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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의견 날짜 : 2021.01.24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5:19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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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하지 말고
  • 20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옳으니
  • 21 이는 예로부터 각 성에서 모세를 전하는 자가 있어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그 글을 읽음이라 하더라
  • 21.01.31 이기오A

    안디옥에서 예루살렘까지 1천키로가 넘는 거리를 오가는 수고를 하면서도 올바른 신앙기준을 세우려는 옛 선조들의 수고로 우리 이방인들에게 참 복음이 전해졌듯이, 한주내내 말씀을 붙들고 숨겨진 보화를 캐내어 전달해 주시어 나눔과 적용을 통해 올바른 삶을 살도록 예배로 섬겨주시는 목사님과 모든 스텝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1.01.31 정영식

    구원을 위해서 생명도 아끼지 않는 바울과 바나바가 있었기에, 인내로 치열한 변론을 거쳤고, 야고보는 대단한 권위를 뒤로 하고 말씀으로 의견을 나눴기에 한마음으로 성령의 결정이 되었다고 하였는데, 저는 제 안위가 중요하고 편안함이 우선입니다. 그러니 고난 가운데 있는 목장 식구들이 평안과 기쁨을 누리는 목장이 되어야 하는데, 잘 체휼을 받지 못하고, 불편한 자리가 되었을까 두려움이 듭니다. 오늘 여전한 방식으로 사명의 자리를 반짝반짝 윤이 나도록 비비고 닳도록 문지르듯이 수고하는 제자의 삶이 성령의 결정이고 최고의 삶이라고 하신 목사님의 말씀에 회개가 되면서 전화 드릴 목원 분이 생각났습니다. 오늘 저녁 전화 심방을 하며 주일의 마무리를 잘하겠습니다.

  • 21.01.31 김성희

    아내와 자녀를 지속적 반복적 습관적으로 괴롭게 한 것을 회개하며, 구원받은 이방인으로서 그리스도인답게 최소한의 의무를 잘 지키며,돈과 음란을 쫒는 발람의교훈을 물리치도록 날마다 QT하고 목장예배로 모이는 저가 되기를 결단하고 기도합니다.

  • 21.01.28 하재훈

    날마다 말씀을 들어도 내 말씀으로 듣지 못하는 연약함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육적인 삶이 변하여 영적인 삶을 살게 하시고 최소한의 순종으로 최대한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성령의 의논을 하므로 주 예수의 사랑을 전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21.01.27 박홍채

    최소의 의무 조항으로 지키게 하며 최대의 자유를 누리도록 인도하지 못하고 늘 기본에 충실해야 자유도 있다고 하면서 율법으로 의무를 강요해 왔음을 다시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라도 모든 지체들의 이야기를 성령의 의견으로 들어줄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 21.01.27 최혜숙

    모태신앙과 오랜 신앙생활에도 하나님의 은혜를 넘어서는 저만의 고정관념인 사람은 인지상정과 상식적~을 신봉하며 저 자신도, 시댁과 남편, 자녀들을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괴롭혔더랬습니다. 사도행전 설교를 들으며 제 주제를 모르니 이방인 같은 시댁형제들, 지체들을 향한 높고 두터운 차별과 무시의 장벽으로 양쪽을 아우르는 편안함도, 실력도 없고 도리어 갈등을 유발하는 자였음을 깨닫고 회개합니다. 담임 목사님의 강력한 메시지에도 여전히 깨지지 않는 저의 옭고 그름과 고정관념이 남아있지만 이또한 하나님께서 심방해주실 줄 믿고 기도합니다. simple&deep의 의무조항과 Easygoing으로 저 자신과 가정과 목장에도 잘 적용하고 자유케하는 진리의 은혜를 누리길 기도합니다^^ 목사님~감사드립니다^^

  • 21.01.27 이주성

    남편과 사소한 다툼후에 말씀을 들었는데 성령의 의견이라고 하셔서...ㅠㅠㅠ 검에 푹 찔리고 말았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 21.01.26 김혜영

    구원에대한 기복적인 고정관념을 오늘 설교말씀을 통해서 완전갈아엎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성령의 의견에 대한 참뜻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그러므로의 삶을 잘 살아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 21.01.26 유혜영B

    지금까지 목사님의 말씀으로 수많은 은혜속에 가정이 살아나고 이론위기가운데 있었던 동생네 가정을 우리들교회도 전도해 이혼이 막아지고 또한 작년에는 조카 이은석이 이혼위기가운데 있음을 알고 우리들교회로 오게되는 아직 끝나지 않은 조카 은석이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목사님의 주옥같은 말씀속에서 가정이 회복되어지니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정작 제 자신의 문제는 서서히 물질의 탐욕으로 불법거래 신고로 작물취득 죄를져 검찰에 송치되는 사건앞에서 날마다 눈물로 회개해야하는 상황에서 잠을 설치고 주님앞에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옵소서.성령의 의견의 말씀으로 잘 적용하는 삶을살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1.01.25 유병철

