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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주목 날짜 : 2020.12.20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4:8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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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태법 개정안 국민청원


  • 8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 9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 10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 11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 12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 13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 14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 15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 16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게 방임하셨으나
  • 17그러나 자기를 증언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여러분에게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 하고
  • 18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 20.12.27 정민영

    오늘 말씀에 사울이 배신을 당하고 돌에 맞아 죽을 지경이되어도 틀툴 털고 일어나 말씀을전하러 떠나는 모습에 너무나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배신에 부들 부들 떨고 5년을 복수의 칼을 갈았는데 저도 바울과 같이 어떤 배신과 고통에도 툴툴털어버리는 믿음을 닮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 20.12.26 김지윤

    믿는자의 능력은 회개이고 믿는자의 능력은 하나님이심을 몸소 보여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 20.12.26 윤의경

    목사님~10만명 됐어요. 목사님은 우리들때문에 우시지만 저는 요즘 목사님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0.12.24 김상건

    목사님 회개의 눈물 흘리실때 저희 가족 모두 같이 울면서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저 또한 낙태의 죄에 대해서 자유로울수 없는데 목장에서 늘 오픈만 했지 진정한 회개가 되지 못했다는 것을 이번에서야 알게되었습니다. 1만명이 부족한 상황이네요..더욱 힘써 주위에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 20.12.24 박홍채

    설교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낙태의 살인죄까지 범했던 죽어 마땅한 나의 죄를 허용하고 용서하신 것이 아니라 저에 대한 즉각적인 심판을 유보해 주셨다는 것을 깨닫고 또 다시 깊은 회개를 하게 됩니다. 전적으로 부패한 죄인일 수 밖에 없는 저의 주제를 주목하여 성령의 주목이 되는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의 귀한 간증과 말씀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 20.12.23 구경숙

    담임목사님~~당대 신앙이셨던 친정어머니가 친정 아버지와 헤어지시기 위해 몇번의 낙태를 하셨다가 하나님 앞에 더이상 생명을 해할 수 없으셔서 저를 낳으시고 첩이라는 십자가 지시고 천국가셨습니다...저에게 신앙 물려주신 엄마와 구원 위해 수고하신 부모님이 최고의 부모님 임을 말씀으로 해석해 주신 우리 담임 목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 목사님 이번에 더욱 십자가 지시는 빛나는 간증으로 은혜 주심.. 더욱 존경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우리 담임 목사님 최고!...하트 무한대 드립니다.♡....

  • 20.12.23 김윤희

    목사님~ 성령의 설교를 통해 제 주제를 주목하게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낙태를 쉽게 생각했던 내안의 죄를 보게 되었고 회개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20.12.23 이경원

    제가 낙태 경험이 없기에 전적 무능과 전적 부패한 제 주제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낙태법에도 관심이 없는 여전히 일어나 걷지 못하는 앉은뱅이가 저입니다. 저 같은 치료 불가의 영혼을 보시고, 하나님을 주목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리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0.12.22 김경자

    목사님의 낙태 간증은 10여년전의 강해 설교중에 잠깐 스치듯 지나간 적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 간증은 정말 목숨을 내놓고 하는 간증 같이 비장하게 들렸습니다. 목사님의 시급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더구나 마지막에 “언플랜드”의 동영상은 너무나 충격적이었고, 제 팔과 다리가 그리고 내 온몸이 송두리째 지옥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고, 태아가 빨려나간 빈 자궁의 모습이 칠흑같이 공허하고 큰 공간으로 내마음을 뻥 뚫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내 세번의 낙태가 다시한번 생각이 났습니다. 처음 두번은 남편과 혼인 신고만 하고 일본에 유학 갔을 때, 아직 식도 안 올리고 아이를 낳는다는 것이 체면이 서지 않는다는 이유였고, 마지막은 막내가 7살이 되었고, 나도 더이상 육아에 메이고 싶지않고, 무엇보다 양육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고 집안 형편이 아이 넷을 기르기에는 힘들다는 이기적인 이유였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생명이 주께 있음을 몰랐던 무지의 소치였고, 예수를 모르는 것이 바로 죄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는 생명이고, 점하나에 불과한 내가 세상에 나와 한 인간으로 서기까지 내 부모님의 수고와 세상의 도움과 주의 모든 도우심이 있었음을 이제야 압니다. 그래서 통곡하는 마음으로 식구들에게 청원에 동의 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막내아들 하나만 동의 했다고 답을 해 주었습니다. 그나마 한 그루터기를 보여주신 것 같아 얼마나 감사한지. 남편은 아직 확인 안 했고, 큰 딸은 두어 달 전에 매몰찬 거절의사를 보였고, 둘째딸은 싫다고 합니다. 제가 아는 지인들에게 일일이 전화해서 확인했고, 중학, 고등학교 동창들에게도 카톡은 보냈는데, 아직 아무도 동의했다는 얘기는 없습니다. 주께서 내가 이세상에 없을 때 주목하여 점 하나로 부르시고 택해 주셨듯이 아직 세상에 빛을 보지 못한 태아들이 세상에 나와 빛이 되신 주를 따르기를 소원합니다. 제가 살아있는 것은 지워버린 세 생명에 대한 빚 갚음 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살아있어서 희망이 있고, 그래서 슬픈... 인생입니다.

