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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그리스도인 날짜 : 2020.08.16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1:22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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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 23 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 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 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 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 20.08.23 심주용

    흉년의 예언을 잘 들어야 하는데 잘 되는 기복의 예언을 듣고 싶어 했습니다. 흉년이 와야 하나님을 찾을 것이고, 그래야 십일조 신앙고백으로 성령의 부조를 하게됨을 깨우쳐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즐겁게하는 목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8.23 소기문

    십일조와 고난에 관한 신앙에 대하여 말씀에 다시한번 크게 깨닳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성령의 부조에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항상 말씀에 빚진자로 주어진 환경에서 이웃에게 관심을 같되 믿는자가 우선 이라는 순위에 따라 기쁨으로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하기를 힘쓰겠습니다 믿는자는 다르구나 하는 소문이 나기를 원합니다 목사님 감사 합니다

  • 20.08.20 송재철

    저는 예수를 잘 믿기보다는 예수를 잘 믿는 것처럼 사람들에게 보이기에만 힘써 왔습니다. 그렇게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의 인생이 아니고 사람들 보기에 좋았더라의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변화무쌍하게 움직이는 사람들의 평판과 소문에 귀를 기울이며 살다보니 교회 안에서는 항상 경건의 가면을 쓰고 살아갈 수밖에 없었고, 교회 밖에서는 인정욕구를 채우고자 세상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면서 세상이 주는 온갖 쾌락 속에 살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소문은 예수 잘 믿는 소문이라고 하셨으니 이제는 가면을 벗어던지고 교회 안에서든 밖에서든 교회에서든 더 많이 배려하고 더 많이 사랑하면서 믿음과 삶이 일치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제 죄와 부족함을 깨닫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8.20 최광학

    사울 편을 들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그 엄청난 일생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당시 상황까지만 생각해 보니 스데반의 죽음 등 사울로부터 엄청난 박해를 당한 헬라파 유대인들이 사울을 죽이고 싶은 심정이 이해되었습니다. 이런 마당에 바나바가 200k나 떨어진 사울을 영입한 것은 엄청난 결정이었습니다. 바나바의 착함까지도 하나님이 개입하셨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목사님께서 하신 여러 결정들도 그 당시에는 몰랐는데 거꾸로 역추적을 해보니 말씀이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10년 전에 단장의 자리에서 더 높은 센터장 자리를 주시지 않고 문지기 말석으로 떨어진 상태에서 끝난 것이 억울해서 늘 찝찝한 상태였는데, 이번 설교를 들으면서 그 사건이 하나님의 전적인 개입이었음이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이런 생각이 들게 된 것이 말씀묵상의 덕분입니다

  • 20.08.18 황순환

    19세기 말 선교사들의 숭고한 피(blood)로 복음이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전파된 이래 하나님의 은혜로 조금 살 만해지니까, 지역감정과 진영논리가 군사 정권 때 심화되더니, 이제는 진영의 흑백 논리로 비화되어 나라가 두 동강이 나고 말았습니다. 한편 기독교는, 예수의 자리에 앉아서 교묘한 사술(邪術)로 선동하고 미혹하고 있는 거짓 선지자들과,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예수를 빌미로 자기 배를 채우기에 급급하고 있는 삯군 목자들에 의하여, 기독교가 폄훼되고 기독교의 위상이 땅에 떨어질 대로 떨어져, 교회 다니는 사람은 많은데 그리스도인을 보기 힘든 세상이 되었고, 양심 있는 교인들은 기독교가 아니라 개독교가 되었다고 자조적인 개탄을 하고 있는 안타까운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때에 목사님의 "성령의 그리스도인"의 설교는 시의적절한 설교였다고 생각됩니다. 목사님께서는 바나바에 대해서,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자기보다 더 훌륭한 목회자로 사울을 초빙하려고 애썼던 복음에 대한 열정과,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는 사울과 같은 해박한 학문을 가진 자가 적격자라고 판단했던 영적 분별력, 그리고 오직 복음만을 위하여 자기보다 탁월한 지도자 사울을 추천하고 정작 자신은 사라지는 자기 분수를 아는 겸손함과 착한 성품과 인격 등을 들어, 진정한 성령의 그리스도인이는 취지로 말씀하신 것으로 들었는데, 이런 바나바를 통해서 믿음을 삶으로 보여준 참목자의 진면목을 보는 것 같습니다. 바나바와 같은 참목자를 찾아보기 어렵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드문 세상에서, 우리들 교회만이라도 바나바를 본받아 그리스도인답다는 좋은 소문이 날 수 있도록, 믿음을 삶으로 보여주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교회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 20.08.18 유재권

