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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흥왕 날짜 : 2020.10.04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2:18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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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날이 새매 군인들은 베드로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여 적지 않게 소동하니
  • 19 헤롯이 그를 찾아도 보지 못하매 파수꾼들을 심문하고 죽이라 명하니라 헤롯이 유대를 떠나 가이사랴로 내려가서 머무니라
  • 20 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을 대단히 노여워하니 그들의 지방이 왕국에서 나는 양식을 먹는 까닭에 한마음으로 그에게 나아와 왕의 침소 맡은 신하 블라스도를 설득하여 화목하기를 청한지라
  • 21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단상에 앉아 백성에게 연설하니
  • 22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하거늘
  • 23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
  • 24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더라
  • 20.10.07 최민환

    내가 바로처럼 미워하고 시기하던 자였습니다. 힘든 사건에서 어떻게 네가 그럴 수 있냐면서 사람을 미워하고 증오하였던 저를 돌이키게 하시고 회개케 하심에 감사합니다. 아내가 나를 힘들게 했다고 원망했지만 정작 내가 아내를 힘들게 한 죄인임을 깨닫고 돌아오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또 나의 이익을 위해 직장에서 쉽게 분노하고 갑질을 했던 지난날을 회개합니다. 여전히 헤롯이 되고 싶은 욕망이 있는 저를 다스려가시는 하나님, 매만져 주시고 지켜주시옵소서.

  • 20.10.06 황순환

    본문 말씀에서 무고한 파수꾼들이 죽임을 당한 사건을 보면서 100% 옳으시고 공의의 하나님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설교 말씀을 토대로 깊이 묵상을 해보았습니다. 골고다 언덕에서 주님이 십자가를 지실 때, 주님 좌우에서 주님과 함께 십자가 처형을 당한 두 강도는, 행운아 중의 행운아들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 좌우에서 십자가에 매달린 사건과 골고다 언덕은,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는 저주받은 사건이고 저주받은 장소로 보였지만,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매달린 두 강도에게는, 인간 최대의 축복인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은혜의 사건이었고,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축복의 장소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특별하게도 그들에게, 마지막 순간까지 구원을 받을 기회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한 강도는 하나님께서 최후로 베풀어 주신 구원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주님을 비방하는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십자가 사건이 지옥의 나락(那落)으로 떨어지는 저주의 사건이 되고 말았습니다. 반면 다른 강도는 평생을 강도로 살아왔으나, 주님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베푸신 구원의 은혜를 깨닫고, 주님께 구원을 간구하는 순간의 선택으로, 주님과 함께 천국에 임할 수 있는, 축복의 사건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 20.10.06 황순환

    위의 사건을 파수꾼들에게 대입해 보았을 때, 베드로 사도가 옥을 탈출한 사건은, 파수꾼들에게도 인간 최대의 축복인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은혜의 사건이었고, 베드로 사도가 갇혔던 감옥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축복의 장소였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파수꾼들은 사람의 힘으로는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는 철통같은 감옥에서도, 베드로 사도를 감쪽같이 탈출시켰던 기적의 현장에 있었고, 기적을 생생하게 체험한 당사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성경에서 하나님을 찾았다는 언급이 전혀 없는 것으로 보아, 애석하게도 베드로 사도가 옥을 탈출한 사건은, 단지 재수가 없어서 만난 저주의 사건으로, 베드로 사도가 갇혔던 감옥은, 저주의 장소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베드로 사도가 옥을 탈출한 사건은 우연히 일어난 일이 아니라, 파수꾼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도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잘못된 순간의 선택으로, 인간 최대의 축복인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를 놓치는, 최대의 실수를 하고 말았다고 생각됩니다. 물샐틈없는 감옥에서도, 베드로 사도를 탈출시켰던 하나님을 알아보려고 했던 사람이, 십수 명이나 된 파수꾼 중에서, 단 한 사람도 없었다는 것은, 미스터리한 일입니다. 기적을 베푸신 하나님을 조금만 생각했더라면, 베드로 사도가 믿었던 하나님을 믿을 수 있었을 것이고, 그래서 골고다 언덕에서 회심하고 구원 받았던 한 강도처럼, 구원이라는 인간 최대의 축복을 받는 은혜의 사건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안타깝게도 순간의 선택을 잘못하여 축복의 기회가 저주의 기회가 되어서, 근무를 태만히 한 죄목으로 죽임을 당하는, 수치스러운 죽음이 되고 말았습니다.

