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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보내심 날짜 : 2020.10.25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3:4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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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
  • 5 살라미에 이르러 하나님의 말씀을 유대인의 여러 회당에서 전할새 요한을 수행원으로 두었더라
  • 6 온 섬 가운데로 지나서 바보에 이르러 바예수라 하는 유대인 거짓 선지자인 마술사를 만나니
  • 7 그가 총독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으니 서기오 바울은 지혜 있는 사람이라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더라
  • 8 이 마술사 엘루마는 (이 이름을 번역하면 마술사라) 그들을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
  • 9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 10 이르되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 11 보라 이제 주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맹인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니 즉시 안개와 어둠이 그를 덮어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하는지라
  • 12 이에 총독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믿으며 주의 가르치심을 놀랍게 여기니라
  • 20.11.01 유명종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늘 도전이 되는 말씀 주셔서 힘을 얻습니다. 주께서 목사님을 건강하게 지켜 주시길 기도힙니다. 이번 힌주도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좀더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 20.10.30 이한국

    큰 자가 되고 싶던 저에게 목사님 설교 말씀 한단어 한구절 모두가 은혜이고 감사함 입니다. 더이상 방황하지 않고 그날 주신 말씀만큼 살아 가고, 어디든지 보내심에 순종하겠습니다. 목사님.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10.29 한광영

    매주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말씀해 주시고 안되는 저때문에 3일 동안 금식까지 하시며 통증으로 힘들어 하시는 목사님의 절절한 마음이 느껴져 절로 눈물이 납니다, 내속에 아직도 내려 놓지 못하고 있는 세속적인 가치관이 뿌리 뽑히고 낮아짐으로 수행원의 역할 잘 감당하며 가는 제가 될 수 있길 기도 합니다,,,목사님 항상 감사합니다,

  • 20.10.29 이순덕

    목사님! 혼자힘으로는 절대로 빠져 나올수 없는 깊은중독에 빠져 있는 불쌍한 저의 영혼구원을 위해 금식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려요ㅠㅠ 저도 그 가르침 새겨서 오늘부터 3일금식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막 시작했는데 힘들어요 ㅠㅠ 그렇지만 심히 패역한 저때문에 너무 너무 수고하는 남편과 자녀의 영혼구원을 위해 배밑에서 노젖는 수행원의 역할 잘 감당하기를, 십자가에 3일 잘 달려 다윗의 분수령적인 회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잘 달려있겠습니다ㅠ 오늘도 연약하지만 목사님의 영육의 건강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0.10.27 김종우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금식기도로 애통하게 우시는 김양재 담임목사님을 보면서, 나는 왜 저런 사랑의 마음이 들리지 않을까 하면서 내 자신을 직면해보니 화려한 실루기아에 머물고 싶은 마음이 크고 수행원의 자세로 타인을 섬기는 것 보다는 내가 높은 자리에서 굴림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내 자신의 대적인 탐욕, 시기, 질투, 음욕, 음란, 인정중독을 물리쳐야 하는데, 다른 사람이 잘못된 것이라고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정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 내 안의 쓴뿌리를 알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10.27 윤세민

    저의 영혼을 위해, 제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금식하시며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라가고 싶어서 금식기도하는데 저는 굶식하고 있네요. 그럼에도 안디옥 교회가 모두 금식하며 기도했다고 하신 것처럼 저의 굶식기도도 받아주시리라 믿습니다.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 20.10.27 김영애

    사랑하는 담임 목사님..♡ 항암보다 더 큰 고통도 성도들을 위해 참으시고 또 참으시며 금식기도 하시고, 앉아계셔도 힘든 상황에 하루종일 말씀 전하시는 그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ㅜㅜ♡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 붙들어 주시길, 제 속의 사단이 쫒겨나길, 고통 중에 있는 목장식구들의 흉악의 결박이 끊어지고 성령의 보내심을 경험하길, 큐페온에 잃어버린 영혼을 전도하길, 동성애차별금지법과 낙태허용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저도 목사님의 뒤를 따라 간절히 금식기도 하겠습니다.

