기도 많이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하루하루 경험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내 속의 작은 바이러스같은 나태와 무기력의 죄를 깨닫고 회개합니다. 내 안에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역사하고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가 성립되면 어떤 사건에서도 큰 기쁨을 누린다는 말씀을 제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습니다. 아직도 사건의 해결에 집착하는 연약한 믿음을 깨우쳐 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연약한 저를 위해 가족의 여러 사건들을 약재료로 나눠주셔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사마리아인을 이해하기까지 반복해서 낮추셨다는 말씀을 들으며 제게 온 낮아짐의 사건을 말씀으로 잘 해석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 20.03.15 박문식

    택시기사인 저는 복음을 전하는 기쁨보다 코로나19로 경제가 불투명할 것으로 예상해 언제 매출이 꺽일지 불안해 매일 제가 세운목표액을 달성하는게 큰 기쁨임을 고백합니다.

  • 20.03.15 이태영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문득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정작 내 걱정과 근심이 사라질 수 있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에는 관심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늘 받기만 간구했고 하나님은 그래야만 하는 분이라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이 짝 지워주신 것을 감히 나누었던 죄인을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 20.03.15 윤환식

    예정되어 있던 중국행이 생각도 못하던 이슬람의 땅으로 흩어지는 사건으로 담임목사님의 구속사 말씀 듣는 큰 기쁨과 주님 첫사랑의 눈물을 회복하게 되었고 개인적으로는 힘든 주위 분들에게 설교에서 접한 복음 전하는 큰 기쁨이 되었다. 다시 한 번 그 때 그 시절 하루 한편 목사님 설교 한 편씩 듣고 정리하며 은혜를 갈무리하던 성령의 큰 기쁨에 감사드립니다.

  • 20.03.15 정정진

    한벌의 나무젓가락은 이웃을 내몸처럼 사랑하며 사명을 감당하다가 순교를 한다고 합니다.예수님의 삶을 배우는 우리들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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