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주일설교

주일설교      

성령의 증언 날짜 : 2020.07.19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0:39 ~ 43
23,153 78 댓글달기
*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디오 / 음성듣기
  • 39 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가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그들이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
  • 40 하나님이 사흘 만에 다시 살리사 나타내시되
  • 41 모든 백성에게 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미리 택하신 증인 곧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후 그를 모시고 음식을 먹은 우리에게 하신 것이라
  • 42 우리에게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언하게 하셨고
  • 43 그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언하되 그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의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 20.07.26 홍성우

    가정 중수를 하려면 이 동성애를 허용하는 ‘포괄적인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도록 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고 목이 터져라 외치시는 담임목사님의 애통한 심정에 전적으로 공감이 되었습니다. 이 악법이 통과될 경우 순리를 역리로 바꾸어 총체적 난국이 시작되기 때문에 성령을 받아서 하나님의 자녀로 인침을 받은 우리 모두는 위정자들이 우매함으로 또 다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일이 없도록 내 죄를 먼저 보고 회개하는 가운데 풍전등화와 같은 우리나라를 사탄의 모든 궤계로부터 온전히 지켜 주실 것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07.23 김관수

    이혼하고 우리들교회와서 분수령적인 회개도 하고 재혼 후의 삶이 평안하니 나는 이제 죄없고 잘 살고 있다는 착각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늘 윗질서에 순종을 못하고 옮고그름으로만 판단하는 저의악이 있는데 고난이 없으니 저의 죄는 깨달아 지지 않고 스스로 높아져 교만하기만 합니다. 고난이 없으면 악할 수 밖에 없는 죄인이 바로 저 입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교만이 가장 큰 악임을 깨닫습니다.

  • 20.07.23 강성아

    김양재목사님 나라도 가정도 어려운 이때에 말씀으로 가정사를 해석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일원론이 안 되던 저에게 일원론으로 적용하시는 목사님 만난 것이 성령의 만남이고 증인의 삶을 정 담대히 증언 해 주셔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강성아] [오전 10:27] https://youtu.be/0vEkXQHnfto

  • 20.07.22 서장원

    목사님, 교회를 오래다녀도 여전히 죄 사함의 은혜가 없으니 증인의 삶을 살지 못하고 도리어 주변 사람을 핍박하는 자로 지내고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사람의 눈치만 보며 성령의 증언을 하지 못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육적으로도 더욱 건강하셔서 저 같은 죄인 살리시는데 부족함이 없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7.21 황순환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죽임을 당하신 사건은 많은 사람들이 직접 지켜보았기 때문에 의심의 여지가 없는 역사적 사실로 알 만한 사람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주님은 극히 제한적으로 선택받은 사람들만이 직접 볼 수 있었기 때문에 부활에 대해서는 선뜻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베드로 사도는 "부활하신 주님을 모시고 음식을 먹었다"는 표현을 한 것 같습니다. 목사님께서도 "주님 모시고 음식 먹는 것이 가장 실제적인 예수님의 육체의 부활을 의심할 수 없게 만드는 분명한 증거"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음식을 먹는 것은 육체를 유지하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이기 때문에, "우리가 부활하신 예수님를 모시고 먹고 마셨다"는 베드로의 증언이야말로 예수님의 육신의 부활을 한마디로 잘 표현하는 말씀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베드로 사도는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자기들과 함께 실제로 음식을 먹고 마셨던 가장 인간적인 모습을 통하여, 우리가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육신의 부활을 증언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육신까지 포함한 완전한 부활 즉 영혼과 육신의 전인적인 부활에 대해서, 명료하게 잘 증언하고 있는 말씀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서 성경을 통하여 머리로만 이해하고 있는 우리에게, 베드로 사도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모시고 실제로 먹고 마셨다"고 육신까지 포함한 완전한 부활을 증언함으로,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의 부활을 감각적으로 가슴으로 느낄 수 있도록, 증인의 역할을 하고 있는 말씀으로 이해가 됩니다.