  • 20.10.26 김성호

    저희들의 모든 기도제목들이 응답될 것 같아서.. 할 수 있는게 없어서.. 그 연세에 3일 금식 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에 아내도 저도 함께 울었습니다. 저희야 말로 해 드릴게 아무것도 없어 너무 죄송스럽고, 송구한 마음이었습니다. 끊임없이 대적해야 할 내 안의 탐욕, 시기, 질투, 미움, 음욕, 음란, 무기력 등의 제 죄만 보며 낮은자리의 수행원으로서 감당해야 할 것들을 위해 말씀 보며 기도로 힘쓰겠습니다. 목사님! 온 맘 다해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0.10.26 진유현

    저는 말씀을 들어도 보아도 깨닫지 못하는 죄인입니다. 목사님처럼 3일 금식은 못하고 두끼 금식을 했는데도 힘이듭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0.26 남일우

    내 속에 탐욕 시기 질투로 또아리를 틀고있는 원수에게 매일 꾸짓으라고 일깨워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금식하며 본을 보이시는 목사님을 따라 동참하며 기도합니다.

  • 20.10.26 조창재

    성령의 세우심으로 목자직분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작은자가되어 삶의 본이 되기보다 그동안 큰자가되기 위해 살려고 이기고 또 이기려하면서 피곤한 삶을 살아온것을 회개하며 앞으로 작은자로 자녀들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큐티하고 살겠습니다.

  • 20.10.26 오승훈

    말씀따라 금식하시고 기도하시며 수행원의 낮은 자세를 손수 보여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후반기의 삶을 살아가는 저의 삶도 낮아지는 적용을 통해 성령의 보내심을 완수하는 삶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 20.10.26 김해숙

    ㅠ.ㅠ.ㅠ. 어려운 금식을 작정하시고 울성도들을 위하여 금식으로 기도하시니 넘감사합니다, 늦은나이에 결혼하여 임신하기힘든딸에게 자연임신될수있도록 기도해야될내자신도 금식기도가힘드는데요, 금식하도록 노력해보겠읍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

  • 20.10.26 김춘수

    내 죄까지 목사님께서 짊어지고 가심에 금식해야 할 사람은 본인인데 목사님께서 먼저 보여주고 가시니 너무 부끄럽습니다. 암사건으로 건강에 대한 지나친 염려와 우상으로 주님을 의지하기 보다 남들이 좋다고 하는 방법론에 매여 구원자, 치료자되시는 주님을 잠시 외면한 것을 회개합니다. 목사님 금식기도로 3일째 지속되던 혈뇨가 2부예배후 기적적으로 멈추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0.26 정해성

    담임목사님 고난에 동참하려 하루 금식을 합니다. 짧게 밖에 동참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담임목사님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가 계셔서 평안을 누리며 살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 20.10.26 안현식

    우리의 땅끝선교지가 가정이라는 담임목사님 말씀에 절로 아멘이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입은 자의 낮은 자세 섬김으로 지체들을 섬기고 믿음의 가정을 세워나가길 소망합니다. 말씀을 들어도 내려놓지 못하는 탐욕, 미움 등을 내려 놓을수 있도록 날마다 말씀과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 20.10.26 윤영웅

    지금의 고난과 환경에 하나님의 뜻이 있을진데 그 뜻을 헤아리기보다는 어떻게하면 세상의 권력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저의 믿음없음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신 말씀이었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내려오는 차안에서 아내가 권면합니다 이제 허황된 꿈 내려놓고 수행원의 자세로 밑바닦에서 부터 시작하라고.. 지당한 권면이라 아멘으로 화답했고 이제 허황된 욕망을 내려놓겠습니다 말씀에 순종했더니 사울이 바울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저도 말씀에 순종하므로 잡사에서 집사로 거듭나겠습니다 이 소망이 목사님의 기도로 이뤄지길 바랍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 20.10.26 임종석

    세상에서 누리고 싶은 욕망에 여전히 제 눈과 마음이 실로기아에 있음을 보고있습니다. 말씀으로 수행원으로 낮아지는 마음 허락하셔서, 가정과 공동체 사랑으로 섬길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담임목사님 영혼구원을 위한 애통한 금식기도의 메세지가 모두에게 전해지길 기도드립니다.

  • 20.10.26 전경기

    대적해야 할 마귀는 내안에 있는 미움,시기,질투인것을 알게하시고 저를 깨우쳐 주시려고 금식하시면서까지 말씀을 전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안에 있는 사탄,마귀를 무너뜨리기 위해 예수의 이름으로 날마다 기도하겠니다.건강하시고,사랑합니다.

