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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결정 날짜 : 2021.01.31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5:22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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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이에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그 중에서 사람들을 택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를 결정하니 곧 형제 중에 인도자인 바사바라 하는 유다와 실라더라
  • 23 그 편에 편지를 부쳐 이르되 사도와 장로 된 형제들은 안디옥과 수리아와 길리기아에 있는 이방인 형제들에게 문안하노라
  • 24 들은즉 우리 가운데서 어떤 사람들이 우리의 지시도 없이 나가서 말로 너희를 괴롭게 하고 마음을 혼란하게 한다 하기로
  • 25 사람을 택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는 자인 우리가 사랑하는 바나바와 바울과 함께 너희에게 보내기를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노라
  • 26 (절에 포함됨)
  • 27 그리하여 유다와 실라를 보내니 그들도 이 일을 말로 전하리라
  • 28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는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옳은 줄 알았노니
  • 29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 30 그들이 작별하고 안디옥에 내려가 무리를 모은 후에 편지를 전하니
  • 31 읽고 그 위로한 말을 기뻐하더라
  • 32 유다와 실라도 선지자라 여러 말로 형제를 권면하여 굳게 하고
  • 33 얼마 있다가 평안히 가라는 전송을 형제들에게 받고 자기를 보내던 사람들에게로 돌아가되
  • 34 (없음)
  • 35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에서 유하며 수다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주의 말씀을 가르치며 전파하니라
  • 21.02.05 임미화C

    감사드립니다 ^^ 사랑하는 김양재 목사님^^주일 말씀 듣고 성령의 결정을 받으며 목장 예배를 회복합니다 << 이번주 말씀 적용 ‘성령의 결정’ ㅡ 목장 예배 휴가? 휴직? 퇴직? 엄마는 왜 이랬다~저랬다~하나요 ㅡ 울 딸 이진이 활을 쏜다 과녁 정중이다 아니 글쎄 생각이 왔다리~갔다리해지네 (시계 추 처럼 잼나잖니 ㅋ 엄마 속에서 덜컹한다) 그래도 여지껏 추가 시계에서 떨어져 시간을 멈추지는 않은것 같은데 ㅋㅋ 이사 가느라 시계 추를( 옛 궤종시계) 떼어 놓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ㅎㅎ (엄마 속안에서 핑계 거리 정리해 놓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딸 진과 엄마는 한 마음으로 서로 배려하는 마무리를 하면서 여전한 방식으로 바르게  아브라함의 후손 이라는 자긍심을 챙기며 공동체의 결정 휴가도 휴직도 퇴임도 목장안에서 깨 볶듯 하라는 성령의 결정에 순종한다>>할렐루야! 아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 21.02.04 황미애

    늘 어려운 말씀을 한구절 한구절 씹어서 먹여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나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21.02.03 장기복

    가정에서 의견이 일치하지 못해서 불편한 마음으로 생활했습니다. 앞으로는 가족들간에 한마음으로 결정하고 생활하며 성령의 결정에 순응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언제나 말씀으로 인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2.02 하재훈

    나의 본성이 말씀에 있지 않고 세상가치관이 가득하기에 말씀이 들어갈 틈이 없음을 회개합니다. 이제부터는 주님께서 원하시는 진정한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옵소서 주님의 인도하심이 없이는 변화될 가치관이 하나도 없음을 고백합니다.연약한 인생입니다.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주시고 영원불변하시는 하나님만 따라가게 하옵소서 나의 가치관이 이기적인 가치관이 아니라 이타적인 가치관이 되게 하시고 주님을 전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붙들어 주옵소서 살아도 주를 위해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 죽을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 21.02.02 박종백

    목사님, 성령의 결정을 잘하도록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제 영육간에 마무리할 때 입니다. 말씀에 기초하여 구속사적으로 하나씩 마무리를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1.02.02 황순환

    아담의 불순종으로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시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그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 예수님은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음을, 공생애 동안 여러 번 언급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는 목적도 복음을 전파하는 목적도, 영혼 구원이 최선의 목적이 되고 최종의 목적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준엄한 명령일 것입니다. 김양재 목사님께서도 이런 맥락에서 일관되게, 예수님의 뜻을 따라 영혼 구원에 초점을 맞추고, 구원을 강조하신다고 생각됩니다.