    세상에서 좋은 소리만 듣고 좋은 말만 하려는 욕심과 교만을 내려놓고 말씀과 삶이 하나되는 일원론에 삶을 살라고 하시는 말씀에 회개가 되고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시는 말씀이였습니다.늘 믿음따로 삶따로에 삶에서 작은 문제만 생겨도 교회도 열심히 다니고 기도도 한다고 하는데 왜 어찌하여 이럴수가 있어 하며 혈기와 분노를 내는 어리석은 삶을 살았습니다. 구체적으로 믿음과 삶이 하나되지 못하는 이원론에 삶을 살다보니 늘 그런 삶에 연속이였음을 보게 해주신 말씀이였습니다. 어려운 말이 아닌 가장 쉬운 우리 삶에 말로 해석해 말씀해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 20.08.18 강성아

    우리들 교회에서 광복절 노래를 부르는 것이 감격입니다. 일원론을 실제적으로 어떻게 적용하는지 하나하나 앞서 가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왕좌왕 할 시국인데... 믿음을 강조하면서 상식을 저버리는 유명한 리더들을 보면 그말이 옳아보이는 어리석을 저를 말씀으로 붙잡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08.17 서영희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형식을 갖추지 않는 큰 목소리에 마음 상하는 남편을 인정하고 목소리를 줄여보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 20.08.17 이성연

    좋은 구경거리가 되어야 하는데 아직도 저의 조울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저를 회개드립니다 용서하여주시옵소서. 말씀으로 은혜로 다시 살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제 죄를 보게 해주시는 목사님 설교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20.08.17 이성원

    원칙을 지켜야하는데 항상 이쯤이야하는 마음이 앞섭니다 다시한번 원칙을 지키는 성령의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0.08.17 오경태

    그리스도인은 원칙을 잘 지켜야 한다는 말씀, 100% 공감합니다. 세상사람들이 바보같다 이야기해도, 주신 말씀처럼 내가 세상 질서에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임을 깨닫고 갑니다.

  • 20.08.17 심기섭

    그리스도인은 원칙을 잘 지키라는 말씀대로 코로나기간 마스크 잘쓰고, 정부지침을 따르겠습니다

  • 20.08.17 박성대

    여전히 삶따로 믿음 따로인 저를 보며 회개하게 됩니다. 믿는 자로 좋은 구경거리가 되고 좋은 소문이 날 수 있도록 하루하루의 삶을 잘 살아내기를 소망합니다. 일원론의 말씀을 전해주셔서 저를 돌아보고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08.17 정민영

    바나바와 같은 오직 구원의 길을 가야한다는 목사님의 설교에 큰 은혜받습니다. 조그마한 일에도 생색을 내고 누가 알아주지 않나 확인하던 저 였습니다. 비록 팽을 당할지라도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는 바나바를 본 받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자기보다 나은 사울을 세우는 바나바의 믿음이 저의 믿음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 20.08.17 박성민

    모든 것이 일원론이기에 착한 사람으로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바나바와 같아야 하는데, 저는 여전히 말씀 따로, 삶 따로의 이원론적 삶을 살고 있어 회개가 절로 되는 오늘 말씀이었습니다. 끊임없이 남들과 비교하며 열등감에 쩔어있는 모습에 정말 많이 찔렸습니다. 이렇게 말씀으로 내 죄를 볼 수 있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바나바같은 성령의 그리스도인으로 성화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08.17 류은정

    성령시리즈 설교마다 넘 은혜와 사랑이 느껴져요,목사님~ 편견을 넘고 상처를 넘고 삶과 말씀이 일치되기끼지 끝없이 설득해가시는 하나님을 알려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부디 건강하세요~~~

  • 20.08.17 박혜원

    지난 설교에서 실수한부분을 공개적으로 회개하시고, 교회가 기본적인 수칙을 지키지않아 코로나가 확산된것에 대해 회개하시는 것이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교회라는 이름으로 저지르는 잘못에 대해 내교회 내 잘못이 아니므로 아무도 회개하지 않는것에 그동안 기독교인들에게 매우 화가 나 있었습니다.