  • 20.07.21 류영건

    큰아이와의 오래묵은 관계의 상처가 내 마음 깊은 곳에서 없어지지 않고있는 교만 때문이라는 걸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습니다. 그 아이의 상처는 오롯이 나 때문이라는 내 죄고백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여전히 깨어지지 않고있는 지옥불에서 올라오는 내 안의 교만이 제거되어야 큰아이와의 관계회복이 이루어 질 줄 믿으며 오늘도 변함없이 숨어있던 내 커다란 죄를 보게하시고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의 설교말씀과 이 말씀아 내 가슴을 치게 해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 20.07.21 남궁성

    착하게 살면 된다는 자기확신에 차 있는 것이 심판이라고 하셨는데 , 이 심판을 벗어 나도록 내 확신을 내려 놓고 심판이 구원으로 바뀌길 위해 기도합니다.

  • 20.07.20 황광연

    아직도 되었다함이 없어 옳고그름으로 상대방을 정죄하는 게 많은데 목사님께서 늘 말씀을 씹어 주심으로 그나마 조금씩 성숙되어지는 거 같아 감사드립니다. 예수님께서 나무에 달리신 저주 같은 삶을 통해 나에게도 어떠한 저주같은 사건이 와도 주의 은혜를 기억하며 주어진 환경에 순종하며 십자가의 인생이 되어 죄사함의 은혜를 전하는 성령의 증언을 할 수 있길 원하고 작금의 어려운 예배 환경에도 매주 주시는 말씀을 통해 깨어 두려움이 많은 삶이 화평으로 덮어지는 삶이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 20.07.20 정의학

    성령의 증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죄사함의 은혜를 전하는 것이라고 하시는데, 남들이 다 하는 것이라며 죄를 죄라고 하지 않는 교만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부터 해결이 안되니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었던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들을수록 이전에 깨닫지 못했던 것을 알게 해 주셔서 회개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찾아오는 박해를 잘 감당하며 화평을 누리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 20.07.20 김낙흥

    직장에서 사람이 두려워 성령의 증인으로써의 삶을 살지 못하고 사람들 눈치만 보며 지내왔기에 올해도 승진에서 누락된 것이 제 삶의 결론으로 인정됩니다. 그럼에도 이런 제 수치와 연약함을 가감없이 얘기하며 갈 수 있는 목장 공동체가 있음에 감사가 됩니다. 이제 직장에서 하늘의 언어를 땅의 언어로 잘 풀어 증언할 수 있는 영적 실력을 쌓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담임목사님, 오늘도 설교 말씀을 통해 제게 온 심판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임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20.07.20 신완수

    착한 것이 악하다고 하셨는데 착함으로 저를 포장하며 살았던 교만함을 말씀으로 깨뜨려주시고 회개케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증언으로 증인의 삶을 잘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 20.07.20 윤부경

    저의 인생의 여러고난이 성령의 증인으로 쓰임받도록 해석해주시어 기쁨과 감사로 공동체식구들과 음식을 나눌수있게 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께서 연약하고 죄많은 자임에도 사명잘 감당하며 갈수있도록 인도해주실것을 믿습니다

  • 20.07.20 장현철

    죄사함과 심판의 메세지를 증언해야 하는데 제 기준의 자기확신을 첨가 하고 처방질이 앞서게 되니 늘 소그룹 모임에서 외형적인 화평만을 추구했음을 깨달았습니다 세상적인 거짓 화평을 추구했음을 돌아보게 하신 목사님의 설교에 감사합니다^^ 사람들의 분위기에 휩쓸려 비위 맞추려던 거짓 화평을 내려놓고 무관심한 반응에도 안부를 물으며 한가정 한가정에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20.07.20 이현숙