  • 21.02.02 황순환

    그러나 예루살렘 교회에서 공식적으로 파송 받지 않은 일부 유대 예루살렘교인들이, 구원이 목적이 아닌 한낱 구원의 수단에 불과한 할례와 율법의 지엽적인 문제로, 안디옥 교회를 괴롭히고 마음을 혼란하게 했던 것처럼, 일부 자칭 기독교인들이 영혼 구원이라는 본질을 외면한 채 지엽적인 문제로, 한국 기독교를 세인들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되게 하여, 오히려 영혼 구원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인 것 같습니다.

  • 21.02.02 황순환

    그러므로 영혼 구원의 필수 요건인 성화에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면, 아무 짐도 지우지 않겠다고 말씀과 성령으로 올바르게 분별하여 만장일치로 성령의 결정을 한 예루살렘 공회처럼, 말씀과 성령으로 마음을 하나로 모은 성령의 결정으로,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는 우리들 공동체가 되고, 또 안디옥에서 십자가 사명을 반짝반짝 빛나도록 제자의 삶을 살았던 바울 사도처럼, 우리만이라도 삶의 자리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으로 분별하여 바르게 행하며, 십자가 사명을 디아트리보(διατρίβω) 삶으로 잘 감당할 수 있는 우리가 되어, 타락할 대로 타락하여 성령의 불이 꺼져 가고 있는 한국의 기독교에, 성령의 불씨 역할을 감당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21.02.01 최광학

    교회가 사회생활에서 내게 짐을 지운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교회사람들과 엮이기 싫어서 예배가 끝나면 빠른 동작으로 교회를 빠져나왔습니다. 그런데 큐티공동체에 속하면서 예배가 끝나면 설교에 수고하신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싶고 성도들과 만나는 것이 즐거움이 되었습니다. 소그룹리더가 되고 나서는 목장예배에서 의장사회를 봐야하므로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자제해야겠다는 적용을 하기 시작하니 오히려 자유가 생기고 점점 하나님이 상급이 되어주십니다. 오늘 설교에서 소그룹의 심방, 메일쓰기, 식사를 적용해 가는 것이 자녀에게 가장 소중한 유산이라고 하시니 물질이 부족한 저도 평안해 집니다. 이 결정이 디아트리보가 되도록 붙어있기를 기도합니다.

  • 21.02.01 이정현

    성령의 결정의 말씀을 들으며 형제의식이 없어 지체들을 반복적으로 괴롭한 자가 저임을 깨닫습니다. 율법주의로 옳고 그름을 따지면 저의 모습을 보게 된 말씀입니다. 회개합니다. 저로 인해 마음이 괴로웠을 지체를 찾아가 형제의식이 없이 배려하지 않았다고 사과하겠습니다. 맡겨주신 자리에서 비비고 닦아 가정과 직장 그리고 공동체에서 균형잡한 삶을 살아가길 성령의 결정하며 집사의 역할을 감당하길 기도합니다. 김양재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2.01 한명희

    말씀들으며 형제의식을 가지고 상대방을 공감하는 인생을 살아야 하는데 제 유익만 취했던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모든일에 형제의식을 가지고 상대방을 배려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2.01 이호석

    영적인 가치보다는 세상 행복을 쫓아 욕심껏 여러가지 일을 벌였지만 마무리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해주신 말씀 마음에 새기고 이제는 영혼 구원을 위해 목장에서 가정에서 그리고 직장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비비고 문지르며 맡겨진 역할에 충성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1.02.01 탁관철

    성령의 결정, 그 클라이맥스는 내 자리의 사명을 비비고, 닦고, 닳도록 문질러 반짝반짝 윤이 나도록 수도하는 제자의 삶으로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씀해 주시니 십자가의 길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두번씩이나 음란의 죄를 저질러 놓고도 진정성 없게 회개하고 아내에게는 진정성 없게 사과한 저입니다. 말씀대로 배려하고, 공감하고, 진정성 있게 사과하고, 사과받으며 성령의 결정으로 내게 주신 사명의 자리를 반짝반짝 빛내며 살아가는 제자의 삶을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의 교훈, 마음 속 깊이 늘 새기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2.01 나형진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깨닫게 해준 설교였습니다. 모든 일과 사건에 형제의식을 가지고 배려하며 사과하며 나아가겠습니다.

