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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의논 날짜 : 2021.01.10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5:5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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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바리새파 중에 어떤 믿는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 6 사도와 장로들이 이 일을 의논하러 모여
  • 7 많은 변론이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되 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이방인들로 내 입에서 복음의 말씀을 들어 믿게 하시려고 오래 전부터 너희 가운데서 나를 택하시고
  • 8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와 같이 그들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언하시고
  • 9 믿음으로 그들의 마음을 깨끗이 하사 그들이나 우리나 차별하지 아니하셨느니라
  • 10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 11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우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 21.01.12 박성원

    나의 죄가 기억나서 인생을 바꿔주신 은혜를 삶으로 변론해야 하는데 그 은혜보다 들은 말씀으로 다른 사람을 바꿔주고 싶은 나의 열심이 율법이 되어 지체들에게 날을 세우니 하나님께 참 죄송합니다. 택하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라고 오늘도 목사님통해 전해주신 음성에 반응하여 이번 주 목장도 형제의식으로 귀히 여기며 차별없이 구원의 말씀을 지체들과 함께 의논하길 소망합니다.

  • 21.01.11 최광학

    저같이 매일 술에 취해 살았던 사람이 주님을 만나 금주를 하게 된 것은 전적으로 주님의 은혜라는 생각이 듭니다. 심한 음주를 한 후에는 스스로 통제가 불가능한 상태가 될 수 있는 것을 저는 체험했습니다. 운이 좋아 큰 문제로 비화되지 않은 일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심한 음주를 하면서도 가끔 아내를 따라 교회에 가면 앞자리에 앉지 못하고 주눅이 들어 뒷자리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들교회에 오니 모두 죄패를 달고 있어서 저도 대범해 질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설교에서 어떤 범죄자도 주안에서 한 형제가 될 소망이 있으니 성령의 의논을 해보라고 언급하신 것은 저같은 사람에게는 큰 용기가 됩니다. 겨자씨같은 그 소망을 찾고 나누는 목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1.01.11 김관수

    성령의 의논보다는 내 의견이 옳고 맞다만을 변론하고 싶어합니다. 저에게 열등감이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오직 진리만을 드러내기 위해 회사에서 가정에서 목장에서 하나님이 정답임을 삶으로 변론하면 사는 인생을 살기 원합니다.

  • 21.01.11 민백기

    형제의식없이 옳고그름과 외모로 판단하고 차별하는 저의 모습을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예전의 바리새인과 같던 내가 아니라고 착각하며 살아왔는데 베드로에게서 촛대를 옮기셨다는 말씀에 회개합니다. 목장을 잘 섬기겠습니다. 귀한 말씀과 눈물의 기도로 사명감당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1.11 김선웅

    사랑하는 김양재 목사님.. 구원과 사명은 결국 승리가 목적이 아니라 진리가 목적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바울의 책망과 베드로의 변론을 보면서 다윗이 나단의 책망을 들었을 때의 돌이킴과 ..요즘 매일큐티 요한복음 세례요한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상기하게 됩니다. 누구도 예외 없이 절대부패 절대무능한 저희들이기에 복음을 전파하기에 100가지 중 그 단 한가지를 쓰시는 주님의 신성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들 종합정신 병원 같은 교회와 목장에서 아팟던 내 스토리인 약재료로 비슷한 아픔을 겪고 있는 지체들을 형제의식을 갖고 사랑 없는 제 자신을 돌아보며 진리가 목적이 되어 부족한 우리들이 서로 의논하여 목장 식구들의 아픔을 체휼하며 인내하여 결국은 구원으로 가는 밑거름이 되어 인정하고 사명 다할 때.. 툴툴~ 털고 일어나 사명의 자리로 간 .. 바울처럼 베드로처럼 떠날 때 떠날 수 있는 역할 감당하기를 소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1.01.11 이윤배

    승리가 아니라 진리가 목적이 될 때 사람을 살린다고 하시는데 저는 작은 의논에도 이기고자 했습니다. 이제는 안되는 것을 인정하며 형제의식을 갖고 하나님만이 답인 것을 증언하며 성령의 의논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매주 말씀으로 저의 죄를 보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1.11 권오영

