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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화평 날짜 : 2020.07.05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0:36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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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 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평의 복음을 전하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보내신 말씀
  • 37 곧 요한이 그 세례를 반포한 후에 갈릴리에서 시작하여 온 유대에 두루 전파된 그것을 너희도 알거니와
  • 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 20.07.19 김승희

    목사님 감사합니다. 성령의 증인이 되어 심판과 죄시함의 은혜를 전하겠습니다.

  • 20.07.17 박혜선

    존경하는 담임목사님~~가치를 환산 할 수없는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딸의 문제가 회복되니 가불같이 느껴졌던 설교말씀이 아들의 자퇴위기가 찾아오며 다시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엄마의 잔소리같이 들리는 목사님의 설교는 늘~~사건으로 피투성이가 되서야 다시 들리는 신비한 능력이 있습니다.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목사님의 쓴소리가 요즘은 아주 달게 느껴지고 더욱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일반적인 목사님들의 설교가 성경의 뼈대를 이루는 복음의 핵심이라면 담임목사님의 설교말씀은 혈관으로 예수의 피를 공급해주시는 복음의 신비같은 말씀입니다. 수 많은 편견과 차별에도 타협하지 않고 늘 귀한 말씀 전해주시는 울 김 양재담임목사님... 힘 내시고 영육간에 강건하시기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 20.07.12 김승희

    가불과 같은 자녀를 위해 기도할 때 예수님이 오시는 갈릴리로 변화시켜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 20.07.08 김윤희

    토요일날 아들이 몸이 안좋아 응급실에 다녀오고 정신과 육체적으로도 연약해져 있는 아들을 보며 마음이 힘들고 두려워 정말 세상에서는 무가치해 보이는 아들이 가불땅같지만 내가 보석처럼 끼고 있으면 약속의땅이 된다고 하시니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ㆍ 늘 말씀으로 세워주시고 성령의 화평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20.07.08 하재훈

    나의 이기적인 생각이 상환 갈대를 꺾는 것을 알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신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믿음의 길을 가는 것인데 여전히 이땅에서 잘먹고 잘사는 것에만 치우쳐 있음을 용서하여 주시고 히람의 화평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영의 성전이 세워질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 20.07.06 이기창

    교회에서 멀어진 아들이 무가치한 가불같이 여겨졌는데 오늘 목사님 설교말씀을 통해 무가치보이는 아들도 하나님의 약속의 자녀고 마귀에 눌린듯한 아들을 고쳐줄것을 믿고 제가 낮아져 기도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 20.07.06 황의식

    이번 어머님 소천은 믿지않은 저의 집에 구원이 저로 인한 것으로 생각되었지만 오늘 말씀이 나로 인한 것이 아니라 남들과 조금 다르고 가불땅으로 무시하던 다섯째 형수가 예수님이 나시는 갈리리 땅이라는 성령의 깨달음을 주시고 성령의 화평으로 이끌어 주셔서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7.06 남궁성

    가치없는 쓸모 없는 땅 가불이 약속의 땅 갈릴리로 들어 쓰시듯이 저의 가불을 다시 보게 만드는 은혜 넘치는 설교였습니다.

  • 20.07.06 김성호

    직장에서 일시적인 화평을 추구하며 살았습니다. 크고 작은 전쟁과 갈등이 없는 그 순간이 육적+영적 화평이라 착각했습니다. 낮아짐의 적용도 말씀을 듣고 적용하는 그 때뿐. 성령의 깨달음으로 완전히 낮아지고, 죽어지는 것이 진정한 성령의 화평임을 깨닫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지금처럼만 건강하세요.

  • 20.07.05 박영란G

    울 목사님에게 날마다 큐티하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며 그리하여 날마다 매력을 더해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탄설 목사님이 잘 서 계시기에 "우리들" 평안하여 든든히 세워져가고 있습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또 내일에도"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도 알거니와" 말씀하시는 성령의 화평으로 전적 부패와 무능함을 직면하도록 낮추시고 시험하는 환경에서 거짓 아비 마귀에게 눌린 자들을 고쳐주실 때 "아버지 하나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입술로 고백하며 이 땅에서도 천국으로 化하는 날마다 회개하고 찬양하며 기뻐하고 즐거워할 수 있도록 성령님의 효과적인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 20.07.05 김춘수