    인본적으로 착한 척하는게 얼마나 악한건지 교만한 저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시는 귀한말씀 늘 감사합니다 목사님♡ 거져 받은 죄사함의 은혜로 성령의 권능을 입고 성령의 증언을 할 수 있도록 영적인 힘을 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20.07.20 이정훈

    목장 식구들과 함께 먹으며 성령께서 주시는 은혜를 함께 기뻐 누리는 때가 속히 오기를 간절히 기도드리고 교만한 저를 인정하며 성령의 증인이되어 심판의 증언 잘 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날마다 귀한 말씀으로 은혜주시고 영적육적 회복을 시키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7.20 하병이

    성령의 증인이 되어 성령의 증언 잘 감당할수 있길 기도하며 교만하지 않은것 같은데 속에서 자라는 교만을 가지치기 하여 공동체에 손이 가고 발이 가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 20.07.20 정민영

    화평 다음에 박해라는 목사님의 설교에 큰 은혜받았습니다. 믿음을 지키는 것이 박해를 잘 받는 것이라는 진리를 알게해 주신 설교에 감사드립니다. 자존심과 자기 확신을 내려놓고 박해를 잘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0.07.20 여현진

    성령님의 화평이 나의 화평이 되어 작고 큰 모든 일들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그런데 아직도 여전한 교만으로 증인 되지 못하고 도로백 되는 연약한 믿음이 있습니다. 믿지 않는 남편과 다른 불신자 가족들이 정죄되고 무시가 되는 저의 영적 교만이 가증한 화평으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성령의 증인 되지 못하고 그리스도를 가리고 있습니다. ㅠㅠ 말씀으로 회개하고 손과발이 가는 적용으로 성령님의 증인 되는 삶이 허락되길 기도드립니다. 코로나로 온라인 예배를 드리지만 이 마저도 없었더라면 금새 세상 가치관으로 쏠려갈 영혼입니다. 미디어 사역 해주시는 목사님과 다른 사역자분들의 수고가 성령님을 증거 하시는거 같습니다.감사합니다!!♡♡♡

  • 20.07.20 김주영

    증인, 증언, 순교 무서운 말씀이지만 감당할만한 사건들을 통해 인도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두려움을 넘어서는 화평, 같이 떡을 떼며 기뻐하는 공동체, 심판같지만 구원에 이르는 처방과 순종, 내 죄가 보이는 은혜를 성령님께서 부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20.07.20 박성대

    구원과 심판이 한 단어이고 일원론이라는 말씀이 새겨집니다. 공동체에서 심판의 말을 들어내는 것이 힘든데 이것이 자기확신으로 가득한 저의 교만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한 말씀으로 인정하고 잘 들어 내겠습니다. 공동체에서 말을 전할 때는 하늘에 언어를 땅의 언어로 잘 풀어 전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늘 말씀을 잘 풀어 전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7.20 김종문

    하늘의 언어를 땅의언어로 쉽게 풀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증인이 되어 예수그리스도의 살아계심을 증언하는 자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20.07.20 류종옥

    하늘의 언어(죽으시고 살리심)심)와 땅의 언어(적용)를 잘 풀어 쓰냐고 물으셨는데 공동체 처음 와서 목자님으로부터 장로님은 죄가 무엇입니까?라는 칠문을 받고 한국교계 문제와 세계선교 문제로 답하는 거짖의 사람이었음을 회개합니다. 이제 주님을 모시고 음식 먹은 증인으로 성령의 증인의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담임목사님, 장마더위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0.07.20 이청수

    나 아니면 안된다 니가 뭘 알아 무시하고 정죄하며 나 만큼 아는 사람없다며 자기확신이 가득한 교만한 죄인입니다 교만은 최고의 악이라는 말씀이 100% 인정이 됩니다 내안에 교만의 악을 버리게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내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깨달아 가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성령의 증언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 20.07.20 유춘근

