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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소수 날짜 : 2020.08.09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1:19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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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
  • 20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 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 20.08.12 김동욱

    나는 그래도 너와 조금은 다르지..하는 소수의 특권, 엘리트의식과 편견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상대적 교만과 열등감, 피해의식 속에서 또 그 소수에 끼지 못해 힘들어 했고, 성령의 소수가 되기 보다, 특권의 소수로 있기를 좋아했습니다. 말씀을 듣게 되니 아무도 안 알아주어도 묵묵히 삶의 자리에서 신앙고백으로 살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내 옆에 사람들에게 주의 손이 함께 하는 사람임을 스스로 경험하고, 보여주며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성령의 소수로 살기를 원하는 소망과 힘을 일깨워주신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 20.08.11 정형준

    비상식적이라 생각되는 사람과는 상대도 하기 싫은 편견을 보게 해주시는 말씀 감사합니다.각자의 성향일 뿐인데 보여지는 부분인 그것으로 다른 사람의 구원을 방해하는 내 안의 지독한 편견을 보게 해주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성령의 소수가 되기위해 내 안의 편견을 끊임없이 드러내며, 생색내지 않고 가정과 세상에서 삶으로 본을 보이며, 주의 손이 함께 해주시길 간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8.11 송상근

    계속 편견에 대해 말씀을 듣고 있지만 아직도 뿌리 깊은 유교사상에 벗어나지 못해 나와 다르다고 다른 사람을 정죄하고 판단하는 제 모습 하루빨리 벗어나기를 기도 합니다.

  • 20.08.10 윤정철

    지금껏 성령의 설교를 들으면서 전도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안의 편견이 깨어져야 한다고 하신 말씀이 찔림으로 들려와 내 안의 편견이 영혼구원을 막는 큰 이유임을 알게 해 주시고 복음에는 차별이 없음을 몸으로 직접 보여주시고 사명 잘 감당하시고 가시는 목사님을 너무나 자랑스럽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저 또한 목사님의 설교 말씀에 잘 설득이 되어 성령의 소수가 되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0.08.10 이정근

    나만의 울타리를 허물어주신 담임 목사님을 오랫동안 계속 뵐수있으면 좋겠습니다.~ ^^

  • 20.08.10 조희문

    60년 가까이 말씀을 들었지만 아직도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악이 제안에 있음을 회개합니다 특히 사회적으로 약자나 소수자에 대한 편견이 강했는데 주일 말씀을 통해 제 안에 있는 모든 편견이 철폐되기를 소원합니다 일상의 삶에서 아무도 알아 주지 않아도 주님의 자녀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담임목사님의 영육을 강건케하셔서 이땅에서 오랫동안 많은 불쌍한 영혼들을 구원해 주실수 있도록 은혜내려 주시길 소원합니다 ~~

  • 20.08.10 오경조

    말씀을 듣고 있지만 여전히 순종하며 적용하기 어려운 이시기 말씀을 통해 내속에 뿌리 깊게 내재되어 있는 편견을 버리고 말씀을 근거하여 객관적으로 볼수있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20.08.10 위종필

    21절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올 정도로 어마어마한 일을 한 것 같은데..그 정도면 구브로와 구레네 몇사람의 이름정도는 기록될성 싶은데...20절에 단지 몇 사람이라고만 기록되 있는걸로 보고...깊이 Think를 해봅니다 목사님! 설교말씀을 통하여 저에게 쩔어있는 인정 생색 자랑의 죄성을 보게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08.10 임종배

    설교를 들으며 제 속의 편견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내가 옳고 상대방은 틀리다의 이분법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 무명의 소수는 저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직장에서나 가정에서, 내가 불편한 이유는 상대방이 독특한 캐릭터라서 라는 생각을 늘 하고 살아왔음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순간 나는 안되나 싶다가 주의 손이 함께 하시면 가능하다는 설교 말씀에 다시한번 힘을 얻어 봅니다.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8.10 유재곤

    제안에 견고하게 자리잡은 지역감정과 진영논리를 깨뜨리라고 지난주 저의 나눔을 읽어주신 것 같습니다. 제 평생에 말씀으로 그러한 편견과 싸우기로 다짐합니다. 또한 예수님을 믿으면 소수일수밖에 없다고 하셨는데 진정한 성령의 소수자가 되어 복음을 전할수 있는 제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 20.08.10 정남식

    좋은 평가와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자리잡고 있어서 말씀이 들리지 않고 성령님께서 함께하지 못함에 회개합니다 늘 애통하며 이제 온전히 돌이켜 성령의 소수로 편견을 버리고 복음을 전하라는 목사님을 통해서 들려주시는 주님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할레루야~~ 늘 울 목사님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08.10 한성실

    차별을 밥 먹듯이 하는 저의 악한 마음을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시니 진정 회개가 됩니다 앞으로도 성령의 소수자가 되어 주어진 사명 낮아지는 마음으로 섬기며 가겠습니다 또한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 되지 않도록 힘써 기도하겠습니다

  • 20.08.10 김정곤

    혼돈스럽고 악한 이세대에 귀한 말씀으로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혼탁하고 음란한 이 세대에 성령의 소수자가 되어 주신 사명 잘 감당하고 가길 소망합니다. 이땅의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눈물로 기도하시는 목사님의 기도가 반듯이 이나라와 믿음의 백성들을 살려주실 줄 믿습니다. 언제나 영육간에 강건하십시요.