    말씀을 들어도 믿는 자녀 딸, 사위에게 성령의 의논이 되지 못하니 제가 힘 들게 한 죄인임을 고백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답이라고 하셨음에도 내가 알려준 것이 답이라고 종용하고 채근하는 모습이 있었음을 회개하도록 말씀을 주셔서 목사님 감사합니다. 영과 육의 구원에 이르는 가정공동체가 되도록 묵상에 게을리 하지 않겟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 21.01.11 황종영

    예수님의 사역에 사고치며, 외면했던 베드로가 성령의 의논을 하기까지를 묵상해봅니다. 가정에서 세 자녀를 비교하며 옳고그름의 잣대로 정죄하는 문제의 부모입니다. 주신말씀으로 가정과 직장에서 진리가 목적되는 향방으로 유턴하여 살리는 올 한 해를 이루어 가겠습니다.

  • 21.01.11 이덕기

    성령의 의논을 잘하기 위해서는 말씀에 집중하고 가야 함에서 아직까지 세상소리에 집중하는 미련함과 연약함을 불쌍히여겨길 기도드립니다 물세례와 성령세례로 거듭나지 않으면 처한환경에서 어떤죄도 지을 수 밖에 없는 인생임을 깨닫고 회개하며 갈 수 있도록 성령 의 구속사의 말씀으로 설득하여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공동체에서 잘 묻고 나누며 살리는 의논을 잘하고 갈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1.01.11 이의열

    성령의 의논은 진리가 목적이고 사람을 살리는 것이어야 한다고 하시니 삶에서 그대로 행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이 내 모든 삶의 답이심을 인정합니다. 올해도 내게 사명 주신 것을 기쁘게 여기며 여전한 방식의 적용으로 목장 섬기겠습니다.

  • 21.01.11 김경현

    아시타비.. 가정에서도 나만 옳기에 아내와 자식들을 힘들게 했고, 사람을 살린다며 오히려 말씀으로 사람을 찔렀습니다..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들어와서야 내가 아닌 공동체의 형제의식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내 주제를 알다보니 말이 아닌 삶으로 변론도 하게 되었습니다.. 올 한 해도 공동체 안에서 성령의 논의를 하며 내가 아닌 오직 하나님이 답이심을 알고 사람 살리는 사명을 완수하길 기도합니다.. 우리에게 늘 '형제들아'라고 불러주시며 눈높이와 수준을 맞춰 구원을 이루어 가게 하시는 목사님.. 언제나 감사하고 싸랑합니당~~^^*

  • 21.01.10 권혁종

    작년 말에 고3 이었던 둘째 조카가 엄마하고 싸우고 가출해서 고시텔에 있다는 얘길 듣고 지난주 남동생에게 너 때문에 이혼해서 아버지 역할, 남편 역할 제대로 못해서 다른 가족들 힘들게 하고 아이들도 병들어 간다고 정죄와 비난의 말을 퍼부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듣고 어찌 보면 동생 또한 피해자이고 상처를 받았고 불신자이니 말씀이 안들려 자신의 죄를 못보고 남탓만 하고 있는데 정죄의 말보다는 하나님이 답이신 것을 제대로 전하지 못한 것이 회개가 되었습니다. 실직의 오랜 시간으로 저부터 많이 다운되어 있는데 갑자기 작은 조카의 소식으로 작은 조카와 큰 조카를 만나게 되어 상처받은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있게 해주고 큐티인을 전하게 하신 것, 남동생을 체휼하지 못하고 형식적으로 전한 것등을 보게 하신 이 사건이 모두 하나님의 계획이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본적인 생각으로 정죄하기 보다는 형제의식을 가지고 동생을 잘 체휼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그 복음으로 동생의 상처받은 마음이 회복되고 자신의 죄를 보게 되어 가족간 회복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21.01.10 곽회능

    믿는 아내를 무시하며 내 생각대로 삶의 문제들을 세상에서 찾고 구했으니 그 속에서 망하는 사건은 제게 꼭 필요했던 하나님의 옳으심이었습니다. 이제라도 하나님만이 답임을 깨닫고 말씀과 함께하는 공동체가 있기에 살아갈 힘이 납니다. 주님께서 흘리신 피의 대가로 구원 받은 공동체 지체들과 함께 올 한 해 성령의 의논을 잘 하며 더불어 살아나길 원합니다. 공동체 지체들을 형제로 생각하고 잘 섬길 수 있도록 예배의 말씀을 통해 깨닫게 도와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1.01.10 지성철