  • 21.02.01 박찬일

    형제 의식 없는 제 모습을 봅니다. 회피하지 않고 직면하며 통과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1.02.01 배혜정

    말만 많고 일을 벌리기만 하는 저입니다. 말씀을 듣고 목장지체들의 함께함으로 그나마 정돈된 삶을 살게되었습니다. 공동체없이도 잘 살수있다고 외치던 교만한 저인데 이렇게 형제의식이 있는 공동체에서 갈고 닦이는 훈련을 받으니 왠 은혜인가 싶습니다.

  • 21.01.31 송여정

    문제가 없어서 평안한것이 아니라 문제가 있지만 여전한방식으로 제자의 삶을 살아내므로 평안하길 원합니다. 문제해결만을 위한 결정을 하며 문지가 해결되면 평안할거라 착각했습니다. 이제는 구원의 결정을 매순간 할 수 있길 원합니다. 목사님 매주 말씀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21.01.31 최기호

    적당히, 욕먹지 않을 만큼만 행하며 그것이 배려라고 생각했던 제가 얼마나 구원에 관심이 없고 형제의식도 없는지 알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구원을 위해 한 마음으로 목장을 잘 섬기고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1.01.31 김수민

    오직 내한몸 간수하고 기껏해야 가정 돌보는 것이 삶의 이유였는데, 진정한 공동체를 만나게 해주시고 같은 말씀으로 떄떄로의 상황을 해석하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목장 공동체를 대할때 여전히 내문제가 우선적으로 해결되고 내한몸 편안해야 나머지 지체들을 돌아보게 되는 형제의식 1도 없는 저를 위해 매주 자신들의 찌질한 모습을 오픈하고 치열하게 싸우시는 지체들을 볼때, 입이 다물어지고 100%죄인임이 조금씩 꺠달아 지게 말씀으로 먹여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1.31 심기섭

    일상에서 마무리가 잘 안되는 저입니다. 형제의식보다는 건딜지마라주의로 저로 인해 기독교가 욕을 먹지 않도록 운전에 안전밸트를 잘하고, 일하는 것을 즐겁게 여기고, 사과를 일상처럼 하겠습니다

  • 21.01.31 이정희D

    형제의식도 없고 배려와 공감도 부족하며 사과도 잘 못하는 제가 말씀으로 성령의 결정을 하며 맡겨진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1.01.31 김형열

    목사님..감사합니다. 배려하고 사과하는 인생을 살지도 못하는데 잘 살아가는게 무엇인지 다시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삶의 자리에서 윤이나도록 닦는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기도하며 힘쓰기 원합니다.

  • 21.01.31 서장원

    형제의식이 없이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사는 이기주의자가 바로 저 입니다. 신앙생활 조차도 내 유익에 도움이 되기에 하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하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형제의식이 생겨 구원의 시각으로 배려하고 사과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한결같이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1.01.31 원환희

    벌인 일을 잘 마무리 하도록 배려하고 사과를 잘 하며 가기를 원합니다. 성도의 거룩을 위한 교회의 지침을 잘 준수하며 가도록 하겠습니다.

  • 21.01.31 정민영

    오늘 말씀을 들으며 제가 일은 잘 벌이면서도 마무리를 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목사님의 설교처럼 형제의식을 가지고, 배려를 잘하고, 사과를 잘해서 마무리를 잘 하는 자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바울의 말씀처럼 분을 내지 않고 그러므로하는 하는 마음으로 성령의 결정을 하길 기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 21.01.31 김홍익

    하나님이 나의 상급이 된것이 가장 큰 상급인데, 여전히 세상의 상급만을 바라고 있는 제 모습을 회개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목장,예배를 하면서 주신 상급에 감사하면서 잘 살아가길 원합니다. 항상 말씀으로 양육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1.31 여일석

    평소에도 지체에 대한 사랑과 형제의식이 부족한 저입니다. 시작은 거창하나, 마무리를 잘 하지 못해 주위에서 지적질 당하기 일쑤였지만, 우리들교회 와서 그래도 아내에게 묻고, 공동체에게 묻고 가고 있습니다. 오늘 목사님 말씀 들으며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하나님~♡

  • 21.01.31 신지환

    오늘말씀을 통해, 공동체에서 형제의식을 가지고 배려를 하여야 하는데, 코로나에 먼곳까지 가야한다는 마음이 있으니 심방이 계속 취소되고 있습니다. 심방을 못 받게 되는 가정의 사정이 문제가 아니라 여전히 형제의식이 없는 제 마음과 기도로 준비하지 않는 저 때문에 구원을 위한 성령의 돌보심이 방해되고 있음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되었다 함이 없지만 항상 말씀으로 돌아보고 가게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21.01.31 박성대