  • 20.12.21 김정란

    목사님을 통해 구속사를 알게되고 말씀을 읽는법도 배우게되어 감사합니다 저도 오래전 산모와 태아중 하나를 택해야하는 상황가운데서 저의 이기적 욕심으로 낙태를 택하여 저만 살았던것이 너무나 큰 죄로 깨닫게 되어 많이 울면서 회개하고 주님께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죄로 주님은 제게 아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신듯합니다 믿음이 점점 없어지는 아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그 한영혼을 위해 이제는 제 목숨도 주님께 드리겠다고 약속하며, 육신의 낙태가 가장 큰죄이듯 아들 영혼구원이 영적낙태가 되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하나님~목사님~ 낙태에 대해 깊이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적낙태는 물론 영적낙태도 절대로 하지않도록 저희를 양육해주시고 세워주시옵소서~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12.21 임종철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저희 부부가 울면서 회개 했습니다 잊고 살다 말씀을 들으며 목사님의 눈물로 회개하시는 모습에 32년전 감기약을 먹어 잘못 될거라는 의심을 가지고 두번이나 낙태한 살인자임이 저라는 것을 깨닫고 죄인줄도 모르고 저질렀던 지난 날의 죄를 기억나게 해주시고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세상에 주목벋고자 쉴 틈없이 달려온 삶이 헛되고 헛된 나의 욕심을 좀더 내려놓게 되는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나같은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생각할 때마다 눈물이 남니다.목사님 영육을 위해 기도하오며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0.12.21 정미숙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저는 셋째를 낙태한 죄인입니다.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시며 눈물로 회개하시는 목사님의 기도를 들으며 저 또한 회개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부디 이 나라가 생명이 주께 있음을 보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12.21 정영주

    목사님의 눈물의 설교의 죄고백들이 언제나 나를 살리시고 말씀을 조금이나마 깨닫게 하십니다. 어떤 지체가 저에게 친정부터 다 믿는데 왜 고난이 많은 것이냐고 몇 십년전 물었는데 그 질문이 지금까지도 잊히지 않고 기억에 남아있습니다.성령의 주목 말씀을 하실 때에 목사님의 고백을 들으니 몇 십년 전의 그 물음에 대한 답이 해결되어 회개가 되었습니다.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죄에 대한 심각성이 없는 우리 가정에 꼭 맞는 고난들이었습니다.믿는 엄마,나,동생들 모두가 낙태의 죄가 있습니다.병욱이 역시 낙태의 죄로 범하도록한 장본인입니다.이렇게 살인자의 가정은 고난가운데 내버려두심으로 회개하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기다리심입니다.죄로 말미암아 사망의 길로 걸어왔습니다.시댁,자녀,환경때문에 힘든것이 아니라 내 죄때문에 자존감이 낮았고 싸이코패스가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며 원망과 미움의 또 다른 죄의 갑옷을 입고 살았습니다.내 주제를 모르니 고난이 내 죄보다 약함에도 고난을 감사로 찬양드리지 못하고 살았습니다.이제 조상들의 죄도 회개하며 낙태의 죄가 끊어지도록 기도하며 가겠습니다.목사님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0.12.21 윤순식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늘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12.21 이관호

    목사님, 어제 설교들으며 많이 울었습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20.12.21 김세영

    목사님 아주많이 사랑하고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 20.12.21 이덕근

    목사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 20.12.21 전수연

    어제 목사님 죄고백에 저희 부부가 함께 많이 울었습니다. 저희도 낙태를 했던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회개를 할 수 있도록 내 주제를 깨닫게 하신 성령님과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0.12.21 조정숙

    두렵기도 합니다...저도 목사님처럼 모든걸 고백해야 할 때가 올까봐...

  • 20.12.21 남궁성

    내 죄를 먼저 보고 낮아지는 회개를 하겠습니다. 말씀 사역에 수고하시는 담임목사님과 사역자님들 영육 간에 충만한 은혜와 힘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20.12.21 이정희D

    세상에 떠내려가는 저를 말씀으로 양육해주시고 눈물의 낙태죄를 회개를 할수 있도록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12.21 안지숙

    저는 정말 복 받은 사람입니다. 이렇게 좋은 목사님을 만나서 귀한 말씀 듣고 적용도 목사님을 따라하니깐 저절로 내 죄가 보여 이제는 진심으로 적용도 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우리 가정이 살아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정말 사랑합니다♥.

  • 20.12.21 박재수

    목사님, 저희들의 거룩을 위해 죄 고백의 본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들공동체를 주님이 보호하여 주시고 지켜 주실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사랑합니다.