    아직도 육적인 판단이 앞서, 제가 만들어 놓은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는 게 많습니다. 그러니 잘 듣지 못하여 그러므로가 안되는 거 같습니다. 이런 저를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깨닫는 것에서만 끝나는게 아니라 적용하여 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1.01.25 류희범

    믿음의 공동체에 붙어가며 많이 변했다고 생각했지만 아직도 저의 열등감과 피해의식을 건드리면 혈기가 올라와 내가 답이다를 주장하는 죄인입니다. 가정과 직장과 목장에서 상대의 말을 그러므로 하며 잘 들어내는 제가 되기를 원합니다. 잘 깨닫지 못하는 저를 위해 말씀을 꼭꼭씹어 먹여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1.25 송교성

    스스로 죄인임을 시인하고 주님의 사랑으로 죄사함을 받았음에도, 여전히 바리새인들처럼 남을 정죄하는데 앞장서고, 나는 좀 더 나은 죄인이라고 주장하는 저의 완악함을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는 주님에게 받은 사랑으로 다른 사람의 연약함과 아픔을 품을 수 있는 믿음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1.01.25 김광회

    그동안 그러므로 하며 잘 듣지 못하고 내 기준으로 정한 고정관념으로 남을 정죄하고 비판하며 살아온 죄인입니다. 가족과 남을 율법으로 억압하고 나는 자유로이 죄를 지은 죄인의 괴수임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잘듣고 분별하여 주시는 말씀을 내게 주시는 성령의 음성으로 받아 들이고 분별하여 잘 섬기기를 소망합니다.

  • 21.01.25 권영상

    목장에 잘 정착하지 못하는 연약한 지체에게 내 율법을 말씀에 앞세워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힘들게 했던 것이 기억났습니다. 이제는 잘 듣는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며 내 사견이 아닌 말씀에 근거한 그러므로의 의견으로 목장식구를 섬기는 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21.01.25 박형수

    하나님 은혜보다 더 강조하는 저의 기준으로 자녀들에게 더 열심히 공부하라고 했는데 그 것이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괴롭히는 것임을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라도 잘 듣고 그러므로의 의논을 말씀에 비추어 잘 하겠습니다

  • 21.01.25 이재철

    이방인같은 저의 삶에 가장 곤고할때에 하나님께서 한줄기 빛으로 방문해 주셨고 목장과 공동체에 잘 붙어가라고 하시는 말씀에 자유함을 느끼며 살다보니 지금까지 보살펴주시고 오늘 말씀처럼 더러운 세상 우상을 버리고 주안에서 잘 살라고 말씀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참 자유를 누리며 잘 살라고 말씀해 주시는 사랑하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1.01.25 이종헌

    헛된 자유를 꿈꾸지 않고 주님의 피로 구속되어진 생명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웅얼거려지는 기쁨이 그러므로의, 삶의 이어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참기쁨을 느끼고 소망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1.01.24 윤정철

    아무리 옳은 기준이라도 그것을 하나님 은혜 위에 올리는 순간 남을 죽인다는 그 말씀이 귓가에 나팔 소리처럼 들리니 지난날 힘든 친구를 많이 도와주었지만, 내 옳음과 확신이 하나님의 은혜 위에 있었기에 그 친구를 도와준 것이 아니라, 죽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복음을 전함에 있어서 내 옳음을 내려놓고 주님의 말씀만이 옳으심을 백프로 믿고 인내하며 전도와 구원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매주 말씀으로 우리의 목마른 인생을 영원한 생명수인 말씀으로 해석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목사님 ^^

  • 21.01.24 박재수

    목사님, 지난 주에는 형제들이여 하는 말씀으로 묵상 제목을 주시고, 이번 주는 그러므로 하는 말씀으로 묵상 제목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단어가 같은 말씀의 위력이 이렇게 깊고 큰 줄 몰랐습니다. 무지한 저희들을 위해 대신 묵상의 고통을 겪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주님의 더욱 큰 축복을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1.01.24 김현숙L