  • 20.08.10 백삼은

    악하고 음란한 세대 가운데서 복음을 맡은 소수로 불러주심을 감사합니다. 제 안의 선민의식과 특권의식을 내려놓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곳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 20.08.10 현광욱

    세상에서 인정받고 성공이 목적이었기에 상사도 회사도 무시하다가 인생의 후회만 남았을 저를 성령의 소수가 되는 은혜의 삽겹 줄로 묶어가심으로 실직의 실패가 고난이 되어 조금씩 순종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넘어지지 않게 늘 붙들어 주시는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한주도 말씀이 없으면 예전 습성으로 돌아가는 저의 연약과 악을 돌이키게 하시니 성령의 소수인 것을 늘 감사하며 주변에 전할 수 있는 순종을 할 수 있길 원합니다.

  • 20.08.10 유병철

    말씀을 들으면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적용을 하며 순종하는 게 성령의 소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회사에서 성령의 소수가 되어 인정받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사람들 잘 섬기는 것에 목적을 두고 가는 게 저의 신앙고백이라고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08.10 최성봉

    ㅈ저는 겸손한 환경이라 겸손 할 수 밖에 없음을 다시한 번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런 환경에서도 제안에 편견과 피해의식을 버릴 수있게 말씀해 주시니 저는 할 수 없지만 말씀에 의지하여 성령의 소수가 되어 택함받은 자의 역할 감당하며 갈 수있기를 기도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 20.08.10 황의식

    믿는자가 소수가 되어가는 세상입니다. 그럼에도 주님과 함께 가라고 말씀하시니 감사합니다.

  • 20.08.10 이기오A

    소수정예 300명 기드온용사처럼 복음으로 준비된 소수에 의해 구원의역사를 이루어가심을 깨닫습니다 . 주어진 삶에서 매일 말씀을. 붙들고 욕심과 씨름하는 소수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 20.08.10 정갑균

    제 안에 변하지 않는 편견과 잘못된 자기 확신으로 주변을 위장된 거짓말로 속이며 살아 왔음을 계속되는 성령의 설교를 통해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직 주님에 대한 확신으로 주의 손이 함께 하셔야만 편견을 극복할 수 있음을 또한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10 채성병

    엘리트 의식과 피해의식으로 루저의 때가 올수 밖에 없었고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임을깨달았습니다. 내 속의 편견의 베드로가 아닌 성령의 소수로 겸손히 택한 자의 역할 잘 감당하겠습니다~

  • 20.08.10 송재호

    정성껏 완료된 설계안이 건축주의 예산에 맞추느라, 능력이 부족한 시공사와 감리자에게 맡긴 것에 염려가 많았습니다. 그런 사건을, 제 피해의식과 엘리트 의식으로 인한 꼬여있는 편견이라고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여전히 남아 있는 기술과 능력을 의지하는 편견이 깨어져,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역사를 증거하는 성령의 소수가 되라고 깨우쳐 주시는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20.08.10 이기창

    주님의 손이 함께하시어 성령의 소수자가 편견을 철폐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목사님은 시국, 지역감정, 진영논리, 포괄적차별금지법과 낙태허용법에대해 매번 설교 말씀을 통해 안타까움으로 편견의 무서움을 말씀하시는데 내가 피해보지않고 남에게 피해주기 싫어서 회피하는 죄를 보게하십니다. 들은 말씀에 비추어 올바른 관심을 가지게 하시고 성령의 소수자가 되어 적극적으로 나누고 철폐를 위해 삶을 신앙고백으로 살게 결단하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8.10 심성보

    내 안에 꽉 찬 피해의식과 고정관념이 말씀을 들어도 잘 깨지지 않습니다. 이런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고, 성령의 설득과 변명으로 성령의 소수가 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말씀으로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10 김영중

    성령의 소수자가 되어, 지역 감정, 유무에 따른 편견, 선입견 등을 타파해야 되는데, 내 안의 상처와 고정관념으로 말씀을 들어도 잘 깨어지지 않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말씀으로 그릇된 가치관이 깨어질 수 있도록 고군분투하시는 목사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 20.08.10 김주철

    믿음없는 친척들에 대하여 저들은 변하지 않을것이라는 편견이 있었지만 내가 성령의 소수가 되어 복음을 전하는 그 한사람이 될수있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성령이 함께하셔서 전하는 내 입술을 주장하여주시고 진심이 전해질수있기를 소망합니다.