  • 20.12.21 장행구

    불치의 죄악에서 빠져 죽을 수 밖에 없던 자를 주목하여 공동체에서 살려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을 통해 이땅에서 회개하고 갈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 20.12.21 곽수희

    사랑하는 목사님! 우리들교회와 목사님말씀이 아니었으면 제 죄를 깨닫지 못하고 지금까지 지옥을 살고 있었을 거예요... 모태신앙이지만 구속사의 말씀을 몰라 기복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며 세상에서 주목받고싶고 높아지고만 싶어했던 제 속의 탐욕과 질투와 교만 무시... 수없는 죄를 우리들교회 온지 13년이 지난 이제서야 조금씩 깨닫게 됩니다. 목사님께서 한 영혼을 주목하시며 흘리신 애통의 눈물로 저와 저희 가정도 살아났어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0.12.21 강필구

    목사님과 교회 공동체를 통해 불치의 위선과 가식 중독에서 빠져 나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 주제를 잘 주목하여 한 영혼을 귀히 여기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령의 제자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20.12.21 임삼숙

    사랑하는 목사님~목사님의 주목으로 날때부터 병자였던 제가 살아났습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12.21 백복녀

    존경하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낙태로 살인죄를 저지른 할말없는 죄인이 남편을 형제들을 무시하고 교만했던 죄들을 회개하게 해주셔서 떨어져 지내는 남편이 마침 집에 있어 낙태를 반대했던 당신이 나보다 나은 사람인데 그동안 무시하고 살아 미안하다고 눈물로 딸앞에서 사과했습니다 고개를 들 수없는 죄인인데 죄사해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게해주신 목사님의 십지가를 길로놓는 고백을 마음판에 새겨 검손히 구원의 사명자로 살겠습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낙태허용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간절히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을 우리들교회를 사랑합니다♡♡~.

  • 20.12.21 조성란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이 제 삶에 계셔서 정말 행복합니다

  • 20.12.21 류미경

    목사님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우리들공동체에 속하고 붙어가며 귀한 설교말씀ㆍ해석ㆍ회개의 간증ㆍ큐티의 여전한 방식의 평범의 일상을 오늘오늘로 살게 해주시는 은혜속에 저의 죄를 주목하며 예수님을 주목하게 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 20.12.20 오승훈

    목사님과 같은 선지자와 한 공간에 있다는 것은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은혜와 기쁨입니다. 항상 나의 주제에 주목하며 다음 세대에 주의 말씀이 잘 내려가는데 일조하는 남은 후반기의 삶을 살아가겠음을 다시 한번 서약합니다. 할렐루야

  • 20.12.20 황미애

    목사님 감사합니다 늘 이생의것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제가 너무 죄송하고 가슴이 아픔니다영혼구원의 애통함이 목사님의 백분의 일이라도 본받길 원합니다

  • 20.12.20 최승복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눈물의 회개를 듣고 저도 14년전 전처가 둘째를 임신했을때 제가 술과 음란으로 인해 잘못된 아이가 나올것이 우려되어 유산됐으면 하는 마음을 가졌던 것을 눈물로 회개했습니다. 결국 아이는 유산되었는데 그때는 죄의식이 없었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마음으로 살인한 죄를 회개하고 용서받기를 원합니다.

  • 20.12.20 박현서

    목사님의 회개의 눈물이 우리 교회를 살리고 한국 교회를 살리게 될 줄 믿습니다. 말씀을 통해 나의 전적 무능과 전적 부패를 주목하지 못하는 영적 앉은뱅이가 저임을 고백합니다. 이제 믿음으로 일어나 전능하신 하나님을 주목하는 제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12.20 김경순

    한 영혼을 주목하지 못해 새로 오신 성도의 지루한 이야기를 끝까지 듣지 못하여 실족하게 한 죄인입니다. 오늘 목사님이 저 대신 주님처럼 십자가에 달리셔서 가슴 치며 많이 울고 울며 회개가 됩니다.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게 청원 동의가 이뤄지도록 많이 전달하겠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고 오래도록 저희곁에 계셔 주시길 기도합니다.

  • 20.12.20 김삼화

    사랑하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언제나 우리보다 한발앞서 가시머 눈물흘리사고 방패가 되어 주셔서 우리에게 화가 미치지 않게 하시느라 눈물 마를날 없으십니다 주일이면 어떤말씀을 목사님을 통하여 주실까 기다하며 기다려집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회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셔서 귀한말씀 으로 인도해주세요 낙태 자살시도로 할말없는 죄인을 그래도 살길로 인도해주신 울교회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목사님과 ㅁㆍ든 사역자 분들 모두 건강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12.20 주광식

    그동안 많은 죄패를 오픈하고 나누었지만 낙태에 대해서만은 자유롭지 못하여 숨기듯이 나누지 못했습니다. 돌이켜 보니 중한 죄이지만 그 시절에는 너무나 쉽게 낙태를 하였고 지금까지 누구에게 들킬까봐 마음 깊은곳에 숨겨두고 만 있었습니다. 오늘 목사님의 눈물의 간증을 들으며 가슴으로 회개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의 중한 죄를 보게하시고 나누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2.20 이정숙

    교회에 다닌 지 38년만에 목사님과 우리들교회 목장을 만나고 저희 가정이 살아났습니다. 여전히 이랬다 저랬다 하며 말씀을 못 알아들을 때가 많지만 그래도 목사님과 목장이 좋습니다. 낙태법 통과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건강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20.12.20 정갑균

    저에게 맡겨주신 영혼들을 주목하지 않고 코로나로 인해 갇힌 환경 때문이라고 합리화하며 세상의 것들에 주목하고 있는 저를 돌아보게 되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라고 표현하시는 그 고백의 무게가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항상 좁은 길로 걸어가시는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케 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12.20 윤혜경

    목사님의 눈물의 회개가 저를 살리는 회개가 되었습니다 회개가 곧 생명을 살리는 것을 절절히 깨달으며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목사님의 눈물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악한 낙태법이 막아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12.20 류희범