    모든 것을 일로 생각하니 시작하기도 어렵고 마무리 하기만 급급하며 그래도 잘 하고 있다고 합리화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형제의식도 없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체휼하지도 못하고 사과는 커녕 생색만 냈음이 깨달아집니다. 구원을 위해 사명을 잘 감당하길 기도합니다. 귀한 말씀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1.31 김동근

    우유부단한 성격 때문에 무언가 결정할 상황이 되면 회피로 일관한 삶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구원이 목적이 되는 결정이 성령의 결정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맡겨주신 목장식구들을 형제의식을 가지고 섬기고 가겠습니다. 언제나 영혼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사명 감당하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1.01.31 주광식

    세상적으로 시작은 잘 하지만 마무리를 못해 늘 용두사미로 끝나고 있습니다. 목장인도도 갈등속에서 충만함 보다 갈등으로 마무리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아내와 재 결합후 아내와 자녀들에게 사과를 하였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목장의 이끌림에 진정성이 없는 사과를 한 것 같습니다. 올 한해 가정과 목장에서 성령의 의견으로 형제의식을 가지고 그 한사람의 구원을 위해 성령의 마무리를 잘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저의 죄를 보게하시고 깨닫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1.31 황의식

    한마음이 되지를 못하는 우리 가정을 보니 회개가 됩니다. 그럼에도 여전한 방법으로 구원을 위해 맡겨진 직분에 충실하라고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1.01.31 문치영

    이제껏 끊어내는 것으로 마무리를 하면서도 깔끔하게잘 마무리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니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내 인간적인 판단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결정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1.31 류종옥

    29절 우상의 재물과 음행을 멀리 하라는 말씀이 너무 중요해서 20절에 이어 두번이나 반복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여러곳의 세상모임에서 외도녀를 우상 삼아 그 재물을 먹으니 반복적, 지속적으로 음행의 죄와 거짖의 죄를 저질렀던 지난날을 회개합니다. 셩령의 결정으로 주시는 오늘말씀이 경고와 교훈이 되어 디아트리보, 사명의 삶, 여전한방식의 제자의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성화로의 진보 위해 미련한 사람에게 구속사의 말씀으로 양육해가시는 담임목사님의 눈물의 기도와 인내에 감사드립니다.

  • 21.01.31 신응교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그동안 나의부재로 상대의 마음을 힘들게 하고 사과가 미흡했고, 가정에서도 아내에게 배려와 공감이 부족해서 마음을 아프게 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의 죄를 알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아프시지 말고 건강하세요.

  • 21.01.31 김경민

    선데이크리스챤으로 살다가 형제의식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살아갈 뻔 했습니다. 우리들공동체에서 배려와 사과를 하며 지체들과 함께 할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 21.01.31 김철영

    오늘 말씀을 듣고 아직 믿지 않는 가족들에게 형제 의식을 가지지 못하고 나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모습을 회개하게 하십니다. 하루하루 제자의 삶을 잘 살아내라고 하시는데 매일 큐티를 통해 저의 죄만 보고 적용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은혜주시는 목사님의 설교에 감사합니다.

  • 21.01.31 김명현

    가정이나 직장에서 형제의식을 가져 배려하고 공감하며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해야 하는데, 저는 저만의 유익을 위해 미리 결정을 해놓고 말이 안된다고 하며 정죄만 일삼았던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말씀으로 분별하여 이타적인 마음으로 성령의 결정을 하기를 원합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1.31 김상수

    오늘 말씀을 듣고 여전히 고정관념의 율법제일 주의를 외치며, 율법이 검이 되어 형제의식과 배려는 하나도 없고, 가족과 직장 동료들을 찌르며 죽이는 제가 이기주의자임을 회개합니다. 성품을 버리고 말씀으로 성령의 결정을 하기 위해 사명의 자리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며 반짝반짝 비비고 수고하는 삶을 잘 살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1.01.31 김춘수

    오늘도 생명의 말씀으로 먹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만 벌이고 마무리를 못하는 저를 보게 하셨고 형제의식없이 진정성 없는 사과로 오히려 상대방을 더 괴롭게 했던 모습도 보게 하셨습니다. 회개할일 밖에 없는 죄인이지만 오늘 하루 주신 말씀으로 적용하고 잘 살아 내겠습니다.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1.01.31 류호찬