    아무것도 내세울것이 없는데 열등감에 금그릇이되어 내 주제를 직면하지 못하고 부모탓을하고 믿는 아내를 윤리와 도덕적으로 판단하고 부모에게 순종하지 못한다고 낮게 여기며 심판아래 살았습니다 그러나 부모님과 매제의 죽음 앞에서 복음 제시를 하며 영접을 받아내는 아내가 성령의 증인으로 증언 했기 때문인것을 깨닫습니다 아들과 아내의 2번에 수술 같은 심판같은 사건 가운데서 견디고 살아 낼수 있도록 구언이 문제로 보게 해주시고 목장공동체를 늘강조 하셨기에 목장에서 내가 살아나는 구원에 방주가 되게 해주셔서 지금이 내인생에서 제일 평안하고 기쁜 삶을 살게해주셔서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 20.07.20 이승태

    선한능력으로 찬양이 참 좋네요

  • 20.07.20 김홍배

    성령의 증언을 하려면 자기 환경에 부끄러움이 없어야 하는데, 눈에 보이는 부족한 점 몇가지로 스트레스 받으며 원하는 시간에 해결이 안되니 스스로 떠내려가고자 하는 마음이 들고 있는 때에, 아들의 신결혼의 은혜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증언하라는 말씀으로 주시며 정신차리게 만들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 20.07.20 김영기

    교만하지 않은 척 하지만 마음으로는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한 죄인하는 죄인입니다. 이런 죄인에게 나무에 달려 죽으신 예수님을 만나게 해주신 은혜 너무 감사합니다. 이 은혜의 기쁨으로 주어진 자리에서 예수의 증인으로 잘 증언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 귀하신 말씀 감사합니다.~

  • 20.07.19 조승현

    금그릇이 깨어져야 보배되신 예수님을 보이는 인생이 된다고 하셨는데 나는 크게 잘못없다하는 평안없는 근자감에 기대어 멀리멀리 허물어진 예배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매주 지금같은 때 목장에서 먹고 나누는 성령의 증인의 토대됨을 믿고 구하며 가길 원합니다. 죄사함의 은혜를 알아 가장 힘든 대인관계에서 성령의 증인으로 심판을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일러 주신 말씀을 사모하며 살기 원합니다.감사합니다 목사님.

  • 20.07.19 서재홍

    주님이 주신 은혜가 커서 감사 할것 뿐인데 먹고 살만 하니 노예가 되어 내 안에 기쁨이 없습니다. 기쁨은 죄사함이라고 하셨는데 기쁨이 없는것은 죄사함을 망각 하고 있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죄사람의 기쁨으로 성령의 증언자로 심판을 전하며 세상이 알수 없는 기쁨을 누리기를 원합니다. 성령의 깨달음을 주시는 말씀에 경의를 표합니다.

  • 20.07.19 김인종

    예수님의 겸손을 본받자고 다짐하며 시작한 2020년인데 반년이 지나도 여전히 교만한 제 모습입니다. 조금만 사건에도 말씀으로 해석하며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님 십자가가 떠올라 그 놀라운 은혜를 잘 전하며 가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Thank you Jejus~

  • 20.07.19 박성원

    내 실력이 한 단계 오를수록 대우받는 것은 당연하고 그것이 안되는 사람은 자연히 무시가 되어도 교만이라 생각지 못했던 죄인입니다. 그것이 다른 사람을 상처주는 가장 큰 죄인것을 몰라 여러 날이 필요했습니다. 말씀으로 꾸짖어 주시고 성령의 공동체.목장에서 적용할 기회를 주시니 주님께 감사합니다. 말씀을 꼭꼭 씹어 입에 넣어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려요~

  • 20.07.19 표규남

    죄사함 받았다고 표면적으로는 기뻐하였으나 아내와의 관계도 해결하지 못하여 다툼이 많았습니다. 질그릇임에도 깨어지지 않는 저를 공동체에 붙어 있게 하시어 아내를 억압하고 무시하며 끝까지 가르치려고한 교만한 죄를 보게하십니다. 아내와 관계가 회복되어야 죄사함의 문제도 성령의 증언도 할수 있다는 말씀을 깊이 새기며 살겠습니다. 저희부부에게 날마다 새로운 삶을 살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7.19 노형식