    아내가 두번을 낙태 할 동안 가정을 등한시했었습니다. 치료불가한 죄인이 저였음을 고백합니다. 목장에서도 맡겨주신 귀한 영혼들을 한영혼 한영혼 주목하지 못했습니다. 새해에는 제 자신을 더욱 돌아 보고 가정과 목장에서 한영혼에게 주목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낙태법과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 20.12.20 김정아

    저같은자를 이런귀한공동체로보내주셔서...목사님의말씀을듣고 양육받게하시니..너무감사합니다. ..제문제갇혀...하나님의시선으로 ..돌아보지않은 가족과 친구들운생각하며 회개하며.또 .낙태한적없다고.음란하지않은척.착한척 교만하지않은척하는. .내속에선한것 하나없음에.. .많이울었습니다.. .저또한.세상이아닌.주님의시선으로 구원에주목하려 노력하며 여전한방식의삻을 잘살겠습니다.. ..낙태법이막아지길 기도합니다..

  • 20.12.20 채성병

    피해의식과 교만으로 사랑없이 나도 남도 죽이던 인생을 돌이키고 이제 주님을 주목하며 사랑을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한 영혼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겸손히 나아가겠습니다. 아멘~

  • 20.12.20 이병기

    늘 세상의 헛 것들만 주목하다 보니, 한 영혼을 주목하지 못하고 나의 주제를 주목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주목하지 못했던 인생이었습니다. 오늘 목사님 말씀을 통해 정말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을 내가 바라보고 있었는지 회개하게 됩니다. 그리고 낙태의 참상과 죄악에 대해서 너무나 무감각한 저의 모습을 회개하게 됩니다. 주님의 은혜로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 20.12.20 김종국

    목사님에게 말씀을 듣고 양육받게되어 항상 감사합니다. 구원에 관심이 없고 먹을 것만 구하던 앉은뱅이를 말씀으로 일으켜세워주시고 걷게해주시니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제 공동체에서 성령의 제자가되어 양육받은대로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내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한 사람의 기도가 부족하여 낙태법개정안 기도가 상달되지 않는 것 같다고 하시고 적용하신 것을 기억하며 공동체와 잘 살아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2.20 정규섭

    늘 세상에 주목을 하며 살아온 저에게 깊은 울림을 주시고 성령에 주목할수 있도록 말씀을 전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고백이 낙태법이 막아지길 간절히 기도하며 더 이상 세상에 주목하지 않고 영혼구원을 위해 성령에 주목하기를 간절히 기도하겠겠습니다

  • 20.12.20 채은선

    여전히 나만을 주목하며 사니 사소한 말에도 상처가 되어 그 한 사람, 하나님을 주목하지 못합니다. 지금의 환경이 지겹듯 제 죄 보기도 지긋지긋하다며 남탓하고 싶었는데 목사님의 하기 어려운 고백과 회개에 입이 다물어지고 눈물이 납니다. 그동안 낙태허용법을 위해 형식적인 기도만 해왔는데 오늘 말씀통해 이제야 주위에 청원 동의를 간절히 구합니다. 목사님의 간절함이 하늘에 상달되어 통과가 막아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20.12.20 구완회

    20년전 내연녀에게 합리화하기 위해 세째아이를 살인한 나혼자만이 알고있는 죄를 토설하게,깊은 죄의 눌림이 제게 회개할수 있는 기회와 눈물을 주시니,목사님의 힘든 고백을 통해 저 또한 죄의 눌림에서 조금은 자유로와 지는것 같습니다.목사님의 고백이 더이상 잿빛 어두움에서 살지 말라는 성령님의 울림으로 알고 더이상 죄의 자리로 가지않는 결단을 하겠습니다.목사님 너무 깊은 공감과 위로와 회개가 됩니다

  • 20.12.20 박은순

    우리들교회에 오지 않았더라면 죽을 때까지 두번의 낙태가 죄인줄도 모르고 그냥 수다처럼 말할 뻔 했습니다. 그저 예배중독으로 보여지는 모습에 경건한 척 하느라 내 속에 죄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이스라엘백성들처럼 입만 열면 불평하는데 목사님이 정확하게 기복신앙의 죄, 더 나쁜 삶을 살게 될까봐 무서워 예배드린 죄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또한 죄고백을 할 수 있는 교회공동체를 허락하셔서 서로의 아픔을 공감하고 눈물의 기도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제게 원하시는 것이 그저 하루 말씀묵상하고 지내라는 것인데 그건 하기 싫고 분주하게 뭔가를 해야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기를 기도합니다.

