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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간절한 기도 날짜 : 2020.09.20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2:4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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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인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 내고자 하더라
  • 5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 6 헤롯이 잡아 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인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수꾼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 7 홀연히 주의 사자가 나타나매 옥중에 광채가 빛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이르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 8 천사가 이르되 띠를 띠고 신을 신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이르되 겉옷을 입고 따라오라 한대
  • 9 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새 천사가 하는 것이 생시인 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니라
  • 10 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시내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저절로 열리는지라 나와서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나더라
  • 20.09.23 김광회

    진리이신 예수님이 자유하게 하셔서 옥에 갇혀 있어도 자유함을 누리며 본질을 위해 비본질을 인내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모두 어려운 시기에 온라인 예배와 온라인목장으로 모여서 기도하게 하셔서 현장예배의 소중함을 알게 하시니 은혜입니다. 설교 말씀처럼 손쓸수 있는 것이 없을 때 성령의 기도로 도우시는 은혜로 옥문이 저절로 열리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늘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고 애통한 모습으로 회개로 인도하시는 목사님 고맙습니다.

  • 20.09.23 권영상

    코로나로 옴짝 달싹 못하는 지금의 상황에서 자기연민으로 떠내려 가지 않고 나의 환란이 예수님의 환란이 되어 손쓸 수 없는 상황에서도 평안을 누린 베드로처럼 평안을 누리며 광채로 찾아오시는 성령님을 분별할 수있도록 깨어있기를 기도합니다.

  • 20.09.22 이현석

    앞날을 모르로 갇힌 환경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이 때가 간절히 기대할 때임을 일깨워주시니 감사합니다. 공급해주시는 말씀 붙잡고 저절로 옥문이 열릴때까지 잠잠하기를 기도합니다.

  • 20.09.22 최광학

    제 속에는 돈과 세상자리라는 두 마라의 사냥개가 37년간 으르렁거리는 獄이었습니다. 그런데 말석에 떨어짐으로 인해 사냥개들은 죽었지만 교만한 저도 그 獄에서 나오자 못하고 갇혀서 죽을 뻔 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밤에」말씀이 있는 공동체로 인도되었고, 광채가 찾아오셔서 저절로 獄門이 열렸습니다. 가장인 제가 출옥을 하니 아무 죄없이 저와 같이 옥에 갇혀서 간절히 기도하던 아내와 세 딸도 함께 출옥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정은 저절로 열려진 감옥을 체험하였습니다.

  • 20.09.21 김종국

    평생에 이렇게 갇혀서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이 얼마나 있을까요? 오늘에 딱 맞는 말씀을 주시니 광채가 내게 비추는 것처럼 말씀이 들리게 됩니다. 창업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투자유치를 하려니 모든 이해관계가 드러나고 갈등이 생깁니다. 세상방법을 찾느라 고민하고 누구 찾아다니고 했던 것을 멈추고, 이렇게 갇혀서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갖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시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 20.09.21 정진숙

    목사님의 설교 말씀은 캐나다에 있는 오빠네 부부에게도 전해 주고 있습니다...오빠네는 한국에 있을때 오빠의 외도와 폭력으로 이혼 위기 직전 아버지학교를 통해 치유? 받고 기적적으로 캐나다에 이민을 갈 수 잇었습니다 벌써 11년전쯤인것 같습니다...그런데 최근 또 가정에 불화가 있어서 이혼을 고심하던 새언니가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위로를 받고 잇다고 합니다..저역시 마찬가지고요...목사님의 사역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9.21 안영국

    저는 이번 설교를 들으면서 내 생각의 옥에 갇혀 내 기준에 맞지 않으면 성품으로 참다가 혈기 내었던 악함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가족들에게 사과하고 최선을 다해 적용을 하고 있음을 나누었습니다. 혈기가 있는줄도 몰랐던 저를 사람 만들어주신 담임목사님과 우리들교회에 감사드립니다~~

  • 20.09.21 이미란

    목사님 감사해요 기도회에 올린 기도를 읽어주세서 놀라고 그냥 계속 눈물만 났어요 이제는 예수님을 위한 환난이 되어 남편이 하나님때에 열려 목사님 설교를 같이 듣는날이 오리라 그날 주시는 말씀에 순종하겠습니다