  • 20.08.17 정영식

    목사님의 주일설교말씀을 들으며 과연 내가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자문에 자신이 없어집니다. 고난도 싫고 무명은 더욱 싫고 삶과 믿음이 일원론이 되지도 못하는 죄인이 바로 저입니다. 그래서 그 한사람도 구원하지 못하는 편견에 쩔은 저입니다. 죄고백으로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는 자리를 잘 지키내는 착한사람이 되지 못하는 제 자신으로 인해 두려움을 느끼길 간절히 원합니다. 슬쩍 그리스도인에 편승해 부끄러운 구원을 얻으려고 하는 저를 때마다 직면하게 해 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20.08.17 유혜영B

    매 주 성령의 말씀을 들으면서 잘 살아야 하겠다고 다짐은 하지만 여전히 세상에서 인정받고 나름 뒤쳐지지 않으려다보니 늘 자기합리회로 탐욕적인 삶을살아가게 되는 죄인임을 깨닫게됩니다.예수를 잘 믿는다고 하는 것은 세상사람들로부터 존경받고 칭찬을 받아야 한다고 하는 가르침대로 살아갈수 있도록 일깨워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8.17 이정현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여전히 언행일치가 안되니 성령의 그리스도의 삶이 부족한 저입니다. 그럼에도 공동체에 베드로와 바나바와 바울과 같은 분들을 붙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붙어가는 적용으로 먼저 가신 그 좁은 길을 저도 주님의 때에 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가장 앞에서 이 좁은 길을 가시는 김양재 담임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0.08.17 최화진

    예수 믿고 나니 소망은 그리스도인으로 소문 나기를 바라지만 그것도 제가 인정받으려는 마음이었음을 오늘 말씀에 참 많이 찔렸습니다. 바울 사도와 스데반, 그리고 베드로 사도의 사역과 착하고 믿음의 사람 바나바의 안디옥 교회에서의 사역 하나하나 목사님께서 설명해 주시는 것을 들으며 목사님과 같이 눈물 흘리고 또 감동했습니다. 한편으론 목사님의 말씀에 감동은 하지만 '나는 언제 변할까?' 하며 제 자신에게 아프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늘 주신 말씀처럼 바울이 10년을 기다려 원하던 예루살렘이 아닌 안디옥에서 쓰임 받기 위해 기다려야 했듯 제게도 그 시간이 현재임을 감사하고 잘 기다리고 싶습니다. 목사님 제가 그 기다림의 시간 동안 안디옥 교인처럼 목사님께 양육받는 것이 얼마나 값진 시간인지 새삼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08.17 여현진

    성령의 그리스도인의 좋은 소문이 팔복을 기도하는 자이길 바랍니다.여전한 기복과 교만을 깨닫아 내 죄만 고백하길 소망합니다. 항상 영적으로 응원해주시고 일깨워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8.16 이광준

    삶과 믿음이 일원론이 되어 믿음이 삶으로 증명되기를 원하며 항상 자기죄를 볼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순간순간 시험드는 환경과 마음이 들지만 그래도 매주 이렇게 말씀으로 알려주시는 목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 20.08.16 공준호

    나라가 흔들리고, 분열이 조장되는 이때에 오직 하나님의 말씀 외에는 이 세상의 어느 것도 의지할 수 없다는 것을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더욱 간절히 묵상됩니다. 목사님 항상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건강하셔요~

  • 20.08.16 김덕수

    저는 가장힘들 때 목사님의 생명수같은 말씀으로 회복되었는데 또다시 힘들고 죄절의 때를 보내면서 믿음과 삶이 일원론이라는 말씀을 되새기며 힘을 얻고있습니다. 오늘도 성령의 그리스도인으로 살라고 눈물로 호소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에 힘입어 잘 견디겠습니다.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0.08.16 최영범

    목사님의 주저없으신 연약함을 인정하시며 기도요청하시는 모습이 역시나 큐티하시며 구속사를 이루시고 가르치시는 바울과 같은 귀한 종임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멋있으셨어요.(제가 남자라서....) 이것도 편견인가요? 주안에서 아름다우셨습니다!!! 안디옥을 이방선교의 교두보로 만드시기 위해 바울을 준비하신 하나님께서 21세기를 살아가며 목사님을 준비하셔서 성령의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시려고 양육하시며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찬양드립니다. 이전 보다 더욱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8.16 차명수

    믿음과 삶이 일치가 아닌 세상적으로 살고있는 저의 모습을 회개 합니다. 가정과 직장에서 그리스도인의 본이되는 삶을 살도록 항상 말씀에 의지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항상 목사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20.08.16 남삼희

    목사님의 말씀대로 믿음의 공동체에 굳건한 마음으로 잘 붙어 있었더니 영육간에 수지 맞은 인생이 되었습니다. 2004년 멀리 부산까지 좋은 소문이 들리게 해 주셨고 우리들교회, 좋은 교회로 주님이 인도해 주셔서 인생의 방황이 끝나게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연약하여 근심과 걱정이 기도보다 앞서는 죄인입니다. 날마다 큐티를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가정중수와 영혼구원의 사명에 동참하는 영광도 주시니 성령의 효과적인 도우심으로 섬김의 자리를 잘 지키겠습니다. 목사님~ 오늘도 말씀을 풀어 해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20.08.16 곽회능