    말씀을 통하여 성령에 거하는 것이 신비이고 성령의 증인으로 증언해야 함을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불신시절 땅의 언어만 사용하며 살았던 지난날을 회개하며 앞으로의 삶에서 말씀ㅇ늘 통하여 하나님 앞에 온전히 사명감당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하나님앞에 죄인인 제가 받아 야할 징계를 예수님께서 대신 받으셨기에 예수님께 한없는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저의 인생을 헛되지 않도록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0.07.19 이영석

    교만의 자세로 화평만 생각하고 살았는데 8번째가 박해라는 말씀에 눈물로 회개합니다 교만했기에 불한하고 항상 힘들었음을 회개되는 설교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20.07.19 이재균

    제가 아내에게 교만한 자임이 회개가 됩니다. 가장 가까운 아내에게 교만함으로 결혼 후 약 15년간 아내와 자녀의생활을 힘들게 했습니다. 앞으로 교만함을 경계하도록 말씀으로 깨우쳐 주심을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0.07.19 채성병

    제가 고땅자요 교만한 자임을 다시 상기시켜 주시는 말씀이었습니다. 공동체와 날마다 큐티, 말씀듣는 가족과 지체에 잘 매여 가겠ㅅ,ㅂ니다.

  • 20.07.19 김경호

    아직도 나는 할 수 있다는 교만을 내려놓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지난주를 보냈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늘의 예배는 시작부터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주시는 말씀이 너무 은혜가 되었는데 우리는 주님이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고 하시니 내 십자가 잘 지고 환경에 순종하여 충실한 증인되는 저이기를 원합니다.

  • 20.07.19 김홍익

    나의 교만이 해석되지 못하여 힘들어 하고 있을때, 자기 확신이 자신감으로 착각하고 있는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에서의 핍박이 화평의 길임을 깨닫고 성령의 증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20.07.19 윤순식

    최고의 악이 교만이라 하시는데 그동안 제 생각과 판단이 교만인줄도 모르고 살았음을 고백 합니다. 주신 하늘의 언어를 겸손함으로 받아 살아가는 자 되기를 소망합니다. 늘 말씀으로 깨우쳐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0.07.19 박진호C

    학부모까지 되었는데, 아직도 부모님과 밥먹는 것이 쉽지 않고 부모와 자식들 앞에서 혈기로 망쳐버리는 일이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내 희생(생색)과, 나도 인지 하지 못하는 교만이 화평을 못 누리게 한다고 말씀 하셨는데 말씀 덕분에 오늘 식사 약속에 순종할 수 있었음을 감사합니다. 어서 회개하고 성령의 화평을 누리며 증인의 삶되길 소망합니다.

  • 20.07.19 이준혁

    팔복 중에 7번째가 화평의 복이고. 8번째 복은 박해라는 말씀에 눈물이 나고 회개가 되었습니다. 입으로는 머리로는 세상복음,성공복음 이 아니라 하지만 여전히 세상맘몬 돈과 인정 음란을 쫓고 있는 죄인입니다.. 기뻐하고 즐거이 박해를 당하면 하늘의 상이 크시다 말씀을 기억하며 그리스도의 신비로 성령의 화평을 누리겠습니다.

  • 20.07.19 김지일

    제 스스로 겸손하다 생각하고 절대로 교만 하지 않다 생각 했습니다 만 말씀 통하여 저의 내면의 죄를 보면서 가장의 겸손 이고 참으로 교만한 제 자신을 발견 합니다 공동체가 있고 말씀이 있엇니 제 자신어 죄성을 보고 갈수 잏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7.19 배한얼

    최고의 악이 교만이라고 하시는 말씀을 들으며 교만하지 않은 척 행동 하지만, 속으로는 판단하고 정죄한 죄인 임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떠한 두려움이 있어도 화평으로 덮어가고, 하늘의 언어를 땅의 언어로 잘 바꾸어 성령 증언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소망합니다.