  • 20.09.21 조은형

    옥에 갇힌 지체들을 위해 성령의 간절한 기도를 하지 못하고 있음에 너무 회개가 됩니다. 말씀 붙들고 하루 하루 평강을 누리는 지체들의 간증을 통해 저 또한 회피의 옥에서 나와 온전히 사명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코로나의 옥에 모두가 갇힌 삶 가운데 말씀으로 비추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 20.09.21 한명희

    급성심근경색, 암사건의 옥을 통해 구원해주신 하나님 감사를 드립니다. 매주 말씀을 통해서 저의 죄를 보게 하시여 영혼구원의 환경의 옥에서 잘 갇혀 갈수 있도록 주님이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 20.09.21 진교승

    설교말씀을 통해 제가 옥에 갇힌것이 아닌 제가 식구들을 옥에 가둔 죄인임을 다시 회개하게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남편의 옥에 아버지의 옥에 가정의 옥에 식구들에게 헤롯왕처럼 저의 안위만을 위해 가족에게 순교를 강요한 자임이 회개가 됩니다. 옥중 광채인 말씀이 들리는 은헤가 저희가정과 목장과 공동체에 임하길 기도드립니다.모두가 살아나는 공동체 시구들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20.09.21 정인기

    수많은 옥에 갇혀 죽을 것 같았던 저를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시고, 은혜로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이 아닌 주님만 의지하면 평안이 오는데 여전히 세상을 의지하며 두려워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매주 말씀으로 기쁘게 하시고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성령의 간절한 기도로 세상의 박해와 고통받는 수 많은 사람들을 위해 오늘도 기도하며 내죄를 회개합니다.

  • 20.09.21 장행구

    이혼과 불륜의 옥에 갇혀 가정이 흩어질 위기속에 있을 때, 교회와 지체들의 간절한 기도로 광채로 찾아 오셔서 내힘으로는 할수 없는 심판의 시간들을 평안의 밤으로 바뀌어 구원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에도 아직 내려놓지 못하는 세상의 가증한 우상들을 내려놓고 온전히 주님만 바라보며 주신 사명 잘 감당하여 가정중수와 영혼구원을 위해 주신 환경의 옥에 잘 갇혀 갈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 20.09.21 김진성

    저는 돈과 담배에 갇혀 살며 심판의 밤을 지내고 있는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근무를 하는데 저의 전문분야가 아니라 얼마나 버틸지 잘하고 있는지 묵상하며 두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간절한 성령의 기도로 진정 자유함을 얻기 위해 말씀 듣고 누리며 살 수 있도록 잘 붙어있겠습니다.

  • 20.09.21 이태영

    이혼의 옥에 갇혔을 때 저절로 문이 열려 재결합의 길로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코로나의 옥에 갇혀 있으니 흩어짐의 훈련을 잘 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 20.09.21 권혁진

    직장의 옥에 갇혀 있습니다. 저의 욕심으로 사업을 하고 망하는 사건으로 찾아오셨지만 예수의 환란에 동참하는 옥이 되지 못하고 오로지 저의 환란의 옥으로 여기다보니 옥중생활이 길어졌습니다. 내 힘을 조금씩 빼시고 결국, 염려와 걱정이 놓였을 때 저절로 옥문이 열리게 하심으로 새 직장으로 옮겨주심에 그 날이 구원의 밤이 되게 하셨습니다. 아직 심판이 두려울 때가 있음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언제 다시 올지 모를 심판이 심판의 밤이 되지 않고 구원의 밤이 되기 위하여 지금의 옥에서 순종하며 잘 갇혀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기다려주시고 함께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 20.09.20 류호찬

    작년 9월 퇴사하고 일자리를 바로 알아 보지 않고 기술자격증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1년이 지났지만 이 시기가 얼마나 더 갈지, 자격증을 따더라도 목장과 예배를 지키고 가족과도 잘 지낼 수 있는 주간근무가 가능할지 여전히 확신이 없습니다. 기간이 길어지면서 공부하는 것도 환란같은데 아직도 예수의 환란이 되지 않고 내 힘으로 하려니 힘이 듭니다. 베드로가 주님을 세번 부인하였기에 할 말이 없고 항상 겸비하였는데 저도 이혼을 하고 세상을 제 욕심으로 주님의 뜻을 거역하고 살아온 죄가 너무 많기에 할 말이 없고 낮은 마음 밖에 없습니다. 내일 처형이 이루어진다고 해도 천국을 소망하는 베드로에게는 구원의 밤이 되었기에 감옥에서도 평안하게 잠이 든 것처럼 저도 주님이 악한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는 그 은혜에 감사하며 자격증 공부가 더 길어져도, 더 어려운 감옥같은 환경이 도래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미리 보시고 아신다는 것(하나님의 Providence)을 신뢰하고 겸손하게 공부하고 말씀 잘 듣고 순종하며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내 고난이 축복이라고 거듭 강조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시는 말씀이 많은 위로가 됩니다.