    사랑하고 존경하는 김양재 담임목사님, 늘 생수의 강같은 생명의 말씀으로 영혼을 소생케 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말씀으로 날마다 조금씩이지만 살아나고 있는 저는 '그러므로'의 훈련이 잘 안되서 찬양부를때나 목사님 강단에 나타나시면 긴장이 되서 침이 삼켜집니다. 어머니로부터의 상처도 있겠지만 궁극에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때문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마음같아서는 내맘대로 안되는 남편과 어머니에 대한 억울함과 원망으로 죽기직전까지 40일 금식이라도 해서 남편을 굴복시키며 현재의 상황을 바꾸고 싶은 마음 간절한데, 오늘 말씀을 듣고 또 돌이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인내하며 이슬비같은 꾸준한 사랑을 주어야만 한 영혼인 저희 남편이 돌아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솔직히는 제안의 미움과 혈기와 살기가 저의 가장 큰 악임을 알기에 날마다 십자가 붙들고 가려합니다. 구속사의 귀한 말씀 전해주시는 목사님~ 날마다 강건함 더하여 주시기를 기도할께요. 그런데 목사님 화면에 나오실때 왜 촛점이 흐려져 나오는 것인지요.. 목사님의 곱고 아름다우신 모습 잘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서요.^^~

  • 21.01.24 정형준

    상식을 벗어나는 행동을 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나만의 원칙을 정해놓고 고정관념으로 판단과 정죄를 일삼았습니다. 그 때문에 가족이 힘들고 주변사람들이 힘들고 목장식구들이 힘들었겠다는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내 죄를 보게 해주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성령의 의견으로 잘 듣고 그러므로의 섬김을 하도록 힘을 쓰겠습니다.

  • 21.01.24 진대현

    아들에게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습관적으로 괴롭히는 저의 모습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듣기 전에는 오직 옳고 그름으로만 아들을 훈계하고 가르쳤기에 아들과 ‘그러므로’ 의 대화가 되지 않아 성령의 의견을 할 수 없었습니다. 오늘도 친함으로 다가오려는 아들에게 사랑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이타적이지 못한 저에게 하나님의 심방으로 말씀 듣게 하시고 공동체에 붙어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1.24 곽회능

    어떻게 하든지 가정을 살리려는 아내 말을 들으려하지 않고 내 생각만 앞세웠기에 온 가족을 힘들게 했습니다. 이제는 아내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지체들의 힘든 나눔을 잘 들어주는 야고보와 같은 목자가 되길 원합니다. 성령시리즈의 사도행전이 끝나기 전에 꼭 말씀을 깨닫는 제가 되겠습니다. 목사님, 오늘도 귀한 말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1.01.24 위종천

    지식과 말씀이 부족하기에, 내가 말하기보다는 상대방 의견을 듣는게 익숙합니다. 아제는 '성령의 처방을 못하니 잘 듣기라고 하자'를 넘어, 성령의 의견을 제안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21.01.24 박태환

    여전히 내가 옳고 너는 틀리다라는 고정관념들로 인하여 가족과 직장 그리고 주변사람들을 힘들게 했음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구원으로 맺어준 공동체에서 맺어준 공동체에서 내 고정관념으로 판단하지 않고 목원들의 이야기를 잘 듣고 말씀으로 잘 분별하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1.24 김상진

    그동안살아온시간을되돌아보면뭐그리대단한인생도아닌데옳고그름으로가족을힘들게했습니다.자녀들이성장하면서교회와사회생활을하며자정능력과구속사로해석되어지금은회복되어담임목사님께서말씀하시는별인생없는데주님보시기에별

  • 21.01.24 송민창

    여전히 옳고그름이 많아 교회와 여러사건을 정죄하는 분들을 제 기준으로 정죄하는 죄인입니다. 끝까지 인내하고 그러므로 하는 성령의 의견이 없었음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ㅠㅠ 정죄하지 말아야지 정죄하지 말아야지 주문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 주시는 말씀의 결론을 사모하고 정죄를 덮을 만한 저를 향한 십자가의 사랑만큼 사랑하게 해달라고 회개의 기도를 달라고 기도하곘습니다.

  • 21.01.24 최광학

    「하면 된다」라는 경험에 입각한 고정관념으로 아내와 딸들에게 생살을 째는 아픔을 요구했습니다. 멀리 유학 가는 어린 딸에게 유학은 특혜라고 하면서 작고 가벼운 컴퓨터를 사주지 않고 집에 있는 구식 컴퓨터를 가지고 홀로 떠나게 했습니다. 저의 근무 때문에 학교를 열 번을 넘게 옮기게 만들고도 탁월한 성적을 올리지 못한다고 질책했습니다. 이렇게 습관적으로, 반복적으로, 지속적으로, 장기적으로 괴롭힘을 당한 가족은 모두 상처투성이가 되어버렸고 영적으로 뿔뿔이 흩어질 뻔 했습니다. 그런데 저의 인생에서 「하면 된다」는 당초부터 없었고 하나님의 은혜였다는 것이 우리들공동체의 말씀과 양육을 통해 알게됐습니다. 이 깨달음이 저를 조금씩 변화하게 하였고, 이제는 기족의 여러 의견을 성령의 의견으로 듣기만 하는데도 가족이 하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 21.01.24 홍석원