  • 20.10.26 구광광

    목사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몇십년을 교회 다니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생전 들어보지 못하던 구속사의 말씀을 들었어도 깨닫지 못하니 얼마나 다급하시고 안타까우시면 나같은 죄인 한사람을 살리시려고 그 연세에 금식을 하셨을까 생각하니 너무 죄송해서 저도 나이먹을게 자랑은 아니지만 나이핑게로 한끼 금식은 기꺼히 회개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겠습니다. 목사님의 그 힘든 금식이 나같은 죄인들이 새롭게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 20.10.26 김승희

    금식과 눈물의 기도로 우리를 성령으로 세우시고 성령으로 보내시려는 목사님의 그 애절한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맡기신 소그룹과 가정의 거룩을 위해 배의 바닥에서 기도의 노를 젓고 섬김의 노를 젓기를 그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0.25 유근숙

    제 힘으론 도저히 물리칠 수 없는 탐욕의 대적을 물리쳐주시기 위해 금식하며 말씀 전해주신 것 같아 가슴 먹먹하게 감사로 예배드렸습니다. 목사님 너무 존경하고 사랑하고 감사합니다ㅠㅠ 목자님의 건강과 사역위해 기도합니다!!

  • 20.10.25 김형열

    수많은 기도 제목에 할 수 있는게 없어서 금식하며 기도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에 반성과 회개가 됩니다. 아무것도 할수 없을때 제일 먼저 해야 할일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 밑바닥에서 노를 젓는 마음으로 섬기려고 하지만 여전히 높아지려고 하는 육의 소망이 말씀으로인해 영의 소망으로 변화되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 20.10.25 류영건

    우리들의 기도제목에 금식으로 응답되기를 바라시는 목사님의 간절함이 느껴집니다. 저같이 무식한 자를 위하여 한절한절 풀어 꼭꼭 씹어주시고 그림까지 곁들여 입체적으로 떠먹여 주시니 참 맛있게 받아 먹습니다. 목사님의 진심이 하늘에 닿았으니 낼아침은 맛난 미음으로 꼭 맛있게 잡수시길 바랍니다.

  • 20.10.25 김형진

    오늘... 성령이 세워지고 보내지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몸으로 말씀하신 목사님 설교, 너무도 뭉클했습니다.외식하는 제가 너무도 죄송합니다.목사님 말씀에 힘입어 다시 일어섭니다

  • 20.10.25 김갑종

    예배의 회복을 위해 금식을 하시는 목사님을 보면서 변하지 않는 저의 탐욕의 욕심으로 환경만을 탓하며 감사가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금식하시는 목사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10.25 배영미

    목사님의 높고 크신 성도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금식 삼일째에도 흐트러짐 없이 서서 말씀 증거해 주신 목사님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20.10.25 박성원

    잠시 쉬는동안 겸손한 환경덕에 경건의 모양이 보이는듯했지만 환경이 조금이라도 풀리니 그새 제 속의 탐욕이 올라와 구원으로 포장하며 돈에 마음을 두고 바예수처럼 방해자를 하고 있었습니다. 주신 말씀처럼 마귀에게 먹히지 않도록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그치라 기도하고 탐심의 유혹에서 벗어나 구원의 배를 타는 수고를 통해 주님의 수행원되길 소망합니다. 애끓는 마음으로 오늘도 단 위에서 말씀선포해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10.25 권혁종

    고난의 환경에서 제가 금식기도를 해야 하는데 목사님이 성도들을 위해 금식기도를 하신다는 말씀에 죄송한 마음과 여전히 자기확신에 빠져서 말씀을 온전히 붙들지 못하고 있는 낮은 믿음이 부끄럽습니다. 대적기도는 상대방을 위해 외치는 것이 아니고 재 자신을 향해 외칠 때 뒤에 숨은 마귀가 힘을 잃는다고 하셨는데 이 말씀으로 제 안의 탐욕과 무기력을 떨치고 작은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20.10.25 김지일

    오늘 주신 말씀에서 대적 기도가 상대를 이기는 기도가 아니고 내안의 죄성을 말씀으로 제거할 수 있는 기도라는 말씀에 위로와 찔림을 받았습니다 3일 금식 하시고도 강단에서 말씀 전하시는 우리 목사님 감사 합니다