    믿음과 삶이 하나되지 못하고 원칙도 없이 내 샘각에 올은대로 살아왔습니다. 이제 진정으로 성령의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삶에서 내가 아닌 말씀의 가르침대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한주간 적용 나눔을 묵상하며 지체들과 목잠 예배에 은혜를 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께서 전해주시는 설교 말씀을 잘 깨닫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8.16 이수훈

    주신 설교 말씀처럼 믿음과 삶이 일치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주님께 굳건히 붙어 있지 못하고 자꾸 세상의 꺼리들을 찿아 헤메고 있으니 성령충만 하지 못해서 시기 질투하는 삶을 살고 있음을 회개하며 믿음의 공동체인 안디옥 교회 같은 우리들 공동체에 굳건히 잘 붙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ㅎㅎ

  • 20.08.16 김명현

    말씀을 들으면서 믿음보다는 내 삶의 유익에 더 치우침을 보게 됩니다. 그래도 믿음의 동역자가 있어 굳건한 마음으로 붙어가게 하셔서 믿음과 삶이 일치하여 예수 잘 믿는 소문이 나길 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8.16 김응실

    믿음과 삶이 일치하는 성령의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하는데 저는 성경을 잘 가르치는 성경 교사가 되려고 했습니다. 성경을 지식으로 잘 연구해서 가르치는 것이 제자를 삼는 것이라고 착각하며 바리새인처럼 살았습니다. 바나바가 안디옥 교회에 가서 하나님은 은혜를 보았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믿음과 삶이 일치되는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보여지는 성령의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늘 삶으로 본을 보이며 앞장서 가시는 목사님을 따라가는 제자이고 싶습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20.08.16 우예창

    그리스도인 임을 깨닫게 하신 은혜에 말씀 감사합니다 귀가 따갑도록 강조하시는 나라가없으면 예배도 없다고하신 말씀에 더욱 공감하는 날 입니다 잊었던 광복절 노래 목청높여 불러보니 좋았읍니다

  • 20.08.16 오상기

    성령의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습니다 바울처럼 바나바 처럼은 아니더라도 말씀붙들고하루 하루를 잘살아가는 성도가 되기를소망합니다 힘들때마다 좌절할때도 목사님의 말씀으로 위로받고 살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8.16 류동수

    오늘 말씀으로 내가 정말 그리스도인인지, 내가 정말 믿음이 삶으로 연결되는지를 돌아보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언제나 나를 높이고 싶고, 낮은 자리를 끔찍하게도 싫어하고, 기다리는 것도 고난받는 것도 너무나도 싫은 저에게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이 무슨 뜻인지를 눈물로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의 공동체에 잘 붙어가며, 좋은 소문을 내는 사람은 못될지언정 나쁜 소문은 내지 않는 사람은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오직 구원을 길로 놓고 복음 선포하시는 목사님께 가르침 받게 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20.08.16 권혁종

    교회에서도 성품이 좋다는 말을 듣고 좋아했습니다. 성품이 열심이 되어 도리어 그것으로 다른 성도들을 판단하고 정죄했고 성령과 믿음이 아니다보니 믿음과 삶이 일치하지 않았습니다. 직장생활응 하면서도 교인으로서 좋은 소문을 내지 못했습니다. 자기확신의 열심이 믿음인 줄 알았던 것을 회개합니다. 오직 말씀으로 잘 분별하고 믿음과 삶이 일치하게 되기를 소망하고 힘쓰겠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0.08.16 김상수

    세상에서 성품으로 좋은 소문을 얻고자 믿음과 삶이 일치되지 못하니 복음을 방해했던 삶을 회개합니다. 말씀 공동체에서 양육 잘 받으면서 믿음과 삶이 일치되는 성령의 그리스도인으로 세상에서 예수 잘 믿는 소문을 내며 좋은 구경꺼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8.16 이지용

    예수 잘 믿는다는 소문보다 능력있다는 평판이 더 중요하게 살아왔습니다. 지금도 그 습관이 남아있지만 공동체의 양육과 말씀으로 성령의 소수, 성령의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감사 기도로 시작한 우리나라를 위해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말씀으로 일깨워주시고 성령의 은혜를 나눠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8.16 김병수

    바울보다 사울의 삶을 바라고 원했던 저에게 복음의 동역자들이 계신 공동체에 잘 붙어서 가고자 하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낮아짐의 훈련을 가정과 직장에서 잘받고 가장 좋은 소문인 예수 잘믿는 소문을 많이듣고 하게되길 소망합니다.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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