    베드로의 이중적인 모습이 내 모습이라는 것을 알게하시니 "나는"이 아니라 "너희"라는 말을 할수 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매사에 사람을 살리는 구원의 의논을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답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시니 하나님께 의지하며 가는 인생 되게 하옵소서

  • 21.01.10 김성철

    옳고 그름으로 "구원의 변론"을 하지 못하는 저를 사람 살리는 "구원의 의논"이란 말씀으로 또 내 죄를 보아 회개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수치와 연약함"이란 약재료를 기지고 장엄한 마지막 변론을한 베드로처럼,,,새로운 목장에서 내 생각과 판단으로 지체들을 바라보지 않고,사람 살리는 "구원의 변론"을 잘해나가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 21.01.10 심석곤

    사람을 살리는 구원의 의논이 되어야 하는데 지체들에 대해서 그리고 사회에서 사람들을 참아 주지 못하고 판단하고 미워했던 제가 죽이는 의논을 행했던 죄인임을 깨닫고 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신의 수치와 연약함을 인정하고 마지막 구원의 변론을 한 베드로처럼 나에겐 답이 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답을 구하며 부족한 형제의식을 채우며 공동체와 잘 묶여가기를 원합니다.

  • 21.01.10 조진희

    성령의 의논은 사람살리는 의논이라고 하섰는데 직장에서 다른 업체를 죽이고 내가 살려는 의논을 하는 제가 넘 부끄럽습니다. 믿음은 일원론이라고 하셨는데 올해는 직장에서도 사람살리는 의논을 하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 21.01.10 정의학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가 아니라 모두가 주님의 핏값을 치르고 죽어주신 형제라고 하시는데, 말씀을 들으면서도 조두순과 정인이 부모와 같은 사람이 목장에 온다면 꺼려하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오늘 설교말씀을 들으면서 조금이라도 순종하려는 생각을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베드로처럼 촛불이 옮겨갈지라도 책망을 잘 듣고 주님이 주시는 의와 평강과 희락을 소망하며 가기 원합니다. 목사님, 성령의 말씀 감사합니다.

  • 21.01.10 김장수

    사람을 살리는 성령의 의논으로 가정과 목장을 섬길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또한 목장 식구들의 나눔에 경청하고 체휼하는 목자가 될수 있게 기도합니다. 샬롬~~~

  • 21.01.10 류영건

    비린내가 역겨워 생선먹기 싫다며 나가서 저녁 먹고 오겠다는 큰아이에게 "저 녀석은 누구 닮아 저리 입이 까다롭나?" 하니 " 당신도 닭고기 싫어서 무조건 안 먹는다고 투정하고 오직 먹는거에 목숨 걸잖아?"하며 "오히려 예전같았으면 잠자코 억지로라도 꾸역꾸역 먹었을 텐데 이제 자기주장 하며 화내는게 건강해 진거 아니냐?"며 사람을 죽이려는 나보다 살리려는 성령의 의논해주는 아내의 말에 전적으로 무능하고 이기적인 내 눈의 들보는 못보는 죄인임을 깨달으며 얼굴이 화끈거립니다..결혼전 몇번이나 낙태를 시키며 살인을 저질렀으면서 조두순이 어떻고 정인모가 어떻다고 정죄하며 재단하는 누구든지 구원받아야 한다는 형제의식이라곤 한 톨도 없는 나를 보게 해주신 설교와 공동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1.01.10 하재훈

    여전히 귀에 들리는 것에만 집중하는 저이기에 변할것 같지 않던 내가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조금씩은 변하는것 같아서 소망이 있는것 같습니다. 성령의 의논을 하면서 조금씩이라도 변하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제부터는 내 생각은 내려놓고 성령님께서 주시는 말씀에 집중하여 들으며 구원을 이루어가는 제가 되게 하시고 오직 예수만을 외치는 제가 되게 하옵소서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고 날마다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되게 하옵소서

  • 21.01.10 전경기

    성령의 의논은 사람을 살리는 의논이라고 하시는데 저는 공동체를 힘들게 하며 언제나 죽이는 의논을 하였습니다.올 한해는 목장에서 잘듣고 물으면서 사람을 살리는 의논을 할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목사님 말씀 감사하고 건강하세요