  • 20.10.25 김성철

    목사님. 대적해야 할 원수는 그 누구도 아닌 내 안의 탐욕임을 말씀을 통해 뼈저리게 느끼게 됩니다. 공동체에 들어와서 받은 은혜를 생각해보니 너무나 많은데 그것만으로 감사하며 살지 못하고 엘루마처럼 하나님을 찾기보다는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한 어리석은 자임을 깨닫게 됩니다. 이제는 보잘것 없어 보이지만 작은자, 바을로 칭함받아 성령의 보내심을 받은 자로 거듭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20.10.25 최성근

    귀한 말씀으로 상한심령을 일깨워 주시고, 제 속의 탐욕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익숙한 곳 가족에게 복음제시와 수행원역할을 잘 감당하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 강건함을 위해 기도 합니다.

  • 20.10.25 김종문

    목사님의 삼일 금식 설교에 혹여 쓰러지지 않으실까? 기도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바예수처럼 방해자 노릇을 했던 지난 날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화려한 실루기아보다 힘들고 어려운 구브로의 형제들을 수행원이 되어 구원에 이르도록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고 내 안의 마귀들을 성령의 기도로 물리치며 힘들고 지치지만 맡은 사명 감당하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 20.10.25 주광식

    금식을 하시면서 성도들의 기도제목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에 죄송스러운 마음뿐입니다. 아직도 마음속으로 탐욕과 음행만을 쫒는 어리석은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사울이 바울 된 것처럼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 거룩으로 살고 싶습니다. 오늘도 저의 완악한 마음을 일깨워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0.25 김태진

    ​크고 작은 일로 큰 비용을 쓰게되어 경제적 부담이 있었는데, 때에 맞는 말씀으로 제 속의 소욕을 보게 하시는 주님의 훈련임을 깨닫습니다. 바울 같이 작은자로 섬기는 삶을 위해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0.25 조호진

    목사님 금식 중에 값지고 보석같은 말씀 넘 감사드립니다. 저는 성령의 보내심이 되지 못하고 미국으로 호주로 5년째 떠돌면서 전하지도 못하고 있는 저자신을 보면서 회개 가 됩니다. 설교 말씀과 목장이 아니였으면 제가 땅속에 있을 것으로 생각되고 외롭고 힘들때 목장의 소중함이 절실합니다. 말씀 들으면서 참 내가 탕자구나! 하는 생각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힘드신 와중에도 생수와 같은 말씀 감사합니다. 목사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 20.10.25 최기홍

    목사님 금식을 하시면서 설교를 하신 다는 말씀에 너무나 감동이여습니다. 목사님 건강 조심하시고 사명을 위해 매일 눈물의 애가노래를 보르는 자가되겠습니다. 목사님건강 회복되길 기도 합니다

  • 20.10.25 권영순

    성령의 보내심으로 땅끝까지 선교의 사명자로 파송되어 먼저 익숙한곳 구브로를 가야하는데 쾌락과 화려함이 좋아서 실루기아에서 머무르는 저의 가증한 악함을 아시는 목사님의 애통과 눈물의 애가를 듣고도 바로 떠나지 못하고 얼정거리는 사울이 되고싶은 저에게 오늘도 말씀의 채찍으로 세상적인 가치관을 버리고 가정을 지키는 그 한사람으로 서 있게 하셔서 세상 조류에 떠내려가는 가족과 자녀들에게 복음 전하는 사명 감당하게 하시고 3일간의 금식중에도 성도들의 애절한 기도가 응답 되기를 바라며 설교에 임하신 목사님의 이타적인 모습을 닮아가고. 따라가길 소망하며 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간절히 기도 합니다.

  • 20.10.25 이주성

    목사님 금식중이시라는 말씀에 너무 놀랐어요. 어제 우리들교회 등록만 해놓고 안나오고 있는 남편이 갑자기 다음주에도 애들하고 현장예배 가면 데려다주겠다고 해서요. 목사님의 금식으로 우리 남편이 마음이 많이 부드러워졌구나 깨달아져 눈물이 났습니다. 목사님의 사랑이 느껴져서 얼마나 감사하고 감격했는지요. 예전에 3일 금식하다 몇달을 아픈적이 있어서 금식이 두려운 저이지만 저도 이번주에는 모든 기도제목을 놓고 한끼라도 금식해보겠습니다. 목사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목사님 강건하시기를 온 힘 다해 하나님께 간절히 간구합니다.