  • 20.12.20 정민영

    아침에 예배드리며 아이들 앞에서 목사님의 귀한 간증듣고 아주 크게 울었습니다 울고나니 막내가 청원에 참여하였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몸소 전해주시고 저도 따라서 아이들에게 전할 수 있는 귀한 에배가 된 것에 주님께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목숨 걸고 사역하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우리들교회 사랑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 20.12.20 권영상

    한계 상황에 처해 보지 않아서 한계 상황에 있는 한 영혼에 주목하지 못했고 하나님도 주목하지 못했고 세상만을 주목했던 삶이었음을 깨닫습니다. 나의 전적인 부패와 전적인 죄인임을 고백하고 한 사람의 영혼이 일어나 걸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직분에 감사하며 불평 없이 감당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한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신 목사님의 간증이 누룩이 되어서 이 땅에 낙태허용법이 막아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12.20 이명숙

    너무나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오늘 저도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목사님~~ 잘 안되지만 목장에 잘 붙어가면서 말씀대로 살아내려 애를 씁니다. 그러나 정말 예배를 통해서 아니면 힘을 못얻는것 같아요. 목사님, 정말 제 주제에 주목하며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0.12.20 김춘수

    내가 원하고 관심있는 것(건강, 물질)만 주목하고 영혼구원에는 회피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기복적인 은혜를 사모하니 본질이신 하나님의 눈물을 보지 못했습니다. 오늘 목사님의 눈물을 보며 하나님의 마음을 아주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주목해야 할 것은 영혼구원,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2.20 김선균

    담임 목사님의 회개하는 모습에 가슴 뭉클하였습니다.나만을 주목하며 살던 지난 모습을 회개하며 전처에게 두 번의 낙태를 하게 한 것이 생각나고 회개하게 됩니다. 이제는 하나님을 주목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의 간증 넘 은혜롭고 감사합니다.

  • 20.12.20 하영식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아무런 죄의식없이 살인을 하고도 회개하지 못한 죄인입니다. 저희 부부가 얼마나 죄에 무감각했던 죄인이었나 를 눈물로 회개하며 드리는 예배가 되었습니다. 자녀들 앞에서 이런 찌질하고 못난 모습을 보이는것이 너무 부끄럽고 창피했지만 죄에 대한 책임과 징계를 달게 받고 거듭나는 새사람 되게 인도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돌이키는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선지자의 길을 온몸으로 먼저 보여주고 가시는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0.12.20 김희림

    목사님. 목사님. 우리 목사님 !!!!!!

  • 20.12.20 신지환

    오늘 말씀을 통해 제가 항상 주목하는 것이 구원의 한 사람이 아니라 세상의 것들에 여전히 가지려 하고 그 쪽을 주목하고 있었음이 인정되었습니다. 항상 말씀을 통해 저를 직면하게 하시고, 분별있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 20.12.20 김홍익

    목사님이 고백하시면서 흘리시는 성령의 눈물이 저희에게 피와살이 되어 다시 살아날수 있음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낙태죄폐지반대의 울부짖는 우리의 소리가 헛되지않도록 주변에 알리고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 20.12.20 최명선

    목사님의 간증을 통해 다시 한번 생명의 소중함을느끼며 앞서 모든 것을 죄고백하시며 가시는 모습에 목자로서 나태했던 것에 회개가 되었습니다 코로나의 상황에 영혼돌보는 것에 게을러져있지않고 큐티와 기도로 깨어있도록 힘쓰겠습니다

  • 20.12.20 이정후

    목사님의 죄고백이 성령의 능력되어 나도 살리고 태의 생명도 구원하는 하나님의 큰능력을 주목할수있길 소망합니다. 역시 저를 위한 하나닝의 선자자십니다.

  • 20.12.20 김근남

    목사님의 회개가 저에도 흘러내려와 낙태죄를 아이들앞에서 눈물로 회개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구원때문에 앞장서서 회개로 저희를 울리신 목사님.. 존경의 언어를 넘어선 존경의 마음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 한 분의 회개로 저희가 씻음을 입은 것처럼 낙태법 통과를 멈추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하고, 그 한 사람을 하나님이 세워 통과를 막아주시길 간절함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20.12.20 김영중

    목사님 죄고백을 통해 믿음 없이 저질렀던 낙태의 죄를 다시 되돌아 보게 됩니다. 말씀이 없으면 지을 죄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 고백하며, 새 생명 살리기 위해 눈물로 애통해 하시는 목사님께 감사와 응원을 드립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다.

  • 20.12.20 박찬숙

    사랑하는 목사님 저희를 대신해 죄를 오픈하시고 회개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회개하시는 목사님 앞에서 제가 얼마나 뻔뻔한 죄인 인가를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끼고 펑펑 울었습니다. 제가 100%죄인임을 알고 주제파악하며 겸손히 살겠습니다. 구원을 위해 더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0.12.20 박원용

    청년때부터 말씀을 듣고 오니 되었다함이 없이 살고 있어도 고난의 순간에 목사님이 설교해주신 말씀이 떠오르고 하나님께 묻고 공동체에 묻게하고 순종하여 가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이 나를 살리는 말씀이 되고 나아가 내 가정과 공동체를 살리게 되니 그 은혜에 감사할뿐 입니다. 오늘 또한 귀한 간증으로 고백하시어서 이 간증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나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20.12.20 최영범

    하나님께서 쓰시는 종의 다름을 보고 듣게 하심에 감사찬양드립니다. 목사님의 성정을 가지심에 저에게 귀한 삶의 본이 되어주시니 이 또한 감사찬양 드립니다. 사명공동체를 만나고 목사님을 통해 말씀을 듣게 하사 전적무능과 100% 죄인인 것을 깨닫게 하셔서 하나님을 주목하므로 저의 주제파악을 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진실하심과 성실하심이 예수님을 직접 뵙지 못했지만 믿고 살아가는 지금의 저에게 목사님은 귀한 모델이십니다. 저도 현직에 있기에 밝히지 못하는 죄들을 고백할 힘이 생깁니다. 구원 때문에 할수도 안할수도 있겠지만, 믿음의 분량이 되시기에 그리고 이처럼 건강한 공동체와 믿음의 증인들이 있기에 넉넉히 이김을 허락하신 하나님으로 인해 다시한번 감사찬양 드립니다. 저도 더욱더 규례대로의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성령의 주목하심에 순종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을 통해 먹먹해졌던 가슴과 오랜만에 흘린 눈물로 가슴 따뜻한 주일을 허락해주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주안에서 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0.12.20 이동호