  • 21.01.10 김은태

    성령의 의논은 하나님이 답이라는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고 하시는데 부족한 아비가 되어서 아직도 내가 정답이 되어 아이들을 힘들게 하고 죽이고 있는 저를 보게 하십니다. 복음을 율법으로 만들고 내 열심 으로 우리 아이들은 구원시키겠다는 욕심이 하늘을 찔렀고,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내 열심이 아이들 구원을 막았기에 백번 천번 죽을 죄인임을 고백하게 하십니다. 그래도 둘째가 딸의 사건앞에서 죽고 싶지만 죽지 않고 인내하며 가겠다고 하니 그동안 들은 말씀이 있어서 성령의 설득이 되었고, 오늘 저와 아내와 함께 성령의 의논을 하며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주시니 주님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저와 우리 가족을 살려내시고 끝까지 살 소망을 주셔서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1.10 권영순

    성령의 주목이란 말씀으로 가족을 바라보는 관점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볼수있는 깨달음을 주시더니 년말에 성령의 완수로 마무리하게 하시고 인간의 힘으로 할수없는 구원의 결론인 인내를 통해 내 속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사람을 살리고 가정을 살리는 성령의 의논의 말씀으로 인도 하심에 감사가 됩니다,눈물로 기도하시는 목사님의 따뜻한 눈물 한방울로 말씀이 왕 노릇하는 나라가 되어 낙태법 개정 발의와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 되지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1.01.10 박태수

    가정에서 직장에서 목장에서 승리를 목적이 아닌 진리를 목적으로 잘 듣고 잘 물을수 있도록 적용하겠습니다.

  • 21.01.10 김세교

    잘 살기 위해 예수를 믿는 기복이 인간의 본능이라는 말씀에 인정할 수밖에 없는 자신의 모습을 봅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기에 감사의 마음으로 사람을 살리는 성령의 의논에 참여하라는 목사님의 말씀에 따라 본능을 죽여가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르는 남은 삶의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1.01.10 홍성우

    구원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이기에 너도 나도 똑같이 주 안에서 피로 값 주고 사신 형제라는 ‘형제의식’을 바탕으로 어떤 범죄자도 우리의 형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죽은 율법이 아닌 생명의 말씀으로 전도하며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늘 구속사의 말씀으로 우리의 잠든 영혼을 흔들어 깨워주시고, 내가 하나님 앞에 100%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로 돌이키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때마다 시마다 인도해주시는 담임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21.01.10 문군모

    어제 일터에서 한 젊은 팀원이 아내와 집을 얻는 과정에서 의견 충돌이 도화선이 되어 헤어지려고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제목이 성령의 의논입니다. 그 팀원에게 '\;나도 집이 없다.'\; 로 시작하는 짧은 간증과 주일말씀 URL 주소를 보내주었습니다. 이 친구로부터 고맙다는 톡이 왔습니다. 성령의 의논이 실족한 이 친구가 다시 예수님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주에는 어떤 말씀의 제목이 올라올까 설렙니다.

  • 21.01.10 이천희

    하나님만이 내 삶의 답이 되시기 위해 제게 찾아오는 사건과 고난이 반드시 걸어오고 걸어 갈 수 있다고 하신 말씀의 결론에 또다시 진리의 말씀이심을 깨닫고 성령의 의논을 잘하고 가는 자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남의 구원을 받은 100% 죄인인 제가 아직도 삶에서 상대방에게 감동을 줄 만한 믿음의 본을 보이지 못하고 있어 애통할 뿐입니다. 조두순님도, 정인이 엄마도 결코 정죄할 수 없기에 베드로와 같은 형제 의식을 갖고 그들의 구원을 두고 애통 절통한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저의 사랑 없음을 깨우쳐 주신 오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21.01.10 홍성우

    정인이 사건에 공분하면서 양부모를 살인죄로 처벌을 해야 된다는 국민청원에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서 한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관심을 갖는 만큼 보이지 않는 생명에 대해서도 우리가 관심을 갖고 「태아생명 보호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그 한 사람의 입법위원이 할 수만 있다면 목숨까지도 내어놓고 부르짖을 수 있도록 우리도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인구절벽시대를 맞고 있는 우리나라가 지향해야 될 것은 오늘 말씀처럼 죽이는 그런 의논이 아니라 답은 언제나 하나님께 있기에 한 생명, 특히나 보이지 않는 생명인 태아를 살리는 그런 성령의 의논이 되어서 진정 이 나라가 복음에 기초하여 설립된 나라임을 증명해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 21.01.10 송두헌