  • 20.10.25 정정진

    fasten yuor seat belt. 안전벨트를 하세요. fasten라는단어에 fast라는단어가 있습니다. 속도가 fast하니 안전벨트를 하라는 의미입니다.

  • 20.10.25 김경복

    제일 무서운 원수는 내 속의 탐욕.시기.질투.미움.음란.무기력 등이 원수라 하셨습니다. 저의 속 마음을 들킨것 같이 부끄럽습니다.주님께 회개하오니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쓰리중독으로(음란ㆍ도박ㆍ알콜)긴~세월을 어둠의 터널에서 머물러 있다가 아내의 전도로 예수님을 영접. 구주로 시인하고 통회자복 후 죄사함의 은총으로 쓰리 중독이 치유의 길(8년)로 들어선것은 온전히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입니다.오늘 설교를 통하여 목사님의 전달하고 싶은 의중을 미력하나마 깨달으려 노력합니다. 말씀 감사드립니다.금식 3일째라 하시니 건강에 염려도 됩니다 건강수명이 상위소득 10% 평균이 71~2세라고 합니다 이건희 회장님도 72세까지 건강나이 6년을 병마와 싸우시다가 별세 하셨습니다.목사님 건강하게 오래사셔유~ 덕분에 주옥 같으신 말씀 오래듣고 지 죄보며 일상을 살아가지요 ᆢ건강하시도록 기도합니다~^^

  • 20.10.25 함문석

    힘드시게 암투병을 마치신 몸으로 금식을 하신다는 말씀에 놀라움과 죄송함과 울컥함이 교차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나의 화려한 실리기아를 지나치려고 합니다. 당장 내일모임 불참을 시작으로 첫직장 동료들과의 30년 모임을정리하기로 적용했습니다. 뭔가 아쉬운듯한 마음을 평강으로 지켜주시고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 20.10.25 이권하

    주님, 제가 가진 기득권을 잃을까 두려워 주님을 대적하게 될 때에 제 곁에 바울과 같은 한 사람 즉 목장공동체에 속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혹 제가 사랑하는 지체가 주님을 대적함을 볼 때에 반대의 영인 사랑으로 경고할 수 있는 그 한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신 말씀으로 제가 엘루마 바예수였음을 알게 하신 목사님 고맙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금식하시는 과정에서 건강 잃지 않도록 영육을 인도하여 주소서.

  • 20.10.25 표규남

    힘든 남편으로 죽고 싶어하는 아내들과 이혼증서를 받고 싶은 아내들에 기도와 수고와 헌신으로 살아난 죄인입니다. 저도 오늘 목사님 말씀따라서 어떤 방해자를 만나도 반대의 영으로 내 속의 악을 보며 수행원의 삶을 잘 살아내길 원합니다.

  • 20.10.25 함상덕

    목자의 사명이 수행원의 역할을 담당하는 것임을 알게하시고 믿음의 행전에 방해자가 되어 옴을 회개하게 하심에 큰 은혜가 됩니다. 저희를 위해서 중보하시며 금식의 때를 보내시는 목사님의 건강을 성령님께서 보호하시며 더욱 강건하시고 성령충만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20.10.25 김은태

    성령의 보내심을 입고 가라 하십니다. 익숙한 땅이 내 형제와 아내 형제들인데 그곳에 뇌성마비 조카가 있고 세 번이나 이혼한 처제와 이혼한 형과 누나도 있습니다. 술취해 살면서 늘 다퉁이 있는데도 재물이 풍성하니 교회 다니는데 왜 아프냐며 빈정되는 처형도 있어서 가기 싫은 그곳이 우리 형제 식구들이 있는 그곳입니다. 그럼에도 말씀이 있는 네가 가서 전하라 하시니 먼저 기도하게 하십니다. 금식중에도 말씀을 전하시는 담임 목사님 모습에 감동과 용기를 얻습니다. 목사님 위해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안위를 지켜주시고 특별히 영육의 강건함도 지켜주소서

  • 20.10.25 박태수

    믿지않는 형님 가족을 불쌍히 여기고 믿음을 위해 기도하지 못했는데 불쌍히 여기고 기도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목사님 건강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 20.10.25 홍성우