  • 20.07.19 최기홍

    내자신을 먼저보며 죄를 깨닫게 하신 목사님의설교에 감사합니다.

  • 20.07.19 이상우

    무너졌던 부부간의 관계가 목사님의 말씀과 예수님을 증언하는 한끼 나눔으로 살아나는 기적을 경험하였음에도 여전히 내 확신에 차 있는 교만의 죄를 보게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만나 예수님을 성령의 도움으로 자녀와 주변 힘들분들에게 잘 증언하여 복음 사명 잘 감당하길 소망합니다.

  • 20.07.19 김영재

    헛된 자기확신이 가장 큰 죄라고 외치시는 말외치시정신이 번쩍 듭니다. 알량한 자기 확신 버리고 잘 죽어지는 인생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0.07.19 최성근

    교만으로 세상의 것을 탐했는데, 오늘 심판과 죄사함의 은혜로 돌이키게 하니 감사합니다. 이 말씀을 잘 전하는 증인의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 20.07.19 송영섭

    목장에서 음식 나누는 것이 증인의 삶의 기본인 것을 깨닫게 됩니다. 공동체를 위해 음식 대접하고 아픔을 섬기는 것에 기뻐하는 마음이 들기를 소망합니다.

  • 20.07.19 주광식

    저의 죄로 인해 이혼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지금은 주신 심판에 감사가 절로 나옵니다. 이혼의 사건이 구속사로 해석되게 말씀으로 인도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7.19 조병용

    내 의와 열심으로 화평을 누리려 하니 택자로서의 신비도 모르고, 증인되지 못한 삶으로 생색이 나왔음을 고백합니다. 오고 가는 크고 작은 사건과 관게에서 나의 금그릇이 깨지는 두려움보다 성령님 주시는 은혜의 신비를 알아가는 평안이 크기에 택자로 죽어져 갈수 있도록 인도해주심을 알아갑니다. 항상 말씀으로 내 죄를 보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7.19 김경섬

    말씀을 통해 영적 교만이 가장 큰 죄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늘 땅의 언어로 공동체에서 받은 사랑을 가지고 심판의 말씀과 죄사함의 은혜를 잘 전하는 성령의 증인 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귀한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 20.07.19 이용준

    자신도 모르는 기복으로 세상 성공이 인생의 전부인양 세상지식을 열공하며 주식투자에 무리한 부동산 투자로 달려 온 저였는데, 말씀을 통해 늘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모시고 함께 음식을 나눠먹으며 주님 나누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큰 기쁨임을 알고 기회가 닿는대로 잘 감당하길 기도합니다. 이 땅에서 아직 남아 있는 여전한 고난이 있지만 성령의 증인으로서 그 삶의 현장에서 성령님을 잘 드러내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 20.07.19 최재용

    항상 겸손하다고 자기확신했지만, 오늘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이것이 겸손한 척 임이 회개되었습니다. 잘난 것 하나 없는데, 그저 속으로 상대를 무시하고 겉으로는 아닌 척 하는 죄인입니다. 이러니 부끄러운 것을 감추어 성령의 증언을 하지 못하는 악순환을 반복했던 것 같습니다. 오로지 죄사함의 은혜만 생각하고 성령의 증인이 되어 증언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7.19 유회경

    구원과 심판은 동전의 양면이라는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육에 대한 심판을 온전히 받아들여야 영이 사는 것인가요. 저에 대한 다양한 심판을 옳소이다하며 받아들이겠습니다.

  • 20.07.19 이영기

    내게 주신 오늘 이 환경에서 나무 십자가 에 잘매달려가며 성령의 증인 되길 바라며 무엇보다 이 어려운 환경을 담임 목사님 께서 늘 애통해 하시면서 말씀 전하시는 은혜에 믿음 으로 서 있게 해주시니 김사드립니다 목사님 건강 하세요 ..