  • 20.10.06 황순환

    이들 두 사건을 통해서, 사건마다 악인까지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들 두 사건을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아, 우리에게 닥쳐오는 사건들에 대해서,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everlasting love)으로 사건을 해석할 수 있고, 파수꾼들처럼 순간의 선택을 잘못하여 축복의 기회가 저주의 기회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항상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하겠습니다.

  • 20.10.05 김현숙L

    목사님, 여전한 방식의 은혜로운 설교말씀 감사드려요.^^ 저는 이제껏 돈우상에 사로잡혀 남편을 부러워하며 두려워하며 살았어요. 칭찬이 왜 많은가 봤더니 저도 남편이 은근 무서웠기 때문이었어요. 그런데 목사님의 말씀은 제안의 헤롯을 회개하고 믿음없는 남편을 불쌍히 여기며 애통하라고 하시네요. 날마다 큐티하는 재미를 알게해 주신 목사님의 말씀이 성경이 말하고 있는 진리임을 알기에, 이제 남편의 구원을 위한 사랑의 밀당(?)을 하기원합니다. 남편이 스스로 돌이키고 살기까지 잘 인내하며 기도할때 주님께서 제게도 은혜와 평강주시리라 믿습니다.~~ 이렇게 천국소망이 품어지니 근본적인 근심이 정말 사라지지만, 끝까지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도록 공동체에 잘 붙어가겠습니다.

  • 20.10.05 윤부경

    짧은인생 헤롯같은 형제들을 보며 미워하느라 시간낭비할뻔한것을 아시고 말씀을 통해 구원의 시각으로 불쌍히 여기며 갈수있도록 은혜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누굴 미워하고 싫어하고가 아닌 구속사적시각으로 불쌍하고 애통함으로 여기며 내게주신 사명잘 감당하며 살도록 서원합니다.눈물의 기도로 애통함으로 말씀전해주시는 김양재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0.05 이수훈

    주일설교 말씀 듣고 뜨금 했습니다. 추석연휴 기간에 권찰과 심한 말다툼이 있었는데 아직도 내 안에 부모형제 우상과 이기주의 성향이 강하므로 아내와 자녀의 힘듬을 배려하고 위로하지 못하는 내안의 악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구구절절 말씀으로 채찍질 해주니 그저 회개만 하고 가야하는 죄인의 인생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 주시니 목사님 감사합니다. 어제 다행히 권찰과 사과하고 최종 화해는 했습니다.^^

  • 20.10.05 김영억

    제 생각과 방식대로 가정과 직장에서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내는 것이 흥왕이 아니라 날마다 말씀으로 내 죄를 깨달으며 내 속의 헤롯을 죽이고 세상의 소동에 요동하지 않고, 권력이 남용된 분노를 경계하고, 과도한 칭찬을 분별하여 하지도 듣지도 않는 것이 말씀의 흥왕임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0.05 홍순재

    얼마전 삶에 찾아온 광야의 사건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고 저의 교만의 죄를 깨달았습니다. 진정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울면서 회개하였다고 했지만 여전히 제 마음 안에서는 저를 힘들게 했던 사람을 증오하고 그 뒤에 있는 사단의 세력을 보지 못하였던 것이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금 깨달아졌습니다. 언제나 고난 한가운데서도 살아낼 수 있는 지혜와 말씀의 위로를 전해 주시는 김양재 담임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10.05 김태성

    과도한 칭찬이 자녀에게 멸망으로 가게 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들으며 많은 회개가 되었습니다. 좋은 게 좋은 거다 라는 옛가치관으로 자녀를 대하며 훈육에는 소홀했던 죄가 떠올라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사랑의 매와 폭력의 경계가 어디인지도 잘 분별이 안 되지만 큐티로 말씀으로 사춘기 자녀의 시간이 지나가기를 기도했습니다. 양육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0.05 곽회능

    낮은 마음으로 가족을 사랑하고 섬겨야 함에도 그 가장의 자리를 잘못 해석하고 아내와 자녀들에게 분을 쏟으며 살았습니다. 딸이 그때 왜 나를 때렸냐고 할 때, 올 추석에 아들이 술을 마시며 여섯 살 때 왜 자기를 산에 데려가서 힘들게 했냐는 말을 듣고 오늘 말씀을 들으니 쉽게 분노를 쏟아내는 헤롯이 바로 저였습니다. 회개합니다. 가족에게 상처만 주고 그렇게 악한 인생으로 끝날 저를 돌이켜 회개하게 도와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0.05 이정현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삶의 소동에서 내 기준의 옳고 그름으로 가족을 비난하고 늘 후회를 하며 남탓을 하며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저를 살리기 위한 주님의 셋팅으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과 공동체의 사랑으로 방황이 멈추고 후회가 아닌 회개를 가르쳐주셔서 조금씩 가정이 살아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두려움의 근원이 내 생각임을 깨닫고 세상 칭찬이 아닌 말씀의 힘으로 낮은자의 삶을 살아갈 힘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늘 살아낼 수 있는 말씀에 깨달음을 주시는 김양재 담임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0.10.04 정영식

