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사역자설교

사역자설교      

오디오 / 음성듣기

수요 큐티예배 날짜 : 2021.01.06 설교 : 김수경 초원지기 본문 : 요한복음 1:19 ~ 34
  • 19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언이 이러하니라
  • 20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한대
  • 21 또 묻되 그러면 누구냐 네가 엘리야냐 이르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니라
  • 22 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 23 이르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 24 그들은 바리새인들이 보낸 자라
  • 25 또 물어 이르되 네가 만일 그리스도도 아니요 엘리야도 아니요 그 선지자도 아닐진대 어찌하여 세례를 베푸느냐
  • 26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 27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하더라
  • 28 이 일은 요한이 세례 베풀던 곳 요단 강 건너편 베다니에서 일어난 일이니라
  • 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 30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 31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베푸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 32 요한이 또 증언하여 이르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 33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 34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언하였노라 하니라
  • 21.01.16 구완회

    우리들 교회에 너무 깊이 빠져 있었습니다.툴툴 털어 버리기에는 만만한 곳이 아니었습니다,초원님의 고백에 깊은 수긍이 갑니다.그러지 못한,허락하지 않으신 상황에도 회복된 초원님의 가정을 보며 10년전 미국으로 떠난 성인이 되었을 두아들의 얼굴들이 사무치게 그리워집니다

  • 21.01.10 김혜진

    올해 말씀의 흥함에 동참하기 위해 한번은 치뤄야 할 전쟁을 한바탕 치룬것이라 여겨집니다. 올해 쓰실 역할에 더욱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문목자님께도 나만아는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두 분다 고생많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셨을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 21.01.07 유정란

    뵐 때미디 느꺼지는 유쾌+통쾌+기쁨+긍정..등등의 선한 영향력 때문에 저토록 절절한 사연이 있으리라 상상을 못했습니다.ㅠㅠ 목장이 있었기에 살아오신 지난 삶이 체휼이 됩니다. 변하지 않는 세상 가치관으로 여전히 바뀌지 않는 고집스런 <저의 생각>을 깨부수어 주시는 것 만 같아서 초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역대 최고!!!!사단 공화국 공격을 받으신 초원님 사랑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 21.01.07 김지아

    초원님~ 고난의 약재료들을 말씀으로 해석하고 나누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은혜 많이 받았고, 라이브로 간증들으면서 체기가 진정되길 계속 기도했어요~ 우리들교회 온 지 1년 좀 지났는데 초원님 같은 살아있는 표적들이 온 몸으로 십자가를 나타내고 계시니 매번 택자로 우리들교회로 불러주신 은혜에 감사하고, 얼른 더 죄도 잘 보고 적용도 잘하시는선배들 닮고싶어서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초원님 수고하셨어요~ 이제 맘껏 쉬소서~♡

  • 21.01.07 김미화

    초원님 체기가 내려가고 붙들어 주시기를 기도하며 정말 은혜로운 예배로 살아낼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님이 영육 회복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인생성공한 초원님♡♡

  • 21.01.07 김혜정E

    초원님~ 수요예배 십자가의 시간이 너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매주 말씀의 단에 서시는 김양재목사님의 영적무게가 느껴져서 귀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구원을 위해서 담임목사님이 함께 이고지고 가시는 모습을 솔선수범해서 보여주시니 너무 감동이었고, 사단이 대신 목사님이 읽으실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으리라는 말씀도 또한 또렷하게 전해졌습니다. 사명때문에 죽고 살고하는 우리들 교회 담임목사님, 사역자님들, 부목사님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1.01.07 이지영F

    초원님 간증을 들으며 같이 숨이 쉬어지지 않는 고통으로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흐엉 ㅜ 요즘 남편 발 뒤꿈치도 보기 싫은데 말씀 들으며 제가 가족구원을 너무 꽁으로 먹으려 한다는 걸 깨닫고 회개했습니다. 앞으로 남편 밥 잘 챙겨주고 혹시 때리면 잘 맞아 보겄습니다 ㅎ 재결합 가정의 고난이라는 새 장르에서 두고두고 회자되지 않을까하는...화면에 너무 예쁘고 날씬하게 나오셨어요~사랑합니다. 초원님!!!