    목사님의 죄고백을 통해 바울과 바나바가 했던 자기 주제를 아는 적용을 보여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일 설교를 듣고도 상처받은 한 영혼의 구원을 주목하지 못하고 나에게 주목하고 타인의 죄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한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회개 뿐이고 주님이 알파부터 오메가까지 관장하심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한주간 모든 시간을 바쳐 하나님의 구속사를 알기쉽게 정리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2.20 김경선

    오늘 목사님의 눈물의 공동체고백을 들으며 저의 죄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깨닫습니다. 3번의 낙태죄를 저지른 죄인입니다. 나살기위해서 ,채면때문에 그토록 쉽사리 생명을 죽였던 죄인임을 볼때 주님의 택하여주신 한량없는 은혜가 더욱 사무칩니다.

  • 20.12.20 김윤경D

    목사님 감사합니다. 눈물의 고백으로 제가 이기적인 죄인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어진 자리에서 사명 잘 감당하며 회개하며 가겠습니다.

  • 20.12.20 김미나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몸으로 삶으로 부르짖으시는 그 메시지대로 저도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세상이 나를 주목해주기만 바라며 발버둥치며 죄가 죄인 줄도 모르고 살았던 시간을 다시 한 번 눈물로 회개하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죄인 된 내 주제를 알아 주님만 주목하고 구원이 필요한 그 한 사람을 바라봐 줄 수 있게 되길 기도합니다.

  • 20.12.20 류종옥

    저도 두번이나 낙태한 죄인입니다. 돌이킬 수 없는 죄익임을 또다시 느끼며 회개합니다. 담임목사님의 눈물의 회개가 공동체와 나라를 살리는 출발점이 됨을 믿습니다. 바울이 나면서 걷지 못하는 한 영혼을 주목한 것처럼, 지금 바라보는 그 김선생님에게 적용하여 뛰어 걷게 되어 모두가 하나님을 주목하는 은총입기를 원하며 성령의 주목의 삶 살아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0.12.20 백삼은

    자기 주제를 모르고 인정 받기만을 원하였던 제 모습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챈 헤롯과 같음을 알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주님의 겸손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귀한 간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2.20 이기창

    목장에서 말씀듣고 변화되는 지체를 보면 감사하지만 자신의 주제를 드러내고자 했슴을 회개합니다. 전적으로 무능하고 부패한 저를 일으켜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맏겨주신 걷지못하는 지체를 더욱 주목하며 영혼구원에 애통해하시며 눈물흘리시는 목사님을 닮아 기도하며 잘 섬기겠습니다.

  • 20.12.20 신재범

    목사님의 기도와 말씀 덕분에 저희 가정이 살아나게 되었고, 목사님께서 전해 주신 말씀 덕분에 한 주 한 주 살았습니다. 목사님께서 정말로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계시는 분임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2.20 한상은

    당장이라도 죄의 심판을 받아도 할 말이 없는 저입니다. 오늘 목사님 설교 말씀과 목사님의 고백을 들으면서, 다시 한번 세상 즐거움을 내려놓지 못하는 저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면 교만에 차있는 제 모습을 보며, 정말 끝나지 않는 징글징글한 삶 속에서 말씀으로 공동체에 묶이게 해주시고, 지체들과 나눔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의 그 고백이 작은 울림이 되어서, 하나님께서 존귀히 여기시는 생명의 가치가 이 땅에서 사라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0.12.20 정형준

    저도 하나님을 모를 때라고 하지만 합리화하며 잊으려고 외면했던 낙태의 죄가 떠올라 회개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한 생명을 아무런 가책도 없이 아내가 힘들다는 이유로 그럼 그렇게 하지라며 저질렀던 살인이었습니다. 오늘 영상을 보고 내 아이도 저랬겠구나하며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죄인의 심정으로 생색내지 않고 겸손하게 목장을 잘 섬기리라 다짐해봅니다. 목사님의 사람 살리는 간증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20.12.20 황의식

    하나님 항상 깨어있는 목사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고맙습니다. 하나님께 주목하는 삶을 살게도기를 바랍니다.