    세상에서 받는 칭찬이 제가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라 믿었기에, 떠날때도 모르고 달려가다가 결국 바람의 사건이 드러나는 곳까지 가서야 돈도 시간도 소비하고 가정도 잃어버릴 위기에 처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말씀이 흥왕을 보여주시기 위해 말씀으로 가정이 살아나는 기적을 우리들교회 공동체안에서 나누고 가는 인생되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헤롯과 같이 언제든지 칭찬으로 넘어질 수 있는 제게 과한 칭찬이 독이 됨을 말씀으로 다시 한번 일깨워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10.04 김병진

    헤롯과 베드로의 상반된 삶을 보면서 세상의 관점으로 살고 있는지, 말씀의 관점으로 살고 있는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결론은 말씀대로 사는것임을 기억하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옳은 선택을 하도록 격려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20.10.04 박성대

    구원때문에 옥에서 나오고 구원때문에 죽어야 하는데 여전히 감정이 앞서네요. 어제 지인과 지난 주 설교말씀으로 나누고 교제했는데 지인이 가고나서 아내에게 혈기부리고 말았습니다. 여전히 헤롯처럼 높아지고 내 생각과 판단이 맞다며 정죄만하는 저를 비춰보며 회개합니다. 늘 말씀 전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0.10.04 김상건

    화려한 헤롯왕이 세상몽둥이 역할만 하다가 한순간에 간것이 불쌍해보여야 한다고 하셨는데 부럽고 무서워하는 저의모습이 회개가 됩니다. 사건속에서 소동하지 않고 말씀따라 성령의 흥왕을 이루는 한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늘 감사합니다.

  • 20.10.04 김민수K

    목사님 설교를 통해 제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고 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20.10.04 박찬일

    지키고 싶었던 돈이 사라지니 요동하며 분을 냄을 회개합니다. 내안에 죽어져야할 헤롯을 볼 수있게 해 주시고 복음이 흥황하길 소망하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0.04 김경민

    세상속에서 칭찬에 갈급해 있었습니다. 제 자신이 늘 헤롯처럼 사단의 종노릇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제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를 할 수 있임에 감사합니다.

  • 20.10.04 김원석

    토요일 가족예배 중에 두딸에게 자립하라고 혈기내며 분기충천하였는데 헤롯과 같이 사단의 종노릇하였다고 말씀을 주시니 회개의 눈물이 났습니다. 늘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고 깨닫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0.10.04 강영훈

    헤롯과 같은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아부하고 살아왔던 열등감 많은 존재였음을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새삼 깨닫게 됩니다. 매일매일 QT하며 하나님의 날을 맞이하며 자존감을 회복케 되기를 기도합니다. 저의 자존감을 높이도록 인도해 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꾸벅

  • 20.10.04 정해성

    저는 항상 갈등합니다 이대로 천국에 가는것이 소망일까 아니면 헤롯과같이 누리고 바람과같이 살고싶은 것알까? 욕심이 올라올때마다 말씀으로 다시 재무장을 하고 띠띠우고 신발끈을 다시 매는 용기를 내게 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0.04 김재룡

    내 안의 헤롯을 죽이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분노하고 사단에 종노릇했던 저의 모습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과도한 칭찬의 유혹에서 벗어나고 영혼에 대한 사랑을 품을 수 있길 기도합니다.

  • 20.10.04 하재훈

    세상 스팩만 자랑하다가 사라질 인생이었는데 성령 하나님의 흥왕으로 건져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분별을 잘할 수 있도록 지혜를 더하여 주시고 주님만이 나의 살 길임을 고백하는 제가 되게 하옵소서 불쌍히 여겨주옵시고 전도의 사명을 감당할수 맀도록 은혜를 내려주옵소서 코로나로 어수선한 이 나라를 치유해 주시고 회복시켜 주옵소서 .

