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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만남 날짜 : 2020.06.21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0:23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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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베드로가 불러 들여 유숙하게 하니라 이튿날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갈새 욥바에서 온 어떤 형제들도 함께 가니라
  • 24 이튿날 가이사랴에 들어가니 고넬료가 그의 친척과 가까운 친구들을 모아 기다리더니
  • 25 마침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 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 26 베드로가 일으켜 이르되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 하고
  • 27 더불어 말하며 들어가 여러 사람이 모인 것을 보고
  • 28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과 교제하며 가까이 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하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 29 부름을 사양하지 아니하고 왔노라 묻노니 무슨 일로 나를 불렀느냐
  • 20.06.28 박재수

    목사님, 늘 말씀으로 성령의 깨달음을 얻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기도와 구제도 잘 못하고, 복종도 잘 못하고, 외모로 사람을 취하는 악함과 연약함이 많은 저인데, 말씀을 통해서 돌아 보시게 하시고 주님만 바라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훈련의 때에 자신의 힘으로 극복하려 하지 않고 십자가 잘 지고 통과할 수 있도록 말씀 묵상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회개케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06.23 황대연

    "이젠 괜찮아 질꺼다, 다 할수 있다" 라는 자신감에 넘치다가도 얼마가지 못하고 꼬꾸라지면서 저의 한계를 봅니다... 그래도 나의 죄 된 모습에, 한계때문에 주님께 의지하게 되었으니 슬픔이 희망이 되고 감사로 넘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모든 법과 질서 위에 두고, 주님을 사모하며 살면서, 생각도 하지 못한 때에 만나게 될 성령님을 기대하며 살겠습니다.

  • 20.06.23 남삼희

    성령의 소개로 만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잘 전하고, 성령의 만남을 위해 이튿날에 또 이튿날에 이튿날 동안 기다리는 고넬료의 사모하는 마음으로 목장식구들과 같이 즐겁게 예배드리고 지금의 자리에 감사함으로 잘 붙어있겠습니다.

  • 20.06.23 서성태

    코로나 확진자가 가게에 들러 정말 긴장한 중에 말씀을 들었습니다 남을 원망할것도 없는데 내속에는 아직도 환경탓을 하는 것이 있음을 보았습니다 말씀듣고 해석해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더이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정상으로 돌아갔습니다 방역에 더욱 신경쓰며 자타에게 패해를 끼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 20.06.23 김성수

    이방인전도의 역사적 현장에 있었던 베드로, 고넬료 옆에 있던 의외의 사람들이 성경에 기록된 바, 누구 옆에 있느냐가 중요하다 하셨는데, 구속사의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공동체에 붙어 가면서 제 인생이 성령의 정돈이 되고 건강한 지체들과의 성령의 만남이 되어 감사합니다. 제 약재료로 구원을 전하는 사명 더 열심히 감당하겠습니다.

  • 20.06.23 박영문

    4월19일온라인등록후,6월24일 하나님의 은혜로현장예배를 은혜가운데드렸다,막내여동생부부,어머니,께서도 함께예배드리고,천국동창생이 된겄을 재확인하는 은혜를받았다,이전서 부터예비되었던 일들이 보이지않는 힘에의해 퍼즐조각들이 제자리로찾아들어간다 이또한 하나님이 예비하신 은혜와축복이라생각하면 가슴이벅차오른다,무었을해야하는지 확신이선다,예수잘믿고 구원받고 믿지않는이 영성을깨닫게해 전도하는거,그러기위해선 나자신이 본이되어야 한다고다짐하여본다,새삼 가슴뭉클하여,현장예배 영상을 다시보며 붙어가는 나자신을 돌아보며,,셀프댓글을 달아본다,,이모든겄이 감사하며,,,아멘

  • 20.06.22 최광학

    하나님이 가나안 땅에 있는 이방 족속을 모두 멸절하라는 하나님의 법이 너무 잔인하고 사랑이 없다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제 수준으로 이해 한 것은,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택해서, 애굽에서 구별하여 힘을 기른 후, 광야에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확인하게 하고나서 우상 쫓는 자들을 멸절한 것이 깨달아집니다. 특히 우상의 죄를 열거하면서 동성애는 자녀를 몰렉에게 주어 불 가운데 지나가게 하는 것과 동일하게 다루는 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법은 우리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최고의 법입니다.