    화평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죽어지는 것인데 전쟁없이 누리는 일시적 평화에만 관심을 가지니 하나님과의 참 화평을 누리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고난중에도 잘 죽어지는 적용으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의 화평을 온전히 누릴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7.05 배한얼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은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을 위해서도 기도하는 우리가 되도록 인도해 주시고,내 자아를 지키고자 성령의 화평이 아닌 거짓 화평만을 추구한 죄인임을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 20.07.05 서주형

    제가 생각했던 화평은 비본질적이었음을 알게 해 주셨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성령이 내 안으로 들어왔을 때 비로소 화평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 목사님의 설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07.05 윤부경

    보여지는 잠잠함이 화평인줄만 알았던 어리석은 자였습니다. 모든 삶의 변화를 내가 하기 나름이라며 내가 중심되었던 삶에서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되시며 나의 거짓 웃음과 숨겨진 음행으로 사단의 종노릇했던 죄인임을 다시 알게해주시는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99%가 뻥이고 1%마저도 거짓이라며 내 인생의 전부가 거짓된 삶이었음을 공동체에서 고백하며 잘 죽는 것으로 생명구원을 이루는 사명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영육간의 강건함으로 귀한 말씀 오랜동안 귀에 못이박히도록 전해주시길 바라며 진정한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은 화평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는 모습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 20.07.05 강영돈

    아내의 돈으로 좋은 집에 산다는 것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말씀 가운데 이 또한 편견이라고 하시니 너무 위로를 받았습니다. 화평한 마음으로 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거짓한 만큼 남을 공격한다고 하셨는데 아내에게 그 동안 화를 낸 것이 저의 거짓 때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점점 가정이 살아나고 있음 감사드립니다.

  • 20.07.05 노형식

    오늘 말씀 성령의 화평은 만유의 주 되신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이라 하셨기에 옛날 말씀을 모를 때 마귀에게 눌려 아내에게 거짓을 행한 저의 변명된 모습을 회개합니다. 항상 보석같은 말씀으로 제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내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고난이 왔을 때 비로서 하나님을 기억하고 엎드리게 되는 것이 축복이라는 말씀을 듣고 저의 인생관이 달라졌음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감사합니다.

  • 20.07.05 오성균

    마귀의 권세에 눌려 딸의 신결혼을 7년이나 반대했던 저희부부를 말씀으로 양육해 주셔서 신결혼 시키게 하시고 이번에 두번째 손자까지 태어나게 하셔서 성령의 화평을 이루는 가문이 되게 해 주신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07.05 최성근

    쉼이 없고, 관계가 깨어진 가운데 성령의 화평의 말씀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화평으로 가정과 직장을 살리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7.05 류종옥

    외도와 음행의 죄로 인해 세벽녁에 귀가하며 일과 사역이라며 입만 열면 거짖말 했던 마귀에 눌린 악한사람이었음을 다시 알게 해주시고 회개케 해주셨습니다. 이제 가정과 공동체에서 죽어지는 적용 통해 성령의 화평을 이뤄가겠습니다. 7월 더위, 장마에 담임목사님 영육의 강건하심 기도합니다.

  • 20.07.05 심기섭

    낮아지는것이 화평을 위한 길임을 알면서도 적용이 안되니 지옥을 살았습니다. 오늘 많은 은혜받고 갑니다.

  • 20.07.05 이만용

    내 삶에서 주인으로 살아 오면서 진정한 평안을 누리지 못했는데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죽어지고썩어지는 적용들을 통해 참평안을 내리겠습니다.

  • 20.07.05 김명기

    가불이라고 여겼던 아내를 무시했습니다 예수가그리스도가 되고보니 복음을 전해주는 최고의 아내였습니다 까막눈에 중풍병자였던저에게 이슬비같이 말씀을 뿌려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영치같은저도 죄를보게해주셔서 아이들에게 용서를 빌고 진정한 화평이되도록해주셨습니다

  • 20.07.05 김성철

    무가치해보이던 가불같은 아내를 버릴려 했는데 거룩을 삶의 목표로 삼는 귀한 공동체를 만나 쓸모 없어보이던 아내가 나의 구원을 이루기 위한 갈릴리 땅임을 깨닫게 해주신 우리 목사님... 너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완벽주의 성향때문에 내가 거짓말 할줄 몰랐다 생각했지만 내가 교묘하게 인정받길 원했던 거짓의 사람임을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 늘 말씀에 호소하시는 우리 목사님이심을 감히 1000% 인정합니다. 강건하시고 귀한 말씀 오래오래 듣고 싶습니다.~~