  • 20.09.20 이정희D

    현재 갇혀있는 옥에서 잘 견디며 저절로 옥문이 열리 때까지 잘 기다릴 수 있도록 귀한 말씀으로 말씀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9.20 백상현

    지금 갇혀있는 직장의 감옥에서 하나님께서 풀어주실때까지 말씀보며 교회 공동체에 잘 묶여가겠습니다.

  • 20.09.20 한은택

    실직의 옥에 갇혀 언제나 문이 열릴까 기다리고 있습니다. 손을 쓸수 없이 옥에 갇힌 그밤에도 평강을 주시고, 때가 되면 광채인 말씀으로 찾아오신다는 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띠 띠고 신을 신는 작은 적용에도 잘했다 칭찬하시며 저절로 옥문을 열어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베드로처럼 감옥에 결박된 채로 평강의 잠을 잘 수 있는 구속사적 가치관으로 무장하게 하소서. 강퍅한 헤롯들에게 욱여쌈을 당하는 이 때, 믿는자가 행할 우선순위를 알려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0.09.20 박문식

    그때는 몰랐지만 담배와 도박을 저절로 끊게 해주신게 하나님께서 하신거라고 알게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 20.09.20 이병동

    복음을 위해 옥에 갇혀 있는 것이어야 하는데 세상을 향한 욕심 때문에, 또 그로 인한 두려움 때문에 스스로 만들어놓은 옥에 갇혀 있는 제 자신을 바라보며 회개가 됩니다. 아무리 잘먹고 잘살아도 천국가는 인생이 아니면 무엇하겠느냐는 목사님 말씀 잘 기억하며 우상과 욕심을 따라 사는 삶이 아닌 말씀 따라 사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0.09.20 이준혁

    베드로는 이미 본인이 순교할 줄 알고 있었지만, 천국의 본향의 확신이 있었기에 깊히 잠든 모습을 보며, 날마다 말씀듣는다 큐티묵상하면서도 여전히 세상권세와 말 한마디에 둘워 벌벌 떠는 제 모습이 극명히 대비되었습니다. 그래도 말씀으로 해석해주고 처방해 주는 공동체가 있기에 잘 붙어가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며 살아가겠습니다.

  • 20.09.20 김관수

    하나님께서 100% 기도에 응답하시고 저는 그 응답만 기다리면 되는데 제 생각대로만 일을 풀려고 하니 되는 것이 하나도 없는 인생 같아 보입니다. 주님의 은혜로 지금의 직장와 부인을 만나서 형강가운데 사는 것을 보면 그때 제 기도제목을 모두 들어주셨음이 인정이 됩니다. 베드로처럼 감옥에 갇혀도 쿨쿨 잘 수 있는 담대한 믿음과 옥중에 광채로 찾아오는 말씀에 귀기우이며 살아가겠습니다.

  • 20.09.20 류희범

    세상에서 제 마음대로 살다가 영육간에 다 무너져 손을 쓸 수 없는 밤을 맞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23년의 결혼생활 동안 저의 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한 아내를 통해 말씀이 들리는 교회에 등록하여 심판의 밤이 구원의 밤으로 바뀌는 큰 은혜를 입었었습니다. 지금은 두 딸이 불신교제를 하는 옥에 갇혀 있습니다. 여러 방법을 써 봤지만 제 힘으로는 아무 효험이 없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아내가 저의 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던것처럼 저도 두 딸의 신결혼을 위해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길 밖에 없음을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0.09.20 강태도