  • 20.06.22 최민환

    잘 나갈때 밀려오던 교만을 코로나 사태로 나의 한계를 깨닫게 되는 시절입니다. 나의 주제와 한계를 다시금 깨닫고 주님 만이 길이요 진리임을 알게 됩니다. 말씀 앞에 겸손케 나아가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 20.06.22 이재호

    오늘도 한계를 느낍니다. 그래도 목사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통과할 수 있어 감사할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0.06.22 김영억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발견함이 없이 행하는 겸손은 위선이고 위장된 교만이라 하심에 환호하는 자리를 탐하며 겸손할 수 없는 저의 한계를 인정하고 회개합니다. 구속사의 복음으로 같이 갈 사람은 의외의 사람이라고 하시니 사소한 것에도 배려하고 사소한 만남도 성령의 만남이 되도록 준비를 잘하겠습니다. 늘 정곡을 찔러주시고 돌이키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22 이지용

    성령의 만남 설교를 들으며 처음 교회 올 때 생각이 났습니다.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제가 그 의외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멀리 하고 정말 계시냐며 물으며 공동체 모임을 광신도 모임이라 여겼지만 첫 예배에서부터 눈물을 쏟으며 지금 이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오늘도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하루를 잘 살아내기 기도합니다. 목사님. 더 강건하시고 하시는 사역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20.06.22 조승현

    성숙은 자신의 한계를 느끼고 눈물이 날 수 밖에 없다고 하셨는데, 저는 자녀 고난과 목원집사님의 방황을 보고도 눈물이 나오지 않는걸 보면 아직 주제파악을 못하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이렇게 강팍한 죄인임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언제나 강건하시길 기도드리며 감사드립니다.

  • 20.06.22 유혜영B

    저는 우리들교회에 의 외의 사람을 통해서 처음왔을때 많은 의심을 하면서 한 3개월 탐방예배를 드린후에 가슴에 확 와닫는 감동이 밀려와 아내와 함께 등록하여 숨은 내죄를 처음으로 그러한 수치를 들어내어 눈물을 흘리며 회개할수가 있었습니다. 100% 죄인이라는것이 양육을통해 인정이 되면서 주님을 인격적으로 다시 만날수 있도록 양육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22 송재철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저의 주제와 한계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교만이란 나의 경계를 지키지 못한 것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경계를 지키지 못하고 저의 주변의 환호에 취해 살면서 교만과 편견의 마음으로 정죄와 비판을 일삼았지만 그 자리가 죽음의 자리인지 모르고 살았던 우둔한 자였습니다. 이런 저를 긍휼히 여기시어 건져주셨는데 처음에는 지금의 겸손한 환경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이 이해가 되지않았지만 말씀을 통하여 저의 주제와 한계를 깨닫게 되니 지금의 환경이 저를 위한 최적의 셋팅임이 인정됩니다. 오늘도 골수를 쪼개는 말씀으로 저의 삶을 해석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22 김경현

    오늘 드디어 현장 예배가 드려진다고 해서 매우 기뻤습니다.. 사실 힘든 분들이 먼저 예배드릴 수 있도록 배려하라고 하셔서 오히려 자리가 남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역시 기우였습니다.. 울 교인들은 자유하고 쿨하죠..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그동안의 만남이 많은 성령의 만남이 있었는데 내 가치관이 하나님의 법보다 위에 있다보니 자신의 주제를 모르고 내 욕심과 유익의 만남만 챙기고 성령의 만남은 소홀히 여겼습니다.. 이제는 의외의 만남도 말씀으로 분별하며 성령의 만남이 될 수 있도록 양육해 주시고 말씀해 주시는 목사님.. 언제나 사랑하고 영육 간에 강건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20.06.21 이혁찬

    욕심으로 사람을 만나니 서로 그렇게 좋아하다가 똑같은 이유로 배신에 몸부림치는 인생이 된 것 같습니다. 매일 말씀에 귀 기울이고 허락하신 목장 가운데 편견을 갖지않고 겸손하게 순종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의외의 지체들로 성령의 만남을 이뤄가심에 감사드립니다.

  • 20.06.21 김응실

    오늘 마지막에 택시 사고에 대한 결과로 택시 기사도 아니고 사고 당사자도 아니고 손님으로 있던 의외의 사람이 구원을 받았다는 말씀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통하여 그 사고를 당하고도 아무런 보상도 요구하지 않고 오히려 큐티인을 전해주면서 전도했던 그 분이 잘 연결되어 언젠가 간증자로 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에 하나님께서 세밀하게 인도하신 많은 성령의 만남들이 저의 삶에도 일어났던 것을 깨달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 20.06.21 심주용

    까마귀인줄도 모르고 독수리가 되고 싶어 높이 올라가고만 싶었습니다. 환호의 자리가 독인 줄도 모르고 칭찬과 인정에만 목말라 있던 저를 성경적 가치관으로 나의 한계를 깨달아가도록 목사님을 만나서 날마다 말씀으로 가지 치게 하심이 인생 최고의 만남이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법이 최고가 되도록 하루를 잘 살아가며 사소한 것부터 배려하고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21 오상기