  • 20.08.10 김홍익

    성령시리즈 설교를 통해서 내안에 편견과 특권의식을 너무 많이 있음을 보게됩니다. 말씀으로 내죄를 볼수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리며,이름없는 사명자로서 지금 제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길 기도합니다..

  • 20.08.10 김춘수

    늘 환영받고 주목받은 자리만을 원하며 살았습니다. 비천하고 낮은 자리에서 주의 손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며 겸손히 살겠습니다. 깨우쳐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8.10 서주형

    지금같이 어지로운 세상에서 좁은 시야를 갖고 사는 우리로 하여금 big picture를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언제나 제 죄만을 보고 갈 수 있도록 매주 말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20.08.10 김홍배

    사회생활을 하면서 늘 이름이 알려지고 인정받는 삶을 살았던 것에 족하며 감사할 일인데 아이들까지도 더 알려지기를 바라다가 저의 뜻대로 되지 않게 하셨습니다. 이 아이들은, 세상의 알아주는 이름을 향하기 보다는, 저보다 일찍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성령의 소수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20.08.09 권혁종

    말씀을 들으면서 제 안에 편견이 얼마나 많은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편견이 깨어지고 꼬인 것이 없어지고 세상의 상급보다 주님의 상급을 기대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말씀하시는 것을 정치얘기를 하시는 것으로 오해하고 공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럼에도 굴하지 않으시고 한결같이 하나님의 법을 선포하시는 목사님, 지치지 않으시도록 항상 기도하고 응원드립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0.08.09 서재홍

    어떤한 비난을 받더라도 친절하게 자세하게 설명해 나가는 성령의 소수가 될수 있도록 말씀으로 인도 해주십에 감사를 드립니다.

  • 20.08.09 강성아

    김양재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교회리더분들도 포괄적차별금지법에 대해 애매한 태도를 취하고 자세한 내용을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지만 지지하는 리더분들도 계신데...... 정확하게 선포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저도 그 길을 가겠습니다.

  • 20.08.09 김남진

    아직도 고정관념과 은근한 엘리트 의식으로 편견에 꽉 차있는 저의 모습을 회개하며 성령님께서 설득해주셔서 성령의 소수가 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강건하시고 보호해주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20.08.09 신지환

    여전히 편견과 지독한 자기애를 버리지 못하고 있는 저에게 말씀으로 한자 한자 차례로 설명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공동체에 붙어 있도록, 말씀의 끈을 놓지 않도록 매주 말씀으로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09 최기호

    아무리 말씀을 들어도 뿌리깊은 편견이 여전하여 날마다 말씀으로 질문을 던져주시니 제안의 지독한 편견을 철폐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늘 깨어갈 수 있도록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8.09 김창호

    자신을 낮추는 그들에게 주신 상은 세상은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이 알아주셔서 주의 손이 함께 하셨다고 하신 설교 말씀이 내내 은혜로운 여운이 남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8.09 주광식

    무명의 극 소수가 되기 보다는 내 속에 있는 편견으로 생색이 되어 늘 타인으로 부터 인정 받기를 바라왔습니다. 오늘 목사님의 말씀으로 이기고 이기려는 매사에 호전적인 저의 죄를 보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8.09 홍성규

    성령의 소수가 아닌 세상의 다수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좁은 길이 아닌 넓은 길로 가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세상에 취하지 않고 성령의 소수가 되어 사랑과 기쁨이 충만한 나날을 살길 소망합니다. 제 안의 편견과 가식을 보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09 남궁성

    변하지 않는 편견을 말씀으로 성령으로 허물고 땅끝까지 예수님을 증거하는 우리들과 우리들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

  • 20.08.09 김주영

    진영논리의 끝은 힘을 합하여 함께 잘 살자가 아니라 모두가 주께로 돌아오자는 것이라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20.08.09 강승민

    이제껏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나의 교만이고 편견이었습니다. 내가 모르는 편견과 교만을 찾을 수 있도록 말씀보고 큐티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 20.08.09 류종옥

    실제적 이방선교는 무명의 극소수의 성도들에 의해 시작이 되었다고 하시는데 저는 무시당한다고 생각하고 내가 누군데라며 그릇된 편견과 이 땅에서 이기려하는 자기확신에 차 있는 죄인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오해의 교만에서 벗어나 성령의 소수로 무명의 몆사람으로 회개하고 적용하는 한주간 되겠습니다. 내 죄 보게 해주신 담임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0.08.09 김동호