  • 20.12.20 김광회

    목사님 오늘 말씀과 귀한 간증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시고, 전적 부패한 제 모습에 주목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자리에 앉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혀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아직도 기복적으로 또 화를 피하기 위해 예배 드리는 모습이 있음을 인정하고 하나님 한분을 주목하고 예배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도 예배중에 은혜와 기쁨이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0.12.20 김용하

    20년이 넘는 세월을 선교로 헌신하고, 40일 금식을 했어도 이혼하셨기에 드러낼 것이 하나도 없었다는 언니분의 예화를 들으며 낙태, 간음, 폭력, 사기, 배신 등 갖가지 추하고 더러운 죄로 얼룩진 인생이기에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 뿐 내 삶의 어떤 것도 드러내서도 드러낼 수도 없음을 재삼 깨닫습니다. 세상과 사람의 향해 두리번 거리며 무가치하고 망령된 헛된 것에 매달려 살아온 인생입니다. 이제 이 헛된 것들을 버리고 십자가의 사랑으로 사하여 주시고 말씀으로 해석하여주신 저의 상처와 죄 그리고 삶을 약재료 삼아 한 영혼이라도 살아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하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늘 기도하며 순종의 삶을 살겠습니다

  • 20.12.20 남장현

    까도까도 양파같은 목사님. 책으로 보고 설교로 듣고 목사님 이야기는 다 안다싶었는데, 목사님의 피같은 간증으로 더 진한 사명을 다시 보았습니다. 전 청년때 목사님 말씀듣고 다시살고, 주례받고 결혼해서 아이셋을 낳고 가정을 이루었는데 그동안 어디에 주목했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유아기 우리 아이들에게 먼 이야기 같지만 우리 아이들도 피할수 없는 예방주사와 같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아이 가장으로서 저희 아이들에게도 우리 생명과 구원사이 여러가지 사건 속에서도 구속사적 해석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가르침으로 목사님 철십자가 사명에 작게나마 중보하겠습니다

  • 20.12.20 강태도

    26년전에 결혼후 첫 아이의 머리가 기형이라는 이유로 낙태죄를 범하였습니다. 죄가 죄인 줄 모르고 잊어버리려고만 하였다가 망하고 쫓겨나서 원룸에 살던 초기에 눈물로 회개하였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그 당시 세상적인 시각과 내가 편하게 살아야 한다는 이기심으로 저질렀던 살인을 다시 회개하게 됩니다. 바울이 한번도 걸어본 적이 없는 자를 주목하여 일어서게 한 것처럼 나의 남은 인생도 한 영혼을 주목하고 나의 주제를 주목하며 하나님을 주목하여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 20.12.20 유병철

    오늘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을 주목하는 게 어떤 건지 깨달았습니다. 한 영혼을 주목하시면서 말씀하시는게, 꼭 저를 주목하시면서 하시는 말씀으로 들렸습니다. 정말 제가 아직 이모양이니 낙태법 개정안에 대한 청원이 아직 10만명이 넘지 않는 거 같다고 깨달아집니다. 자기 주제를 주목하지 못하고 조금씩 인정받으니 제가 하나님 자리에 있으려고 함을 깨닫고 회개합니다. 오늘 목사님의 눈물의 고백에 함께 동참하여 정말 하나님만 주목하는 인생이 되길 기도하며 적용하겠습니다.

  • 20.12.20 서장원

    말씀을 들으면서도 주목 받기를 좋아하며 안그런척 하느라 늘 포장하기에 바쁜 저의 전적인 부패함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는 긍휼함와 애통함이 없이 목자직분을 감당하는 것이 그 어떤 일보다도 어려움을 매주 느끼면서도 변하지 않는 제 모습에 탄식이 절로 나옵니다. 목사님의 귀한 간증의 울림이 제 마음 깊은 곳을 흔들어 진정한 회개가 저에게 임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12.20 현광욱

    나에게 불이익을 주는 그사람을 원망하며 사고로 죽지도 않나 생각하머 수십명도 더 속으로 죽여온 죄인입니다. 저의 유익에만 갇혀살던 저를 구속사의 말씀으로 새생명주시고 있어야 할자리와 여전한 방식의 삶을 가르쳐주시고 인도해주신 담임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0.12.20 김주영

    한 영혼을 주목하지 못하고 늘 나 자신의 유익에만 집중하는 치료 불가능한 저의 자기중심성을 회개하오니 고쳐 주시옵소서. 생명을 살리는 회개와 적용을 하는 제가 되게 하시옵소서.

  • 20.12.20 김필겸

    주님, 이 시대의 홀로코스트가 목사님의 눈물로 멈춰지게 하옵소서.

  • 20.12.20 김동근

    여전히 내 죄를 못보고, 교만하여 자기 주제를 모르던 제게 눈물의 간증과 고백으로 본을 보이사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고 생명 살리는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사명 감당하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 20.12.20 김창호

    저는 죄인입니다. 낙태가 얼마나 분별없는 살인인지 주여 씻어주옵소서

  • 20.12.20 백상현

    예전에 말씀을 모르고 죄가 죄인줄도 모르고 죄를 짓던 시절이 생각 납니다.. 국회 청원 동의 사이트로 가서 동의 했습니다. ** 태아 생명을 보호하는 낙태법 개정안 요청에 관한 청원 동의 https://petitions.assembly.go.kr/ **

  • 20.12.20 정지호

    목사님의 간증을 들으면서 아내가 펑펑 울었습니다. 저와 결혼해서 낙태한 것이 생각나서 울었다고 합니다. 목사님의 오픈하기 힘든 간증을 들으며 다시 한번 회개를 합니다. 한 영혼 살리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밖에 설 수 없는 죄인임을 명심하고 사명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 20.12.20 배영미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목사님의 그 힘든 눈물의간증을 들으며 얼마나 회개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지금까지 많은 영혼들을 살리며 가시는 목사님~ 그 중에 이 죄인도 살아나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먼저 십자를 길로 놓고 적용 하시며 가시는 목사님이 계셔서 힘을 얻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집 나간 남편이 돌아오던 아니 돌아오던 내 주제를 주목하고 하나님을 주목하여 목사님께서 인도 하시는 대로 살아 가도록 공동체에 붙어 가겠습니다 차별금지법과 낙태허용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 20.12.20 이재철