  • 20.07.19 박기정

    심판의 말은 나도 싫은데, 마지막때에 믿는자로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울 목사님 건강을 지켜 주실것을 기도 합니다.

  • 20.07.19 이경은

    말씀을 들으며 삶을 돌아보게 하시고 지금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방향을 잡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주시는 이정표를 따라 성령의 증인으로 증언하겠습니다

  • 20.07.19 이호석

    나정도면 괜찮다는 교만의 금그릇이 깨어져 죄사함의 은혜로 누릴수 있는 화평의 보화를 발견할수 있기를, 그래서 주님을 전할수 있는 사명의 자리로 나아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0.07.19 안영국

    여전한 방식으로 성령  행전을 선포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저는 성령의 증언 말씀 중에서 죄사함의 은혜를 자주 잊어버리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믿음 보다는 성품으로 지내다 보니 생색이 나고 혈기를 냅니다. 그래서 관계가 깨지는 것을 종종 경험했습니다. 죄의 문제가 온전히 해결되지 않으니 관계 회복에도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때로는 겸손을 가장한 교만이 있으니 참평안이 없었습니다. 함께 음식을 먹는 목장에서 보여주시는 성령의 은혜를 온전히 증언하기 위해 나같은 죄인을 살려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늘 묵상하겠습니다.

  • 20.07.19 이종현

    죄사함의 은혜를 감사하면서도 전하지 않고 누리기만 했습니다 심판과 함께 죄사함의 은혜를 담대하게 전하겠습니다.

  • 20.07.19 이공현

    이젠 공동체의 처방이 심판의 말 같아도 나를 살리는 처방임을 믿고 따르길 기도합니다

  • 20.07.19 박재석

    교만해서 세상 성공이 인생의 전부인줄 알았던 저였는데, 예수님을 모시고 함께 음식을 나눠먹으며 주님 얘기하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큰 기쁨임을 알게해 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여전히 말씀과 삶의 괴리에서 오는 괴로움도 있음을 인정합니다. 성령의 증인으로 성령님을 잘 증거하는 삶이 되길기도합니다.

  • 20.07.19 김형진

    성령의 증인 자리까지 인도해 주셨는데 증언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증언을 할 수 있는 삶이 됫받침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연약함과 죄인임을 깨우치게 하는 말씀, 감사합니다 !!

  • 20.07.19 정정진

    자동차는 물고기와 짐승을 닮았습니다.물고기와 짐승은 교통사고가 없습니다.물고기같이 짐승같이 자기 페이스를 유지하며 천천히 운전하면 안전합니다.성령으로 오신 예수님의 비유입니다.

  • 20.07.19 김승희

    목사님 감사합니다. 성령의 증인이 되어 심판과 죄사함의 은혜를 전하겠습니다.

  • 20.07.19 박현석

    자기확신으로 사는 사람은 그 자체로 지옥이라는 말씀이 너무 와닿았습니다. 내가 원하는대로 상황이 진행되어야 하는 당위성으로 무장된 자기확신속에 살고있기때문에 힘들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 20.07.19 전경기

    교만한줄도 모르고 살았던 저를 말씀으로 깨우쳐주시고 성령의 공동체에서 성령의 증인의 삶을 살수 있도록 인도해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0.07.19 김정식B

    십자가 지고 자기부인 하면서 내 환경에 순종하고 있으면 내 증언 한 마디가 저절로 퍼져서증인역할을 하게 된다고 하신 말씀 잊지않고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 20.07.19 김정주

    어제 큐티에서 지금 문제라고 생각하는게 진짜 문제가 아닐 수 있다고 하셨는데, 계속 문제라고 생각해오던 제 환경이 문제가 아니라 저의 교만함으로 죄사함의 은총을 누리지 못하는게 진짜 문제인 것을 깨닫게 해주시니 목사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연이은 사건에 환경에 매몰 되어 있었는데 여전히 제가 남편보다 더 의롭다고 여기니 거기서 빠져나올 수 없었던 것을 회개합니다. 교만이 패망의 선봉이라고 하셨는데 망하고도 여전히 교만한 저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은혜로 붙어갑니다. 목사님 생명수 같은 말씀 감사합니다.