    내생각이 무조건 옳다고 어머니 아내 동생들을 지석적으로 괴롭히고 어떠한 상황에도 내가족이 먼저라고 생각을 하며 살아왔음을 회개를 하며 담암 목사님께서 어떠한 의견이든 끝까지듣고 인내를 하며 나의 의견을 말씀에 입각하여 의견을 말해야 한다 .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더욱 인내하며 옆의 지체의 말에 귀기울이며 말씀으로 분별하려 노력 하겠습니다

  • 21.01.24 권오훈

    사람의 도리라며 도덕과 윤리적인 관점에서 자녀들에게 예의범절을 강조하며 자녀들을 괴롭게 했던 저의 고정관념이 있었습니다. 도덕과 윤리를 복음 위에 놓고 자녀들에게 멍애를 지웠으니 자녀들이 많이 괴로워하지 않았을까 깨달아집니다. 복음의 장벽인 고정관념을 내려놓게 하시는 목사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더이상 나의 가치기준에서 옳고그름을 논하기보다는 모두의 의견을 다 들어보고 그러므로 말씀으로 성령의 의견을 하기를 소망합니다.

  • 21.01.24 우예창

    더러운 피를 멀리하라 하셨는데 3가지중 둘은 통과했는데 아직도 안되는 한가지가 십자가의 피를 통과 해야 한다고 해석해 주시니 할렐루야 아멘 입니다 완전치 못한 저를 위해 주님의 눈물처럼 담임목사님의 애통과 근심하지 않토록 믿음과 말씀에 전신갑주를 입는 초심으로 돌아가도록 오늘도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림니다

  • 21.01.24 이성주

    다 들은 후에 성령의 의견으로 "그러므로" 의 의견을 내기 원합니다. 항상 눈물로 기도하시고 말씀 전해주시는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영육간 강건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21.01.24 송세철

    성령의 권고하심으로 은혜 가운데 살면서도 여전히 나는 옳고 너는 틀리다는 버리지 못하는 고정관념을 오늘 말씀으로 한방에 정리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교회나 목장에서만이 아닌 어디에서나 다른 이들의 의견을 잘 듣고 경청하여 그러므로 라는 지혜로운 말을 할 수 있도록 깨우쳐 주시니 말씀에 순종하여 성령의 의견을 그러므로 하며 말하게 하시고 이렇게 변하지 못하는 저를 위하여 애통해 하시며 말씀 전하시는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1.24 임종철

    유대인처럼 율법으로 자녀들에게 고정관념으로 가르치려했고 교회가면서 쓰렛바신고가는 아들을 정죄하며 괴롭혔던 저의 죄를 보게하시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구원받은 은혜로 평안을 누리는 자유함을 주시는 성령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모든 지난 삶이 그러므로의 삶이으로 되고 목장섬김에 최선을 다해 성령의 의견으로 삶을 나누도록 지혜의 말씀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은혜받았씀니다.늘 영육이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1.01.24 한은택

    십자가의 피를 통과하지 않으면 누가 나를 위해 죽어 줘도 크게 고마워하지 않고 가치관이 변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우상의 제물, 음행, 목매어 죽인 것, 피를 멀리하라고 하시는데 아직도 돈과 가족우상을 섬기고, 인터넷 음란물의 유혹에 넘어갈 때가 있습니다. 되었다함이 없는 저를 긍휼히 여겨주소서. 하나님 은혜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내 생각과 우상들을 내려놓고 성령의 의논을 잘하게 하소서. 변하지 않는 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시고 애가를 불러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1.01.24 송재호

    양 쪽의 의견을 듣고, 한 쪽은 맞고 한 쪽은 틀리다 생각했었습니다. 내 기준에 맞으면 인정하고 틀리면 무시했었습니다. 오늘 설교를 통해, 맞고 틀림으로 구별하던 제 고정관념의 죄를 보았습니다. 제 기준으로 판단하던 교만의 죄를 보있습니다. 제 고정관념과 교만의 죄가 구원의 장벽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구원의 관점으로 듣고 말씀으로 분별하라고 해석해 주시고 양육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1.01.24 정갑균

    눈 앞에서 보는 것처럼 설명해 주시는 유대인의 위선적이고 악한 모습을 통해서 죄 가운데 있으면서도 보이는 율법을 가족들에게 강요하며 살았던 이중적인 삶을 살았던 악한 죄인임을 다시 보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 성경이 수준 낮은 저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릴 수 있도록 꼭꼭 씹어 먹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1.24 채성병

    스스로가 기준이 되어 정죄 판단하는 악을 내려놓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늘 말씀으로 깨닫게 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인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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