    죄가 죄인지도 모르고 세상우상만 섬기다 지옥갈 인생을 고난을 통해 다시 방문해 주시고 불쌍히 여겨주심으로 성령에 제자로 삼아주시고 귀한 말씀 듣고가는 천국백성 삼아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성령에 주목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12.20 송현숙

    오늘 .목시님의 귀한 고백에 정말 크나큰 감동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시대에 귀하게 씌임 받으시는 목사님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도 되었습니다.늘 그한영혼의 구원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시며 말씀 전하시며 늘자기죄보는 모범을 보이시는 목사님의 그 순전함에 무지한 저의 제죄를 보게해주심 또한 감사합니다.오직 하나님께만 감탄하며 주목하는 삶을 살아가길 이 죄인 ..소망합니다.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목사님의 사역위해 더욱 중보하겠습니다.

  • 20.12.20 김지윤

    누구나 자기 이익에 따라 생명을 죽일수 있는 죄인임을 깨닫습니다. 우리 모두의 죄를 대표해서 간증으로 십자가에 올라서신 목사님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가 드리는 이 산제사를 받으시고 낙태법 개정 청원이 10만이 넘어 개정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20.12.20 서성태

    나도 죄라고 여기지 않았던 혼전순결을 어긴죄를 우리들교회에서 깨닫고 회개하였습니다 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공동체이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목사님의 어려운 오픈으로 우리나라의 영적인 민감성이 더욱 강화되어 자유가 지켜지고 세계에 복음의 영향을 끼치는 나라가 되기를 원합니다

  • 20.12.20 최광학

    하나님을 모르던 때에 저지른 낙태의 죄를 두 눈으로 똑바로 봤습니다. 음란한 행위로 인해 저도 모르는 또다른 죄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 이웃의 죄가 아니고 저의 죄 때문이라는 생각이 이제야 구체적으로 듭니다.

  • 20.12.20 한은택

    오늘 너무나 하시기 힘든 간증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딸의 혼전임신 사건에서 연약한 한 영혼에 주목하지 못하여 딸 뒤에 숨어 낙태를 방조한 죄인입니다. 또한 둘째 아들을 낳은 후 바로 들어선 셋째를 둘째와 함께 키우기가 힘들 것 같아 죄책감도 없이 낙태한 죄인입니다. 그런데 둘째 아들은 네살 때 뇌종양으로 데려가셨습니다. 그 때는 어찌하여 이런 사건을 주시냐고 하나님을 많이 원망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생각해보니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먼저 살인한 자는 바로 저 자신이였습니다. 오늘 설교 말미에 보여주신 영상에서 살기위해 피하고 발버둥치는 연약한 생명을 무자비하게 빨아들이는 수술도구가 바로 인간의 탐욕과 죄임을 깨닫고 절망했습니다. 제가 바로 구원받을 수 없는 전적 무능과 전적부패의 에노스임을 절감합니다. 이런 죄인을 살리기 위해 이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사랑에 목이 멥니다. 그리고 놀라운 오픈을 통해 저의 영혼을 흔들어 깨워주신 담임 목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20.12.20 고보경

    하나님 앞에서의 다윗의 삶을 몸소 보여주시는 목사님 정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 교회에 성도라는 것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 20.12.20 권영선

    사랑하는 목사님! 눈물의 간증으로 더 많은 영혼들이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사명따라 살아내시는 목사님의 모습에 환경과 남을 탓하는 제 모습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진실된 사도의 삶을 사시는 목사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0.12.20 김재순

    내 주제를 주목하게하신 하나님. 목사님 눈물의 고백과 영상을 보며 함께 회개의 눈물로 예배드리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영혼구원을 위한 수고와 헌신에 우리들의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 20.12.20 김영애

    사랑하는 담임 목사님..♡ 오늘 그 누구도 하지 못할 눈물의 간증을 담대히 전해주셔서 감사하고 깊은 은혜 받습니다ㅠㅠ 성도들의 모든 고난과 죄패를 들으실 때마다 주님의 애끓는 마음으로 위로해주시고 말씀으로 나아갈 바를 알려주신 담임목사님의 눈물을 기억해주시고 낙태허용법이 통과되지 않길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말씀과 간증을 통해 죽을 인생인 제가 살아났고 앞으로도 온 성도들이 살아날 줄 믿고 소망합니다. 오랜 시간동안 침묵의 고통을 겪으셨기에 더욱 사랑으로 성도들을 체휼해주셨음을 느끼고 깊이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정말 감사드리고..사랑합니다..♡

  • 20.12.20 김장수

    목자직분을 섬기면서도 회사일 바쁘거나 안좋은 일 생기면 목장보다 회사일을 우선으로 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그래도 이렇듯 앉은뱅이 목자인 저를 일으켜 세워 주시고 끌어주시는 예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목장식구 한분한분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전심으로 섬기겠다고 다시한번 결단하며 예수님을 만나 첫사랑을 잊지않도록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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