    항상 좀 더 완성된 모습으로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고 그것을 이루었다면 유명한 자로서 폭넓은 관계 속에서 복음도 잘 전하지 않았을까 하는 편견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녀들에게도 좀 더 완성된 모습으로 이루어가길 바라는 욕심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현재의 내 환경이 하나님의 세팅이고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이 알아 주시는 것이 가장 큰 상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명한 안디옥 교회를 개척한 무명의 성도들처럼 자기 자리 잘 지키고 있다가 흩어지면 또 그 자리에서 겸손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 땅에서 이기는 사람이 되기 보다는 주의 손이 함께 하는 사람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 20.08.09 김경호

    오늘도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내 속에 가득한 피해의식과 편견을 내어버리고 오직 기도와 간증으로 복음을 전하는 무명의 소수가 되어 신앙고백으로 살아가는 제가 되기를 원합니다.

  • 20.08.09 권기강

    지역 편견이 많았던 저를 구속사의 말씀해석을 해 주셔서 구원으로 생멍으로 은혜로 나아가게 하신 목사님 사랑합니다.영육간 더욱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0.08.09 이지훈

    세상사람들이 옳다하는 다수가 아닌 하나님이 옳다 하시는 성령의 소수가 되길 원합니다 그래서 세상의 넓은 문이 아닌 천국의 좁은문으로 들어가길 소망합니다 좋은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 20.08.09 김시태

    내안에 있는 편견을 깨부수고 성령의 설득과 변명으로 성령의 소수가 되어 구원에 초점을 맞쳐 나가는 자가 되길 소원합니다. 날마다 귀한 말씀으로 깨워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8.09 박열매

    여전히 깨어지지 않는 편견으로 옳고그름 따지기에 바쁜 인생을 살고 있는 할말없는 죄인입니다. 무명의 극소수가 되어 편견을 철폐하고 주의 손이 함께하시는 것을 보며 구원을 목표로 살길 원합니다.

  • 20.08.09 유회경

    목사님이 오늘 설교에서 편견에 대해 또 다시 나누라고 적용 질문을 던지시는데 제가 지역감정이라는 편견에 꽉 잡혀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갑자기 깨닫게 됐습니다. 회개가 터져 나왔습니다. 매우 불편한 이야기라서 굳이 들춰내지 않고 아무 것도 아난 것처럼 제 자신을 속이고 있었던 것입니다. 성령충만은 차별이 없다고 했는데 편견에서 벗어나지 못한 제 모습을 확인하는 건 굉장히 거북하고 안타까운 일이었지만 신앙이 성장하기 위해선 꼭 있어야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오늘 설교는 바로 저를 위한 설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8.09 김종철

    나라가 없으면 예배를 드릴 수가 없다 라는 말씀을 여러번 들었지만 오늘은 더 더욱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편견을 버리고 모두가 돌아와서 성령의 설득과 변명으로 성령의 소수가 되길 바란다는 목사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해 주시는 담임 목사님! 감사 드리며 항상 평강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아멘!!!

  • 20.08.09 강경오

    저도 편견이 가득한 사람이라는 것을 말씀으로 보게 됩니다. 편견이 아닌 성령님의 음성에 귀기울여 오늘 하루를 살아내기를 소원합니다.

  • 20.08.09 김선균

    유대인이 가지고 있는 이방인에 대한 편견이 저에게도 강하게 있습니다. 이런 저에게 오늘 말씀도 편견을 깨부수는 말씀으로 들리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저의 편견이 얼마나 악한 것인가를 목장에 나눔을 통해 고백하고 회개하기를 소망합니다. 성령의 소수가 되어 담대히 복음을 전하며 살 수 있기를......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0.08.09 박현서

    오늘도 우리의 깨어지지 않는 편견을 베드로를 통해 깨우쳐 주시는데, 저는 얼마 전까지도 진보에 갇혀 진보는 옳고 보수는 틀리다라는 편견을 갖고 근 40년을 넘게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을 들으며 진보의 허구성과 성경에 배치되는 가치들을 보며 지금껏 진영논리를 하나님 말씀보다 위에 놓고 살아왔다는 것을 깨닫고 돌이키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주의 손이 함께 하는 소수가 되어 복음을 최우선으로 두고 살기를 소원합니다.

  • 20.08.09 서장원

    내가 바라보는 시선으로 타인도 나를 바라볼 것이라는 편견이 없어지질 않으니 주님의 손이 함께하심보다 사람들의 인정을 여전히 더 바라고 있는 제모습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지금의 환경에서 무명의 몇사람이 되어 구원에 초점을 맞추는 믿음이 생기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늘 건강하시고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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