    오늘 말씀을 통해 그동안 변론이 아닌 말싸움을 하면서 이기려고만 했던 저를 돌아보고 회개합니다. 옳고 그름이 많이 사라졌지만 여전히 남아있음을 보면서 저는 사람 죽이는 의논만 해왔음을 회개합니다. 오늘 말씀을 마음에 새겨서 사람 살리는 성령의 의논을 하기를 소원합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부족한 저를 살리시고 변화시키시는 김양재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1.10 문승태

    가정 안에서 나는 옳고 너는 그르고 나는 피해자이고 너는 가해자라며 구원과는 상관없는 삶으로 가정을 피폐하거 했던 죄를 회개케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가정과 사회에서 내가 답이라 외치는 어리석은 죄인임이 인정이 되고 오로지 하나님만이 상급이시고 답임을 알게해 주신 목사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올 한해에도 늘 하나님께서 동행하시어 가정이 살아나고 말씀이 흥왕하여 구원으로 인도해 주시도록 늘 건강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 21.01.10 김희성

    오늘 사람을 살리는 의논이 성령의 의논이라 하셨는데 저는 아내와 사소한 것에도 서로 의견 충돌이 일어나 악한 감정의 말들을 쏟아내며 죽이는 의논을 하는 죄인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이런 저의 죄를 보게 하여 주셔서 서로 살리는 성령의 의논을 할 수 있게 해주시고 오직 하나님이 답인 것을 알게 하여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1.10 함상덕

    공동체에서 내 주장과 다른 지체를 형제라고 부르기를 소망하게 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직 하나님이 답이시며 말씀을 답으로 놓고 살게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의 무능과 전적인 부패를 통해 죄인임을. 오늘도 알게하셔서 어떤 죄인이 목장세 와도 담대할 수 있도록. 양육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목사님의 건강을 주님이 지켜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 21.01.10 이진호B

    승리가 목적이 아니라 진리가 목적이어야 한다는 말씀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승리가 목적이 되어 잘 듣지 못하고 사람 살리는 의논을 잘 하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말씀을 통해 조명된 저의 죄를 보고, 형제의식으로 사람 살리는 구원의 의논을 잘 하는 자가 되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늘 말씀으로 깨우쳐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1.10 조병호

    인생 살아가며 수 많은 의논이 있는데 이 때 사람을 살리는 의논이 설령의 의논으로 진리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소중한 말씀 감사 드리며 목사님 건강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 21.01.10 정상호

    유대주의자처럼 어리석고 편협한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남에게 피해 안주고 나만 잘 생존하면 된다는 이기적인 가치관으로 살았습니다. 인생이 무엇인가 짠하고 잘되면 된다는 가치관이 아닌, 이제는 진짜 진리로 사람을 살리는 역할을 하기 원합니다. 율법같은 형식의 세강 멍애를 버리고 오직 하나님만 답이라는 절대 명제를 말씀가운에서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1.01.10 이옥신

    저의 억울함을 풀어달라는 옳고 그름의 의논만 하며 살던 제가 죄인의 모습으로 왔어도 형제여라고 불러주는 공동체를 만나 살아났습니다. 그런 은혜로 구원받았어도 여전히 사람을 살리는 의논을 하지 못하고 옳고 그름의 시각으로 사람들을 보느라 내 가족, 지체에게조차 형제여라고 부르지 못하는 모습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늘 말씀으로 제 모습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정한 회개로 가족과 지체와 이웃에게 형제의식으로 다가가 하나님만이 답입을 증언하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 21.01.10 서동국

    성령님의 존재가 구원을 위한 사역이라고 생각되는데 구원의 확신을 확실하게 설명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항상 건강하게 좋은 말씀 부탁 드립니다.

  • 21.01.10 김현

    사람을 살리는 구원의 논의가 되어야 한다 하셨지만 저는 듣는것이 싫어 가정, 목장, 직장에서 지시와 명령만 해왔고 바리새인 처럼 잘못된 선민의식에 사로잡혀 형제 의식도 없었습니다. 새롭게 보내주신 목장에서는 하나님 만이 답이되는 삶이 되길 소망 합니다. 오늘도 너희도 알거니와의 말씀을 주신 우리 목사님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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