  • 20.07.05 김갑종

    하나님이 주시는 화평보다 인본적인 화평만을 추구하며 가장으로서 돈 많이 버는 것이 화평으로만 알고 살았기에 아내와 아들에게 소통이 않되었던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7.05 신지환

    인본적인 일시적 화평이 아니라 내가 죽어지는 것이 진정한 화평의 시작이고 그것이 예수그리스도가 임하시는 화평이라는 말씀이 많은 은혜가 되었습니다. 항상 적용보다 먼저 깨닫게 해주시는 말씀에 감사합니다

  • 20.07.05 안용한

    육이 죽고 영으로 서라고 망하는 사건을 주셨는데 여전히 사단과 돈에 눌려 직장에서 최적화라 합리화하며 생명이 아닌 거짓으로만 멤도는 죄인된 내 모습을 설교로 정확히 직면케 해주시고, 사단에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신다고 하시니 위로를 크게 받았습니다. 상처와 미움으로 극단에 이른 동성애자도 너무나 사랑해야 함을 목사님의 눈물로 깨닫습니다. 항상 귀한 생명의 해석을 말씀대로 해주시고 저부터 살려주셔서 감사,감사드립니다. 더욱 건강하셔요^^

  • 20.07.05 이기오A

    나라와 교회가 없어질 수 있는 낙태법,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오래동안 일관되게 애통함으로 간구하심으로 듣는 모든이들을 경성케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시대의 본회퍼 이십니다. 간구하심대로 이시대의 고레스,히람같은 인물을 통해서 악법이 폐기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07.05 이영기

    가정에서 아내와 자녀 들 간에 가끔 다툼이 있을때 화평을 위해서 중재자 역활 을 잘하지 못하였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서 참는것 만이 아니라 지혜있게 끼어들어서 가정의 화평 을 이루어 가도록 노럭 하겠습니다 ..

  • 20.07.05 정민영

    아내와 말 안하고 직원들에게도 화 안내고 속으로 분을 삭이는 것이 화평으로 알고 살아왔습니다. 아내와 말을 안하니 자녀들은 부모의 눈치를 보면서 속으로 병들어갔습니다. 이제는 아내와 주님의 말씀덕분에 서로 말이 통하니 이것이 정녕 화평임을 알게됩니다. 이렇게 화평을 말씀으로 잘 풀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주님께 이런 화평을 가져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0.07.05 김지일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늘 좋은게 좋은거라는 평화가 오늘 말씀을 통하여 회피적인 가장된 평화임을 께달게 되었습니다 또한 내속에 악함이 있어서 이를 포장하고저 다른 사람의 잘못을 지적하는 내안의 악한 죄성을 보았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회게하고 말씀에 순종하여 성령의 평화를 누리겠습니다

  • 20.07.05 박성원

    제가 이루려고 힘들이고 노력한 날의 화평이 깨어지는 가운데 예수가 그리스도 되어주시는 진짜 화평을 맛보았습니다. 그럼에도 붙여주신 형제.지체가 빛나는 갈릴리가 될줄 모르고 가불로만 보이고 다 이해하는척 거짓된 얼굴로 앉아있음을 회개합니다. 날마다 주신 말씀으로 깨어나 진짜 화평 잘 전하고가길 소망합니다.

  • 20.07.05 김장수

    전쟁이 없는 화평이 아니라 죽어지는 화평이 성령의 화평임을 알게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세상적 화평이 아니라 성령의 깨달은에 이은 화평한 삶을 살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정말 거짓의 사람으로 살다가 죽을 뻔 했는데 이렇게 회개의 기회를 얻을 수 있어서 은혜입니다. 남은 삶이 회개의 삶이 될 수 있도록 꼭 붙잡아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샬롬~~~~

  • 20.07.05 황승연

    내가 할수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환경에서 그저 인도하심으로 여기까지 오게하심을 감사합니다. 지금의 환경이 가불인 것처럼 보이지만 갈리리가 될것이라는 믿음에 확신을 주셨고 거짓의 사람이라도 고쳐주신다는 만유의 주심을 깨닫게 하시어 사람의 아픔이 체휼되지않아 변화를 이끌지 못하는 내 한계를 위로받음에 감사합니다

  • 20.07.05 주광식

    가불 땅 같았던 무가치한 저를 불쌍히여기시고 이혼의 사건으로 구원하여 주셔서 우리들공동체로 인도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성령의 말씀으로 깨닫게 하여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7.05 안효빈