  • 20.10.04 김영애

    담임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세상의 요동에도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말씀의 역사 가운데 내 속의 헤롯의 교만과 인정우상을 회개해야 함을 깨닫게 되어 은혜를 받습니다. 가정중수와 교회와 나라를 위해 늘 눈물로 기도하시고 말씀 전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인권이 신권보다 앞서는 이 시대에 집단이기주의의 권력이 남용되어 분노로 동성애 차별금지법과 낙태허용법을 통과시키려는 사단의 궤계를 경계하고자 늘 성령의 흥왕 가운데 말씀 전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어 세상의 과도한 칭찬과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계집종 로데를 묵상하며 성령의 기대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 20.10.04 배한얼

    세상 칭찬을 내려 놓지 못하고, 내 속의 헤롯이 여전히 죽지 않음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목장식구들에 대해서도 두렵고 떨림으로 칭찬에 대해 말씀으로 잘 분별하고 세상의 소동에 요동치 않는 믿음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꼭꼭 씹어 전해 주신 주일설교 말씀 감사합니다.

  • 20.10.04 박성민

    코로나로 인해 제가 맡은 실험수업을 쪼개어서 하루에 3번씩 일주일에 9번을 똑같은 내용으로 앵무새처럼 하루에 6시간씩 서서 강의하다 보니 생색이 올라오고, 잘 따라오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헤롯처럼 갑질을 하며 짜증과 분을 내었던 것을 다시 한 번 더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높은 자리에 있다며 분을 낸 제 안의 헤롯을 죽이고 다음 시간부터 로데와 같은 마음으로 실험에 임하는 학생들을 잘 섬기겠습니다.

  • 20.10.04 심기섭

    다 움켜쥐고 왕처럼 살려했기에, 늘 생각과 두려움에 분노로 살았습니다. 목사님 말씀에 칭찬이 독이 됨을 회개하며 겸손하게 한주 살겠습니다

  • 20.10.04 정민영

    항상 고난이 왔을 때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위안과 주님의 은혜을 느낌에 큰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헤롯과 같이 세상의 허탄한 것을 쫒지 않고 오직 구원 받고 천국가는 것이 소망이 되는 제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 20.10.04 김상수

    주님 여전히 세상의 기대에 부응 하기 위해 날마다 가정과 직장에서 남탓 하며 소동을 일으키고, 주제 파악 못하며 혈기 부리는 제가 헤롯임을 회개합니다. 주님 불쌍이 여겨주시옵소서. 아침마다 큐티하며 인도함 받으며 내안의 헤롯을 죽이고 말씀으로 성령의 흥왕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0.04 안효빈

    내 속의 헤롯과 같은 나 자신만 생각하는 욕심을 죽이고 말씀이 왕노릇 할 수 있도록 성령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공감하고 울어주는 목자가 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0.04 이상호

    코로나의 위기로 헤롯이 되어 자녀들과 병원에서 군림하는 왕노릇을 내려 놓고 로데처럼 주님음성에 민감하게 깨어 주신 사명 겸손히 잘 감당하며 과도한 칭찬도 비난도 흔들리지 않도록 오직 말씀에 뿌리내리는 하루하루 되게 히소서.

  • 20.10.04 권혁종

    코로나로 인한 삶의 불편함으로, 실직의 오랜 기간으로 오는 경제적 부담과 미래의 두려움으로, 예배를 떠나있는 큰 아이와 믿지 않는 남동생등등으로 제안에 매일 매일 소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소동의 원인이 결국은 돈이고 세상 욕심임을 보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들의 유익을 위해 날을 택하지만 믿는 자는 매일 매일 큐티 말씀으로 하나님과 교재하는 매일이 그날이라고 하시니 여전히 제안에 세상 욕심과 톤의 탐심이 있음도 보게 됩니다. 매일 큐티말씀을 보고 듣고 묵상하며 실생활에 적응하며 갈때 제 안의 소동도 가라앉게 될줄로 믿습니다. 세상 욕심과 두려움을 내려놓고 큰아이 예배회복과 남동생의 구원을 위한 사명을 잘 감당하고 가겠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0.10.04 송민창

    연휴 기간 내내 작은 소동에도 요동하는 제 모습을 직면하는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제 마음을 아신 것처럼 오늘 설교를 통해 말씀해 주시니 더 이상 자책이 아닌 회개를 촉구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어디 있던지 과도한 비난과, 칭찬을 당연히 여기지 않고 회개하며 가겠습니다.

  • 20.10.04 권봉오

    과도한 칭찬이 헤롯을 멸망으로 가게한다는 말씀에 찔림이 옵니다. 말씀으로 하루하루 잘 분별하며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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