    고넬료의기다림을 묵상하면서 나는 주님의 말씀이나 성령을 기다리는지 묵상을 해보았습니다. 고넬료의 간절함이 저에게는 없음을 알고 믿음의 현주소를생각해보고 회개가 됩니다.무릎꿇는적용으로 성령의 사람을 만나기를기도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날마다기다리는자되기를 소망합니다

  • 20.06.21 표규남

    나 자신의 한계를 깨닫지 못하여 목장에서 의외의 만남을 무시하고 말씀으로 찌르고 고치려고 하였습니다. 나 같이 인내하지 못하고 변하지 않는 사람때문에 한계를 느끼고 초라해져서 눈물을 흘리신다는 목사님 말씀에 눈물이 났습니다. 이제 목장에서 어떠한 만남도 내가 할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슴을 고백하며 자기주제를 아는 까마귀가 되어 성령의 만남을 이루어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6.21 곽회능

    목장에서 감당이 안 되는 사람에게 내 열심으로 섬기다가 지치면 생색이 날 때가 많았습니다. 교만하여 겸손한 마음은 찾아볼 수가 없음을 인정하고 회개하는 말씀으로 받게 됩니다. 부족한 제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지체들과 휘문에서도 현장 예배를 빨리 드릴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영혼구원을 위한 애통함으로 흘리시는 눈물의 의미를 깨닫길 원합니다. 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 20.06.21 박윤순

    주제를 모르니 사람을 볼때 겉모습으로판단하고 내마음대로 도덕적인 잣대를 대고 비판하며 살다가 빚쟁이가되는 사건으로 나도 그럴수있다는 생각에 낮아지는 삶을 사는것 같았지만 조금 환경이 좋아지는것같으니 여전히 겉모습으로 판단하고 비판 하는 저를 오늘 말씀을 통해 회개케하심을 감사드립니다

  • 20.06.21 김신

    성령의 만남으로 맺어주셔서 그동안 함께 목장했던 모든 성도님들이 생각나는 설교말씀입니다. 고넬료와 베드로 사도처럼 항상 겸손하게 나의 한계를 인정하고 낮은자세로 섬기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성령의 말씀으로 저희들을 앙육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0.06.21 이재수

    내 주제를 모르고 손해보지 않으려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통해 믿는자의 적용은 손해보면서 만나야 성령의 만남을 맛볼 수있다는 말씀에 내자신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사정때문에 현장예배 신청도 못했지만 말씀을 통해 회개케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6.21 김희곤

    저의 삶이 괴로울 때 목사님의 설교와 양육으로 성령님을 만나게 해 주시고, 특히 죄인의 주제를 알게 하여 주시고, 언제나 제 생각이 하나님 말씀위에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 20.06.21 최영범

    저의 주제인 100% 죄인이 바로 저임을 알고 다시오실 주님을 사모하여 기다리는 적용으로 목장의 지체들을 고넬료 처럼 모이기에 힘쓰도록 섬기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저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매일 말씀으로 QT하므로, 환호하는 세상의 그 자리가 독있는 자리임을 잘 분별하여 가지 않는 적용을 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만남이 충만한 한주가 되어 증인된 삶을 잘 살아내는 일상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20.06.21 김방영

    말씀을 듣기 전에는 내 삶의 주인공이 나라는 가치관으로 모든 만남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경시하며 갈등이 있을 때마다 회피하며 고단한 삶을 살았습니다. 자기 주제를 몰랐기 때문에 갈등의 문제는 남에게만 있다고 여기며 끝이 보이지 않는 지옥과 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듣게 된 것이 제게는 의외의 사건이었지만 말씀으로 인생이 해석되고 고난의 예방주사를 맞게 되니 힘든 일에도 잘 견디고 있습니다. 언제나 주시는 김양재 목사님의 말씀으로 또 한주를 살아낼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 20.06.21 김덕수

    성령의 만남은 자기 주제를 아는 사람이며 손해보면서 만나야 한다는 말씀에 감명 받았습니다. 그동안 나의 유익을 위한 삶으로 지금에 힘든 환경을 자처 했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늘 말씀으로 힘주시는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0.06.21 김재홍

    내게 필요한 사람들만 만나고 싶고 도움이 안되는 사람들은 피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다 갖춘 고넬료가 어부 베드로를 기꺼이 청해서 만나고, 거룩한 유대인 베드로가 이방인 고넬료를 기꺼이 찾아가서 만나는 것을 보면서 그 동안 성령의 만남을 거부해왔던 제 모습을 회개하게 됩니다. 내게 붙여 주신 배우자와 자녀와 사회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을 속되다 깨끗하지 않다 하지 않고 예수님의 시선으로 볼수 있기 원합니다. 나의 수준과 한계를 알고 애통할수 밬에 없어 예수님의 능력으로 힘입어 사랑하기 원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0.06.21 권원태

    현장예배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예배드리는 시작부터 왠지 모르는 설렘이 들었습니다. 고넬료가 말씀 앞에 엎드린 것처럼 저도 말씀 앞에 엎드려 목장에서 삶에서 사모하며 기다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20.06.21 오경태

    애굽에 보내놓으시고도 걱정이 되어 고센 땅에 모여 살게 하시고 구별되게 하셨다. 무시 받고 거룩이 유지되게 하셨다. 편견과 차별 모든 것이 나의 거룩을 위한 하나님의 세팅이다.’하신 오늘 말씀을 제게 주시는 말씀으로 붙잡고 갑니다. 늘 힘든 환경에 지칠 때마다 단비같은 말씀으로 위로해주셔서 감사힙니다 목시님.