  • 20.07.19 정경민

    항상 말씀하시는 택자의 길이 험하고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택자라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않고, 그 길을 가고 싶지 않을 때가 많지만 항상 목사님 말씀을 통해 그 핍박의 길이 얼마나 큰 축복이라는 것과 주님께서 매 순간 함께 해주심을 알기에 오늘도 그 길을 걸어갑니다. 항상 그 길을 같이 동행 주시는 주님과 목사님과 공동체에 감사드리며 성령의 증언자로 남기를 기도드립니다.

  • 20.07.19 김민태

    말씀으로 성령의 증인의 삶을 잘 살아낼 수 있도록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7.19 안용한

    육이 죽고 영이 살아 더 선한 일 하라고 망하는 사건 주셨는데 여전히 물질회복을 가장 바라기에 망하시게 하신 주님이 옳으십니다. 죄사함의 은혜를 제가 먼저 받아 성령의 증인으로 입술이 먼저 하늘의 언어를 땅의 언어로 잘 풀어내는 낮아짐의 은혜로 불쌍히 여겨주소서. 오늘도 저를 살리시는 100% 옳으신 설교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한국교회를 살리시는 목사님 되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07.19 오춘석

    성령의 증인이 되기 위해서 죄사함을 받아야 한다고 하십니다.죄사함을 받기뤼해서는 꼭 목장에 참석하여 자신의 죄를 보여야만 가능 합니다.한주간 성령의 증인이 성령의 증언를 누가에게 해야 할까 고민하겠습니다.목사님께서 우리들 교회를 말씀으로 화평케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코로나로 힘든 부분을 주님의 은혜가 있기를 기도 합니다.

  • 20.07.19 유명종

    성령의 증인이 되어 성령의 증언을 하는 목장 공동체를 주시고 작은 부흥을 경험케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차별금지, 낙태법안의 폐지를 위해 우리들공동체에서 귀한 정치,사회적 리더십이 나오길 기도합니다.

  • 20.07.19 진교승

    성령의 증언을 할수 있도록 먼저 증인된삶을 살수 있도록 말씀으로 저의 죄를 볼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가족회복을 허락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다른 성도님들 가정에도 성령의 증언을 할수 있는 축복이 임하도록 기도드리겠습니다.항상 말씀으로 세상적 가치관으로 확신에 찬 저의 교만을 알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0.07.19 김우승

    죄 사함의 은혜를 받았음에도 최고의 악인 교만으로 뭉쳐 있는 삶을 뒤돌아 보게 하신 말씀에 짤림이 많았습니다. 교만함을 인식하지 못 하고 살아가고 있는 주위 분들에게 죄 사함의 은혜를 전하는 시간을 무시로 갖도록 해서 그 분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도록 하는 것이 주어진 사명 잘 감당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 20.07.19 김세영

    모태신앙이라는 교만함으로 자기확신에 차서 교만함인지도 모르고 살던 저에게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 다시 한번 죄인임을 알게 하시고 성령의 증인으로 만들어 가시니 감사합니다. 주어진 모든 상황에서 무엇보다 내가 죄인음을 증거하며 죄사함의 은혜를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 20.07.19 송민창

    서로 정죄하기 바쁘며 교만하기 그지없던 저희 부부를 성령의 증언을 하는 증인공동체로 만들기 위해 매번 말씀으로 은혜를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여전히 고난이 없으면 교만해지는 죄인이지만 십자가 은혜로 죄사함받은 죄인임을 잊지 않고 사명 감당하겠습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