    구원으로 인도해야 될 그 한 영혼을 위해 애통한 심정으로 기도하시는 담임목사님의 영혼 사랑을 본 받아서 우리 모두 복음 전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말고, 먼저 익숙한 곳인 내 고향(믿지 않는 가족, 친지들)으로 가서 마가와 같은 수행원(노 젓는 노예처럼 충성된 일꾼)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며 힘써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되겠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성령에 의해 세워진 바나바와 사울처럼 전도자를 부르시며 훈련시키시고 전도자를 세우시고 파송하시는데, 우리는 이런 하나님의 뜻에 힘써 순종하되, 우리 담임목사님처럼 때때로 금식 기도하며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고 받들어야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0.10.25 홍성우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기를 간절히 소망하시면서 담임 목사님께서 3일 금식기도를 하셨다는 말씀에 가슴이 울컥했습니다. 온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인데, 오늘 말씀을 통해서 사단은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지고 흥왕하게 되는 것을 가장 싫어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사단과 악령들도 하나님의 일을 미워하고 방해하며 혼란스럽게 하지만, 그리스도의 복음은 구원을 주는 능력을 지니고 있어서 사단의 모든 방해를 물리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0.25 조병호

    목사님께서 저희를 위해 금식 기도를 하고 계신다는 말씀에 저의 미흡한 기도생활과 이타적이지 못한 모습에 회개가 되었습니다. 고향 구브로와 같은 믿지 않는 가족에게 배 타고 가는 수고의 적용을 해야겠습니다. 또한 큰 모임이라 하시는 목장예배를 위해 더욱더 충성되게 섬기겠습니다. 성령의 보내심은 땅끝선교인 가정이라고 하시니 가정 지체들을 위해 죽어지고 썩어지는 자세로 행하겠습니다. 오늘도 귀한 소망의 말씀을 전해주신 담임목사님 감사 드립니다. 건강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 20.10.25 이창엽

    성령의 보내심은 먼저 익숙한 곳으로 가야한다고 하시는데 가정에서 성령의 보내심을 잘 감당하지 못해 회개가 됩니다. 가정에서 내 가치관에 맞지 않는다고 하여 자녀들에게는 잔소리로 아내와 처가 식구들에게는 무심함으로 대하여 자녀와 아내에게 상처를 준 아빠와 남편인 것 같아 회개가 됩니다. 앞으로 가정에서 수행원 역할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귀한 말씀 생명을 다해 전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0.10.25 안용한

    지난 주 설교말씀에 3개절에서 2번 금식이라는 말씀 주셨기에 금식으로 성도들의 기도제목에 응답을 간절히 기도하시며 말씀이 육신이 되는 본을 보여주시는데 저는 세상 성공에서 멀어지는 걸 어떻게든 돌려보려는 바예수같은 마귀의 자식같은 모습을 여전히 보이는 죄인임을 알려주시니 주님께 할말없는 인생입니다. 불쌍히 여겨주소서. 오늘 그 힘든 가운데서도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시는 모습에 감동과 송구함이 함께 밀려와서 눈물이 났습니다. 이번 한주 하루이상 금식에 동참하며 코로나에 힘든 목장식구들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더욱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20.10.25 정의학

    금식기도로 고난 중에 있는 우리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실 것이란 말씀에 마음이 저립니다. 늘 세상에서 탐욕을 가진 큰 자가 되고 싶은 욕망에 작은 자로 살아가는 소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처럼 성령의 열매가 보이지 않아도 낙심하지 않고 마가와 같은 노젖는 종으로 주신 역할 잘 감당하며 가겠습니다. 늘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10.25 안병규

    금식으로 기도하심에 은혜받습니다. 건강 상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 20.10.25 김희성

    오늘 목사님께서 저희들의 기도제목을 위해서 금식하고 계시고 금식 중에 설교 하시는 것이 처음이라는 말씀에 눈물이 납니다. 성령의 보내심을 받았으면서도 내 속에 있는 마귀들을 물리치지 못하고 아직도 사울이 되어서 지체들의 고난을 체휼하지 못하고 아내에게 혈기만 부리고 있는 저의 죄를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배 밑바닥에서 노를 젓는 수행원으로 낮아져서 사명 감당하며 나아가겠습니다.