  • 20.06.21 류동수

    코로나로 인해 예배와 공동체와의 만남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만남인지를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항상 예리한 검으로 저의 둔감함과 악함을 찔러주시는 목사님의 귀한 설교 또한 얼마나 성령의 만남인지를 매주마다 느끼게 됩니다. 저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시선을 항상 느끼며 옷깃을 여며야 하는데, 언제나 세상의 시선만 느끼며 높고 편한 자리만을 바라보는 저를 보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성령의 만남 속에 진정한 겸손함과 감사를 배우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20.06.21 박훈영

    막내누님을 통해 둘째누님이 큐티를 알게 되었고, 고넬료같은 둘째누님을 통해서 제게도 큐티가 전해질수 있었습니다. 이혼의 상처가 해석되지 않을 때 말씀으로 삶을 해석해준 목사님 덕분에 주님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 인생 최고의 만남은 목사님과의 만남입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06.21 이재철

    18주만에 현장에서 담임 목사님을 직접만나게 하신것이 저에게 성령에 만남이었습니다. 많은 부사역자님들에 수고로 현장예배를 평안히 드릴수 있어 감사했고 담임 목사님에 말씀대로 목장지체들에 한계를 보고 애통 함을 가지고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은혜에 설교말씀 감사드리고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20.06.21 황승연

    18주만에 드리는 현장예배는 감동이었습니다. 목사님의 성령의 만남이라는 설교말씀도 너무 와닿았습니다. 성화가 내한계를 아는 것이고 열등감때문에 대접받으려한다는 말씀도 뜩히 와닿았습니다. 평생 대접만 받으려했던 제모습을 회개하며 나에게 대접은 맞지않다는 한계를 깨닫는 성화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20.06.21 김복두

    나를 만나준 하나님과 성령의 사람들을 기억하며 힘든 지체에게 성령의 그 한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세상 법과 세상적인 칭찬에 목말라 있던 저에게 하나님의 법이 최상위 법임을 깨닫게 해주시는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0.06.21 장행구

    성령의 은혜로 세상에서 죽은 자와 같던 저를 불러 주셔서 성령의 공동체에 붙어가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에도 고넬료를 부러워 하며 주제 파악도 하지 못한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어떤 형제와 같이 평범하지만 하나님의 증인이 되길 원합니다. 매일 말씀을 통해 오직 주님만이 나의 상급임을 깨닫고 살아가는 인생이 되길 소원합니다.

  • 20.06.21 이성주

    목장 지체들의 나눔을 보며 평가하지 말고 지체의 나눔을 통해 나의 한계를 보도록 기도합니다. 온오프라인 예배로 담임목사님과 사역자님들 더욱 바쁘실텐데 이렇게 늘 한결같은 말씀으로 양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6.21 채은병

    아직 고넬료가 부럽고, 독수리 위에 공짜로 탄 까마귀가 부럽고, 환호 받는 것이 은근히 샘나고 내 마음 한 곳도 제대로 된 것 없고, 주제 파악도 못하고 있음을 오늘 말씀에 또 찔림을 받습니다. 성령의 공동체 안에서, 성령의 만남을 고대하며 말씀이 꿀송이 같이 들릴 때까지 앞만 보고 가길 소원해 봅니다.

  • 20.06.21 권혁종

    목장에서 안되는 사람을 보고 저 사람은 안돼, 안되는 사람은 역시 안돼 하지 말고 왜 안되는지를 기도해야 한다고 했는데 큰 찔림이 있습니다. 자기 주제를 아는 사람이 성령의 만남을 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제 기준으로 판단하고 정죄했던 무관심의 죄를 버리고 주님 때문에 조그만 것이라도 희생을 하면 주님을 만날 수 있다는 말씀에 따라 사랑의 마음으로 목원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허황된 욕심으로 독수리 위해 탄 까마귀가 되어 세상 욕심을 꿈꾸며 올라갔다가 떨어진 까마귀가 저임이 지금 고난의 광야을 겪으며 깨달아지고 지금 고난의 환경이 축복임을 매일 주시는 말씀과 공동체 귀한 지체들을 통해 매일 매일 느낍니다. 초등부 아이들의 아빠를 위한 기도가 응답되기를 기도합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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