    히람같은 세상적으로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설교말씀을 통해 지금껏 세상에서 원하던 것이 거짓 화평을 이루려는 제 속의 욕심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줄기 빛과 같은 예수님을 바라보며 성령이 주시는 평강으로 힘든 시기를 잘 보내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7.05 서장원

    내가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는 것이 화평이라고 여기며 왔습니다. 코로나를 통해 믿음이 하나도 없음을 알게하시고, 화평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면서 영육이 망가져가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저에게 오늘 말씀으로 처방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일시적인 감동의 감정이 아닌 애통한 회개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제가 가불땅이었음을 잊지 않고 저에게 붙여주신 가불땅을 보석처럼 귀하게 여기며 갈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0.07.05 김창호

    가불 땅 같은 저를 구원하시고 인도해주시는 주님, 저희 가정의 자녀들에게도 예수 그리스도가 이어져 내려가도록 갈릴리 땅의 가정으로 인도해주세요. 오늘 말씀을 통해 공동체로 엮어주신 목장이 가불같은 저와 지체들이 모인 주님이 오시는 갈릴리 땅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 저희를 양육인도해주시옵소서 .

  • 20.07.05 김종문

    분노의 탈을 쓴 부드러운 매너로 아내에게 늘 잘 해주는 척하였고, 불끈 쥔 주먹을 감싸고 있는 비단장갑을 끼고 음란마귀에 밥이 되어 세상 여자들이 모두 내 것이라 여기며 음란을 저지른 그 모든 것이 마귀에게 눌려 행한 저의 죄로 인해 100% 죄인인 인간의 죄로 이 세상은 본질적으로 화평이 있을 수 없다는 말씀에 깨달음을 주셨고, 모든 화평의 근원은 만유의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음임을 알게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7.05 전경기

    갈등이 없는것이 화평으로 알고 싸우지 않으려고 참고 회피하며 살았는데 진정한화평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7.05 김선균

    어렸을때부터 늘 불안하게 생활하며 불화와 갈등이 없는 세상 화평만을 바라며 살았습니다. 이런 저를 진정한 성령의 화평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내 죄에 애통하며 낮아지는 삶으로 화평을 얻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7.05 원환희

    말씀처럼 저의 죄를 보게 해주시고, 가불땅으로 여기던 사람들을 다시 귀하게 여기개 해주시고, 진정한 화평을 이루도록 인도해주세요.

  • 20.07.05 박성대

    가정과 회사에서 눈에 보이는 갈등이 없고 편안한 상태가 화평인줄 착각하고 나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아내가 변하고 다른 사람들이 변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내 죄를 보며 내가 죽어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게 안되서 화평이 없었나 봐요. 오늘 귀한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 20.07.05 송민창

    전쟁이 없을 수 없는데 평생 거짓 화평만 좇아 살았습니다. 내 안에 성령이 주시는 진짜 화평을 소망케 하는 공동체에서 성령의 말씀을 듣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7.05 박성민

    가정/회사에서 전쟁이 없는 것이 화평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잠시나마 아내의 도움 없이는 몸을 움직일 수도 없는 무기력한 상태가 되어보니, 그동안 제게 있는 힘과 혈기로 전쟁을 일으킨 장본인이었음이 인정되고, 제 육적 힘이 죽어지고 나서야 화평이 가족 가운데 있게 됨을 보며 오늘 말씀에 아멘이 되고 회개가 됩니다. 목사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 20.07.05 이승현

    화평보다는 분위기를 만들지 않기위해 거짓으로 회피하며 흑암에서 살며 죽어가는지도 모르고 살았던 자가 이제는 목사님의 호소로 구원받아 날마다 살아가는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7.05 김형진

    오늘, 제가 얼마나 거짓화평 속에서 살았고 어떻게 하면 진정한 화평으로 갈 수 있는지 깨닫습니다. 말씀 충만한 설교로 인도해 주시니 어찌나 감사한지요. 말씀의 힘으로 또 한 주를 살아 냅니다.

  • 20.07.05 김주영

    그저 갈등이 없는 상태가 화평이라고 생각하여 회피와 위장으로 대처하였는데 진정한 화평, 성령의 화평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가불 땅인 힘든 사건 그리고 둘째 딸 가정이 주님께 쓰임받는 갈릴리가 될 것이라는 소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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