    쫓겨나고 이혼 당할 때가 나에게는 손을 쓸 수 없는 밤이었습니다. 사방이 캄캄한 밤이었고 갑작스럽게 닥친 사건이었습니다. 그때 밤의 시간에 평안과 기쁨을 맛볼 수 있었던 것은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을 듣게 되고 목장에서 나눌 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옥중에 있을 때 광채의 말씀으로 찾아오셔서 어떤 상황이나 결론이 오더라도 받아들일 수 있었고 감사하며 회개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붙어만 가다보니 하나님께서 저절로 옥문을 열리게 하셨고 하나님의 더욱 알게 되었습니다. 그 때 우리들교회가 기도하고 목장에서 기도하였기 때문에 구속사적인 가치관으로 기도응답을 받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성령의 간절한 기도로 지체들을 돕는 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20.09.20 김동근

    베드로가 옥에 갇힌 것처럼 코로나19라는 옥에 갇혀 지쳐가고 있을 때 생명수같은 말씀으로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는 은혜를 경험케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영적 진실성의 결론은 인내라고 하시니 하나님의 때가 찰 때까지 기다리는 순종을 하기를 소망합니다. 언제나 성령의 간절한 기도로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사명 감당하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09.20 이성주

    옥에 갇힌 베드로가 편히 잔 것처럼 말씀으로 지금을 해석하고 가길 원합니다, 코로나로 우리의 믿음 수준이 드러나고 교회의 민낮이 나타나는 지금 항상 눈물로 양욱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09.20 오춘석

    코로나로 흩어져 물질과영적으로 따원 되어 갇혀 간절한 기도 없이 내힘으로 옥문을 열어 볼려고 하니 힘든생활 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오늘 말씀 듣고 나니 옥문이 저절로 열릴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아니 힘든 몸이 그나마 힘이 덜어 짐이 있어 힘이 되었지니 감사합니다.말씀을 해석해 주신 목사님 건강허락해 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 20.09.20 김종오

    물질의 옥에 갇혀 건성으로 기도생활하는 저를 말씀으로 회개케 하시고 구원의 밤에 옥문을 열어 주시는 은혜를주시니 감사합니다. 구원의 사명으로 간절히 기도하며 지내도록 하겠습니다. 담임 목사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 20.09.20 이준호

    항상 은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닝 이시지만 행동의 주체는 내가 되야 한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아무리 기도 응답이 와도 진정 행위가 없는 응답은 성령의 기도. 응답이 아니라 하시니 적용하겠습니다. 영육ㅈ이 더욱 강건하시길 기도 합니다

  • 20.09.20 윤환식

    참으로 모든 말씀과 적용질문이 저에 대한 말씀이어서 감사합니다. 정치뉴스 중독과 미움의 옥에 갇혀 있는데 내 옳음과 잘남을 위함이기 때문에 아직도 저의 환란입니다. 반대의 영으로 미움보다는 불쌍히 여기고 위해 기도함으로 예수의 환난으로 바꾸기 원합니다. 둘째의 운동선수 망함이 어찌할 수 없어서 많이 울었는데 지체들로부터 믿음 없다는 질책를 받고 아들은 그 고난을 말씀과 공동체로 이겨내어 구원의 밤이 되게 하셨습니다. 아직도 나 옳음의 심판이 남아있으며 또 뇌졸중의 영향으로 치매가 일찍 올까 두려운 마음입니다. 공동체의 귀함은 어머니 관련 처방과 혈기 관련 신경정신과 진료와 약 복용에 대해 처방을 순종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고 교회 직분 관련하여 2번 불순종한 목이 곧은 죄인입니다. 40대 초반에 직장 잘린다는 두려움에 휩싸여 사표도 두번 제출했는데 그 후로도 15년여 아무 탈없이 근무한 것 보면 사단의 속임수에 속은 것이었습니다. 자녀들의 2번 결혼식과 어머니 장례식이 은퇴 후에 닥쳤을 때 하객들 없으면 어쩌나 하는 사회적 체면의 두려움이 있었는데 하나님의 은혜와 공동체의 도움으로 풍성한 구원의 모임이 되게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큐티기도회에 기도제목 한 번 나누었지만 앞으로 최소한 주 1번은 참석하고 기도제목 나누겠습니다.

  • 20.09.20 이재철

    소통이 안되는 감옥에서 내가할 수있는것이 없기에 누워있을 때에 하나님께서 공동체를 만나게 해주시고 목장지체들에 중보기도와 인도를 따라서 적용하며 오다보니 가족모두 영육간에 소통이되어지고 사람을 살리는 청지기사명까지 감당하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해석해주시고 저희 가정을 살려주신 담임목사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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