    구광광목자님 이야기를 하셨을 때 저의 잘못 살아온 삶과 대비가 되어 구목자님이 부러웠습니다. 저의 현재의 겸손한 환경에서 제 사명의 자리를 비비고 닳도록 수고하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는 최고의 성령의 결정을 하게 하옵소서. 말씀만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가슴에 크게 와 닿았습니다. 목사님 너무나 귀한 말씀으로 매주 깨우쳐 주시고 살아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1.31 강태도

    너무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아내와 한 마음으로 결정을 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내가 형제의식이 부족하여 아내를 아래로 보기 때문이고, 아내를 배려하지 못하기 때문임을 알았습니다. 또 아내에게 나만 미안하다고 사과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아내와 먼저 한 마음이 되어 결정할 수 있도록 내 생각을 내려놓을 수 있는 믿음이 부족합니다. 아내의 얘기를 공감하면서 잘 들어주고 성령의 결정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날마다 나의 죄를 깨달아 회개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 21.01.31 박성민

    직장에서 말이 안되는 상황을 닥치면 늘 대적하여 상대를 이기고 싶었고, 그래서 얼마나 말이 안되는 상황인지 가르쳐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앞서 있었기에, 진정성 있는 사과는 커녕 배려하고 공감하지 못한 저입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통해 형제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해 주시니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앞으로 제가 속한 직장과 목장 어느 공동체이든지, 한마음이 되도록 제 욕심을 내려놓고 이타적인 마음으로 맡겨진 역할에 충실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귀한 말씀 전해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21.01.31 김민수K

    오늘 말씀을 들으며 얼마나 형제의식과 상대방의 배려가 없었던 저였는지를 깨달으며 회개하게 됩니다. 그리고 진정한 성령의 결정을 내릴수있도록 제게 맡겨진 사명에 말씀으로 분별하며 갈 수 있도록 이렇게 말씀으로 인도해 주셔서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1.01.31 소정남

    어려서부터 주일성수와 말씀을 묵상하고 살았더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바리새인이되어 믿지않는 사람들을 이방인취급하고 선민의식으로 비방하였음을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깨달아 회개하게 됩니다. 목사님 영성과 거룩을 위해 임마누엘 하나님께 기도하겠습니다

  • 21.01.31 이기창

    목사님의 오늘 말씀을 통해 믿지 않던 아내와 결혼하였으면서 홀시아버지와 두동생을 아내에게 팽겨쳐 두고 돈벌어온다고 생색내며 항상 회사일이 우선이고 아내의 구원에 무관심하고 늘 꼴찌에 두었던 저의 악함을 알게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지난날의 아내에 대한 저의 무관심과 생색을 대해 온전히 사과하며 아내의 쓴 뿌리를 잘 받아내며항상 옳다고 인정하고 손발이 가는 십자가의 적용을 하기 원합니다.

  • 21.01.31 백상현

    가정과 직장에서 형제 의식을 가지고 배려를 잘 하며 사과를 잘 하지 못함을 회개 합니다. 목사님 추운데 건강 챙기시고 늘 은혜로운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21.01.31 김영중

    말씀을 근거로 성령의 의논을 통해 성령의 결론을 내려야 하는데, 여전히 내 기준이 앞서게 됩니다. 일처리는 깔끔하게 하지만, 감정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마무리가 잘 되지 않고 회피로 나가게 됩니다. 엊그제 딸과 다투면서도 진정한 구원이 아니니 진정한 배려와 사과가 입밖에 나오질 않았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처럼 언제나 구원을 목적으로 성령의 결론이 될 수 있도록 딸에게 진정한 사과를 하겠습니다. 목사님 항상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셔서...감사합니다~~

  • 21.01.31 김주영

    진정한 회개로 나아가지 못해 여전히 자존심을 세우고 혈기내는 저에게 끝이 없는 배려와 사과를 통해 성령의 결정을 하라는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1.31 강영훈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매주 성령의 말씀을 저희들에게 전하시려고 얼마나 힘든 고난의 시간을 보내시는지 잘 알고 있기에 목사님의 성령의 결정이 주님의 뜻임을 알고 말씀에 순종하며 하루하루를 잘 살아 가겠습니다. 아내와 아이들에게도 진정성있는 사과도 잘 할 수 있도록 저의 죄만 보며 믿음의 여정을 잘 걸어가겠습니다. 다시한번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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