  • 21.01.07 정해성

    초원님 감사합니다. 문목자님나 저나 개 쓰레기여서 매번 분리수거하면 끝까지 남게되며 연말에 죄인들이니 구린내나는 분리수거에 참 어울린다고 했는데 왜 그리 초원님을 때리셨습니까? 비겁합니다. 문목자님,,,보고계시죠 그래도 분리수거하던 그때가 너무 천국이었고 그립습니다. 문목자님 초원님 잘 보필하세요 저는 판교성전에서 아이들 잘 보살피고 있겠습니다. 초원님 삶으로 보여주셔서 너무 은혜 많이 받았고 개 쓰레기 문목자님 데리고 살아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21.01.07 이유진

    휘문예배 안내하시며 늘 따뜻한 미소로 위로주시던 초원님의 찐고난의 약재료로 정말 우리들교회가 하나님의 말할수 없는 사랑과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와 목사님의 깊은곳에서 길어낸 묵상말씀과 성도들의 눈물과 인내의 기도와 성령의 도우심으로 세워진 찐교회라는 생각이 다시 들었습니다. 저는 여전히 세상에서는 늘 부러운게 많고 교회에서는 늘 부끄러운 것만 있는 되었다함이 없는 죄인임을 더욱 깨달았습니다. 수요예배 건너 뛴 분 혹시 계시면 꼭 들어보세요~♡

  • 21.01.07 민서경

    초원님과 우리들교회에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기쁩니다~!! 힘든 둘째언니네 가정과 아픈 조카가 생각나 예배드리며 힘이 되었어요♡

  • 21.01.07 김성원D

    초원님~문목자님과 구원의 가정을 이루신 예배 설교 내용 은혜 받았습니다. 우리들교회에서 주님과 함께 문목자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저역시 이혼의 길을 걸었으리라 생각됩니다. 항상 주님께 감사하고 문목자님과 김 초원님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든 간증이라 목사님이 대신 말씀해 주셨는데 눈물로 읽어주셔서 더욱 은혜로웠습니다. 주변의 모든 이혼 가정들이 모두 살아나는 이적이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 21.01.07 정민영

    큰 은혜받았습니다 너무 떨려서 체하신 것 같은데 참으시면서 전해 주신 귀한 나눔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이 주시는 축복의 선물을 더 듬뿍받으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예쁜 따님을 위해서도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넘 수고하셨어요^^

  • 21.01.07 심진희

    초원님, 숨을 쉴 수 없도록 힘든 삶의 변론인데, 구원 때문에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같이 숨 죽이며 울게 됩니다. 성령의 운행하심을 목도하였고, 하나님만이 상급되는 인생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초원님과 같은 죄인으로서 너무나 처절하게 저를 바라보고, 회개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초원님의 사도행전을 함께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엄마의 사랑으로 내가 뒤에 있다하신 목사님의 마음이 전해져 더욱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 21.01.06 엄금주

    너무 은혜받았습니다 그힘든 고난의 길을 말씀으로 정리되어 적용의 카이로스 시간을 보낸것들이 마음에서 너무 울컥하였습니다 그맘을 알기에 더욱더 마음이 아팠고 그 힘든 적용의 길을 오신것에 저또한 그길을 가고 있기에 본이되어주시는 초원님의 카이로스 시간을 함께 보내지는 이시간을 주께서 언제나 칭찬하실것을 믿어집니다 온성도가 기도할수 있게하신 초원님 덕분에 성령님의 운행하심을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기적을 보이실 하나님의 사랑에 힘입어 기도로 돕겠습니다

  • 21.01.06 이형연

    초원님...감사합니다..오늘 너무 수고하셨습니다..제가 들은 어떤 간증보다 은혜가 넘치고 성령의 인도로 많이 울었습니다...특히 목사님도 같이 도와 주시며 읽어주시는 것이 성령의 역사임을 공감하고 따님을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저도 성령에 취해 살겠습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