  • 20.10.25 이진호B

    말씀 준비하시고 전하는 것만으로도 힘드실 텐데, 삼일 금식까지 하셨다니 눈물이 납니다. 내 안의 마귀와 대적해야 한다는 말씀에 마음이 찔렸습니다. 아직도 내 안에서 춤추고 있는 탐욕과 음란을 회개합니다. 목사님의 본을 받아, 이번 주에 금식하면서 기도하면서 내 안의 악한 이 죄들과 맞서 대적하겠습니다.

  • 20.10.25 이천희

    바나바와 바울도 보내심을 받고도 열매를 맺지 못한 사역이 있었는데, 제가 뭐라고 복음을 올바로 전할 수 있겠습니까? 100% 죄인에 불과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음에도 제 마음에는 아직도 사울같은 악한 마음이 자리잡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할 것이 없으셔서 금식으로라도 저희의 기도제목에 응답 되시기를 기도하신다는 목사님이야말로 진정으로 바울과 같은 작은 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하시는 분이십니다. 흐느끼시는 듯한 목사님의 1부 예배 때의 오프닝 설교 말씀이 절절한 주님의 끝이없으신 사랑의 음성으로 들리니, 환경과 남의 탓을 하는 정죄감과 미움으로 내 속의 대적과 영적 싸움에 휘말리고 있었던 저의 주제를 알고 회개하며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늘 깨우침의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0.25 윤명길

    코로나로 영상으로만 예배를 참여하다가 직접 예배당에서 설교를 듣게 되니 더욱 은혜였습니다. 화려한 실루기아를 가고 싶어 마음이 요동하는데 익숙한 곳으로 먼저 가야 한다고 하시니 내가 익숙한 곳이 어디인지, 실루기아가 어디인지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내 속의 시기와 질투로 사울처럼 성공하고 인정받는 자로 살기 원했음을 회개합니다. 매일 말씀을 묵상하면서 부르시는 곳에 순종하도록 하겠습니다.

  • 20.10.25 최인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눈물로 기도하시는 담임목사님의 말씀으로 우리 공동체가 살아나며 특히 힘든 가정이 새힘을 얻고 성령의 평안을 갖고 힘차게 살아가도록 은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가정중수와 말씀사역으로 목사님의 지경이 전세계로 확장되기를 기도합니다.

  • 20.10.25 강필구

    제 속의 제일 무서운 원수인 무기력을 깨닫고 성령이 층만하여 주목하고 대적해야 함을 알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금식 중에 하신 말씀이라서 더 잘들렀습니다. 큐티묵상과 공동체 합심기도를 힘입어 무기력의 옥에서 풀림받아 사명따라 살기를 간구합니다!

  • 20.10.25 강종환

    목사님은 금식하시며 준비하고 전하시는 말씀인데, 저는 거져 받기만 하는 것 같아 송구한 마음입니다. 내 안에 탐욕과 무기력, 그리고 미움이 있음을 일깨워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대적하는 대적기도로 이겨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0.25 김현

    익숙한 곳 부터 전도 하라고 하셨는데 저는 노 젓는 것이 싫어 큰 자가 되려고 하는 악함을 봅니다. 수행원 처럼 낮은 자리에서 목장 잘 섬기며 살아 가길 소망 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또 금식으로 우리를 위해 수고 하시는 목사님의 큰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 20.10.25 정상호

    고향 구브로같은 성도들의 기도제목을 위해 아무것도 해줄것이 없으니 금식하고 설교까지 하신다는 말씀에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말씀을 전하시는 힘없이 떨리는 목사님의 목소리속에서 안디옥에서 실루기야, 살라에서 바보까지 횡단하는 바울의 복음에 대한 간절하고 절박한 사도행전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성과가 없고 말씀이 육신이되는 삶을 살지 못하고 세상가운데 교묘하게 그리스도인이라 칭함을 받으면서도 나의 유익을 따지며 사는 모습이 마술사 엘루마같은 자가 저임을 회개합니다. 수없이 말씀으로 하나님의 기회를 보여주셨으니, 하루의 한끼의 금식을 해서라도 지극히 작은자로 살아갈수 있는 모델을 보여 주신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익숙한 구브로의 한 사람을 찾아 가는 성령의 보내심을 적용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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